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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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슨
@littleforest.bsky.social
#임가륜 #RenJialun #任嘉伦 이 너무 좋아요.
블스에 덕질 하러 왔어요❤️ 덕질하다 이것저것 봅니다.
바둑이와 검둥이, 검둥이와 바둑이
멘션을 주시면 맞팔합니다!
“분석 결과 일부 저비용항공사와 아시아계 일반 항공사(FSC) 항공편만 탑승동에 배정되고 있었다.“

“취재 과정에서 기자가 만난 모든 승객은 저비용항공사를 예매했기에 탑승동을 이용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탑승동을 쓰더라도 승객과 항공사가 인천공항에 지불하는 사용료는 같다. 항공권 가격에 포함된 공항 이용료는 국제선 기준 1만7000원으로 동일하고 항공사가 내는 착륙료, 정류료, 탑승교 사용료, 수하물처리시설 사용료 등도 차이가 없다. 탑승동 승객들이 불편을 감수할 경제적 이유가 없다는 뜻이다.”
저가항공이니 탑승동? 인천공항의 같은 돈, 다른 서비스
인천공항이 같은 사용료를 받으면서도 저비용항공사와 아시아 항공사만 불편한 탑승동에 배치하고 있다. 탑승동 이용 승객은 연 1000만명 이상이지만 면세점은 5개에 불과해 메인터미널의 70개와 큰 격차를 보인다. 항공사들도 메인터미널 배치를 선호하고 있으나 인천공항은 구체적 배치기준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m.ohmynews.com
February 17, 2026 at 3:53 PM
정용진ㅋㅋㅋ
상가 설계도 똥망으로 해놔서 어찌나 헷갈리고 불편한지.
딱 좋은 거 하나는 주차장에 큰 차를 위한 와이드 칸이 별도로 구획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비야디 전시장은 방문객 등록을 하고 순서대로 들어가야 하는데 대기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다. 샤오미 전시장도 구경하려는 사람들로 붐볐다.
소홍서에서는 한국인들이 중국 자동차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얼마나 구입하나 무척 궁금해 하던데, 대개는 한국에 사는 중국인들이 구입한다고 얘기되는 것 같았다. 한국인들은 거의 한국 차만 구입한다고...
근데 이번에 돌핀은 좀 팔릴지 모른다. 우리 앞앞 순서에서 보던 가족들이 구매예약? 그런 거 하고 가는 걸 봤다. 우리 고파김에 적합한 차종이라고 생각함.
February 17, 2026 at 1:55 AM
운정 신규 단지의 무슨 빌리지에 비야디 전시장이 들어와서 비야디 돌핀을 보러갔다. 정말 놀랐음...너무 좋아서. 씨라이언7이 되게 예뻤다. 손잡이가 아주 멋졌지만 솔직히 문콕을 걱정할 필요없는 대륙의 주차장에서나 가능한 디자인이라고 생각함ㅋㅋ
비야디가 내게 제일 좋은 건 시스템 언어로 중국어가 지원되고 중국앱들과 연동이 가능하다는 점이었지만, 객관적으로 놀라운 것은 가격이었다. 길위에서 다양한 조건으로 달려봐야 알겠지만, 중국에 갔다와본 사람으로서는 차들 멀쩡히 잘 굴러다니는 걸 보고 와서 그런지 한국차에 대한 느낌과 비슷하긴 함.
February 17, 2026 at 1:45 AM
하여튼 좀 허무함... 내용이 없다
February 12, 2026 at 6:28 AM
요즘 트위터에서는 중국 컨텐츠의 프로파간다를 인식하고 있음을 드러내는 것이 작은 유행인 것 같다. 그런데 중국 정부(공산당)의 프로파간다라고 선언만 하고, 무엇이 어떤 프로파간다인지는 설명하지 않아서 다소 공허하다. <이것은 해로운 새이다>와 뭣이 다른지... 문제는 그 다음이다. 그래서 어떻다는 것인가, 당신은 어쩌겠다는 것인가? 이후의 논리 전개도 없음.
중국 대중문화 컨텐츠는 자유롭지 않고 모두 프로파간다에 의해 생산됐을 거라는 선입견이 마치 어떤 기대감이 담긴 것처럼 읽히는 것은 뭐냐. 그다지 비판적 인식 같지도 않다.
February 12, 2026 at 6:25 AM
공정위에서 플랫폼 기업들 메일 상담이나 상담원 전화 연결 방법을 숨겨 놓고 이용자 힘들게 하는 거 강력히 규제했음 좋겠다. 자기들이 인터넷으로 돈을 벌면, 거기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비용도 감당해야지 이게 무슨 짓이야 진짜
February 11, 2026 at 11:21 PM
생각해 보면 40부작 드라마 1년에 두 편 반씩 찍으면서, 평소 메모장에 가사 쓰고 밤마다 춤연습한 걸로 10곡 이상 들어가는 정규 앨범을 부지런히 내놓는 사람이었다. 자기가 번 돈을 순전히 앨범 제작에 다 쓴다. 그래서 번 돈은 또 전 소속사가 다 뜯어먹었음. 망할놈의 기업쓰레기

