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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 : @grndfan.bsky.social 《--얘가 새로 판 계정입니다.
알고보면 좋은 사람은 싫어.
모르고봐도 좋은 사람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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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소
이와 같은 사유로... 원계정이 로그인 되어 있는 PC를 교체하게 될 시기까지 슬금슬금... 이 계정으로 이전해보려 합니다.
ㅠㅠ

어... PC를 23년인가에 샀으니까... 현재 2년 된 거...
그래도 3,4년은 더 쓰겠지?
하여간 뭐 하루 아침에 갈아타게 될 것 같지는 않지만... 결론은 정해져 있다!!!
앗, 짜증...ㅡ.ㅡ;;;
새 폰에서 블스 로그인 할라 그랬더니 이메일 인증을 하라는데...
이메일에 인증코드가 안 와...
아니 인증 코드 하나 보내는데 이렇게나 오래 걸릴 일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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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페미니즘이 볼드모트도 아니고, 특정 사상 지지가 뭐야? 차라리 자기 입으로 페미니즘 안 지지 한다고 할 수 없던 건가? 아니면 정말 볼드모트인가? 남자들은 그거 입에 담으면 죽나?
February 11, 2026 at 9:22 AM
훔... 근데 옛날에도 지식인에서 그랬는데요? 하는 친구들 많기는 했어요... ^^
February 11, 2026 at 10:44 AM
Reposted by 청순가련~ ♎🅾️🐯🐅😺🍵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조문했다."
서울의 한 초등학교 사회 수업에서 나온 발표 내용이라고 합니다.
생성형 AI가 만든 오류 답변을, 학생이 그대로 믿고 발표했다는 건데요,
내용이 틀렸다는 교사의 지적에도 '챗GPT가 왜 틀리냐'는 반문이 돌아왔다는데요.
--
GPT가 맞겠지 뭐...
v.daum.net/v/2026020912...
안중근이 이토 히로부미 조문?...AI 믿는 교실, 무너지는 문해력 [앵커리포트]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조문했다." 뚱딴지같은 소리 같지만, 서울의 한 초등학교 사회 수업에서 나온 발표 내용이라고 합니다. 생성형 AI가 만든 오류 답변을, 학생이 그대로 믿고 발표했다는 건데요, 내용이 틀렸다는 교사의 지적에도 '챗GPT가 왜 틀리냐'는 반문이 돌아왔다는데요. AI가 일상이 된 교실 속, AI 답변을 검증 대상이 아닌 '
v.daum.net
February 11, 2026 at 2:29 AM
Reposted by 청순가련~ ♎🅾️🐯🐅😺🍵
그립감 좋고 따뜻하고 터럭이 북실한 휴대용 카피바라 갖고싶다
February 11, 2026 at 9:06 AM
헉... 그렇게 안 봤는데 이분 겁나 과격하시네!!!
막 그 옛날의 커트 코베인처럼 첼로를 때려부순다!!!
www.youtube.com/watch?v=fWzc...

오늘은 이게 얻어걸렸네...ㅋㅋㅋㅋ
근데 지금 파이널 송 부른다네...
뭐 잘 들었다~
A Matter of Time, All The Time
YouTube video by Laufey
www.youtube.com
February 11, 2026 at 10:10 AM
www.youtube.com/watch?v=fWzc...

