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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i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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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ie.bsky.social
네이버스토어 ‘진주의 시’를 통해 창작캐릭터 일러스트를 세상에 내놓고 있어요.
🎪 https://buly.kr/FhNo2F7

사는 얘기, 생각정리용 혼잣말 많이 하고 자주 비웁니다.
그림 구경하러 팔로하시는 거 비추해요...자주 안 그립니다.
혼잡한 게 싫어서 일부 알림은 껐습니다.

☢️NEVER STEAL&USE my works illegally!☢️
All my works are protected by korea copyright 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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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대박 웃긴 거 주워옴
많관부
February 9, 2026 at 7:43 AM
222...
뭐 원래 안 친했는데 굳이 와서 설명하실 필요는 없고...가세요그냥...나의 경우는 그렇게 안 친하던 사람이면 몰랐을거고 딱히 언짢을 것도 없을건데 굳이 와서 이러쿵저러쿵 이래서 님 언팔할게요 이러면 ?뭐야?그러세요;싶어지기만 할거같음...
February 9, 2026 at 9: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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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와서 이유를 말해주는 것도
오래 안 사람이면 거리두는 이유 알고 해소라던가 납득하거나 그러지만

딱히 아직 그렇게 친밀하진 않은데
뭐가 불편해서 언팔한다 하면
나도 썩 상대 보기 불편해짐….
거릴 두기엔 원래 거리가 가깝지 않앗음 그런 기분이라
February 9, 2026 at 9:26 AM
요즘 통 성장이 없군...울 집에 온 지 일주일만에 쑥쑥 자라고는 한달만에 저렇게 십자 형태 균?열?이 생겨서 조만간 탈?피?를 할 줄 알았는데요 이 상태로 거의 한달을 멈춰있음...겨울이라서 그런걸까...

하지만 잘 살아있는데다가 쪼글거리기도 하며 여전히 귀여우니 아무렴 어떤가 싶습니다
February 9, 2026 at 9: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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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ission
February 9, 2026 at 3: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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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블언 이거 트위터에서 시작한 이야기인 것 같은데(아까 봤음)
돌던 트윗은 악감정이 아니더라도 블언블을 이용해 일방적으로 관계를 끊는 것은 무례한 일이 맞다. 블언블을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상대방이 서운해하는 정도는 감수해야한다.. 뭐 이런 거엿음
February 9, 2026 at 9: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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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노동자는 약자이기 때문에, 같은 입장에 있는 노동자들이 단결할 권한을 헌법이 인정한 것"이라며 "'단결해라', '단체로 교섭할 권리도 준다', '단체교섭이 안 되면 집단 행동할 권리를 준다'는 단체행동권은 헌법이 정한 것"이라고 말해 노동운동을 장려했다.

www.nocutnews.co.kr/news/6468434

너무 맞말이라 당황스러울 정도........
李대통령 "공공부문 '적정임금' 줄 것…노동운동 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공공부문에서 '최저임금'이 아닌 '적정임금'을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www.nocutnews.co.kr
February 9, 2026 at 2:10 AM
한편으로는
뭔 소신이나 의견의 관철을 할 의지도 뭣도 없으면서 시끄럽게 굴었다는 반증이기도 해서 그럴거면 그런 시위를 무슨 목적성과 뜻을 갖고 했던거냐고 반문하고싶어진다

왜그런거였냐고
왜 별 이유도 없이 못되게 구느냐고
February 9, 2026 at 9: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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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봐, 혐오범죄를 처벌하겠다고만 해도 혐오자들은 처벌이 두려워 혐오범죄를 그만두잖아. 차별금지법, 혐오발언처벌법 꼭 필요하다.
February 9, 2026 at 8:33 AM
내일 병원 갔다가 오는 길에 택배 부치고 메일 쓰고 작업 재개 ㄱ...
February 9, 2026 at 8:59 AM
졸리다 큰일이다
February 9, 2026 at 8: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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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꾸 / journal

#콜라주 #collage #진주의시 #ChantOfPearl #LeChantdesPerle

Character illustration by ansie
February 2, 2026 at 5: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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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해서 블스에도 공유

원글: x.com/i/status/202...
February 9, 2026 at 6: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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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두쫀쿠 완성이다 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9, 2026 at 2: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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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쁨받고싶은 고
February 9, 2026 at 6: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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뱜냥...;
February 9, 2026 at 2:50 AM
幸せ。。。
February 9, 2026 at 4: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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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의_시
February 8, 2026 at 10: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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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더해 나중에 문제 생기거나 하면
"난 하라고/해달라고 한 적 없다 네가 하고싶어서 한 것 아니냐" 라는 소리까지 듣기 쉽지요...
통상 이런 화법은 비꼬아 말할 때 쓰임. 내가 A라고 대답하기 싫고 (도대체 왜?) C에서 니가 알아서 A를 유추해야지. 본인 상황에 대한 이해의 책임을 상대에게 넘기며 비난하기.

비난할 의도가 아니었다 해도 듣는 사람 입장에선 엄청나게 부담되는 일. 혹시 C인 걸 알아채지 못한 나를 비난하는 건가? 이런 쓸데없는 생각이 자동적으로 떠오르게 된다고.

그냥 담백하게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해!! 쓸데없이 고맥락 섞지 말고 ㅠ
February 9, 2026 at 4: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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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9, 2026 at 4:16 AM
하 ㅋ
February 9, 2026 at 3:48 AM
목욕탕가고싶다...감기 언제 다 낫냐
February 8, 2026 at 2: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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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y 엔딩 본 사람입니다. Stray 안해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 처음에는 고양이가 귀여워 시작했지만 판데믹에서의 이기심, 인류의 멸종, 인공지능에 흔적으로 남은 인류의 의식까지 생각하게 하는 굉장한 게임입니다.
아이가 졸라서 스트레이stray라는 닌텐도 게임을 결제해줬는데 고양이 빙의해서 집먼지 진드기들과 싸우며 디스토피아 세계를 탐험하는 개고생을 하는 게임 같지만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은 너무 좋아할 것 같은데? 왼쪽 오른쪽 버튼 번갈아 가며 눌러 소파 뜯뜯한다든지...
February 8, 2026 at 9:47 AM
아기
February 8, 2026 at 9:38 AM
울엄마...딸래미들 발가락에 무슨 웬수 졌나...?

나 고3 말에 차로 내 발가락 즈려밟고 지나감...
동생 자취집 청소해준다고 바닥에 놓여있던 아령 굴린 게 동생 발로 굴러가서 새끼발가락 골절 남...그걸 빨리 못 알아채서 두조각이 세조각 되어서 몇달 깁스하고다님
그 외 자잘하게 물건을 떨어뜨리거나 밀치는 것으로 나의 발가락을 위협하였으며
방금도 스테인리스 냄비 뚜껑 떨어뜨린 게 하필 그러나 운 좋게도 내 엄지발가락 끝부분에 부딪힘...5mm만 올라왔어도 뼈에 닿았을거같음
February 8, 2026 at 9:3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