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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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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 . 슝 . . . 이게 뭐냐면요 . .
트친분들의 소원을 이뤄드릴 별똥별입니다 . .
January 6, 2026 at 7: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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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제임스 웹 망원경이 찍었다는 두 은하가 얽혀 있는 모습. 이렇게 은하가 충돌해서 합쳐져도 그 안의 공간은 대부분 비어 있어서 천체끼리 충돌하는 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고. 저렇게 화려하게 보여도 실제로는 텅 빈 적막의 공간이 스쳐지나갈 뿐이라니...
January 6, 2026 at 4: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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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이 목마를때 하는 말은
숙주! 나 물
이라니.
January 6, 2026 at 5:07 AM
오늘도 일하기 싫다. 개미눈물만큼만 하자고.
January 6, 2026 at 5: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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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발 자랑 캠페인 주최합니다
저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네 빵꾸뚫린 양말입니다
May 4, 2025 at 12:35 AM
쿠우쿠우와 뚝스딱스는 뭐예요???
January 6, 2026 at 3: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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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 gomme, 프랑스
갑빠 capa, 포르투갈
뺑끼 pek, 네덜란드
놈팽이 Lumpen, 독일
쿠우쿠우 食う食う, 일본
고구마 孝行芋, 일본
가브리살 被り살, 일본
케첩 kôechiap, 중국
건달 gaṃdharva, 산스크리트
나락 naraka, 산스크리트
뚝스딱스 tuxtax, 라틴
순대 senggiduha, 만주
엉터리 Ongtori, 만주
키오스크 (köşk; 튀르키예)
슬로건 (slaugh-gharim; 아일랜드)
샴푸 (चाँपो; 힌디)
파자마 (पाजामा; 힌디)
업진살 (ebči'ün+살; 몽골)
"와" ...
January 5, 2026 at 9:24 PM
점심 뭐 먹지.
January 6, 2026 at 3:06 AM
‘AFP통신은 5일(현지시각)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대통령궁 인근에서 총성이 울렸다고 보도했다.

정부 관계자는 미군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한 후 치안 상황을 통제 중이라고 말했다. 미확인 드론이 대통령궁 상공을 비행하자 보안군이 대응 사격을 가했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이는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대통령 권한대행 겸 부통령이 취임 선서를 한 후 몇 시간 뒤 발생했다.’
January 6, 2026 at 1:39 AM
그나마 여행에서라도 쓸 수 있는 언어: 영어, 스페인어. 그러나 여행을 못 가고 있다. 돈이 없어. ㅋㅋㅋㅋ
January 6, 2026 at 1:33 AM
내가 한때 공부했다가 안 써서 다 까먹어버린 언어: 프랑스어, 튀르키예어.
January 6, 2026 at 1:31 AM
언어 공부는 재밌어. 비록 이거 해서 뭐에다 쓸 건가 또 의문이 들긴 하지만…
January 6, 2026 at 1: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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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lose one light, you find another 🐇🌿
January 5, 2026 at 5: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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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막연한 이야기긴한데
몇년전부터 느낀건데
우리나란
좀...철학? 인문학? 교양? 도덕심? 이런걸 좀 함양할 필요가...매우 많다고 생각함...
사유하는 분위기, 약자를 배려하는 분위기, 양보하는 분위기,
삶의 가치를 생각하는 분위기, 불의에 맞서는 분위기, 연대하는 분위기 이런게.....
언젠가부터 팍 사라지고 너무도...쉽고 간편하게 잔인해졌달까 다들.
January 5, 2026 at 1: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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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숲토끼님하고도 잠깐 하던 이야기인데, 우리는 이런 시대일수록 게임이나 만화, 웹툰, 웹소설,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청소년이 접하는 이야기에서 좀 더 오소독스하고, 고난이 있더라도 선을 추구하는 인물에 대해 작가가 좀 더 집어넣을 필요가 있다. 왜 우리가 왜 실패를 넘어 노력해야 하는지, 두려움을 이기고 전진해야 하는지, 왜 무명을 밝히고 빛을 향해 가야 하는지, 왜 약자를 보호하고 악에 맞서 싸우며 때로는 자신이 지키고자 하는 가치를 위해 고난을 견뎌야 하는지,
January 5, 2026 at 12: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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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급식노동자가 방학 기간에도 일하는 ‘365일 상시 근무’ 제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제주에서 시행됩니다. 상당수 조리사와 전체 조리실무사·석식영양사는 방학 때마다 월급을 제대로 못 받는 ‘임금 공백’에 시달려왔습니다.
제주 학교 급식노동자, 전국 최초 방학에도 일하지만…할일 불분명 ‘혼란’
학교 급식노동자가 방학 기간에도 일하는 ‘365일 상시 근무’ 제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제주에서 시행된다. 하지만 이미 겨울방학에 들어간 지금까지도 이들이 할 일이 명확하게 정해지지 않아 학교 현장에서는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 제주도교육청은 5일 브리핑을 열어 지난 1
www.hani.co.kr
January 5, 2026 at 1: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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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하늘 아침달
January 5, 2026 at 11: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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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 낙관론?은 인류사적 큰 그림에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미 반백중년인 나 개인의 차원에서는.. 이 환란의 시대를 뚫고 인류가 마련할 21세기 회차분의 새 솔루션 새 시대를 살 수 있을 것이냐?-에 대해선 아무래도 비관적 확률이 크다 보고 있음. 정말 운이 겁나 좋고 장수한다면 간신히 찍먹은 할까- 정도?(그러나 장수할 자신이 읎다..)

