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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i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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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ie.bsky.social
네이버스토어 ‘진주의 시’를 통해 창작캐릭터 일러스트를 세상에 내놓고 있어요.
🎪 https://buly.kr/FhNo2F7

사는 얘기, 생각정리용 혼잣말 많이 하고 자주 비웁니다.
그림 구경하러 팔로하시는 거 비추해요...자주 안 그립니다.
혼잡한 게 싫어서 일부 알림은 껐습니다.

☢️NEVER STEAL&USE my works illegally!☢️
All my works are protected by korea copyright law.
幸せ。。。
February 9, 2026 at 4: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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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의_시
February 8, 2026 at 10: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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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더해 나중에 문제 생기거나 하면
"난 하라고/해달라고 한 적 없다 네가 하고싶어서 한 것 아니냐" 라는 소리까지 듣기 쉽지요...
통상 이런 화법은 비꼬아 말할 때 쓰임. 내가 A라고 대답하기 싫고 (도대체 왜?) C에서 니가 알아서 A를 유추해야지. 본인 상황에 대한 이해의 책임을 상대에게 넘기며 비난하기.

비난할 의도가 아니었다 해도 듣는 사람 입장에선 엄청나게 부담되는 일. 혹시 C인 걸 알아채지 못한 나를 비난하는 건가? 이런 쓸데없는 생각이 자동적으로 떠오르게 된다고.

그냥 담백하게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해!! 쓸데없이 고맥락 섞지 말고 ㅠ
February 9, 2026 at 4: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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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9, 2026 at 4:16 AM
하 ㅋ
February 9, 2026 at 3:48 AM
목욕탕가고싶다...감기 언제 다 낫냐
February 8, 2026 at 2: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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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y 엔딩 본 사람입니다. Stray 안해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 처음에는 고양이가 귀여워 시작했지만 판데믹에서의 이기심, 인류의 멸종, 인공지능에 흔적으로 남은 인류의 의식까지 생각하게 하는 굉장한 게임입니다.
아이가 졸라서 스트레이stray라는 닌텐도 게임을 결제해줬는데 고양이 빙의해서 집먼지 진드기들과 싸우며 디스토피아 세계를 탐험하는 개고생을 하는 게임 같지만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은 너무 좋아할 것 같은데? 왼쪽 오른쪽 버튼 번갈아 가며 눌러 소파 뜯뜯한다든지...
February 8, 2026 at 9:47 AM
아기
February 8, 2026 at 9:38 AM
울엄마...딸래미들 발가락에 무슨 웬수 졌나...?

