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an HWASHIN the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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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HWASHIN the Cat
@jeanatheafire.bsky.social
니가 가라 예소드 가지 않으면 구워먹으리 쌈에 싸서 먹으리 겨울내 장독에 묻어 재워 두었다가 더워지면 꺼내 먹으리 찜기에 넣고 뚜껑 절대열지 않고 한 시간 동안 찌고 찬곳에 옮겨 열땐 한번에 확 열어 먹으리 겉 표면에 올리브 오일 바르고 200도에서 한번 150도에서 또한번 구워 먹으리
수직 공간이 조금 생기니 약간 살것 같음.

IKEA 나무 선반은 다 좋은데 무거운 무게를 견디지는 못한다는 것이 문제.

프린터나 하드디스크 8개 들어가는 DAS 같은건 견디겠지만..

30-60 kg 수준의 경공업 장비들은 못 견딤.
February 16, 2026 at 2:19 AM
드디어 마참내 쥬라 자동 커피머신의 임시 부활.

아직 커피 용품 자리들을 완전히 정리하지 못해서 일단은 경공업 기계들 사이에 덜렁 둔다.

이제 아침마다 크레마를 볼 수 있겠군.
February 16, 2026 at 2:16 AM
이노무거.

어차피 오래된 집이고 나무도 오래되어 교체가 필요한 부분이 많으므로
망가지면 어떻게 하지 같은 걱정없이 그냥 막 설치함.

나무 벽 뒤에 뜬금없는 전선이나 파이프만 안 지나가면 괜찮음.
(물론 그걸 위해 벽 뒤에 뭐가 있나 확인하는 장비도 사용함)

실패한 미러 윈도우 필름 위를 저렴한 블라인드로 임시 처방 하여 자외선을 차단함

커피도 천도 실도 그 밖에 모든 전자장비들도
자외선에 계속 노출되면 이건 절대 지켜낼 수가 없음

그렇다고 작업실이 계속 어두운가 하면.. 그렇지는 않음
지붕에도 창이 있어서..
February 16, 2026 at 1:58 AM
딱히 몸무게를 줄이려고 그러는 것은 아니지만.

반복되는 육체노동과 저녁식사의 제한은
일단 체형을 바꾸고는 있음.

몸무게는 안 재봐서 모르지만 상당히 줄었을 것으로 생각 됨.
February 16, 2026 at 1:52 AM
그러하다
February 16, 2026 at 1:30 AM
https://youtu.be/v8v99xIQ8hs?si=50Yg-c2z6og5s9zG

오늘은 이노래
[𝐏𝐥𝐚𝐲𝐥𝐢𝐬𝐭] ichiko aoba
YouTube video by bia 14
youtu.be
February 16, 2026 at 1:30 AM
어쩌다 보니 방마다 침대가 있어서 계속 옮겨 다니면서 자는 편이고.
덕분에 고영님들도 마음에 드는 침대 있으면 거기가서 주무심.
February 15, 2026 at 10:59 PM
보기에는 이게 뭔가 싶은..

바나나 망고 오트밀 얼음 조합의 무언가.

저녁에 식사를 하지 않으므로 낮에는 무엇이든 먹을 수 있음.
February 15, 2026 at 10:48 PM
저녁에 식사를 하지 않으니 고영님들과 놀아줄 시간과
각종 여러가지 훈련을 할 시간이 늘었다.
February 15, 2026 at 10:08 AM
워크샵의 수직 공간을 충분히 활용하기 위해서 선반들을 무한히 설치하고 있음.

