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옥허
joockher.bsky.social
조옥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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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조옥허
70년대에 남북한의 큰 차이중 하나가 포경수술 여부이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무장공비 침투사건이 왕왕 벌어졌던 90년대까지만 해도 사살한 무장공비의 피아식별을 위해 속옷을 벗겨본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했습니다. 다만 극우놈들은 뇌 대신 순두부를 담아놓은 놈들이라 수십년 전 이야기를 가지고 지들끼리 주고받으며 쉐도우복싱 하는 것이지요. 참고로 포경수술은 2010년대까지도 70% 이상 하였으나 2010년대 이후 급감하여 지금은 30%미만으로 봅니다. 포경수술 비율이 높은 국가는 미국, 이스라엘, 이슬람 국가 그리고 남한 정도로 봅니다.
January 18, 2026 at 3:20 AM
Reposted by 조옥허
...진짜 딱 윤어갠 애새끼들이 원하는대로 놀아남. 서울대를 나왔닌 조선제일검사니 했지만 정무적 판단력과 실행력은 윤어갠 애들이 한동훈 머리 꼭대기에서 놀고 있음.
January 18, 2026 at 2:52 AM
검찰이 불쾌해 한다? 검찰이 불쾌하면 안 되지 어 아, 내가 잘못했네. 아 내가 큰 실수를 할 뻔 했어? 아 우리, 우리 법무장관 정말 대단하시네~ 아이, 나 대한민국 일개 대통령이 증말 검찰을 아주 불쾌하게 할뻔했어. 내가 내가 아주 큰실수를 할 뻔 했구만? 내가 잘못했어 내가 응? 그 검찰들이 불쾌할수 있으니까 일들 하지마!검찰들 불쾌한 일들 하지마! 검찰한테 허락 받고일해! 내 얘기 똑바로 들어! 어? 호의가 계속되면은 그게 권린 줄 알아요. 상대 기분 맞춰주다 보면 우리가 일을 못 한다고 알았어요?

지금 이재명에게 필요한것
January 18, 2026 at 2:40 AM
Reposted by 조옥허
북한 침투 무인기
날린 사람도 만든 사람도 윤어게인 내란견
January 18, 2026 at 2:27 AM
크..그래서 윤카가 저걸 알릴려고 징역에서 포경어게인을 하신다는거구만
January 18, 2026 at 2:26 AM
갠적으론 이동형이가 여당이나 정부의 이상한짓거리를 쉴드 치는게 위험 시그널. 전에 김병기도 그렇고 검찰개혁도 아주 '니들이 모르는게 있다' 뒤지드만. 그 자체가 이상신혼걸 지는 아나몰라
January 18, 2026 at 2:16 AM
검찰개혁은 개선이 아니라 척결에 방점이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 그게 공감대 아님? '그래도 정부는 그러면 안되고 어쩌고..' 알겠으니까 지랄말고 티 안나고 보기 좋게 아사모사하게 척결하라니까 왜 사람들 모르게 검찰 똥꾸녕을 빨려고 깔짝대냐 뒤지고싶은가봐
January 18, 2026 at 2:11 AM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르다'
이게 읍소가 아니라 진짜 전에 없던 무소불위의 출현을 예고한거였구만ㄷㄷ
'종합하면 사실상 검사가 주도권을 잡게 되는 중수청이 기존에 검찰이 직접 수사 개시 가능한 범죄보다 대폭 늘어난 범죄를 수사하는 시대가 열리게 된다.'

'중수청법 제 58조는 중수청이 공수처나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등 다른 수사기관과 협력하되 중복되는 수사가 있으면 해당 사건 이첩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해놨다.이런 검찰에게 이번 중수청 법은 검찰의 위상을 더없이 높여주는 복음이다. 검찰이 꿈에도 그리던 일이 눈앞에 다가 온 것이다.'
www.newstapa.org/article/DaKvD
[난중칼럼] 수사사법관? 검사의 난은 계속되고 있다
[난중칼럼] 수사사법관? 검사의 난은 계속되고 있다
www.newstapa.org
January 18, 2026 at 2:02 AM
Reposted by 조옥허
얘 왜 단식하는중인지 아무도 모름
종합 특검법 반대라는데 그럼 윤석열이 무죄라는거냐? 라고 하면 그건 아니라고 함
윤 어게인 원툴로 당대표 됐는데 이 시점에서 윤어게인 하면 지선 폭망하는거 자기들도 알고 있음 그렇다고 윤 버리면 자기부터 날아감 ㅋ 외통수다 씹새야
January 18, 2026 at 1:51 AM
좀 짜잘한거지만 회사 간식같은것도 마찬가진데 왕창 가져가는 사람은 꼭 가져감. 아무리 무료 편의점처럼 꾸며놨어도 공공편의지 개인편의가 아닌데 취지에 대한 의문조차 없음
January 18, 2026 at 1:26 AM
Reposted by 조옥허
진짜 평범하고 착하다는 평 듣고 사는 사람중에 저런 사람들 꽤 많지. 시스템을 야금야금 갉아먹으면서 문제를 못느끼는 사람들 ㅇㅇ
January 18, 2026 at 1:08 AM
역으로, 내부 테이블상 연봉만으로 맞춰주기 힘드니 연봉ㅇ천+월 법카(개인사용)ㅇ백 으로 맞춰주겠다고 제안하는 사측도 마찬가지
January 18, 2026 at 1:18 AM
'이번 (회식/워크샵/팀빌딩 등등)때 없으니까 팀비에서 제껀 따로 주실수 있을까요?' 따위 말을 하는 사람들이 부쩍는것과 같은
January 18, 2026 at 1:15 AM
Reposted by 조옥허
근데 보면 지위고하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한테 이런 사고방식이 만연함.

