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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둘과 삽니다.
큰 아이 슈미(2012.05.18~) 작은 아이 파티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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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세상 최고 예쁜 고양이와 세계제일 귀염둥이 고양이와 같이 살고 있습니다. 제 고양이지롱! 제 새끼들이지롱! 용용 죽으시지는 않길 자라며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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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화당원의 트럼프 지지율은 84%에서 85%로 오히려 올랐다. 트럼프 한 명의 문제라고 생각할 수 없는 이유다.
January 25, 2026 at 1: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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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대학병원 다닌 사람으로서는, 솔직히 말해서 특이 인턴이니 레지던트니 하는 젊은 의료진들이 아주 대놓고 실험실 동물 취급하고 원하는 데이터 직접 보려고 일부러 이것저것 시키고 이런 경험이 꽤 있는데, 원래 대가리가 보통 인성이랑은 또 비례하지 않고. 예의랑도 그렇고.

내가 한 7살 때 인턴에게 직접 들은 말.

"야, (ㄹㅇ '야'라고 함.) 이거 해봐. 와, 말 잘 알아듣네? 신기하다. 수술 잘 됐다. 야, 이번엔 이거 해봐. 와~."

존나 개빡쳐서 주치의 와 달라고 소리 지름.
January 25, 2026 at 3: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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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눕히고 비무장시킨 사람에게 탄창을 전부 비운건가. 그것도 합법적으로 소지중인 총기였는데. 이건 단순한 살인 아니라 명백한 공개 총살이다.
NYT analysis confirms Pretti’s gun was gone by the time they shot him to death. 10 shots.

www.nytimes.com/2026/01/24/u...
January 24, 2026 at 11: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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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1.23 09:54

[인터뷰] 22대 국회 첫 '차별금지법' 발의, 진보당 손솔 의원
“‘윤어게인’이 보여주는 사회 극우화…차별금지법이 필요한 이유”
“혐오는 대상 바꿔가며 지속…지금이라도 바로잡아야”
비동의 강간죄·모자보건법 개정도 추진 계획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인터뷰] ‘차별금지법 제정’ 포문 연 손솔 “의원 한 분씩 찾아 설득할 것”
최근 22대 국회에서 처음으로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발의됐다. 법안을 발의한 주인공은 지난해 6월 최연소(1995년생)로 국회에 입성한 진보당 손솔 의원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비례대표직을 승계한 손 의원은 이화여자대학교 47대 총학생회장으로 활동하며 세월호 추모 학내 행동·일방
www.womennews.co.kr
January 25, 2026 at 5:12 AM
글카도 아주 시장에서 증발했네. 내 컴아 버텨다오... 게임 살살 할게
January 25, 2026 at 6: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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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ㅇ우에 대한 질타와 별개로, 애초에 소득세에 비해 법인세가 너무 낮지 않나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January 24, 2026 at 11: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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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일자리를 계속 빼앗으면 경제활동인구가 주니까...경제도 위축되는 게 수순 아닌가. 왜 아무 고려 없이 인간의 일자리를 줄이는 게 당연한 것처럼 사회가 굴러가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일자리가 주는 만큼 새로운 일자리도 생길 거라는 낙관인건가?...정말 생기기는 할까?
January 24, 2026 at 12: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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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가 트럼프가 탈퇴한 WHO 의료네트워크에 주 단위로는 최초로 가입.

komonews.com/news/nation-...
California joins WHO-coordinated international network following US exit
California Democratic Gov. Gavin Newsom on Friday announced that the state was the first to join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s health team.
komonews.com
January 24, 2026 at 6: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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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지적되어야 할 지점.
잼통이 미국에서 쇼부치고 온 결과로 조선업에 호재가 오긴 했는데... 그게 수괴시절 짓밟혀온 노동자들의 삶을 회복시켜줄 수 있겠는가, 에 대해선 여지껏 이야기하는 사람이 없었죠.
친여 스피커들 중에서도 딱히 없었구요. (반성들 해라, 쫌.)
이 대통령 "값싼 외국인만 쓴다면 조선업계 지원 바람직한가"
omn.kr/2gt31

