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 안성재는 미군 출신이고 심지어 이라크전 참전용사다
“里耶秦簡 연구 초기에 간독 문서의 소재지인 洞庭郡 遷陵縣에는 편제상 縣令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된 적이 있다. 당시까지 공개된 문서에는 ‘현령’이 한 차례도 지칭된 바 없었고, 현재까지의 자료에서도 직접 언급되지 않는다. 이는 훗날 于振波, 劉樂賢 등의 연구를 통해 바로잡혔다.”
“里耶秦簡 연구 초기에 간독 문서의 소재지인 洞庭郡 遷陵縣에는 편제상 縣令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된 적이 있다. 당시까지 공개된 문서에는 ‘현령’이 한 차례도 지칭된 바 없었고, 현재까지의 자료에서도 직접 언급되지 않는다. 이는 훗날 于振波, 劉樂賢 등의 연구를 통해 바로잡혔다.”
역사학자가 《한서》를 번역하면서 간독 자료로 입증된 내용을 역주로 가득 달아 주면 좋겠다!
“《사기》·《한서》·《후한서》의 한계를 더욱 명심해야 할 것 같다. … 특히 수많은 대소 관료군이 움직인 관료제도마저 공경까지 출세함으로써 정사에 기록된 소수의 공경 위주로 논하고 절대 다수의 저급 친민 장리의 문제를 거의 무시하면서도 그 한계와 위험도 별로 느끼지 못하는 안이한 연구태도에 대한 반성을 촉구한 것이다.”
역사학자가 《한서》를 번역하면서 간독 자료로 입증된 내용을 역주로 가득 달아 주면 좋겠다!
“《사기》·《한서》·《후한서》의 한계를 더욱 명심해야 할 것 같다. … 특히 수많은 대소 관료군이 움직인 관료제도마저 공경까지 출세함으로써 정사에 기록된 소수의 공경 위주로 논하고 절대 다수의 저급 친민 장리의 문제를 거의 무시하면서도 그 한계와 위험도 별로 느끼지 못하는 안이한 연구태도에 대한 반성을 촉구한 것이다.”
“《사기》·《한서》·《후한서》의 한계를 더욱 명심해야 할 것 같다. … 특히 수많은 대소 관료군이 움직인 관료제도마저 공경까지 출세함으로써 정사에 기록된 소수의 공경 위주로 논하고 절대 다수의 저급 친민 장리의 문제를 거의 무시하면서도 그 한계와 위험도 별로 느끼지 못하는 안이한 연구태도에 대한 반성을 촉구한 것이다.”
📖 프랑코 모레티 지음, 김용규 옮김. (2021). 〈스타일 주식회사: 7,000권의 제목에 관한 성찰(영국 소설, 1740–1850)〉, 《멀리서 읽기》, 현암사. doi.org/10.1086/606125
📖 프랑코 모레티 지음, 김용규 옮김. (2021). 〈스타일 주식회사: 7,000권의 제목에 관한 성찰(영국 소설, 1740–1850)〉, 《멀리서 읽기》, 현암사. doi.org/10.1086/606125
“경성이 구체적으로 구현되는 방식과 공간배치의 문학적 특징을 보다 입체적으로 고찰해 … 이광수가 1910년대 말에서 30년대 말까지 발표한 장편소설들 가운데 총 열 편을 대상으로 도시명, 동정명 및 랜드마크 등 소설 속 공간 지표들을 분석하고 지도 작업을 통해 그 함의를 해석하여 몇 가지 유의미한 결론을 도출하였다.”
“경성이 구체적으로 구현되는 방식과 공간배치의 문학적 특징을 보다 입체적으로 고찰해 … 이광수가 1910년대 말에서 30년대 말까지 발표한 장편소설들 가운데 총 열 편을 대상으로 도시명, 동정명 및 랜드마크 등 소설 속 공간 지표들을 분석하고 지도 작업을 통해 그 함의를 해석하여 몇 가지 유의미한 결론을 도출하였다.”
소홍서 Magicmimi님의 도움을 받아 문군이 살던 '복건로 단칸방'의 보다 정확한 위치를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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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삼국지 호칭어 소사전》 쓰면서 《삼국지》를 통독하다가 明太子 세 글자를 또 발견했다. 여기서는 명공 명장군 명사군 명부 등등에 붙는 “명”을 써서 태자를 높이는 말이지만 자꾸 명란젓 생각이 났다.
오나라에 명란젓은 없었겠지만 오나라 사람들도 생선알은 즐겨 먹었겠지!
나중에 《삼국지 호칭어 소사전》 쓰면서 《삼국지》를 통독하다가 明太子 세 글자를 또 발견했다. 여기서는 명공 명장군 명사군 명부 등등에 붙는 “명”을 써서 태자를 높이는 말이지만 자꾸 명란젓 생각이 났다.
오나라에 명란젓은 없었겠지만 오나라 사람들도 생선알은 즐겨 먹었겠지!
과연 《삼국지》 세계관에서 여자의 손에서 자랐다는 것이 흠이 되었을까요?
과연 《삼국지》 세계관에서 여자의 손에서 자랐다는 것이 흠이 되었을까요?
과연 《삼국지》 세계관에서 여자의 손에서 자랐다는 것이 흠이 되었을까요?
과연 《삼국지》 세계관에서 여자의 손에서 자랐다는 것이 흠이 되었을까요?
平安 대신 🍎安 (平=ping=🍎)
有余 대신 有🐟 (余=yu=🐟)
平安 대신 🍎安 (平=ping=🍎)
有余 대신 有🐟 (余=yu=🐟)
아니다. 복을 받는 것은 너무 수동적이다.
내가 복에게로 간다!
아니다. 복을 받는 것은 너무 수동적이다.
내가 복에게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