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재명에게 필요한것
지금 이재명에게 필요한것
날린 사람도 만든 사람도 윤어게인 내란견
날린 사람도 만든 사람도 윤어게인 내란견
이게 읍소가 아니라 진짜 전에 없던 무소불위의 출현을 예고한거였구만ㄷㄷ
'중수청법 제 58조는 중수청이 공수처나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등 다른 수사기관과 협력하되 중복되는 수사가 있으면 해당 사건 이첩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해놨다.이런 검찰에게 이번 중수청 법은 검찰의 위상을 더없이 높여주는 복음이다. 검찰이 꿈에도 그리던 일이 눈앞에 다가 온 것이다.'
www.newstapa.org/article/DaKvD
이게 읍소가 아니라 진짜 전에 없던 무소불위의 출현을 예고한거였구만ㄷㄷ
종합 특검법 반대라는데 그럼 윤석열이 무죄라는거냐? 라고 하면 그건 아니라고 함
윤 어게인 원툴로 당대표 됐는데 이 시점에서 윤어게인 하면 지선 폭망하는거 자기들도 알고 있음 그렇다고 윤 버리면 자기부터 날아감 ㅋ 외통수다 씹새야
종합 특검법 반대라는데 그럼 윤석열이 무죄라는거냐? 라고 하면 그건 아니라고 함
윤 어게인 원툴로 당대표 됐는데 이 시점에서 윤어게인 하면 지선 폭망하는거 자기들도 알고 있음 그렇다고 윤 버리면 자기부터 날아감 ㅋ 외통수다 씹새야
하루에 2만원씩=내 돈
월급으로 꽂아주는 게 아닌 법인카드 사용=약간 귀찮은 제약
언니 가게에서 현금화=생활의 지혜
소명하라고 따지는 회계팀=내돈내산인데 어째서?
앞으로 만5천원 조정=부당한 탄압
애초에 현실 인식 자체부터 꼬여있다보니 아무리 설명을 해줘도 못 알아들음. 어떻게 보면 주변 사람들을 잘 관찰하고 현지 문화에 잘 적응하여 스며들 줄 아는 아주 실용적인 사람들이긴 함. 그 대신 뭐가 왜 그런지 원리 원칙에 관해서는 의문조차 갖지 않을 뿐..
글쓴이 회사에서 재택근무하는 당사자에게 법인카드로 식대 하루 2만원까지 쓸 수 있다고 함.
따라서 글쓴이는 자기 친언니가 하는 카페에서 매일 2만원씩 카드를 사용함. 친언니는 2만원 결제하기 편하도록 아예 2만원짜리 메뉴도 만들었다고.
그 결과...회사 회계팀에서 전화가 걸려와 2만원을 매일 같은 곳에서 결제하는 게 정상이냐. 소명자료 내놔라 했다고.
덤으로 대충 2만원 안쪽으로 밥 먹으라고 준 건데 앞으로 식대도 만5천원으로 일괄 조정하겠다는 통보까지.
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하소연 중ㅋㅋ
하루에 2만원씩=내 돈
월급으로 꽂아주는 게 아닌 법인카드 사용=약간 귀찮은 제약
언니 가게에서 현금화=생활의 지혜
소명하라고 따지는 회계팀=내돈내산인데 어째서?
앞으로 만5천원 조정=부당한 탄압
애초에 현실 인식 자체부터 꼬여있다보니 아무리 설명을 해줘도 못 알아들음. 어떻게 보면 주변 사람들을 잘 관찰하고 현지 문화에 잘 적응하여 스며들 줄 아는 아주 실용적인 사람들이긴 함. 그 대신 뭐가 왜 그런지 원리 원칙에 관해서는 의문조차 갖지 않을 뿐..
이재명 정부 검찰이 다르긴 뭐가 달라
악착같이 보완수사권 손에 쥐고 권력 굳히고 싶은 꼬락서니가 독기 오른 살모사 같구만.
이재명이 임명하고 정성호 봉욱이 장단 맞추고.
이것들. 국민들 어떻게 볼려고 이런 짓거리를 하지?
이재명 정부 검찰이 다르긴 뭐가 달라
악착같이 보완수사권 손에 쥐고 권력 굳히고 싶은 꼬락서니가 독기 오른 살모사 같구만.
이재명이 임명하고 정성호 봉욱이 장단 맞추고.
이것들. 국민들 어떻게 볼려고 이런 짓거리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