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주! 나 물
이라니.
숙주! 나 물
이라니.
저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네 빵꾸뚫린 양말입니다
저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네 빵꾸뚫린 양말입니다
갑빠 capa, 포르투갈
뺑끼 pek, 네덜란드
놈팽이 Lumpen, 독일
쿠우쿠우 食う食う, 일본
고구마 孝行芋, 일본
가브리살 被り살, 일본
케첩 kôechiap, 중국
건달 gaṃdharva, 산스크리트
나락 naraka, 산스크리트
뚝스딱스 tuxtax, 라틴
순대 senggiduha, 만주
엉터리 Ongtori, 만주
키오스크 (köşk; 튀르키예)
슬로건 (slaugh-gharim; 아일랜드)
샴푸 (चाँपो; 힌디)
파자마 (पाजामा; 힌디)
업진살 (ebči'ün+살; 몽골)
"와" ...
갑빠 capa, 포르투갈
뺑끼 pek, 네덜란드
놈팽이 Lumpen, 독일
쿠우쿠우 食う食う, 일본
고구마 孝行芋, 일본
가브리살 被り살, 일본
케첩 kôechiap, 중국
건달 gaṃdharva, 산스크리트
나락 naraka, 산스크리트
뚝스딱스 tuxtax, 라틴
순대 senggiduha, 만주
엉터리 Ongtori, 만주
키오스크 (köşk; 튀르키예)
슬로건 (slaugh-gharim; 아일랜드)
샴푸 (चाँपो; 힌디)
파자마 (पाजामा; 힌디)
업진살 (ebči'ün+살; 몽골)
"와" ...
정부 관계자는 미군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한 후 치안 상황을 통제 중이라고 말했다. 미확인 드론이 대통령궁 상공을 비행하자 보안군이 대응 사격을 가했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이는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대통령 권한대행 겸 부통령이 취임 선서를 한 후 몇 시간 뒤 발생했다.’
정부 관계자는 미군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한 후 치안 상황을 통제 중이라고 말했다. 미확인 드론이 대통령궁 상공을 비행하자 보안군이 대응 사격을 가했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이는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대통령 권한대행 겸 부통령이 취임 선서를 한 후 몇 시간 뒤 발생했다.’
몇년전부터 느낀건데
우리나란
좀...철학? 인문학? 교양? 도덕심? 이런걸 좀 함양할 필요가...매우 많다고 생각함...
사유하는 분위기, 약자를 배려하는 분위기, 양보하는 분위기,
삶의 가치를 생각하는 분위기, 불의에 맞서는 분위기, 연대하는 분위기 이런게.....
언젠가부터 팍 사라지고 너무도...쉽고 간편하게 잔인해졌달까 다들.
몇년전부터 느낀건데
우리나란
좀...철학? 인문학? 교양? 도덕심? 이런걸 좀 함양할 필요가...매우 많다고 생각함...
사유하는 분위기, 약자를 배려하는 분위기, 양보하는 분위기,
삶의 가치를 생각하는 분위기, 불의에 맞서는 분위기, 연대하는 분위기 이런게.....
언젠가부터 팍 사라지고 너무도...쉽고 간편하게 잔인해졌달까 다들.
이미 반백중년인 나 개인의 차원에서는.. 이 환란의 시대를 뚫고 인류가 마련할 21세기 회차분의 새 솔루션 새 시대를 살 수 있을 것이냐?-에 대해선 아무래도 비관적 확률이 크다 보고 있음. 정말 운이 겁나 좋고 장수한다면 간신히 찍먹은 할까- 정도?(그러나 장수할 자신이 읎다..)
하지만 세상이 어딘가로 나아가고 있다고 여길 수 있다면. 살아갈 수 있는 것이 인간이죠.
사는 동력이 되는 건 당장 내 앞의 사이트라기보단
우리가 향하고 있다고 느껴지는 벡터니까요.
이미 지금도 인간이 짓고 사는 시스템들은 개체 수준의 인간이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힘들 정도로 복잡해져 있다. 인간이, 합리적 개인이라는 자기 과대평가가 가당찮은 동물임에도 뭔가 또 극복 방법을 찾긴 할 거라 생각하는 게 그래서다.
우린 우리보다 나은 걸 만들며 사는 존재다.
