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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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 : @grndfan.bsky.social 《--얘가 새로 판 계정입니다.
알고보면 좋은 사람은 싫어.
모르고봐도 좋은 사람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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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소
이와 같은 사유로... 원계정이 로그인 되어 있는 PC를 교체하게 될 시기까지 슬금슬금... 이 계정으로 이전해보려 합니다.
ㅠㅠ

어... PC를 23년인가에 샀으니까... 현재 2년 된 거...
그래도 3,4년은 더 쓰겠지?
하여간 뭐 하루 아침에 갈아타게 될 것 같지는 않지만... 결론은 정해져 있다!!!
앗, 짜증...ㅡ.ㅡ;;;
새 폰에서 블스 로그인 할라 그랬더니 이메일 인증을 하라는데...
이메일에 인증코드가 안 와...
아니 인증 코드 하나 보내는데 이렇게나 오래 걸릴 일이냐!!!
허... 근데 옛날 사람 입장에서...ㅠㅠ
파스타는 원래 크림이냐 토마토냐지, 오일 파스타 같은 거 없었어!!! (있었나?) 그래도 아무도 안 시켰어!!!
아!!!
라떼는 그거 다 스파게티였어.
파스타가 뭔데. 몰라!!

그래서 오일 파스타가 원래 매콤했는지 아닌지... 전혀 모른다는...ㅎ
February 18, 2026 at 10: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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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자르고 이리저리 살펴보고 비둘기를 놓아주니 푸드득 잘 날아서 갔습니다. 옆에서 구경하던 어린아이와 아빠가 박수를 쳐주었습니다.
February 18, 2026 at 10: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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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자르기 시작했는데 양발에 모두 실이 엉켰고 살을 조금 파고 들어가 상처도 있었습니다. 조심조심 살살 양발의 실을 모두 잘랐고 다행히 그러는 동안 비둘기는 매우 얌전히 있었습니다.
February 18, 2026 at 9: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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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마침 저에게는 어제 썼던 손가위가 있었고 비둘기를 한 손으로 잡고 발에 걸린 실을 자르기 시작했습니다. 그걸 보고 지나가던 아저씨가 본인이 잡아줄테니 잘주라고 했습니다.
February 18, 2026 at 9: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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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있자나요 발에 실이 걸린채로 나무에 앉았다가 날아가지 못하고 푸드덕대는 비둘기를 발견했습니다. 에휴랑 나랑 손이 안닿아서 낑낑대는 중에 한 부녀가 오더니 아버지가 딸을 번쩍 안아올렸고 딸이 나뭇가지를 똑 꺾어 비둘기를 제게 건냈습니다.
February 18, 2026 at 9: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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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사형이 떠야 새해
February 18, 2026 at 7: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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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that's a wrap on THE BIRD THAT DRINKS TEARS Vol. 4, the thrilling conclusion to the THE BIRD THAT DRINKS TEARS tetralogy, "Korea's Tolkien" fantasy epic for HarperVoyager US/UK/AUS!!!

I CAN'T BELIEVE I FINISHED THIS JOB!!!!!

IT WAS THE TRANSLATION GIG OF A LIFETIME!!!!!!!!
January 30, 2026 at 12: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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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보】저명 작가이자 번역가 안톤 허 선생님이 눈마새 번역원고 완료했다는 낭보 있어. 이영도는 독마새를 써서 이 노고에 보답해야 할 것
February 18, 2026 at 9: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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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야당 대표씩이나 되는 사람이 저 나이 먹고도 "우리 엄마가 그러는데 너 나쁜 놈이래"를 연일 말싸움 공격 기술로 쓰고 있다는 점이 당혹스럽다.
February 18, 2026 at 9: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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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8, 2026 at 7: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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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자에게 사실정정을 하는 것.... 이거 혐오자한테는 효과가 없지만(어차피 뭘 떠먹여도 안 믿음) 글을 보는 다른 사람들에게는 제법 효과가 있어요
February 18, 2026 at 7: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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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내일 오후 3시에 사형 선고를 받는다면 나는 오늘 오후 3시부터 행복할텐데
February 18, 2026 at 5: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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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잘 지내셨나요. 저희는 올라가는 중이에요. 동동이는 피곤한지 호두과자 사 준 것도 안 먹고 계속 자네요.
February 18, 2026 at 5: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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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ranosaurus
February 18, 2026 at 6:27 AM
ㅊㅈㅁ 말이야...
어디 선본으로 들어갈 것 같은데.
February 18, 2026 at 6: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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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취소했다. 혹시 여름이 토하거나 컨디션 떨어지면 병원가려고. 근데 넌 잠이 오냐
February 18, 2026 at 2: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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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든 수도자가 민중을 인도하는 저 전설적인 보도사진을 남긴 프란치스코 수도회는 군사독재시절부터 민중의 편이었다. 굥가놈의 탄압을 우려하던 시선에 "(감옥 보내면) 재워주고 밥도 준다고 하니까, 피정 간다 생각하고.." 라고 말씀하신 내용이 잊혀지지 않는다.
평안에 드십시오
February 18, 2026 at 3:15 AM
내란당 놈들...
민주야 민주당 때문에 어차피 안쓰겠지만...
지들이 무슨 공화 씩이나 돼?
공화제 붕괴시키자고 드러누웠던 놈들이!
February 18, 2026 at 3:59 AM
으아...
그 순직소방관 모독한 무당방송,
디플이야?
이것들 진짜 주기적으로 한국인들 신경 긁고 앉았네...ㅡ.ㅡ;;;;

+ 기사 읽어보면, 방송상 무당들이 사인을 맞춘 것처럼 나오는데... 뭐 내가 당장 파헤쳐서 밝혀낼 능력은 없지만, 그거 당연히 주작이지...ㅡ.ㅡ;;; 아닐 리가 있냐...ㅡ.ㅡ;;;;
February 18, 2026 at 3: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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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6, 2026 at 10: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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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짤 보니 갑자기 고양이 말캉뱃살 만지고싶어져서 벌떡 일어났다
집에 만질 고양이가 있다는 건 좋은 일이야
February 18, 2026 at 3: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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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농구대는 티백을 넣는 용도일까? ㅎㅎㅎ
February 18, 2026 at 3:21 AM
난 진짜 룸살롱이라고는...
학부 때 어디서 중고소파 공짜로 주워올 수 있다길래 받아서 과방에 두자 그래서 우르르 몰려갔더니... 거기가 폐업하는 룸살롱... 이었던 적 딱 한 번 뿐인데...
누가 그렇게 룸살롱을 많이들 가는 거야???
February 18, 2026 at 3: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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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일을 하는 것은 피해 본 것 고통 받은 것이라 해방의 대상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사회에 누군가는 기피하는 일을 해야 함. 그래서 외국인 노동자를 데려온 것인데 그 일을 기피하다 보니 그 일을 해주는 사람까지 기피함. 자기 밥도 못하고 농사도 짓지 못하는 사람들이 하얀 사무직을 꿈꾸며.
February 17, 2026 at 11:4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