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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
편안히 잠들어도 되는 세상인지 의심스러워진다…
January 7, 2026 at 3:10 PM
‘미국이 7일(현지시간) 군사력을 동원해 베네수엘라와 연계된 러시아 국적 유조선을 아이슬란드와 영국 사이 북대서양에서 나포했다.

미군 유럽사령부(EUCOM)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미 법무부와 국토안보부는 전쟁부(국방부)와 협력해 벨라1호를 미국 제재 위반으로 나포했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January 7, 2026 at 3: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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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이거 알아요.
이거 꼬리 안에 철근 같은거 들어 있어서 몸을 지탱하는 거예요.
January 7, 2026 at 1: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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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채기하길래 쳐다봤더니 표정…
January 7, 2026 at 1:39 PM
추워진대요옷!! 바람이 차다.
January 7, 2026 at 12: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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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밭을 먹겠다는 심정으로 김밥을 주먹만하게 말았다. 맛있었다.
한겨울 땅기운을 받고 자란 시금치, 뿌리까지 잘 다듬어 넣었더니 단맛도 풍미도 좋았다.

내일부터 먹는 것을 조금 줄이겠습니다.
(인간의 먹이활동 욕심이 지구를 힘들게 한다는 기사를 언뜻 보았다)
January 7, 2026 at 12:26 PM
반성하겠습니다…
전세계 인구의 44%가 ‘먹는 것’을 바꿔야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인구 증가를 고려하면 허용 가능한 1인당 연간 식품 소비량은 2050년께 510㎏으로 줄어들어, 이대로라면 전세계 인구 91%가 먹는 것만으로 온실가스 배출량 한도를 초과한다는 것입니다.
전세계 인구 44%가 식단 바꿔야 기후변화 막는다
전세계 인구의 44%가 ‘먹는 것’을 바꿔야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다. 최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연구진이 국제학술지에 발표한 연구 결과를 보면, 지구 온도 상승 폭을 2도 아래로 억제하기 위해 요구되는 식품 관련 온실가스 배출량을 전세계 인구 44%가 초과하는 것
www.hani.co.kr
January 7, 2026 at 11: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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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젤 스튜도 국밥이다
January 7, 2026 at 9: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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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말차 열풍이 일면서 생산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전남 보성 녹차 산업이 제2 부흥기를 맞았습니다.
글로벌 말차 열풍에, 보성 녹차 재고가 바닥났다
세계적으로 말차 열풍이 일면서 생산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전남 보성 녹차 산업이 제2 부흥기를 맞았다. 7일 전남 보성군 말을 종합하면, 지난해 보성녹차가공유통센터는 수매한 찻잎 246톤을 모두 판매했다. 보성녹차가공유통센터의 찻잎 수매량은 2020년 101톤
www.hani.co.kr
January 7, 2026 at 9: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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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뇸뇸~
January 7, 2026 at 10: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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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트위터가 뭐냐는 비유에 "나 오늘 햄버거 먹었는데 맛있었다" 정도를 쓰고 싶은데 쓰는거라 했었는데 지금 그게 가능한게 블스가 된듯
January 7, 2026 at 5: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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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 얼어있는 부분이랑 흐르는 부분이 있는듯
January 7, 2026 at 8: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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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때 멋모르고 ROTC신청했던 기억이 나네요
필기 덜컥 붙어서 면접까지 봤는데 우리나라 주적이 누구냐는 질문에 미국이라고 대답하고 체력장에서 윗몸일으키기 한개도 못함
January 5, 2026 at 6: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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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정도 두바이 초콜릿도 탕후루도 두쫀쿠도 안 먹어본 사람
January 7, 2026 at 4:49 AM
맨날 공부나 하고 드라마나 보고 놀았으면 좋겠당.
January 7, 2026 at 8: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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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자상 "일본이 중국에서 훔쳐간 약탈 문화재 가능성이 있는데, 일본에서 경매에 나왔을 때 간송이 사서 한국에 있는 것"이구나. 이런 문화재를 이 타이밍에 한국이 중국에 기증하는 방식으로 되돌려보내는 것, 일본 입장에서 정말 싫겠다. 하지만 약탈한 너희가 무슨 할 말이 있겠어?
January 7, 2026 at 6: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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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정보 유출자가 일본인이면 일본을 미워할 겁니까?
쿠팡에 미국 사람 많으면 미국을 미워해야 합니까?"

한국 정치인, 특히 대통령한테 평생 기대하지 않았던 속시원함이다. 다른 혐오, 차별 소수자 문제도 저런 식으로 시원하게 쳐내야 할텐데.
"쿠팡 유출 중국인이라.." 묻자 李 정색 "어쩌라고"
ㅋㅋㅋ 와. 솔직히 이건 굉장하네요.
January 7, 2026 at 6:52 AM
다녀옴. 난 카페에 오래 못 있음. ㅋㅋ 동네 카페인데 전에는 식물카페라며 노키즈존이었는데 주인 바뀌고 이름 바뀌고 키즈 웰컴 카페로 바뀌었네. 다행.
January 7, 2026 at 7:14 AM
백만년 만에 카페 가서 일 좀 하고 커피 한 잔 마시고 올게.
January 7, 2026 at 5:23 AM
아 그러고 보니 울집엔 전기밥솥도 없엉. 쿠쿠 사려고 보니까 너무 비싸더라고. ㅋㅋ 그래서 누가 준 압력밥솥 쓰고 있지.
January 7, 2026 at 4: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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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살 돈으로 주식 사라는 말을 본 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쌀 결제함
January 7, 2026 at 3: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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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갈 땐 1000명
나올 땐 100명이 되는 곳은?

인천 아웃백

푸하항
January 7, 2026 at 4:26 AM
며칠 전 전자제품 매장 구경하다 생각한 건데, 우리집에는 2세대 가전은 하나도 없다. 그러니까 식세기, 건조기, 로봇청소기, (스타일러, 공기청정기…) 말이다. 다 집이 좁아서 못 들여놓는 건데, 없어도 크게 아쉽지는 않다. 일단 난 아무리 봐도 설거지를 싫어하지 않는 거 같다. 건조기가 없어서 빨래를 그냥 집 안에 널으니 겨울 습도에 도움이 된다. 여름엔 에어컨이 있어서 괜찮다. 공기청정기는 식물로 대신한다. 스타일러는 좋은 옷이 없어서 필요없다. 무선청소기는 주워서 쓰고 있다. 아! 김냉도 없다.
January 7, 2026 at 4: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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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길상무늬 패브릭 지갑을 소개합니다.

지폐나 상품권을 넣어 선물할 때 사용하실 수도 있고 티켓 등을 넣어 보관하기에도 좋은 심플한 디자인의 패브릭 지갑입니다.
겉감은 길상무늬가 그려진 수입원단을 사용하였고 솜을 부착하여 도톰하고 형태감이 좋습니다. 올 한해 좋은 일로 가득한 한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하쿠로
mkt.shopping.naver.com/link/68355c4...
January 5, 2026 at 9:5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