"김 시장이 "그런데 그렇게 하면 (업계에서는) 인건비가 코스트(비용)에 차지하는 부분이 너무 많아져서 이익이 없다고 한다"고 했을 땐, "그 말이 믿어지시냐"고도 되물었다. 이 대통령은 "(김 시장의) 입장은 이해하겠다"라면서도 "현장 노동강도가 상당히 셀 텐데 최저임금을 준다니까 국내서는 고용 못하고 결국 외국인 노동자들을 구해다 쓰는 건데 그렇게 해결한다면 국내 조선산업을 육성하고 지원하는 게 바람직한지 고려해 볼 부분이 있다"고 했다."
이 대통령 "값싼 외국인만 쓴다면 조선업계 지원 바람직한가"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울산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역대급 호황을 맞이한 조선업계가 내국인 고용을 확대하지 않고 값싼 외국인 노동자 고용에만 의존하는 현실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특히 울산시가 원활한 인력 수급을 위해 도입한 울
omn.kr
January 24, 2026 at 12: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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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3 어제. 눈 오는 교육청 본관 앞에 임시천막이 설치되었다. 오전 11시부터 면담요청을 한 지혜복 교사에게 기다리라고 말한 뒤 사라진 보좌관과 모습도 보이지 않은 정근식 교육감을 기다리다 눈 오는 밤이 된 것
오늘은 그 자리에서 문화제 한다고 하시네요. 오늘 16:30
January 24, 2026 at 4: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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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계속 수혈을 받아야 할 때, 건강한 사람을 고용해서 그를 나와 연결해 열 달 동안 내 피주머니(영화 《매드 맥스: 퓨리 로드》에 나오는 그 "blood bag")로 쓰겠다면 그게 과연 허용될 수 있겠어? 임신한 사람은 타개체(배아, 태아)에게 피보다 더 많은 것을 빼앗긴다. 몸 전체가 타개체를 위해 변한다. 임신·출산은 사망 위험을 동반한다. 매혈조차 금지하는 사회에서, 대리모가 허용되는 것 여전히 "임신하고 출산하는 몸"은 "사람의 몸"으로 여기지 않는 여성혐오 때문일 테다. 게다가 제국주의적 빈국 여성 착취구조가 작동하고.
메간 트레이너의 대리모 이슈 때문에 이런저런 얘기가 계속 나와서 보는데 남의 몸으로 별 짓을 다하는구나 싶어서 정말 역겹다.

메간 트레이너가 자기가 출산한 양 벌거벗은 상반신에 아기 안고 있는 사진 올린 게 대리모업체 서비스 중 하나이고 출산 장면 임장이나 탯줄 자르기도 그런 서비스라고 들었는데 아예 계약서에 따라서는 코셔 식단이나 채식 같은 특정 식단만 강요하며 어길 시 위약금을 세게 물리거나 무통분만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경우도 있다고.

이런 걸 이용하는 부류들이 대리모의 ‘몸’을 대체 뭘로 생각하는지 새삼 생각하게 됨.
January 23, 2026 at 12: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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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네 차고의 주머니쥐야 🐾

• 들어온 이유는 밖이 −11°C고 나는 체지방이 없기 때문이야

• 나는 공격적이지 않아, 하악질은 겁을 먹어서 하는 거야

• 나는 한 계절에 진드기 5,000마리씩 먹어 (고맙긴 뭘)

