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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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슨
@littleforest.bsky.social
#임가륜 #RenJialun #任嘉伦 이 너무 좋아요.
블스에 덕질 하러 왔어요❤️ 덕질하다 이것저것 봅니다.
바둑이와 검둥이, 검둥이와 바둑이
멘션을 주시면 맞팔합니다!
하여튼 좀 허무함... 내용이 없다
February 12, 2026 at 6:28 AM
요즘 트위터에서는 중국 컨텐츠의 프로파간다를 인식하고 있음을 드러내는 것이 작은 유행인 것 같다. 그런데 중국 정부(공산당)의 프로파간다라고 선언만 하고, 무엇이 어떤 프로파간다인지는 설명하지 않아서 다소 공허하다. <이것은 해로운 새이다>와 뭣이 다른지... 문제는 그 다음이다. 그래서 어떻다는 것인가, 당신은 어쩌겠다는 것인가? 이후의 논리 전개도 없음.
중국 대중문화 컨텐츠는 자유롭지 않고 모두 프로파간다에 의해 생산됐을 거라는 선입견이 마치 어떤 기대감이 담긴 것처럼 읽히는 것은 뭐냐. 그다지 비판적 인식 같지도 않다.
February 12, 2026 at 6:25 AM
공정위에서 플랫폼 기업들 메일 상담이나 상담원 전화 연결 방법을 숨겨 놓고 이용자 힘들게 하는 거 강력히 규제했음 좋겠다. 자기들이 인터넷으로 돈을 벌면, 거기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비용도 감당해야지 이게 무슨 짓이야 진짜
February 11, 2026 at 11:21 PM
생각해 보면 40부작 드라마 1년에 두 편 반씩 찍으면서, 평소 메모장에 가사 쓰고 밤마다 춤연습한 걸로 10곡 이상 들어가는 정규 앨범을 부지런히 내놓는 사람이었다. 자기가 번 돈을 순전히 앨범 제작에 다 쓴다. 그래서 번 돈은 또 전 소속사가 다 뜯어먹었음. 망할놈의 기업쓰레기

이렇게 살면서 짬짬이 취미로 본 NBA는 또 해설위원급의 전문 지식을 쌓아서, 올해 NBA 올스타전에 현장 중계석에 해설하러 간 것이다!
February 11, 2026 at 10:56 AM
아니 아직도 민주당맨들이 그렇게 팔로잉을 하는데 내가 그렇게 보여요? 엉?? 어엉?????? 으엉?????? 미남 얘기만 하는 거 안 보여????
맨날 블언블로 보내드림.
February 11, 2026 at 10:46 AM
사실 대부분 그런다. 중국배우를 좋아한다는 것과 연예인을 좋아한다는 것 둘 중에 무엇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좋아하는 티도 안 내고 흔적도 안 남기고 남들 모르게 좋아한다.