오늘은 이게 얻어걸렸네...ㅋㅋㅋㅋ
근데 지금 파이널 송 부른다네...
뭐 잘 들었다~
A Matter of Time, All The Time
YouTube video by Laufey
www.youtube.com
February 11, 2026 at 10:05 AM
Reposted by 청순가련~ ♎🅾️🐯🐅😺🍵
가수 아이유가 간첩이라는 루머를 퍼뜨린 누리꾼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고 아이유 소속사가 11일 밝혔습니다. 이담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루머(간첩설)를 유포한 자에 대해 법원은 벌금 500만원의 형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이유 간첩설 유포자, 벌금 500만원형 받았다
가수 아이유가 간첩이라는 루머를 퍼뜨린 누리꾼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고 아이유 소속사가 11일 밝혔다. 이담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루머(간첩설)를 유포한 자에 대해 법원은 벌금 500만원의 형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아이유를
www.hani.co.kr
February 11, 2026 at 9: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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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분이 내가 ai는 거짓말을 한다고 말을 해드리니 충격을 받으심. ai가 틀림없는 절차상 위반이라고 했다면서. 그래서 ai는 질문하는 사람보다 더 똑똑하게 답을 해줄 수는 없는 것이라고 말씀드림. 예를 들어 민법 제2조 제1항이 "권리의 행사와 의무의 이행은 신의에 좇아 성실히 하여야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지만 이게 어디에 적용되는지는 해석의 영역임. 그러나 ai에게 "얘가 약속을 어기고 내 돈을 안 주면 신의성실원칙 위반 아닐까?"라고 물으면 맞다고 할 것임. 알면서 질문해야 올바른 답이 나옴.
February 11, 2026 at 7:12 AM
많은 사람들이 조갑제의 5.18 취재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제 세대에는 그보다 '사형수 오희웅 이야기'라는 르뽀가 상당히 유명했죠. (이름은 살짝 아리송) 우리 때도 옛날 책이긴 했는데, 그 문장과 글에서 엿보이는 기개가 실로 어마어마해서 상당히 크게 회자됐던 책이었다죠.
꼭... 그 당시의 조갑제 같은 느낌...
(그 동안은 왜 그랬니... 싶기도 하고...)
ㅈㄱㅈ옹 페북...;
February 11, 2026 at 7:43 AM
훔... 티비가 도착했다!!!
뭐, 가격대비로는 만족... 진자 엘지나 삼성꺼 샀으면... 평균 세 배쯤 비싸더라고!!!
그래도... 화질이 살짝 떨어진다는 느낌? 정도는 있고... 스피커 음질은 분명히 떨어진다. 얘들 이런 데서 단가를 빼냈구나! 싶은 뭐 그런 거...
뭐, 세이브한 금액이 있으니 적당한 사운드바를 하나 달면 될 것 같기도 하고...
February 11, 2026 at 7: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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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한명만 더 팔로해줘요 찜찜해요
February 10, 2026 at 10:12 AM
남성서사, 여성서사가 따로 있다기 보다는 그 시대의 보편서사가 있는건데...
보편서사는 보편 가치와 공명하게 마련이고...
이 시대의 보편 가치란 게 여성을 비롯한 다양한 소수자들... 이전 시대의 아웃라이어들을 포함해서 만들어지는 중인 거지.
어... 중요한게... '부합'하는게 아니라 '공명'하는 거.
꼭 그 스탠스라야 하는건 아닌데... 그에 대한 사유는 거쳤어야 하는 거.
February 10, 2026 at 10:37 AM
어... 그런데...
터지고 안 터지고를 떠나서 집에서 뭘 튀긴다는 게...
그런 생각 해본 적이 없어서...
February 10, 2026 at 10: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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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실 여성 작가들의 소설이 대세가 된 것, 남성 작가들의 소설이 전처럼 많지 않은 것은 2030 여성의 구매력 만으로 얘기할 수는 없다. 신춘문예 당선과 문학상 수상은 결국 글의 품질과 연관된 일이고, 이들 공모전과 문학상의 심사위원 성비는 아직 '반반' 수준이다. 남성 심사위원들조차 여성들 글에 더욱 후한 점수를 줬다는 얘기다. 그리고 당연히, 여성이 쓰는 글이라고 해서 다 '여성 서사'라는 것은 재고가 필요한 말이다.
n.news.naver.com/article/310/...
“남성 서사가 없다”는 말에 부쳐 [이슬기의 무기가 되는 글들]
"모든 걸 의식한다. 무중력 상태, 자유로운 상태에서 쓰는 작가는 아무도 없다. 100년 전 작가들도 독자들의 존엄성, 자아 존중감을 해칠 수 있는 것들은 쓰지 않았다. 그 어떤 제약도 없이 쓰일 때 위대한 문학 작
n.news.naver.com
February 10, 2026 at 6: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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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무도 터진다고 말리지 않은 것이지요
냉장중인 떡볶이떡을 튀겨 먹으면 맛있지 않을까
February 10, 2026 at 8:38 AM
아...
주말에 티비를 질렀는데,
오늘 또 청소기를 샀네... 갑자기 고장이 났다는데... 이게 15년쯤 됐다길래 그냥 새로 사기로 했어...ㅜㅜ
돈 많이 썼더니 스트레스 받아... 엉덩이에 뾰루지 났다...ㅠㅠ
February 10, 2026 at 9:48 AM
사회 전반의 차별이 이런 결과를 강제하게 되겠죠.
일단... 대출창구를 넘어서는 것부터... 타 업체와의 이런저런 신용거래까지...
February 9, 2026 at 10: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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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성 착취물 가입자가 54만 명... 100명 중 한 명.

남자들 다 그런 거 아니라고 하는 소리가 얼마나 구차한가를 알 수 있다... 최소한 운영자와 유료 결제자만이라도 좀 잡아다가 죽이자.
February 8, 2026 at 10:52 PM
배드버니는 진짜... 모든 면에서 영웅캐릭터 아닌가.
데뷔부터 지금까지 쭉...
February 9, 2026 at 10: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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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나는 없다…
I made a map of 3.4 million Bluesky users - see if you can find yourself!

bluesky-map.theo.io

I've seen some similar projects, but IMO this seems to better capture some of the fine-grained detail
Bluesky Map
Interactive map of 3.4 million Bluesky users, visualised by their follower pattern.
bluesky-map.theo.io
February 9, 2026 at 9: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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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팍한 현실에 개큰 숨통 트여주는 좋은소식
February 9, 2026 at 7: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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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당·정·청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 강력히 규탄한다
nodong.org/statement/79...

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유통 환경 변화라는 미명 아래 대형마트의 새벽배송을 허용하겠다 밝혔다. 이는 노동자의 건강권과 생명 보호라는 최소한의 사회적 안전망을 스스로 무너뜨리는 처사이자, '쿠팡 규제'라는 시대적 요구를 정면으로 거스르는 반노동적 처사다. 민주노총은 노동자를 과로사로 내모는 당·정·청의 규제 완화 합의를 강력히 규탄하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을 엄중히 경고한다.
[성명] 당·정·청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 강력히 규탄한다 - 성명·보도 - 민주노총
[성명]   당·정·청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 강력히 규탄한다     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유통 환경 변화라는 미명 아래 대형마트의 새벽배송을 허용하겠다 밝혔다. 민주당은 8일 “당정은 온라인 비중 확대 등 유통 환경 급변에 따라 현행 오프라인 중심 유통 규제 체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고 유통산업발전법 (개정) 추진에 합의했다”고 입장을 ...
nodong.org
February 9, 2026 at 4: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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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봐, 혐오범죄를 처벌하겠다고만 해도 혐오자들은 처벌이 두려워 혐오범죄를 그만두잖아. 차별금지법, 혐오발언처벌법 꼭 필요하다.
February 9, 2026 at 8:3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