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민 초대 계정 KGXOCYZFB
www.hani.co.kr/arti/op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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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리비 리즈시절은 법사위원장까지임.
당댚 이후로 제대로 된 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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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댚 이후로 제대로 된 게 없음.
수정2026.02.09. 오후 3:18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시위 중단키로
‘위안부 피해자 보호법’ 개정 앞두고 발표
정의연 “2월 내 국회 통과시켜야” www.womennews.co.kr/news/article...
naver.me/G6RpfNWC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아이스크림, 계란, 밀가루, 설탕부터 온갖 것들이 가격 담합으로 이익을 보고 있었고 프랜차이즈 사업 갑질이나 로컬 가게 밀어내기, 레시피 훔치기는 너무 빈번해서 말하기조차 입이 아플 정도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아이스크림, 계란, 밀가루, 설탕부터 온갖 것들이 가격 담합으로 이익을 보고 있었고 프랜차이즈 사업 갑질이나 로컬 가게 밀어내기, 레시피 훔치기는 너무 빈번해서 말하기조차 입이 아플 정도다.
그래봐야 젤 약한 사람 밥그릇부터 박살난다고… 대기업/중소기업이면 중소기업, 정규직/비정규직이면 비정규직, 남자/여자면 여자, 한민족/이민자면 이민자, 비장애인/장애인이면 장애인… 이들의 밥그릇부터 박살남 조직에서 가장 약한 사람들부터 밥그릇이 깨짐. 본보기로 조지기 위해서라도
개인적으로 노조 내부에서 자기보다 더 밥그릇 부실한 사람들 생각 안하고 이 모든걸 의지나 용기로 환원하는 사람 좀 지긋지긋해…
걍 노동자가 밥그릇이 위험해질 정도가 되면 물러나야 됨. 쪽수로 싸우는 싸움인데… 🙄 나 정도면 상당한 노조꾼일텐데도 나도 목숨 위협 정도로 위험해질 때 마다 ‘이게 무슨 독립운동도 민주화운동도 아닌데 뭘 이렇게까지 해???’ 함
물론 파업 이런 식의 격렬한 투쟁만 노조 투쟁은 아니고 소프트한 전략들도 있긴 한데…
보통 이런 싸움에서 밥그릇은 젤 약한 사람부터 박살나니까
노조의 제1원칙 “동료의 밥그릇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을 것”임 밥그릇 투쟁인데… 밥그릇을 위협하면 어떡함. 노조 설득의 중요한 전략 예를 들명 서명도 ”충분한 서명이 모이지 않으면 절대 공개 안한다. 사람 많이 모여서 몸빵으로 네가 안전해질 때만 공개할테니 사인해달라“ 임
노조의 실패도 성공도 다 겪어봤는데 투쟁 도중 밥그릇 박살났는데 성공한 노조운동 나는 겪어본 적 없음… 밥그릇 사수도 못하는 노동운동이 먼 소용임
그래봐야 젤 약한 사람 밥그릇부터 박살난다고… 대기업/중소기업이면 중소기업, 정규직/비정규직이면 비정규직, 남자/여자면 여자, 한민족/이민자면 이민자, 비장애인/장애인이면 장애인… 이들의 밥그릇부터 박살남 조직에서 가장 약한 사람들부터 밥그릇이 깨짐. 본보기로 조지기 위해서라도
개인적으로 노조 내부에서 자기보다 더 밥그릇 부실한 사람들 생각 안하고 이 모든걸 의지나 용기로 환원하는 사람 좀 지긋지긋해…
라고 공모를 해야 성립한다고 함.
책값도 좀 아끼고, 나무에게도 덜 미안해지고.
x.com/i/status/201...
책값도 좀 아끼고, 나무에게도 덜 미안해지고.
x.com/i/status/201...