선반 위에 올릴 물건들이 몇 십 Kg 단위 이다 보니 선반 자체도 내구성 때문에 꽤 무거움.
February 15, 2026 at 6:35 AM
오늘도 일 진짜 많이 하고 있음.
February 15, 2026 at 6:34 AM
그러하다
February 15, 2026 at 1:30 AM
https://youtu.be/m_qlgFQs7E4?si=JOrd3PFcMD002FCX

오늘은 이노래
Yas - Empty Crown
YouTube video by MrSuicideSheep
youtu.be
February 15, 2026 at 1:30 AM
이전 집과 현 집의 커피 기록 분위기 차이.
February 15, 2026 at 12:54 AM
26. 02. 15.
Honduras FTO.
City_Plus.
Mokapot_Espresso.

오늘의 크레마는..
더 깊은 동굴 속으로 들어가고 있는 바위.
February 15, 2026 at 12:54 AM
내 강아지는 왜 이러고 자나.
February 15, 2026 at 12:49 AM
캣타워 인지 내 아기 고영인지 알 수가 없군.
February 14, 2026 at 11:53 PM
나의 첫 외국인 신비주의 학생은 베이징대 법대를 졸업하고 유학온 사람이었고..

모국어로 설명을 해도 어려운 신비주의 용어들과 개념들을 영어로 말하며 서로 고생하다가

그냥 한자 단어 가져와서 이해시킴.

한자를 정자로 밖에 못 쓰므로 못읽지 않을까 걱정을 하였으나 의외로 그렇지 않았고..

어찌하였든 덕분에 현대의 중국인들은 태몽에 대해서도 개념을 잘 모른다거나
상상한 것을 훨씬 넘어서는 부분까지 신비주의적 개념을 배척하며 살아왔다는 것을 알게 됨.
February 14, 2026 at 1:59 PM
그렇게 올곧은 것만 이야기 하다가 부러진다면서 사람이 유연해야 한다고 하던 작자들은

다 먼저 썩어서 사라졌다.

그야 당연한 결과다.
자기 스스로 규칙을 지키질 못하고 조금씩 조금씩 무너뜨려가면
결국 그 끝에 도달하는건 혼란과 혼돈.
카오스 뿐이다.

그 속에서 자기 자신이 유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과의식자잉이다
February 14, 2026 at 1:39 PM
새 집에도 온실을 만들고 싶은데,
기존 집에서의 온실은 사람 두명 누우면 자리 없을 정도로 작은 온실 이었기 때문에
쾌적한 크기의 온실을 만들고 프랑스 사람처럼 귤나무를 키우고 싶으나…

그걸 하기 이전에
지금은 축대와 땅을 완전히 다 파고 성벽 처럼 벽을 올리고 땅을 평탄화 하기로 함.

그 과정에서 이전 주인이 몇 십년을 키운 나무들도 같이 없어지게 생겨서
급하게 여기저기 나무 살려서 파낼 수 있는 전문가들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음.
February 14, 2026 at 12:06 PM
옆집은 정원 식물들을 유지하기 위해 한달에 30-50만원 정도의 수도세를 낸다고 했다.
February 14, 2026 at 12:04 PM
저는 타임라인에서 가로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하는 일은 꿈을 해석하거나 아무도 돌보지 않는 동물들의 영혼을 가이드 합니다.

내향인이기 때문에 말을 걸거나 상호작용을 하려고 하면 죽게 되니 주의하십시오.
자세한 주의사항은 내향인 가만히 두기 클럽 등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커피를 볶고 자수를 하며 뜨개를 하고 직조를 하기도 하고, 나무와 금속을 깎고 레이져로 지지고 볶고, 요키를 하고 식물을 키우며, 고영님들을 돌봅니다.

최근에는 집 수영장에서 생존 수영을 연습하고,
시멘트 벽을 부수는 법을 익히고 있습니다.
February 14, 2026 at 11:43 AM
발렌타인에 가지 모종 받아오는 사람.

사격코치님이 주심.
February 14, 2026 at 11:16 AM
가만히 있어도 바쁘신 내 고영.
February 14, 2026 at 8:39 AM
돌 산이라 돌이 여기저기 많은 관계로.
이걸 어떻게 가공해 볼까 하는 생각 뿐.
February 14, 2026 at 7:3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