생계형경제학자
econforaliving.bsky.social
생계형경제학자
@econforaliving.bsky.social
An economist for a living. k-저씨. Posting rumors and thoughts, but not facts and truth unless they are public info. 트위터에선 플텍계인 그 사람 맞음. he/him

I bleed Maize and Blue but cheer for the Gophers for a time being.
Reposted by 생계형경제학자
그 중 하나가 태더의 페그 유지입니다. 현 시점 태더는 0.99800 이상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지만, 급작스럽게 순환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매도가 빠르단거죠. 디페그 압박이 강합니다. 0.997 이하로 장기간 이어지면 위험성이 커진다고 봐야 합니다.

또한 T-Bill과 OIS(익일물 금리 스왑) 스프레드가 30~50bp 이상 벌어지게 될 경우 노란 불이 켜지게 되고, 70~100bp 이상 차이나면 유동성 압박이 실질적으로 발생하게 됩니다. 현시각 OIS가 3.5~3.75고 3월물 Tbill이 3.60이니까 최대 25bp네요.
Tether Hits ATH in Circulating Supply, but Is USDT Depegging Imminent?
Largest stablecoin Tether has hit an All-time High (ATH) on its circulating supply. The dollar-pegged stablecoin USDT recorded expansion to a record $187.3 billion in market capitalization in Q4, 2025...
finance.yahoo.com
February 6, 2026 at 12:54 AM
Reposted by 생계형경제학자
전 페그가 더 문제라 봅니다. 셀 오프 압력이 셀 태더로 이어질거라서요
February 6, 2026 at 1:13 AM
Reposted by 생계형경제학자
We believe there are few investigations that deserve more sunlight and public scrutiny than this one, in which two masked agents fired 10 shots at Alex Pretti as he lay on the ground after being pepper-sprayed.

Read our full story: https://propub.li/4qUNfXH
February 5, 2026 at 4:00 AM
Reposted by 생계형경제학자
이거 쿠팡이 원하는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만 본보기로 잡아 족친다"에 관한 조사입니다 오해 마시길
미국 하원 법사위원회가 쿠팡 문제에 대해 공식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를 위해 위원회는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 대표에게 지난 6년간 한국 대통령실·정부·국회와의 통신 기록 일체를 제출하고, 의회에 나와 증언할 것을 명령하는 소환장을 발부했습니다.
미 하원, ‘쿠팡 사태’ 공식 조사 착수…로저스 대표에게 소환장
미국 하원 법사위원회가 쿠팡 문제에 대해 공식 조사에 착수했다. 이를 위해 위원회는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 대표에게 지난 6년간 한국 대통령실·정부·국회와의 통신 기록 일체를 제출하고, 의회에 나와 증언할 것을 명령하는 소환장을 발부했다. 공화당 소속 짐 조
www.hani.co.kr
February 5, 2026 at 10:14 PM
Reposted by 생계형경제학자
성비가 왜 박살 났는지 부터 사유했으면 닥쳤을 텐데...
성비가 박살 난 이유가 남여 차별이니까 성비를 복구하려면
남자를 차별해야지 그러면...
성비가 복구 될 때까지는 참아야지 뭐 도태되거나
[진행형 인간] 90년생 TK남
www.newsmin.co.kr/news/128779/

"대구경북 젊은이들이 처한 상황이 반영된 결과다. 박살나버린 성비로 인해 연애와 결혼조차 꿈꿀 수 없고"

'우리 아버지 세대가 당연히 누려왔던 것들이 이제는 당연하지 않게 됐다. 우리 아버지가 김대중과 노무현에게 당했듯, 나도 문재인과 이재명에게 당했다. 나라를 이렇게 만들고, 나의 결혼을 빼앗고, 나의 가정을 파괴한 좌파를 용서할 수 없는거다."

진보매체도 남자만 청년이지... 양승훈 교수 좀 작작 써,.
www.newsmin.co.kr
February 5, 2026 at 2:32 PM
Reposted by 생계형경제학자
College professors once taught free from political interference. Now, they are being watched by state officials, senior administrators and students themselves. The increased oversight comes as conservatives expand their movement to curb what they say is a liberal tilt in university classrooms.
How Universities and States Are Increasing Surveillance of Professors
Scrutiny of university classrooms is being formalized, with new laws requiring professors to post syllabuses and tip lines for students to complain.
nyti.ms
February 4, 2026 at 8:40 PM
Reposted by 생계형경제학자
"어머니 A씨로부터 각각 100억원 상당의 서초구 소재 4~5층 건물 등을 증여받았다.
막내에게 준 재산을 돌려달라”고 요구했다.
(중략)
A씨가 이를 거절하자 신고 있던 양말을 A씨의 입에 욱여넣고 이마와 얼굴을 강하게 누르는 등 폭행해 A씨를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사망 당시 94세였다."

