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이 급 땡기는 나날입니다)
(치킨이 급 땡기는 나날입니다)
스킬 관련 질문에 나름 모범적인 답변을 했더니, 면접관이 "그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이러질 않나...
지인도 나름 서브컬쳐 오래 즐긴 분인데, 면접관이 패션 오타쿠 취급 하면서 덕력 평가를 하질 않나...
스킬 관련 질문에 나름 모범적인 답변을 했더니, 면접관이 "그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이러질 않나...
지인도 나름 서브컬쳐 오래 즐긴 분인데, 면접관이 패션 오타쿠 취급 하면서 덕력 평가를 하질 않나...
위대한 --당의 적법한 주인이시자 일가의 영도자,
벽돌과 전기장판의 수호자,
현관문의 열쇠를 거머쥔 자,
주택 등기부의 합법적 지배자,
이웃 경계선의 엄중한 수비자,
보일러와 수도, 전기선의 통치자께
문안을 올리옵니다. (?)
위대한 --당의 적법한 주인이시자 일가의 영도자,
벽돌과 전기장판의 수호자,
현관문의 열쇠를 거머쥔 자,
주택 등기부의 합법적 지배자,
이웃 경계선의 엄중한 수비자,
보일러와 수도, 전기선의 통치자께
문안을 올리옵니다. (?)
가장 되기 힘드시다..!
가장 되기 힘드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