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면 좋은 사람은 싫어.
모르고봐도 좋은 사람만 좋아.
새 폰에서 블스 로그인 할라 그랬더니 이메일 인증을 하라는데...
이메일에 인증코드가 안 와...
아니 인증 코드 하나 보내는데 이렇게나 오래 걸릴 일이냐!!!
이와 같은 사유로... 원계정이 로그인 되어 있는 PC를 교체하게 될 시기까지 슬금슬금... 이 계정으로 이전해보려 합니다.
ㅠㅠ
어... PC를 23년인가에 샀으니까... 현재 2년 된 거...
그래도 3,4년은 더 쓰겠지?
하여간 뭐 하루 아침에 갈아타게 될 것 같지는 않지만... 결론은 정해져 있다!!!
자유 우파들 이거 슬로건으로 만들어서 들고 다녀라
- 하루 12시간 근무
- 무급 초과 근무
- 무보상 해고
- 파업의 범죄화
- 휴가 취소
우파여러분이 꿈꾸는 세상!!!!
자유 우파들 이거 슬로건으로 만들어서 들고 다녀라
- 하루 12시간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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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여러분이 꿈꾸는 세상!!!!
airbridge.tumblbug.com/t48u8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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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khan.co.kr/article/2026...
“최근 발굴된 전차 자국과 도시 관문 흔적, 그리고 각종 과학 데이터는 서주 왕조의 멸망 원인이 기존 통설과 다를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NYT는 전했다. 베이징의 과학자들이 주도한 연구에 따르면 서주가 멸망하기 직전인 2800년 전 갑작스러운 기후 변화로 인한 극심한 가뭄과 한파가 닥쳤던 것으로 나타났다.”
www.khan.co.kr/article/2026...
“최근 발굴된 전차 자국과 도시 관문 흔적, 그리고 각종 과학 데이터는 서주 왕조의 멸망 원인이 기존 통설과 다를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NYT는 전했다. 베이징의 과학자들이 주도한 연구에 따르면 서주가 멸망하기 직전인 2800년 전 갑작스러운 기후 변화로 인한 극심한 가뭄과 한파가 닥쳤던 것으로 나타났다.”
두쫀쿠다,,
두쫀쿤데?
두쫀쿠네,,
하면서 지나감
두쫀쿠다,,
두쫀쿤데?
두쫀쿠네,,
하면서 지나감
로커스상, 알렉스상, 일본 성운상 수상작. 휴고상 후보작.
로커스상, 알렉스상, 일본 성운상 수상작. 휴고상 후보작.
옛날 처음 접한 계유정난 스토리에서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있는 대사가,
한명회의 외모를 두고 '꽉 쥐었다 놓은 행주처럼 생겼다' 고 하는 거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엔 정진 배우가 했었어)
옛날 처음 접한 계유정난 스토리에서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있는 대사가,
한명회의 외모를 두고 '꽉 쥐었다 놓은 행주처럼 생겼다' 고 하는 거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엔 정진 배우가 했었어)
많이 알고있는 단종의 이야기를 잘 만들었다싶다. 영월 청령포는 관광으로 많이 갔었는데 실제 장소가 영화보다 더 음울하다 ㅠㅠ
난 한명회 역할이 유지태인줄 몰랐어서 나중에 스탭롤보고 정말정말 놀람. 저 옛날 그림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사람 누구지! 영화 내내 진짜 무섭다했는데, 유지태.
윤두서 자화상이랑 너무 비슷하지 않나요!
많이 알고있는 단종의 이야기를 잘 만들었다싶다. 영월 청령포는 관광으로 많이 갔었는데 실제 장소가 영화보다 더 음울하다 ㅠㅠ
난 한명회 역할이 유지태인줄 몰랐어서 나중에 스탭롤보고 정말정말 놀람. 저 옛날 그림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사람 누구지! 영화 내내 진짜 무섭다했는데, 유지태.
윤두서 자화상이랑 너무 비슷하지 않나요!
군부독재와 일제가 그토록 한결같이 왜 '설'의 말살에 집착했을까. 그것은 모를 일이지만 '설'은 단순히 '구시대 전통에 집착하는 명절'로 이 아니라, 마치 한글처럼 일제가 말살하려 했지만 결국 말살시키지 못하고 지켜낸 우리의 문화중 하나인 셈이다. '설'이라는 말과 날짜에는 우리 민족의 자존심과 저항정신이 들어있다.
brunch.co.kr/@casimov/11
군부독재와 일제가 그토록 한결같이 왜 '설'의 말살에 집착했을까. 그것은 모를 일이지만 '설'은 단순히 '구시대 전통에 집착하는 명절'로 이 아니라, 마치 한글처럼 일제가 말살하려 했지만 결국 말살시키지 못하고 지켜낸 우리의 문화중 하나인 셈이다. '설'이라는 말과 날짜에는 우리 민족의 자존심과 저항정신이 들어있다.
brunch.co.kr/@casimov/11
옛날 은행원들이 지폐 세던 그 손놀림이 아직까지 전해지고 있을지 살짝 궁금하네...
옛날엔... 직군이 뭐건 회사 들어가면 일단은 회계 처리하는 업무부터 배웠는데... 그러다보니 일반 회사에서도 은행원식으로 돈세는 법 교육받고, 연습하고 그랬었거든.
근데... 진짜 그거 좀 배워본 뒤에 은행가면, 그 놀라운 손놀림에 절로 감탄이 나오고 그랬었어. 그것도 알면 알수록 더 많은게 보이거든...ㅋㅋㅋㅋㅋㅋ
옛날 은행원들이 지폐 세던 그 손놀림이 아직까지 전해지고 있을지 살짝 궁금하네...
옛날엔... 직군이 뭐건 회사 들어가면 일단은 회계 처리하는 업무부터 배웠는데... 그러다보니 일반 회사에서도 은행원식으로 돈세는 법 교육받고, 연습하고 그랬었거든.
근데... 진짜 그거 좀 배워본 뒤에 은행가면, 그 놀라운 손놀림에 절로 감탄이 나오고 그랬었어. 그것도 알면 알수록 더 많은게 보이거든...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