집행유예 2년

재판장 우인성
수백억대 재산 받고도 “더 줘”…노모 폭행한 형제, 1심 집행유예
수백억원대 재산을 물려준 90대 어머니를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형제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27
www.kmib.co.kr
February 4, 2026 at 1:57 PM
Reposted by 생계형경제학자
@: 수단을 가리지 않는 머스크

X 사용자 유인 위해 그록을 포르노 생성기로 만든 내막을 워싱턴포스트가 보도
경쟁 압박 속에서 머스크는 사내 우려에도 불구하고 xAI 알고리즘에서 성적 콘텐츠 규제 기준과 통제 장치를 완화한 것으로 확인.
이런 콘텐츠 제작이 초래할 잠재적인 중대한 법적·윤리적 위험에 대한 내부 경고를 무시한 것으로 내부 문서와 직원들 증언으로 드러나.

x.com/atmostbeauti...

www.washingtonpost.com/technology/2...
Journey on X: "수단을 가리지 않는 머스크 X 사용자 유인 위해 그록을 포르노 생성기로 만든 내막을 워싱턴포스트가 보도 (아래 원문 발췌) 경쟁 압박 속에서 머스크는 사내 우려에도 불구하고 xAI 알고리즘에서 성적 콘텐츠 규제 기준과 통제 장치를 완화한 것으로 확인. 작년 5월 미국 DOGE 서비스 총괄직에서" / X
수단을 가리지 않는 머스크 X 사용자 유인 위해 그록을 포르노 생성기로 만든 내막을 워싱턴포스트가 보도 (아래 원문 발췌) 경쟁 압박 속에서 머스크는 사내 우려에도 불구하고 xAI 알고리즘에서 성적 콘텐츠 규제 기준과 통제 장치를 완화한 것으로 확인. 작년 5월 미국 DOGE 서비스 총괄직에서
x.com
February 4, 2026 at 12:11 AM
Reposted by 생계형경제학자
ICE 지원자의 한 축이 복음주의 개신교 지도자들이라고...군대도 못간 개찐따 색히들만 생각하다가 한방 먹은 느낌이다...
February 4, 2026 at 9:14 AM
이익률 빠진게 더 궁금하긴 합니다. 요새 주요품목들 최저가 검색하면 쿠팡이 단연 싸거든요. 왜 그러겠어요?
MAU가 110만 명 준 게 큰 건 아니에요.
쿠팡의 월간 이용자 수는 아직도 3318만 정도쯤 됩니다.

저희 어머니가 비수도권 지역의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하시는데, 살짝 줄어들었나 싶더니 원상복구됐다고 하셨어요.
게다가 오히려 일은 더 힘들어지셨다고 합니다.

고객이 줄어서 주문되는 상품 총량이 줄었다는 걸 빌미로 일용직도 단기계약직도 안 뽑고 무기계약직 직원들에게 일감을 모두 전가 중이에요.

110만 빠졌다는 건 가시적 변화는 맞지만, 효용감이나 안도감 느낄 정도의 소식은 아니에요.
쿠팡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가 지난 1월 약 110만명 감소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지난해 말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영향이 본격화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February 4, 2026 at 4:36 PM
Reposted by 생계형경제학자
최종 업데이트 26.02.04 14:23
설레는 마음으로 병원에 온 신규 간호사들, 왜 절반이 떠날까
[주장] 신규 이직률 50%의 사회적 비용, '개인 사정'으로 치부할 수 없는 국가적 손실 www.ohmynews.com/NWS_Web/View...
설레는 마음으로 병원에 온 신규 간호사들, 왜 절반이 떠날까
신규 간호사의 1년 내 이직률이 50%를 넘는 심각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주된 원인은 충분한 교육 없이 과중한 업무에 투입되는 구조적 문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인내심을 강조하기보다 '간호사 1인당 환자 수' 법적 제한과 교육전담간호사 제도 의무화 등 시스템 변화가 필요하다. 예비 간호사들이 원하는...
www.ohmynews.com
February 4, 2026 at 1:26 PM
미국 (보수)대법관들도 근본적으로는 희대요시와 다를바가 없다는 크루그만의 한마디.

open.substack.com/pub/paulkrug...
Profiles in Cowardice, Tariff Edition
The Supreme Court’s silence says volumes
open.substack.com
February 4, 2026 at 2:00 PM
Reposted by 생계형경제학자
동일기자의 글을 보..

