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브이로그 먹방이라는 거임...
나 : 아 너무 먹는 것만 보여주니까 보기 힘들어요...
엄마 : 그야 먹방이니까
나 : 아니 근데 이 사람은 다른 먹방이랑 다르게 하루 삼시세끼 먹는 걸 보여주고 그 다음날 하루 삼시세끼 먹는 거랑 그 다음날 하루 삼시세끼 먹는 거랑 그 다음날 하루 삼시세끼 먹는 거랑 그 다음날 하루 삼시세끼 먹는 거랑 그 다음날 하루 삼시세끼 먹는 거랑 그 다음날 하루 삼시세끼 먹는 것까지 보여주잖아요!
엄마 : 엉
나 : 너무 배불러!!!!!
엄마 : (대폭소)
일주일 브이로그 먹방이라는 거임...
나 : 아 너무 먹는 것만 보여주니까 보기 힘들어요...
엄마 : 그야 먹방이니까
나 : 아니 근데 이 사람은 다른 먹방이랑 다르게 하루 삼시세끼 먹는 걸 보여주고 그 다음날 하루 삼시세끼 먹는 거랑 그 다음날 하루 삼시세끼 먹는 거랑 그 다음날 하루 삼시세끼 먹는 거랑 그 다음날 하루 삼시세끼 먹는 거랑 그 다음날 하루 삼시세끼 먹는 거랑 그 다음날 하루 삼시세끼 먹는 것까지 보여주잖아요!
엄마 : 엉
나 : 너무 배불러!!!!!
엄마 : (대폭소)
다이소 가방 찢고 안에 앵두 코스프레한거 보여드림
잇몸만개 대폭소 하셨다고 들어서 뿌듯
다이소 가방 찢고 안에 앵두 코스프레한거 보여드림
잇몸만개 대폭소 하셨다고 들어서 뿌듯
이렇게 들어있어서 대폭소
이렇게 들어있어서 대폭소
일본인의 수필이고 소개글도 딱히 끌리진 않았는데 할당된 내용 읽으며 대폭소 후 전자책 카트에 담았습니다. 아마 한두 시간 내로 휘리릭 읽고 던져버릴 책이겠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촌철살인의 문구들이 있어서요. 골계란 이런거다 싶은 문장들. 엄청 웃었어요.
오노 후유미풍 오컬트 소설로 보여서 읽어볼까 하고 전자책 담으러 갔더니 리뷰가 별 하나. 흠. 일단 장바구니엔 던져두고요. 고민 좀 해보죠 뭐.
21회차가 워낙 쓰레기인데 문자인식은 개판이라 시간 왕창 걸린 것도 더 짜증나던 참에 모처럼 당일내로 다음 작업 가능하게 되어 바로 착수. 이번 소설은 요즘 유행하는 나폴리탄류인 듯하고 호기심 자극되어 전자책 장바구니에 담아두었습니다. 원래 동양물은 별로 안좋아하지만 이건 단편집이라니 괜찮겠죠.
일본인의 수필이고 소개글도 딱히 끌리진 않았는데 할당된 내용 읽으며 대폭소 후 전자책 카트에 담았습니다. 아마 한두 시간 내로 휘리릭 읽고 던져버릴 책이겠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촌철살인의 문구들이 있어서요. 골계란 이런거다 싶은 문장들. 엄청 웃었어요.
#대폭소
m.ytn.co.kr/news/2026020...
#대폭소
m.ytn.co.kr/news/2026020...
그리고 며칠 뒤.
"계양을 제2의 판교로"라는 현수막을 보고 대폭소.
그리고 며칠 뒤.
"계양을 제2의 판교로"라는 현수막을 보고 대폭소.
조만간 38구경 리볼버로 무장한 검사들이 삼전에 들이닥쳐 2대남들 이마에 새로 천공하겠네.
#대폭소
naver.me/5W9PQGrB
조만간 38구경 리볼버로 무장한 검사들이 삼전에 들이닥쳐 2대남들 이마에 새로 천공하겠네.
#대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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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폭소
www.khan.co.kr/article/2025...
#대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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