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an HWASHIN the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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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atheafire.bsky.social
Jean HWASHIN the Cat
@jeanatheafire.bsky.social
니가 가라 예소드 가지 않으면 구워먹으리 쌈에 싸서 먹으리 겨울내 장독에 묻어 재워 두었다가 더워지면 꺼내 먹으리 찜기에 넣고 뚜껑 절대열지 않고 한 시간 동안 찌고 찬곳에 옮겨 열땐 한번에 확 열어 먹으리 겉 표면에 올리브 오일 바르고 200도에서 한번 150도에서 또한번 구워 먹으리
물에 넣으면 사라지는 종이를 틀에 맞춰서 잘라요..

몇 십만원 하는 가위 놔두고 결국 매번 사용하는건 로터리 블레이드.
February 19, 2026 at 10:19 AM
최근에 사망한 USB 를 위한 3D 프린트 가능한 관을 찾아보는 중.

사실 관 보다 묘비를 찾고 있기는 했는데..
February 19, 2026 at 8:04 AM
제가 한 때 펭귄이었던 때가 있어가지구..
February 19, 2026 at 6:02 AM
물론.
당연히.
공개된 장소에서 신비주의적 이야기를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많은 경우 사람들은 헛소리를 하고 있다며 비웃거나
소설을 쓰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이지도 않으 대략의 개념들을 이곳저곳에 말하고 다니는 이유는,
그러한 작은 힌트를 보고 스스로 살아남을 후대의 입문자들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신이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주변 대부분의 사람들이 듣지도 보지도 못하는 것을 경험하는 사람이라면,
꽤 많은 경우 어린나이에 그 생이 끝나거나
회복 불가능한 피해를 입기 쉽다.
February 19, 2026 at 5:30 AM
https://youtu.be/1gTHVsZ4rEw?si=T3rA866BEHC2ISFO

오늘은 이노래
[Official Audio] 오영 (Ohyoung), Mingginyu (밍기뉴) - 심판 (Judgement)
YouTube video by POCLANOS
youtu.be
February 19, 2026 at 1:30 AM
그러하다
February 19, 2026 at 1:30 AM
커피 콩 900 kg 옮기기.

30 kg 10번씩 3세트.
February 19, 2026 at 12:15 AM
파란 고영 하얀 고영 The 이웃집 감시자.
February 18, 2026 at 10:19 PM
딱히 뭘 만들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

화분에 꽃아두고 물을 잔뜩 넣으면
화분 흙 수분 상태에 따라서 물을 공급하든 말든 하는 도구나 만들어냄.
February 18, 2026 at 12:31 PM
관심 가기는 하는데...

구조를 보면 생각보다 복잡함.

화분에 설치하고 물을 주면 입을 다물고,
물이 없으면 아기 새 처럼 입을 벌리는 물주기 도구임.

흙에 바로 물을 주면 흙이 파이니까... 뿌리쪽으로 물을 천천히 주는 방식의 도구 중 하나 (German 관수?)
February 18, 2026 at 7:47 AM
youtu.be/UTpEJLcddX4?...

인상깊게 남았던 게임 다시 찾아보기.

이게 스타워즈 세계관 이었다는건 최근에서야 알았다.
Crusader No Remorse gameplay (PC Game, 1995)
YouTube video by Squakenet
youtu.be
February 18, 2026 at 7:23 AM
이 집에서는 어디에 있든 도시 전체와 바다와 하늘을 볼 수 있고..

그런 점에서 작업실에 앉아서 보이는 비행기도 가끔 생각의 대상이 됨.

너무 일정하게 지나가서 좀 90년대 아케이드 게임 같은 느낌이 들 정도지만..
February 18, 2026 at 6:59 AM
채찍피티를 버릴 때가 되었군.

다른 플랫폼으로 옮긴다.
February 18, 2026 at 6:57 AM
3D 프린터 재 가동.

크록스를 사서 신는 것 보다 프린터로 출력해서 만드는 슬리퍼가 훨씬 저렴하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임.

그리고 새 집은 격리된 공간이 많아서 신발이 많이 필요하다.
( 각 공간마다 신발을 들고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거 무척 귀찮고 )
February 18, 2026 at 6:56 AM
20-30 km 밖의 도로에서 차들이 움직이는 것을 구경한다.

사람의 눈은 저렇게 멀리 있는 것도 분별해 내는구나 싶고..

다들 퇴근하느라 고생하네.. 라고 생각 중.
February 18, 2026 at 6:54 AM
커피콩 재고를 정리함.

총 무게로 따지면 몇 백 kg 의 무게라.
딱히 다른 종류의 근력운동을 하지 않아도 괜찮겠다 라고 생각함.

동작도 복잡한게 아니라 항상 일정함.

무거운걸 들고 일정한 높이를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반복함.

운동과 다른점이라면.. 손잡이가 없어서 불편하다 정도..
(덕분에 손아귀 힘은 점점 강해지고 있는 것 같고..)
February 18, 2026 at 6:52 AM
집은 아직도 이사중인데...

그 기간동안 집값이 올랐다.

기존에 살던 집과 다른 부동산들도 더 하면
' 뭘 어떻게 하면 이렇게 되나.. ' 싶을 정도의 금액이다.

자본에 절대 지지 않겠다고 생각하면서
일에 매진한다.

내가 열심히 일을 해도 내 자신의 자본도 이기질 못하는데,
사람들에게 노동을 해서 돈을 모으고 어쩌고 그런 소리 할 수 있겠나.
February 18, 2026 at 6:19 AM
일하다 창밖 한번 보는 중.
February 18, 2026 at 6:03 AM
그러하다
February 18, 2026 at 1:30 AM
https://youtu.be/iyJhK2_fIFU?si=k2bRN8QMLMHuWef9

오늘은 이노래
Loveholic - After Sunset (나의 태양은 지고...)
YouTube video by Loveholic Radio
youtu.be
February 18, 2026 at 1:30 AM
오늘은 양말 이렇게 신음.
February 18, 2026 at 1:18 AM
그렇구나..

나는 냄비에 얘와 설탕을 잔뜩 넣고 약한불에 천천히 끓여야 잼얘가 되는 줄 알았는데..
February 18, 2026 at 12:24 AM
26. 02. 18.
Ethiopian Yirgacheffe Rachia Natural.
City_Plus.
Short black.

오늘의 크레마는..
잘해봅시다 새와 그럽시다 새.
February 18, 2026 at 12:14 AM
기계에 넣어둔 원두가 뭔지 자꾸 잊어서
아예 원두 백을 올려두기로 함.
February 18, 2026 at 12:07 AM
Hehe
February 17, 2026 at 11:5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