...그만 알아보자.
February 4, 2026 at 8:31 AM
Reposted by 생계형경제학자
펨붕이들 행복회로 오버클럭ㅋㅋㅋㅋㅋㅋ
February 4, 2026 at 4:06 AM
RP 중요하면서도 재미있는 주제가 될 수 있을듯.
February 2, 2026 at 10:35 PM
Reposted by 생계형경제학자
Businesses across Minneapolis have fundamentally changed their mission in the weeks since ICE descended on Minnesota. That new mission — to care for those too afraid to leave their homes and for those protesting on their behalf — has only intensified in the days since Alex Pretti was killed.
Small Businesses in Minneapolis Serve a City in Crisis. ‘This Is Our New Normal.’
In Minneapolis and St. Paul, business owners work to lift up a community that has been roiled by the presence of thousands of immigration agents.
nyti.ms
February 2, 2026 at 9:00 PM
Reposted by 생계형경제학자
엡스타인 파일에 한국 언급이 나오는데,

한국 고위층을 파티에 초대한다는 내용에 더해, 한국 고아원에서도 아이를 조달할 수 있다는 의미를 암시하는 내용도 있네...

너무 무섭다야 바다건너 얘기가 아니라는 것에...
February 2, 2026 at 4:40 AM
Reposted by 생계형경제학자
February 2, 2026 at 8:29 AM
Reposted by 생계형경제학자
거봐요 예전에 빵값 운운하면서 우유랑 계란 팰때 통계는 분명 다른데 뭔가 이상하다 했잖아요. -_-
February 2, 2026 at 4:24 AM
Reposted by 생계형경제학자
정말 오랜만에 남초 팬덤이 두터운 게임을 찍어먹는 죄로 공략이든 관련 영상이든 뭐든간에 볼때마다 댓글란에 있는 처참한 수준의 글들을 고의든 타의든 지켜봐야한다는게 너무 괴롭다.

뭐 언제는 이러지 않았겠냐만은 게임사가 적극적으로 이들의 목소리를 들어준 업보가 더 크게 돌아오고 있다는게 느껴지는 순간. 클로저스로 시작된 매우 큰 스노우볼이 10년째 굴러가고 있으니 당연한건가 싶지만 이게 점점 가속도를 얻어 멈추려면 꽤 많은 충돌이 당연시 된다고 생각하니 입이 쓰다.

이래서 재밌든 말든 이런류의 게임을 잡고싶지 않았어.
February 1, 2026 at 2:16 AM
Reposted by 생계형경제학자
항상 하는 이야기 중에 악인의 모티베이션이 경제적 이유로 이어지지 않는 다는 걸 이야기 하는데 노조 탄압하는 양반들이 진짜 돈 때문에 소송을 가고 난리를 피우는 경우는 '거의 없음'. 전부 '자기한테 대들었다는 이유'로 수천, 수억짜리 변호사를 쓰고 '이기려고 덤벼드는 것'임. 권력형 접대도 이런 지점을 짚어야함. 안 그러면 '이너서클 음모론' 주워 먹기 좋음.
February 1, 2026 at 2:42 AM
Reposted by 생계형경제학자
혐오가 재미가 아니란 걸 어릴때부터 가르쳐야한다. 어린 일베들이 혐오나 폭력을 재미로 소비하며 커왔으니 이따위로 자란 거지.
February 1, 2026 at 1:28 AM
Reposted by 생계형경제학자
[단독]5분만에 음식 조리·포장까지?···자영업자 쥐어짜는 쿠팡이츠
www.khan.co.kr/article/2026...

"30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쿠팡이츠는 최근 권장 조리시간을 더 짧게 변경한 것으로 파악됐다. 매장과 메뉴에 따라 달라지지만, 일부 가게들에선 주문 접수 시 음식을 조리하고 포장을 해서 배달을 보내는 기본 권장 시간이 5분으로 설정된다. 윤씨 가게의 경우 과거엔 기본 권장시간이 10분이었지만, 현재는 5분으로 줄었다고 했다."
[단독]5분만에 음식 조리·포장까지?···자영업자 쥐어짜는 쿠팡이츠
“업주의 선택권은 점점 더 없어지고, 정말 ‘노예’라고 표현하고 싶은 심정이에요. 바쁠 때는 수십개의 주문이 한꺼번에 들어오는데, 늘 긴장 상태에서 일을 하고 압박을 많이 받습니다.” 충북 청주에서 남편과 함께 분식집을 운영하는 윤미정(41)씨는 이렇게 토로했다. 배달플랫폼 쿠팡이츠에서 조리 권장 시간을 주문 후 5분 수준으로 압박하면서 받는 스트레스...
www.khan.co.kr
January 31, 2026 at 1:4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