하지만 세상이 어딘가로 나아가고 있다고 여길 수 있다면. 살아갈 수 있는 것이 인간이죠.
사는 동력이 되는 건 당장 내 앞의 사이트라기보단
우리가 향하고 있다고 느껴지는 벡터니까요.
무슨 기질적으로 특별히 나쁜 세대같은 건 없다. 역사는 늘 업앤다운을 겪어왔다. 현생인류가 여전히 가진 이 좁고 어두운 공포감과 그걸 해소하고자 하는 어리석은 방어기제들을, 어떡하면 통제하고 다뤄낼지 비싼 대가 치뤄가며 고민하고 싸워왔을 따름이지.
이미 지금도 인간이 짓고 사는 시스템들은 개체 수준의 인간이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힘들 정도로 복잡해져 있다. 인간이, 합리적 개인이라는 자기 과대평가가 가당찮은 동물임에도 뭔가 또 극복 방법을 찾긴 할 거라 생각하는 게 그래서다.

우린 우리보다 나은 걸 만들며 사는 존재다.
January 5, 2026 at 11:22 PM
Reposted by soorisoori
트위터에서 트럼프 성토글마다 달라붙어 빈정거리는 자칭우파들을 보면서, 사실 "겁 많은 개가 짖는다"를 떠올린다.
↓인용글은 노상원이 '임무 끝난 요원들을 폭사시키라'는 지시를 내렸음이 기사화된 날 썼던 포스팅이다.
사회 성원들이 합의해놓은 약속 따윈 뭉갤 수 있는 무소불위의 깡패. 이런 깡패의 편이 되는 것이 내 안전을 보장하리라 믿는 불안감에 쉽게 기우는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
깡패의 편을 들며 빈정대곤 있지만, 그들은 사회적 신뢰라는 자원의 높은 가치를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겁에 잡아먹히는 부류다.
어디 한 나라 한 시대만의 일도 아니잖아. 타인을 멋대로 쓰고 버리고 죽일 수 있는 놈들이 있는 건 있다 쳐도, 그런 놈들을 옹위해 권력 쥐여주는 걸 '안전하다'고 느끼는 부류가 늘 있다. 근데 그런 집권 세력은 결국에는 공동체를 망치므로, 인류는 시스템으로 그런 놈들을 힘에 굴복해 선택하지 않을 수 있는 방도를 지금도 어찌저찌 마련은 해 놨어. 그런데도 기어이, 기어이 그쪽으로 기우는 부류를 원천차단할 방도까진 못 만들어놔서 세상이 여전히 위험천만을 못 벗어났어.
January 5, 2026 at 11: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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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신뢰를 지키는 쪽이 훨씬 안전하고 효율적이라는- 즉 구조 추론 및 거기서 오는 혜택 예측 등등은 의식의 선상에서 이뤄지는 거고..
공포, 불안, 쎈놈한테 붙어야 내가 살아,라는 무의식적 감정은 일단 작동하면, 절대 못 이긴다. 논리나 당위같은 건 얼마든지 사후적으로 꿰어 맞춰진다.
규칙을 깨고 일진이 되고싶은 종류의 놈들은 그래서 이 불안을 증폭하는 쪽으로 움직인다. 늘어난 불안 총량은 일진들을 지도자로 만들고(심지어 민주적으로), 권력을 더 많이 갖게 된 일진들은 불안의 총량을 더욱 늘리는 악순환에 빠진다.
지금의 세계다.
January 5, 2026 at 11:22 PM
Reposted by soorisoori
무슨 기질적으로 특별히 나쁜 세대같은 건 없다. 역사는 늘 업앤다운을 겪어왔다. 현생인류가 여전히 가진 이 좁고 어두운 공포감과 그걸 해소하고자 하는 어리석은 방어기제들을, 어떡하면 통제하고 다뤄낼지 비싼 대가 치뤄가며 고민하고 싸워왔을 따름이지.