좋아하는 마음이 어떻게 숨겨질 수 있는지 나는 이 나이 먹어도 모르겠다.
나는 임가륜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임. 심지어 싫어한다. (그래서 내가 대부분의 사람들을 싫어함) 미친 소리 같지만, 덕질한다면 내 스타가 최고인 게 당연한 거 아니냐. 이래도 남들에게 피해는 안 준다.
그래서 엄청 상처지만... 블언블도 못한다. 그렇게라도 좋아한다는 게 현실이니까 어쩔 수 없다. 나는 이런 현실을 받아들여야 해. ...
February 11, 2026 at 10:43 AM
나는 트위터에서 맨날 임가륜 얘기만 해서 팔로워가 오백 명 이상 줄었지만 그게 대수냐
February 11, 2026 at 10:39 AM
나는 임가륜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임. 심지어 싫어한다. (그래서 내가 대부분의 사람들을 싫어함) 미친 소리 같지만, 덕질한다면 내 스타가 최고인 게 당연한 거 아니냐. 이래도 남들에게 피해는 안 준다.
그래서 엄청 상처지만... 블언블도 못한다. 그렇게라도 좋아한다는 게 현실이니까 어쩔 수 없다. 나는 이런 현실을 받아들여야 해. ...
February 11, 2026 at 10:36 AM
두 달 뒤 서른일곱
February 11, 2026 at 10:33 AM
무슨 거대 기획사가 있기를 해, 학벌이나 연줄이 좋기를 해, 엔터미디어에 발견됐기를 해... 30대에 무슨 아이돌의 꿈을 아직도 꾸냐며 남들이 비웃든 말든, 묵묵히 꾸준히 혼자의 힘으로 서른일곱 살에 마침내 여기까지 왔는데.
임가륜은 오늘 NBA 스타 케빈 듀란트도 만나고, 경기 전 기념 슈팅도 하고, 하프타임 공연도 했다. 24년간 좋아한 팀의 홈구장에 서서, 자신의 네 번째 정규앨범의 신곡을 선보였다. 미국의 손꼽히는 아시안 댄스 크루 킨자즈와 함께.
댄스팀의 의상은 그가 만든 브랜드의 제품이다. NBA 와서 만난 스타들에게는 자기 브랜드 제품들을 선물로 건넸다. 임가륜 브랜드 제품들은 중국 의류산업의 발전을 실감할 만큼 퀄리티가 훌륭하고 디자인도 좋다. 본인이 브랜드 네이밍도 직접 하고 브랜드 컨셉도 직접 잡았다.
February 11, 2026 at 10:30 AM
임가륜은 오늘 NBA 스타 케빈 듀란트도 만나고, 경기 전 기념 슈팅도 하고, 하프타임 공연도 했다. 24년간 좋아한 팀의 홈구장에 서서, 자신의 네 번째 정규앨범의 신곡을 선보였다. 미국의 손꼽히는 아시안 댄스 크루 킨자즈와 함께.
댄스팀의 의상은 그가 만든 브랜드의 제품이다. NBA 와서 만난 스타들에게는 자기 브랜드 제품들을 선물로 건넸다. 임가륜 브랜드 제품들은 중국 의류산업의 발전을 실감할 만큼 퀄리티가 훌륭하고 디자인도 좋다. 본인이 브랜드 네이밍도 직접 하고 브랜드 컨셉도 직접 잡았다.
February 11, 2026 at 10:26 AM
트위터에서 내가 올리는 영업용 트윗마다 마음을 찍는 분이 계시는데, 절대 리트윗은 안 하시는 거다. 그냥 그런가 보다 하다가, 거의 실시간으로 마음을 찍으실 정도인데 왜 리트윗은 안 해주시나, 그냥 구독용 계정인가 궁금해져서 프로필을 방문했다 괜히 상처만 받았다.
본진이 박보검이셨음...박보검 리트윗을 열심히 하고 계셨다. 머스크가 못 보게 해놨으니, 내 트윗에 마음을 열심히 찍지만 중국배우 좋아한다는 건 남들이 절대 모르게 숨기고 계시는 거였음. 내 팔로워이긴 해도 나는 팔로워가 다양해서 임가륜때문에 팔로워한 티가 안 나니까...
February 11, 2026 at 10:12 AM
제목이 이게 뭐냐. 오타까지 그대로. 무슨 트위터도 아니고.
February 8, 2026 at 10:01 PM
“주로 중남미 국가 열대 우림에서 살던 녹색이구아나는 약 60년 전 플로리다에서도 처음 발견됐다. 쿠바에서 출발한 화물선을 타고 우연히 미국으로 유입된 것이다.“ 60년이 지나도 외래 침입종이구나. 플로리다에서는 천적이 인간뿐이어서 그런가 봄.
“현지 야생동물위원회의 (5천 마리) 안락사 공식 승인"
美 '역대급 한파'에 기절한 이구아나 5195마리… 대부분 안락사-국제ㅣ한국일보
플로리다 역대급 한파로 외래종 녹색이구아나 5000마리가 안락사됐다. 생태계 교란과 도시 시설 파괴 등 문제로 당국이 포획과 제거에 나섰으며, FWC가 공식 승인했다. |
www.hankookilbo.com
February 8, 2026 at 9:59 PM
임가륜 생일이 4월 11일이고, 그래서 숫자 11을 무척 좋아한다. 번호를 선택할 수 있으면 꼭 11번을 선택한다.
알고 보니 야오밍이 휴스턴 로키츠에서 11번이었고, 이번 휴스턴 홈경기 하프타임 공연은 중국과 한국은 11일임. 그날 처음 선보일 4집 앨범에는 11곡이 들었고, 마지막 11번 트랙은 永恒的爱임.