나 고3 말에 차로 내 발가락 즈려밟고 지나감...
동생 자취집 청소해준다고 바닥에 놓여있던 아령 굴린 게 동생 발로 굴러가서 새끼발가락 골절 남...그걸 빨리 못 알아채서 두조각이 세조각 되어서 몇달 깁스하고다님
그 외 자잘하게 물건을 떨어뜨리거나 밀치는 것으로 나의 발가락을 위협하였으며
방금도 스테인리스 냄비 뚜껑 떨어뜨린 게 하필 그러나 운 좋게도 내 엄지발가락 끝부분에 부딪힘...5mm만 올라왔어도 뼈에 닿았을거같음
February 8, 2026 at 9: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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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8, 2026 at 7:29 AM
뭔 치명상 입은 야생동물처럼 구는 마음이...
February 8, 2026 at 9:24 AM
공감...진짜 너무 거통스럽고 힘들고 괴로우면 sns부터 끔...일기도 잘 안 씀...
그게 다 언어로서 한 번 뇌에서 정리하는 과정인데 그럼 그것마저도 기억에 조금이라도 오래남게하는 짓이 될까봐 아예 적지도 않음...그런다고 있는 일이 없는 일이 되는것도 다 잊고 털어내는것도 아닌데 걍 그럴 때가 있슈...혼자만의 동굴에 틀어박혀있다가 나아지면 나가겠다면서...
February 8, 2026 at 9: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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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느정도 힘든일은 타인한테도 말할수 있지만
정말 너무 고통스러우면 아무한테도 말하고 싶지 않을때가 있다.
평생 안고갈수도 있을거같음. 기록도 말도 하지 않아야 이것이 없는일이 되기때문에.
February 8, 2026 at 9:21 AM
가라...코감기여...
너만 가면 된다
February 8, 2026 at 8: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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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보 5종 동시 발동에 모자이크 배치라니.
February 8, 2026 at 12:47 AM
몸이 좋으면 머리가 고생하지 않는 캐와 얘보단 약간 머리를 쓸 뿐인 도긴개긴(쓰기만 함, 좋진않음 either)인 콤비가 넘 조아
February 8, 2026 at 8: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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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으면 몸이 고생하지 않는다 캐랑 몸이 좋으면 머리가 고생하지 않는다 캐의 조합을 좋아함
February 8, 2026 at 8: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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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나라에 생각없이 로스쿨 제도 같은거 도입하고 솜방망이 처벌을 그대로 유지하니까 법원은 밀려드는 소송을 견디지 못해 판사들 번아웃이 발생하고 변호사는 상위 몇퍼센트 제외하고는 일거리가 없어 고생하지. 사기를 쳐도 바로 고소할 수 있는게 아니고 과정이 너무 까다롭고 비용이 비싸니까 소액사기 같은건 그냥 포기하거나 나홀로 소송하다 판사도 피해자도 서로 피곤해지는 상황만 계속되는거고. 정책적 적합성을 생각하지 않고 있어보이는 제도를 아무거나 끼워넣은데다 미국식 시장주의 시스템을 찬양하다 못해 마구잡이로 도입해 사회가 무너진 결과다.
February 8, 2026 at 5: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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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같은 나라의 특징이 소송이 빈번하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기면 그만이라는 생각, 거기에 심각한 빈부격차로 인해 분쟁이 많고 범죄자 수가 많다는 점인데 점점 한국도 여기 가까워지는 것 같다.

한국과 일본이 따르고 있는 대륙법 체계는 영미법 체계와 달리 소송을 ‘최후의 수단‘으로 보고 엄격한 소송요건과 소의 이익(=재판을 청구해야 할 실익)을 판단해서 소송 자체를 할지말지 결정하는데 한 번 범죄자로 찍히면 살아가기 어려운 고신뢰 국가를 전제로 분쟁을 최대한 화해를 통해 해결하는 것을 전제로 깔고 있어 그러하다.
February 8, 2026 at 5: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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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리에게 사냥당하기 체험
February 6, 2026 at 11: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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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야 말로 해
February 8, 2026 at 12: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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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이 "조현병 환자는 100명 중 1명 정도의 비율로 있습니다"라는 말을 하셨다. 뭐랄까, 모르고 안 보일 뿐이지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섞여 사는 세상인 거다.
February 8, 2026 at 1:31 AM
넥칼라는 항시 착용중이며 제가 보고 만지고있을때만 풀어줍니다(물마실때/밥묵을때/빗질 내지 쓰대덤타임 가질 때)
노파심에 기재해두다.
February 8, 2026 at 2: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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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내려서 카스텔라 먹으려고 부시럭 거리고 있으니 둘째가 방에서 나오며 하는 말, 지난 밤에 누가 카스테라를 홀랑 다 먹어버리는 꿈을 꿨어.
미안하다. 지금 엄마가 홀랑 다 먹어버리려던 참이었다...........
February 8, 2026 at 12: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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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권 등기처럼 다트 공시 찾아보면 빨간줄 뜨게 해야한다고 생각함. 구직사이트에도 검색하면 배경에 빨간색으로 "이 업체는 임금 체불하는 회사입니다" 라고 뜨고
February 7, 2026 at 3:3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