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굴쥐
banner
ghoulgee.bsky.social
깊은굴쥐
@ghoulgee.bsky.social
만화 그리는 깊은굴쥐입니다★
Pinned
궐 담장 아래 나리 꽃 활짝 피었네 / 이야기 아홉 / 1p-4p
입춘에 하지 말아야할 대표적인 것으로 외투를 팔아 술을 마시거나 하는 것이 있습니다.
February 5, 2026 at 4:50 AM
땀도 흘렸고 (...
February 5, 2026 at 4:49 AM
역도 스타일 생수통 교체법★
February 5, 2026 at 4:21 AM
조리계의 여포처럼 썼지만 사실 뭐 사부야 많아도 문제될 건 없고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좋은 일이니까.
February 5, 2026 at 12:55 AM
중국유학 때 도움을 주고 취업을 알선한 사부 >> 여경래
근무연이 있는 사부 >> 여경옥
방송 멘토 >> 이연복

인 셈인데 사실 중국 유학파라는 걸 생각하면 바다 건너에도 사부가 몇 명은 더 있지 않을까.
February 5, 2026 at 12:55 AM
지선셰프 방송보다가 좀 터진 포인트. 어쩌다보니 사부를 셋을 모시고 있는 정셰프님 (..
February 5, 2026 at 12:54 AM
전성기 델로스 동맹을 뛰어넘는 도시연합이랄까.. 일단 인구수가 더 많은 거 같아.
February 4, 2026 at 10:52 AM
연합에 맞선 동맹★ ㄷㄷ
February 4, 2026 at 10:41 AM
연합이라니 멋있는 거 같아.
February 4, 2026 at 9:27 AM
근력이 좀 부족하더라도 순발력이 좋다면 역도식 리프팅을 응용하는 것이 가능할 수도 있어 보이지만 요란한 동작은 사무실에서 불필요한 경계를 살 수 있으니까...
February 4, 2026 at 8:45 AM
가끔 데드를 40을 치는 이 몸이 생수통을 갈지 못하다니!! 하고 좌절하는 분들이 있는데 생수통 교체는 데드리프트보다 더 긴 가동범위의 복합 운동이고 후면 근육 외에도 상체 근력도 필요하기 때문에 바벨이나 케틀벨 컬 등을 보강하는 쪽으로 프로그램을 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슴니다.
February 4, 2026 at 8:45 AM
2월 트렌드도 참 한심해. 저점갱신이야.
February 3, 2026 at 10:05 AM
busted
February 3, 2026 at 9:07 AM
트위터는 어쩌다 보이콧 당하고 있담.
February 3, 2026 at 7:20 AM
February 3, 2026 at 7:15 AM
테무
February 3, 2026 at 3:47 AM
Reposted by 깊은굴쥐
팔레스타인평화연대 후원행사 "사미르" 다녀왔습니다.

후기: 음식이 정의롭고 투쟁이 맛있어요
January 31, 2026 at 7:57 AM
가끔 지가 당해도 즐거운 그런 장난에 미친 사람도 가끔 있는데 다른 의미로 피곤한 녀석들이라서 상종이 좀 제한되는 것이지.
January 30, 2026 at 4:13 AM
머랄까 장난 좋아하는 녀석이라는 것은 본인이 당했을 때도 정색 빨지 않는 녀석인데 생각보다 많지 않아.
January 30, 2026 at 4:12 AM
스위치 배색
January 30, 2026 at 3:41 AM
뭐 고전의 문구는 변하지 않지만 언어와 패션은 끊임없이 변한달까 뭐 그렇습니다. 가령 선현이 군자는 무릇 농구화를 신는다고 하면 요즘 사람들은 쿠셔닝이 좋은 신발을 생각하겠지만 옛 농구팬들은 캔버스화를 떠올리겠죠.
January 29, 2026 at 2:13 AM
상서주소에는 검은비단玄섬세한비단繊흰비단縞이라고 적혔고, 대학연의보는 현은 적흑색이고 섬과 호는 비단이라고 보았습니다. 상서전해나 시경통의에서는 섬을 씨줄이 흰색 날줄이 검은색으로 짠 비단이라고 보았습니다. 아마 시대나 지역에 따라 패션 용어가 조금씩 달랐던 모양이죠.

여튼 이 말은 해동에 이르러 율곡은 호縞를 흰색과 흑색이 섞인 색이라 하였는지 동춘당문집에는 '율곡 선생이 격몽요결에 이르길 호縞라는 것이 백과 흑이 섞인 색으로 과연 지금 시속에서 말하는 반포斑布인가'라고 묻습니다. 고전의 패션을 당대의 패션으로 추측하는 것이죠.
January 29, 2026 at 2:12 AM
서경에 그 바구니엔 검붉은 섬과 호가 들었다厥篚玄繊縞란 구절이 나옵니다. 서주 지방에서 바친 공물에 대한 묘사인데 섬과 호는 비단을 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 당대 사람들은 섬과 호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구분하여 썼겠지만 후대 사람들은 그렇지 않았는지 해석을 달기 시작합니다.
January 29, 2026 at 2:12 AM
그림이나 문구를 바꿔 악의적으로 왜곡하지 않는 선에서 자유롭게 이용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해서 그린 그림이기 때문에 딱히 상관없습니다. 어떤 사람이 어떤 목적으로 사용한지 알면 뿌듯할 수 있으니까 디엠으로 알려주셔도 되지만 밝히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사실 악의적으로 사용하고 싶은 사람들은 굳이 허락을 구하지도 않겠죠.
January 28, 2026 at 4:50 PM
외교문제 각이야.
January 28, 2026 at 10:5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