이미 반백중년인 나 개인의 차원에서는.. 이 환란의 시대를 뚫고 인류가 마련할 21세기 회차분의 새 솔루션 새 시대를 살 수 있을 것이냐?-에 대해선 아무래도 비관적 확률이 크다 보고 있음. 정말 운이 겁나 좋고 장수한다면 간신히 찍먹은 할까- 정도?(그러나 장수할 자신이 읎다..)
하지만 세상이 어딘가로 나아가고 있다고 여길 수 있다면. 살아갈 수 있는 것이 인간이죠.
사는 동력이 되는 건 당장 내 앞의 사이트라기보단
우리가 향하고 있다고 느껴지는 벡터니까요.
↓인용글은 노상원이 '임무 끝난 요원들을 폭사시키라'는 지시를 내렸음이 기사화된 날 썼던 포스팅이다.
사회 성원들이 합의해놓은 약속 따윈 뭉갤 수 있는 무소불위의 깡패. 이런 깡패의 편이 되는 것이 내 안전을 보장하리라 믿는 불안감에 쉽게 기우는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
깡패의 편을 들며 빈정대곤 있지만, 그들은 사회적 신뢰라는 자원의 높은 가치를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겁에 잡아먹히는 부류다.
↓인용글은 노상원이 '임무 끝난 요원들을 폭사시키라'는 지시를 내렸음이 기사화된 날 썼던 포스팅이다.
사회 성원들이 합의해놓은 약속 따윈 뭉갤 수 있는 무소불위의 깡패. 이런 깡패의 편이 되는 것이 내 안전을 보장하리라 믿는 불안감에 쉽게 기우는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
깡패의 편을 들며 빈정대곤 있지만, 그들은 사회적 신뢰라는 자원의 높은 가치를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겁에 잡아먹히는 부류다.
공포, 불안, 쎈놈한테 붙어야 내가 살아,라는 무의식적 감정은 일단 작동하면, 절대 못 이긴다. 논리나 당위같은 건 얼마든지 사후적으로 꿰어 맞춰진다.
규칙을 깨고 일진이 되고싶은 종류의 놈들은 그래서 이 불안을 증폭하는 쪽으로 움직인다. 늘어난 불안 총량은 일진들을 지도자로 만들고(심지어 민주적으로), 권력을 더 많이 갖게 된 일진들은 불안의 총량을 더욱 늘리는 악순환에 빠진다.
지금의 세계다.
공포, 불안, 쎈놈한테 붙어야 내가 살아,라는 무의식적 감정은 일단 작동하면, 절대 못 이긴다. 논리나 당위같은 건 얼마든지 사후적으로 꿰어 맞춰진다.
규칙을 깨고 일진이 되고싶은 종류의 놈들은 그래서 이 불안을 증폭하는 쪽으로 움직인다. 늘어난 불안 총량은 일진들을 지도자로 만들고(심지어 민주적으로), 권력을 더 많이 갖게 된 일진들은 불안의 총량을 더욱 늘리는 악순환에 빠진다.
지금의 세계다.
이미 지금도 인간이 짓고 사는 시스템들은 개체 수준의 인간이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힘들 정도로 복잡해져 있다. 인간이, 합리적 개인이라는 자기 과대평가가 가당찮은 동물임에도 뭔가 또 극복 방법을 찾긴 할 거라 생각하는 게 그래서다.
우린 우리보다 나은 걸 만들며 사는 존재다.
이미 지금도 인간이 짓고 사는 시스템들은 개체 수준의 인간이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힘들 정도로 복잡해져 있다. 인간이, 합리적 개인이라는 자기 과대평가가 가당찮은 동물임에도 뭔가 또 극복 방법을 찾긴 할 거라 생각하는 게 그래서다.
우린 우리보다 나은 걸 만들며 사는 존재다.
But the video is a combination of four AI-generated clips and was first posted on TikTok by a user who frequently shares AI videos. It's not real.
새해니까 떡을 드리고 싶었어요
마음으로 드셔주세요
늘 감사합니당.
새해니까 떡을 드리고 싶었어요
마음으로 드셔주세요
늘 감사합니당.
용기를 내.
용기를 내.
- <내게는 수많은 실패작들이 있다> (노라 에프런 지음)
- <내게는 수많은 실패작들이 있다> (노라 에프런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