와 50억 퇴직금 주는 회사가 있는 것도 신기한데
그게 또 무죄 나는 건 더 신기한데
요새 이런 일이 너무 연타로 이어지니까 나 너무 궁금해
그들만의세계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길래 이르케까지 하는지
이러다가 음모론 믿는 늘그니가 될까 두렵다😇
와 50억 퇴직금 주는 회사가 있는 것도 신기한데
그게 또 무죄 나는 건 더 신기한데
요새 이런 일이 너무 연타로 이어지니까 나 너무 궁금해
그들만의세계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길래 이르케까지 하는지
이러다가 음모론 믿는 늘그니가 될까 두렵다😇
미친 것들. 이거 그대로 넘어가면 애플 구글 MS 페북 유튜브 등등이 무슨 짓을 해도 한국 정부의 규제가 불가능하다.
이 정도면 이제 쿠팡이 살거나 이재명 정부가 살거나 둘 중 하나임.
미친 것들. 이거 그대로 넘어가면 애플 구글 MS 페북 유튜브 등등이 무슨 짓을 해도 한국 정부의 규제가 불가능하다.
이 정도면 이제 쿠팡이 살거나 이재명 정부가 살거나 둘 중 하나임.
The ministries said the spraying...
"다주택자가 주택을 팔면 임대주택 공급물량이 그만큼 줄고, 공급물량 감소는 전월세 가격 상승으로 이어져 서민들의 삶을 압박하게 될 것이라는 논리입니다. 얼핏 보면 그럴듯하지만, 일고의 가치도 없는 허황된 논리입니다.
모든 거래에는 판매하는 측과 구입하는 측의 두 사이드가 있습니다. 다주택자에게 주택을 팔라고 압박하는 것이 전월세 가격의 상승을 가져올 것이라는 주장은 오직 판매측 한 쪽만의 상황을 보고 내린 성급한 결론입니다."
"다주택자가 주택을 팔면 임대주택 공급물량이 그만큼 줄고, 공급물량 감소는 전월세 가격 상승으로 이어져 서민들의 삶을 압박하게 될 것이라는 논리입니다. 얼핏 보면 그럴듯하지만, 일고의 가치도 없는 허황된 논리입니다.
모든 거래에는 판매하는 측과 구입하는 측의 두 사이드가 있습니다. 다주택자에게 주택을 팔라고 압박하는 것이 전월세 가격의 상승을 가져올 것이라는 주장은 오직 판매측 한 쪽만의 상황을 보고 내린 성급한 결론입니다."
쿠팡의 월간 이용자 수는 아직도 3318만 정도쯤 됩니다.
저희 어머니가 비수도권 지역의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하시는데, 살짝 줄어들었나 싶더니 원상복구됐다고 하셨어요.
게다가 오히려 일은 더 힘들어지셨다고 합니다.
고객이 줄어서 주문되는 상품 총량이 줄었다는 걸 빌미로 일용직도 단기계약직도 안 뽑고 무기계약직 직원들에게 일감을 모두 전가 중이에요.
110만 빠졌다는 건 가시적 변화는 맞지만, 효용감이나 안도감 느낄 정도의 소식은 아니에요.
쿠팡의 월간 이용자 수는 아직도 3318만 정도쯤 됩니다.
저희 어머니가 비수도권 지역의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하시는데, 살짝 줄어들었나 싶더니 원상복구됐다고 하셨어요.
게다가 오히려 일은 더 힘들어지셨다고 합니다.
고객이 줄어서 주문되는 상품 총량이 줄었다는 걸 빌미로 일용직도 단기계약직도 안 뽑고 무기계약직 직원들에게 일감을 모두 전가 중이에요.
110만 빠졌다는 건 가시적 변화는 맞지만, 효용감이나 안도감 느낄 정도의 소식은 아니에요.
예술은 상업화 때문에 조질 것
전 이제 화도 안 나고 화도 못 내요. 너무 오래 아파서.
동북아시아에서 번역이니 언어니 하는 거를 이렇게 홀대하는 국가로 순위 매기면 1등 할 것 같긴 합니다…….
좆됨으로 1위 놓치지 않는 초지일관 태도가 있긴 하지요. 제 생각에 남한의 풍수지리 탓 같기도 하네요.
열심히들 살았는데 살다보니 이 꼴이 됐네요. 이미 이리 된 거 어쩌겠어요. 민주 대통령 재명이도 R&D 예산 1% 미만 주는데.
출생율 낮으니 사후처리 덜해도 되겠죠, 뭐.
예술은 상업화 때문에 조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