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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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과 망치 사이
Reposted by 단두대
"현대제철 당진공장 1천213명, 노동부 ‘직접고용’ 시정지시 < 취업ㆍ고용 < 일자리 < 기사본문 - 매일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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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9, 2026 at 5:22 PM
올해는 내가 사랑하는 것들은 보다 자주 말해야 겠다.

내가 불평등을, 가난을, 혐오를 말하는 것은 그것을 증오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내가 사랑하는 이들을 괴롭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미워하는 마음보다 더 크게 사랑해야겠다. 그래서 지치지 않도록
January 9, 2026 at 5:51 PM
가자
January 8, 2026 at 10:00 AM
나는 그 작은 단편에 내 모든 것을 붙는다. 빼갈의 과일향에 내 삶의 악취를 감춘체 모든 것을 불사르자.

어제의 비루함도 오늘의 지루함도 내일의 불확실함도 모두가 이 불소시게인 것을
January 6, 2026 at 9:28 AM
곧 10일 째 술을 안마셨다….

이게 삶인가. 그 어떠한 기쁨도 없이 내일을 구걸하기 위해 내 본의를 감춘다면…. 그것은 삶의 겉죽을 이어 붙여 내일을 갈망한데도 내가 거기까지 이어질 수 있는 것인가.

찰나의 불꽃처럼 타오르는 나의 마지막 입세 나의 사랑 나의 음주야.
January 6, 2026 at 9:27 AM
진로 고민이라뇨?

제가 진로 상담 해드립니다.

아…. 그 소주 이야기 아니었나요?
January 5, 2026 at 8:34 AM
Reposted by 단두대
하여튼 화약은 만악의 근원이다. 한화 자폭해라.
January 5, 2026 at 8:29 AM
난 알콜램프. 알콜이 들어가야 가장 빛나는 사람
January 5, 2026 at 8:32 AM
오늘 술은 개뿔 감기약빨로 나아보였던 것이다…. 한 이틀 더 술 안마신다
January 5, 2026 at 8:30 AM
감기 거의 나아가는데 술마셔도 되지
않을가?
January 4, 2026 at 10:12 AM
오 이제 감기약기운돈다…. 땀이 안나거 너무 열돌아서 오늘이 내 날인가 보다 싶었는데
January 2, 2026 at 7:3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