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an HWASHIN the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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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atheafire.bsky.social
Jean HWASHIN the Cat
@jeanatheafire.bsky.social
니가 가라 예소드 가지 않으면 구워먹으리 쌈에 싸서 먹으리 겨울내 장독에 묻어 재워 두었다가 더워지면 꺼내 먹으리 찜기에 넣고 뚜껑 절대열지 않고 한 시간 동안 찌고 찬곳에 옮겨 열땐 한번에 확 열어 먹으리 겉 표면에 올리브 오일 바르고 200도에서 한번 150도에서 또한번 구워 먹으리
읽은책 이상하게 소개하기.

책에서 튀어나오는 검은 고양이의 모험.
February 16, 2026 at 1:55 PM
읽은책 이상하게 소개하기.

마리아님이 복어 드시는 이야기.
February 16, 2026 at 1:45 PM
해가 뜬 경우라면 이런것도 먹을 수 있고.

두바이 어쩌고
February 16, 2026 at 12:59 PM
과연...

이제 3D 프린터로 슬리퍼를 만드는 쪽이
크록스 같은것을 구입하는 것 보다는 가격이 더 저렴해지는 단계까지 왔나..
February 16, 2026 at 12:54 PM
그리하여.

제일 곤란할 때가.

과거의 기억을 기억하는 사람 둘이 서로 만났을 때다.

대부분은 한쪽만 기억을 하고 나머지 사람은 기억을 못하기 때문에,
그럭저럭 큰 문제 없이 지나갈 수 있는데..

하필 양쪽 모두 예전을 기억하는 경우
그 복잡한 인과관계가 사람을 옭아맨다.

옛날일 기억하는건 영웅서사 읽을 때나 그렇고
실제로는 꽤 별로다.
February 16, 2026 at 12:44 PM
내가 알던 사람들이 나 보다 짧은 시간을 살고 세상을 떠나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도 딱히 익숙해지지 않는다.

' 그렇게 젊은 나이에 죽는다고? ' 라는 생각이 들 뿐이고.

사고든 병이든 내용은 다양하지만.
그들에게 주어진 시간이 생각한 것 보다 훨씬 짧다는 것을
남인 내가 알아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데
본인이 그 사실을 알고 또 그 사실을 받아들인다면

지금처럼 살지는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당연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시간을 무한하게 느끼기 때문에
삶을 변화시키기 어려운 것이고..
February 16, 2026 at 12:40 PM
새 친구들 나타났다고 난리인 고영.
February 16, 2026 at 11:53 AM
고양이 신전 ver 2.
February 16, 2026 at 9:07 AM
집 옆의 산길에서 매일 돌 하나씩 가져오기.
February 16, 2026 at 8:39 AM
26. 02. 16.
Ethiopian Yirgacheffe Rachia Natural.
City_Plus.
Espresso.

오늘의 크레마는..
얼굴없는 달.
February 16, 2026 at 8:37 AM
각 공간에 나이프 하나.
그리고 앉은 자리에서 손에 닿을 거리에 날붙이 하나.

이게 기본 규칙임.

침입자는

' 나 침입해요! ' 하고 들어오는 법이 없다.

위급한 순간에는 손 닿는 거리에 있는 도구가 주 무기가 된다.
다른데 더 좋은 무기가 있어도 소용 없다.
February 16, 2026 at 2:44 AM
일단 80주년 잠자리 가위부터 구출해 본다.
February 16, 2026 at 2:41 AM
커피 컵이나 커피용품들이 들어가야 할 자리에는 아직도 나이프와 가위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산지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본격적으로 나무를 자르거나
목재의 무언가를 가공하는 일이 많아서..

그동안 고이 모셔둔 손도끼와 캠핑용 나이프를 자주 사용해야 하는 상황.

캠핑용 나이프는 상대적으로 녹에 대비한 재질이지만,
손도끼는 그렇지 않아서,
사용후 바로바로 오일칠을 하지 않으면 난리가 남.

집에 있는 날붙이들은 하나하나가 결코 저렴하지 않음.
February 16, 2026 at 2:40 AM
자수와 재봉 계열은... 아직도 난장판임.
February 16, 2026 at 2:35 AM
수직 공간이 조금 생기니 약간 살것 같음.

IKEA 나무 선반은 다 좋은데 무거운 무게를 견디지는 못한다는 것이 문제.

프린터나 하드디스크 8개 들어가는 DAS 같은건 견디겠지만..

30-60 kg 수준의 경공업 장비들은 못 견딤.
February 16, 2026 at 2:19 AM
드디어 마참내 쥬라 자동 커피머신의 임시 부활.

아직 커피 용품 자리들을 완전히 정리하지 못해서 일단은 경공업 기계들 사이에 덜렁 둔다.

이제 아침마다 크레마를 볼 수 있겠군.
February 16, 2026 at 2:16 AM
이노무거.

어차피 오래된 집이고 나무도 오래되어 교체가 필요한 부분이 많으므로
망가지면 어떻게 하지 같은 걱정없이 그냥 막 설치함.

나무 벽 뒤에 뜬금없는 전선이나 파이프만 안 지나가면 괜찮음.
(물론 그걸 위해 벽 뒤에 뭐가 있나 확인하는 장비도 사용함)

실패한 미러 윈도우 필름 위를 저렴한 블라인드로 임시 처방 하여 자외선을 차단함

커피도 천도 실도 그 밖에 모든 전자장비들도
자외선에 계속 노출되면 이건 절대 지켜낼 수가 없음

그렇다고 작업실이 계속 어두운가 하면.. 그렇지는 않음
지붕에도 창이 있어서..
February 16, 2026 at 1:58 AM
딱히 몸무게를 줄이려고 그러는 것은 아니지만.

반복되는 육체노동과 저녁식사의 제한은
일단 체형을 바꾸고는 있음.

몸무게는 안 재봐서 모르지만 상당히 줄었을 것으로 생각 됨.
February 16, 2026 at 1:52 AM
그러하다
February 16, 2026 at 1:30 AM
https://youtu.be/v8v99xIQ8hs?si=50Yg-c2z6og5s9zG

오늘은 이노래
[𝐏𝐥𝐚𝐲𝐥𝐢𝐬𝐭] ichiko aoba
YouTube video by bia 14
youtu.be
February 16, 2026 at 1:30 AM
어쩌다 보니 방마다 침대가 있어서 계속 옮겨 다니면서 자는 편이고.
덕분에 고영님들도 마음에 드는 침대 있으면 거기가서 주무심.
February 15, 2026 at 10:59 PM
보기에는 이게 뭔가 싶은..

바나나 망고 오트밀 얼음 조합의 무언가.

저녁에 식사를 하지 않으므로 낮에는 무엇이든 먹을 수 있음.
February 15, 2026 at 10:48 PM
저녁에 식사를 하지 않으니 고영님들과 놀아줄 시간과
각종 여러가지 훈련을 할 시간이 늘었다.
February 15, 2026 at 10:08 AM
워크샵의 수직 공간을 충분히 활용하기 위해서 선반들을 무한히 설치하고 있음.

선반 위에 올릴 물건들이 몇 십 Kg 단위 이다 보니 선반 자체도 내구성 때문에 꽤 무거움.
February 15, 2026 at 6:35 AM
오늘도 일 진짜 많이 하고 있음.
February 15, 2026 at 6:3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