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nner
ansie.bsky.social
🐁
@ansie.bsky.social
네이버스토어 ‘진주의 시’를 통해 창작캐릭터 일러스트를 세상에 내놓고 있어요.
🎪 https://buly.kr/FhNo2F7

사는 얘기, 생각정리용 혼잣말 많이 하고 자주 비웁니다.
그림 구경하러 팔로하시는 거 비추해요...자주 안 그립니다.
혼잡한 게 싫어서 일부 알림은 껐습니다.

☢️NEVER STEAL&USE my works illegally!☢️
All my works are protected by korea copyright law.
Reposted by 🐁
고도리에게 사냥당하기 체험
February 6, 2026 at 11:22 PM
Reposted by 🐁
체리야 말로 해
February 8, 2026 at 12:51 AM
Reposted by 🐁
이전에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이 "조현병 환자는 100명 중 1명 정도의 비율로 있습니다"라는 말을 하셨다. 뭐랄까, 모르고 안 보일 뿐이지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섞여 사는 세상인 거다.
February 8, 2026 at 1:31 AM
넥칼라는 항시 착용중이며 제가 보고 만지고있을때만 풀어줍니다(물마실때/밥묵을때/빗질 내지 쓰대덤타임 가질 때)
노파심에 기재해두다.
February 8, 2026 at 2:21 AM
Reposted by 🐁
커피 내려서 카스텔라 먹으려고 부시럭 거리고 있으니 둘째가 방에서 나오며 하는 말, 지난 밤에 누가 카스테라를 홀랑 다 먹어버리는 꿈을 꿨어.
미안하다. 지금 엄마가 홀랑 다 먹어버리려던 참이었다...........
February 8, 2026 at 12:16 AM
Reposted by 🐁
임차권 등기처럼 다트 공시 찾아보면 빨간줄 뜨게 해야한다고 생각함. 구직사이트에도 검색하면 배경에 빨간색으로 "이 업체는 임금 체불하는 회사입니다" 라고 뜨고
February 7, 2026 at 3:32 AM
Reposted by 🐁
놀랍게도 이재명이 똑같은 생각을 했고 곧 실행합니다. 당연한 건데 이제서라도 정의가 구현되어 기쁩니다.
민간 취업포털 채용공고서 ‘임금체불 기업’ 확인 가능
앞으로 사람인·인크루트·잡코리아 등 민간 취업포털 채용공고에서 기업의 임금체불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고용노동부가 19일부터 ‘고용24’ 누리집 오픈에이피아이를 통해 임금체불 사업주 명단공개 정보를 민간에 개방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민간 취업포털은 채
www.hani.co.kr
February 7, 2026 at 3:11 PM
Reposted by 🐁
좀 꾸며주고 리깅도 새로 해줌....
February 7, 2026 at 1:51 PM
Reposted by 🐁
星辰
February 7, 2026 at 1:24 PM
Reposted by 🐁
퀴어는 인구의 3~7%로 집계된다: 그렇군요
퀴어가 최 씨보다 많다: 그렇게나 많아??

한 반에 3~40명이던 시절 기준 반에 최 씨가 최소 두어명은 있었으니까... 아 그렇게 많았나 싶고
아니 그리고 성씨 스케일 ← 너무 웃기고 너무 한국적이고 너무 한 번에 이해되는 게 웃김ㅋㅋㅋㅋㅋㅋ
"성소수자, 실제로 흔하게 존재한다"
는 진짜로 말 그대로 많다는 소리입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우리들이 선택한 집> 에 이런 장면이 있죠. 나 그런 사람 처음 봐요!! 라고 하는 중학생에게 게이 당사자가 말을 하죠

"처음 보는 거 아닐 걸? 백 명 중에 세 명 정도라고 하니까 너네 학교에도 있을거야."
(그리고, 진짜 있었다 ㅎㅎ)

퀴어 인구는 매우 보수적으로 3%, 인지가 넓어지면서 7%까지도 집계가 되는데 정말 흔하죠. 한국에서 최 씨나 강 씨 성을 가진 사람보다도 수가 많은 걸요. 정말, 흔한 존재들인 것입니다 ㅎㅎ
이 시점에서 좀 딴소리인데 그 유명한 어바등의 남성 등장인물 신해량 첫등장 외모묘사 부분 말입니다. 저는 그 부분을 읽으면서 음... 남성 주인공인 박무현 치과의사선생은 게이 내지는 바이일 것이라고 당연하게 생각했었음. 이건 저 자신이 퀴어 당사자로서 그런 지향이 있는 사람이 실제로 흔하게 존재한다는 걸 당연하게 생각해서 그랬던 것이었음.

근데... 나중에 2차 창작으로 두 사람을 엮는 오따쿠들을 보고 우리 박무현은 게이가 아니다 빼애애애ㅐㄱ!!!! 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게 너무나 이상하게 느껴졌음.
February 7, 2026 at 2:05 PM
이 시간에 무릎으로 행차하시어 굴굴거리시면 나는 언제 자러가나...
February 7, 2026 at 3:19 PM
대충 이런 거 그리고 사는 사람이란 어필을 해두고 가다
February 7, 2026 at 2:26 PM
Reposted by 🐁
January 12, 2026 at 7:33 AM
Reposted by 🐁
January 12, 2026 at 7:34 AM
Reposted by 🐁
January 12, 2026 at 7:35 AM
Reposted by 🐁
후쿠시아 라는 꽃 보고 그렸던 거
요정 컨셉이라 작게 만들어달라고 했는데 나중에 좀 더 크게 뽑아보고싶기도
January 12, 2026 at 7:39 AM
Reposted by 🐁
언듯 복잡해보이지만 대칭자가 다 해줬어요...
January 12, 2026 at 7:40 AM
Reposted by 🐁
나 하얀 거 좋아하네
새삼스럽게도 하는 소리
January 12, 2026 at 7:47 AM
Reposted by 🐁
...
나 아이센트 너무 많이 그렸네
죄송합니다 이쯤되면 아이센트 동인지 내야 함 (진짜새삼스러운소리중)
January 12, 2026 at 7:58 AM
Reposted by 🐁
좋아하는 낙서...왜 좋은지는 잘 모르겠음...그냥 뭐시깽이는 등으로 말한다...같은 무드라서 좋은듯...
January 12, 2026 at 10:10 AM
Reposted by 🐁
졸리다
January 12, 2026 at 12:23 PM
Reposted by 🐁
선물 받았던 초콜릿 상자가 너무 이쁘고 아까워서 이 위에 콜라주 했던 것...초콜릿도 맛있었지...🥹
January 19, 2026 at 9:41 AM
Reposted by 🐁
한반도의 여신들 키워드로 그린 연작 넷
오늘이 가믄장아기 바리데기 자청비
January 19, 2026 at 9:55 AM
Reposted by 🐁
이런 식
이건 성화처럼 보이면 좋겠어서 종교적인 이미지들 오려붙였슨
January 19, 2026 at 9:47 AM
Reposted by 🐁
토모에리버지에 컬러버스 라플라스 레저넌스랑 금펄 넓게 바르고 그 위에 도일리랑 스티커 올렸던 콜라주
January 20, 2026 at 9: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