하루에 2만원씩=내 돈

월급으로 꽂아주는 게 아닌 법인카드 사용=약간 귀찮은 제약

언니 가게에서 현금화=생활의 지혜

소명하라고 따지는 회계팀=내돈내산인데 어째서?

앞으로 만5천원 조정=부당한 탄압

애초에 현실 인식 자체부터 꼬여있다보니 아무리 설명을 해줘도 못 알아들음. 어떻게 보면 주변 사람들을 잘 관찰하고 현지 문화에 잘 적응하여 스며들 줄 아는 아주 실용적인 사람들이긴 함. 그 대신 뭐가 왜 그런지 원리 원칙에 관해서는 의문조차 갖지 않을 뿐..
좀 전에 본 황당한 블라인드 사연.

글쓴이 회사에서 재택근무하는 당사자에게 법인카드로 식대 하루 2만원까지 쓸 수 있다고 함.
따라서 글쓴이는 자기 친언니가 하는 카페에서 매일 2만원씩 카드를 사용함. 친언니는 2만원 결제하기 편하도록 아예 2만원짜리 메뉴도 만들었다고.
그 결과...회사 회계팀에서 전화가 걸려와 2만원을 매일 같은 곳에서 결제하는 게 정상이냐. 소명자료 내놔라 했다고.
덤으로 대충 2만원 안쪽으로 밥 먹으라고 준 건데 앞으로 식대도 만5천원으로 일괄 조정하겠다는 통보까지.

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하소연 중ㅋㅋ
January 17, 2026 at 8:43 AM
생각해보니 한때 저 놋투데~ 정신으로 하루하루 견딘적도 있었네
January 17, 2026 at 7:49 AM
한동훈은 지가 만든 '계엄을 막은'이란 가상 서사를 지가 젤 열심히 믿는듯. 보통의 감각만 있어도 국민여러분이 막아주셨고 지는 미력이나마 보탰다고 할텐데. 근데 뭐 딱 저정도가 돈많고 학벌좋고 영어잘하는 정통 한국 엘리트니까
January 17, 2026 at 1:09 AM
그냥 김어준 미담? 순기능 아닌가? 별 미친ㅋㅋ
January 14, 2026 at 10:58 AM
Reposted by 조옥허
????????
January 14, 2026 at 10:55 AM
Reposted by 조옥허
근데 생각하니 다시금 빡치는 게 내가 살면서 가장 무게감 있는 살해협박, 아니 살인기수가 굥놈이 한 계엄령이었다고, 그 놈이 보낸 군대를 유튜브로 보면서 발발 떨었다고. 내 나름 평탄한 인생서 진짜 가능성 있는, 아니 실패한 나와 내 주변인에 대한 살해시도였다고. 그런 놈 사형에 기쁘지 않을 리가 있어?
January 13, 2026 at 1:34 PM
쟤들은 진짜 특유의 개같은 감성 공감대가 있는듯. 끼리끼리 노는 과학
January 13, 2026 at 5:04 PM
Reposted by 조옥허
진짜 모니터링 많이 하나봐
January 13, 2026 at 2:37 AM
문재인도 끝까지 "윤석열은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이다"라고 했었지.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르다고? 제발 좆같은 소리 말고 하기로 한 일을 해라.
January 12, 2026 at 11:11 AM
Reposted by 조옥허
정성호 이 자식
이재명 정부 검찰이 다르긴 뭐가 달라
악착같이 보완수사권 손에 쥐고 권력 굳히고 싶은 꼬락서니가 독기 오른 살모사 같구만.
이재명이 임명하고 정성호 봉욱이 장단 맞추고.
이것들. 국민들 어떻게 볼려고 이런 짓거리를 하지?
January 12, 2026 at 10:56 AM
다르다/틀리다, 되/돼, 웬/왠 구분은 학교가 아니라 트위터에서 제대로 배웠다.
January 12, 2026 at 10:35 AM
Reposted by 조옥허
솔직히 다르다/틀리다를 틀리게 쓰는 사람들에 대한 전반적인 편견이 있다.
January 12, 2026 at 10:3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