이미 지금도 인간이 짓고 사는 시스템들은 개체 수준의 인간이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힘들 정도로 복잡해져 있다. 인간이, 합리적 개인이라는 자기 과대평가가 가당찮은 동물임에도 뭔가 또 극복 방법을 찾긴 할 거라 생각하는 게 그래서다.

우린 우리보다 나은 걸 만들며 사는 존재다.
January 5, 2026 at 11:22 PM
저승에서 뛰쳐나온 거대한 악귀 이야기를 들으며(웹소설) 아침에 일어나면서 다시 또 트럼프의 만행과 미국 석유회사 정유회사들의 욕망으로 굴러가는 세상의 참담함이 떠올라 이 거대한 악을 어째야 하나 싶었는데, 블스 들어와 처음 본 포스트가 AI로 베네수엘라 관련 거짓을 만들어 퍼뜨려서 사람들을 교란하는 현실. 그래가지고 너희한테 대체 무슨 이득이 된다고 그러니. 이 악귀에 씌인 장삼이사들아. ㅠㅠ 이제 AI까지 더해져 정말 가속도로 망하겠구나. 하지만 이런 와중에도 악을 물리치겠다는 마음을 먹는 사람들이 있지. 이야기 속에도 현실에도.
January 5, 2026 at 11:21 PM
Reposted by soorisoori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한 "마두로를 축출해 준 미국에게 감사하는 베네수엘라 사람들" 비디오가 AI로 생성한 딥페이크였다는 사실이 놀랍지는 않고, 이 "우리를 ○○로부터 해방시켜준 미국에게 감사하는 □□인들" 신화를 끊임없이 믿고 (재)생산하는 미국인들의 욕망이 늘 역하다. 저 □□에 "한국"도 여전히 정말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더더욱.
This video, viewed millions of times on TikTok, Facebook and X, claims to show Venezuelans taking to the street to thank the US for detaining Maduro.

But the video is a combination of four AI-generated clips and was first posted on TikTok by a user who frequently shares AI videos. It's not real.
January 5, 2026 at 11: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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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저께의 그림🎨
새해니까 떡을 드리고 싶었어요
마음으로 드셔주세요
늘 감사합니당.
January 5, 2026 at 1: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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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숨겨진 길을 찾을 수 있는 수수께끼처럼.
용기를 내.
January 5, 2026 at 10:3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