• 나는 광견병에 거의 안 걸려, 내 체온이 너무 낮아서

• 문 완전히 안 닫고 틈을 남겨 두면 스스로 나갈 거야

신고하지 마. 나는 유해생물이 아니야. 나는 라임병 예방단이고 그냥 추워서 들어온 거야."
January 23, 2026 at 5: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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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권의 서북청년단... 아니 ICE가 길거리에서 이민 단속이라는 눈가리고 아웅 아래 맘에 안 드는 사람 총살하고 애들 납치해가는 미 미네아폴리스시에서 대규모 시위중. 여기서 영하 9도는 화씨, 그러니까 섭씨로 영하 23도.
It’s -9 degrees. Downtown Minneapolis is packed for the anti-ICE rally and the crowd keeps growing
January 23, 2026 at 10: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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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국가폭력에 관해서 "미국답지 못한 일이다."라며 항의하는 미국인들이 정말 신기하다. 그들은 정말로 "미국"을 어떤 "옳음" 같은 것으로 착각하고, 역사 인식이 하나도 없다. 한국 정부가 국가폭력을 행사할 때 그것에 "한국답지 못한 일이다." 같은 말로 항의하는 한국인은 없을 것이다. 우리는 역사를 배운다.
January 23, 2026 at 5:09 PM
슈미는 파괴왕이었던 적이 없지만 파티 파괴왕 시절은 정말 너무 너무 너무 귀여웠다 조심스럽고 신중한데 파괴왕임 열정과 냉정사이에서 끝없이 흔들림
January 23, 2026 at 1: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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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왕에서 진화가 안될수 있음 주의라니 너무한거 아닙니까 에버크린.....
January 23, 2026 at 8: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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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닌텐도 스위치 2는 미국에서 440만 대를 판매하며 2025년 최고 판매 콘솔이 되었음

- 같은 기간 오리지널 스위치보다 94% 더 많이 팔렸음

- 미국 게임 시장은 2025년 연간 매출 607억 달러를 기록

Nintendo Switch 2 Was the Best-Selling Console of 2025 in the U.S. and Is Still Outpacing the Nintendo Switch - IGN

www.ign.com/articles/nin...
Nintendo Switch 2 Was the Best-Selling Console of 2025 in the U.S. and Is Still Outpacing the Nintendo Switch - IGN
The Nintendo Switch 2 was the best-selling console of 2025 in the U.S., both in unit sales and dollar sales, selling a total of 4.4 million units in the U.S, and continuing its streak of selling faste...
www.ign.com
January 23, 2026 at 10: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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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은 몰라서가 아니라 악의를 가지고 이딴 소리를 하는 거임.
최고의 푸대접 “지급거절”은 상상도 못 하는 머저리들
January 23, 2026 at 11: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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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일본 타임라인에서는 반응이 나쁜데, AI 규제나 열악한 창작자 대우 문제는 외면하고 뭔 100년에 쿨저팬이야, 이런 반응이 있다고.
일본 만화가들은 해적판, 불법 번역에 너그러운데 한국 웹툰,웹소 작가만 '공격적'이고 그것은 인종차별이며 가난한 독자에 대한 모욕이라는 불링 글 보다가 이 공익광고 보고 폭소함.
January 23, 2026 at 10: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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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풀 편집장님이, 자기들 세대 썪었다고 하지 말래. 어른들이 그렇게 말하면 안 되는 거 아니냐며. 비록 또래들이 극우들이지만 노인들처럼 고착화된 거는 아니라고. 패션 극우라고 하네. 자기는 또래와 같이 놀고 싶다고. 본인 세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고 기성 세대인 나는 들을 때마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January 23, 2026 at 9: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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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쪽은 그나마 가시화라도 됩니다
진짜 심연은 문구일러스트 쪽 ㅋㅋ...
January 23, 2026 at 12: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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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관도 경제관도 가족관계도 다 포기하겠다! 장관직만 다오!!
January 23, 2026 at 4: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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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접속했다가 소식을 접했는데 수어통역가 보석 활동가께서 사고로 세상을 떠나셨다네요. 저는 한국농인LGBT+ 계정을 팔로우 하고 있어서 얼굴을 익히고 있었고 아마 아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January 23, 2026 at 6:37 AM
보여줄게 완전히 귀여운 캣s
January 23, 2026 at 6: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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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고 업계 퇴출 된다는 무례한 말 들었을 때 (심지어 그 말 한 당사자도 그림 그리는 사람이었음)부터 제일 먼저 든 생각은 물론 매우 깊은 빡침을 제외하곤 와 한국에 계신 창작자 분들은 이딴 말을 들으면서 견뎌야 한다고? 였습니다. 아예 뭐 기본적으로 표현의 자유는 없다고 봐야겠더군요. 부당대우는 당연히 입꾹닫 해야 하고. 지금 이게 정상적으로들 보이십니까. 애초에 예술 하는 사람을 통제하려고 하고 만만하게 보는게 기저에 깔려있으니 그렇죠.
January 23, 2026 at 12:0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