이런 거 되게 좋아하는, 어쩌면 약간 구식의 낭만을 꿋꿋이 고집하는 사람이고, 그게 나는 좋다 🥹
그리고 낼모레 4집 앨범 <37. 단창필마>도 새로 나올 건데, 휴스턴 하프타임 공연에서 신곡을 처음 선보인다.
임가륜은 중연에서도 진짜 남다름... 남들 국내에서 인기 경쟁할 때,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NBA에 가서 덕질하고, 가장 좋아하는 음악까지 선보임. 벌써 4집이야 (뿌듯)
February 8, 2026 at 3:07 AM
임가륜이 이번에 텅쉰스포츠 LA 현지 중계석에서 NBA올스타전 전 일정 해설한다. 그리고 한국 시간 11일에 휴스턴 로키츠 홈에서 하프타임 공연도 함. 그래서 지금 미국에 있어!!
February 8, 2026 at 2:43 AM
오.. 맞습니다. 우리 동네 추어탕집은 마치 열무김치처럼 보이는 케일김치를 주는데, 판매도 한다. 케일로 김치를 담그다니 생각도 못했는데 맛있다. 그냥 열무김치 같음.
사장님이 건강전도사, 밥이 보약 좀 그런 컨셉이시라서 밥도 강황 넣어 지은 노란밥이고, 추어탕에 흑마늘 같은 걸 자꾸 넣으심...
February 8, 2026 at 2:34 AM
Reposted by 림슨
잎채소를 의무감에서 사먹(이)는 사람으로서 케일과 청경채를 고르는 이유는.

얘들이 곱게 죽는 것들이어서.
깜빡하고 방치해도 누렇게 시들지 고약한 냄새를 풍기며 짓무르지 않는다(청경채는 가끔).
요리법은 고수분들 거 눈동냥해오면 되겠습니다.
February 8, 2026 at 2:14 AM
찾아보니, 고사의 고는 ‘굳이, 완고히‘인데
‘고민 끝에 사양‘인 줄 알았나 봐요.
혹시 한동훈이 한동훈에게 권유한 걸까요?
리)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되서 기사를 읽어봤는데 그래도 이해가 안됨. '고사'라는건 제안이나 권유받은걸 사양한다는건데.. ㅎㄷㅎ은 본인이 고려했다가 안하기로한거 아닌가? 그걸 '고사'라고할수있나?? 타이틀만 보면 누가 권유한줄.
February 8, 2026 at 1:25 AM
4번 당 대종
February 8, 2026 at 1:09 AM
Reposted by 림슨
고대 중국에서 남자가 여자에게 할 수 있는 최고의 애정 표현은...

1. 매파를 보내 정식으로 구혼하기
2. 예물 많이 보내기
3. 호화로운 가마(=웨딩카) 보내기
4. 정실정실정실정실정실

임...
February 8, 2026 at 1:03 AM
정작 난 아직도 칭다오에 가질 못했다.
올해는 갈 수 있을까
February 8, 2026 at 1:06 AM
상하이, 칭다오에 한국인 너무 많대. 한국말만 들린다고 함ㅋㅋ
February 8, 2026 at 1:04 AM
어떡해를 쓰고 나니 생각나는군.
소홍서에서 댓글에서 어느 분이 한국어로 “어떡해”라고 쓴 걸 보고 한국어를 아는 누군가가 한국어 맞춤법이 틀렸다고 지적했다. 의문사여야 하므로 어떻해가 맞고, 어떡해는 감탄사다라고 설명했던가...
그래서 어떡해 쓴 분이 막 짜증내면서 맞춤법 알지도 못하면서 날 가르치냐고 한국어로 포스팅한 거 봤음
February 8, 2026 at 12:52 AM
”블루레이디란 엑스에서 프리미엄 유료구독을 해 파란 딱지(블루 배지)를 단 2030 여성 페미니스트를 말한다.”
아.... 페미니스트로 규정하기로 한 것입니까?
February 8, 2026 at 12:3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