이렇게 살면서 짬짬이 취미로 본 NBA는 또 해설위원급의 전문 지식을 쌓아서, 올해 NBA 올스타전에 현장 중계석에 해설하러 간 것이다!
February 11, 2026 at 10:56 AM
아니 아직도 민주당맨들이 그렇게 팔로잉을 하는데 내가 그렇게 보여요? 엉?? 어엉?????? 으엉?????? 미남 얘기만 하는 거 안 보여????
맨날 블언블로 보내드림.
February 11, 2026 at 10:46 AM
사실 대부분 그런다. 중국배우를 좋아한다는 것과 연예인을 좋아한다는 것 둘 중에 무엇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좋아하는 티도 안 내고 흔적도 안 남기고 남들 모르게 좋아한다.

좋아하는 마음이 어떻게 숨겨질 수 있는지 나는 이 나이 먹어도 모르겠다.
나는 임가륜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임. 심지어 싫어한다. (그래서 내가 대부분의 사람들을 싫어함) 미친 소리 같지만, 덕질한다면 내 스타가 최고인 게 당연한 거 아니냐. 이래도 남들에게 피해는 안 준다.
그래서 엄청 상처지만... 블언블도 못한다. 그렇게라도 좋아한다는 게 현실이니까 어쩔 수 없다. 나는 이런 현실을 받아들여야 해. ...
February 11, 2026 at 10:43 AM
나는 트위터에서 맨날 임가륜 얘기만 해서 팔로워가 오백 명 이상 줄었지만 그게 대수냐
February 11, 2026 at 10:39 AM
나는 임가륜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임. 심지어 싫어한다. (그래서 내가 대부분의 사람들을 싫어함) 미친 소리 같지만, 덕질한다면 내 스타가 최고인 게 당연한 거 아니냐. 이래도 남들에게 피해는 안 준다.
그래서 엄청 상처지만... 블언블도 못한다. 그렇게라도 좋아한다는 게 현실이니까 어쩔 수 없다. 나는 이런 현실을 받아들여야 해. ...
February 11, 2026 at 10:36 AM
두 달 뒤 서른일곱
February 11, 2026 at 10:33 AM
무슨 거대 기획사가 있기를 해, 학벌이나 연줄이 좋기를 해, 엔터미디어에 발견됐기를 해... 30대에 무슨 아이돌의 꿈을 아직도 꾸냐며 남들이 비웃든 말든, 묵묵히 꾸준히 혼자의 힘으로 서른일곱 살에 마침내 여기까지 왔는데.
임가륜은 오늘 NBA 스타 케빈 듀란트도 만나고, 경기 전 기념 슈팅도 하고, 하프타임 공연도 했다. 24년간 좋아한 팀의 홈구장에 서서, 자신의 네 번째 정규앨범의 신곡을 선보였다. 미국의 손꼽히는 아시안 댄스 크루 킨자즈와 함께.
댄스팀의 의상은 그가 만든 브랜드의 제품이다. NBA 와서 만난 스타들에게는 자기 브랜드 제품들을 선물로 건넸다. 임가륜 브랜드 제품들은 중국 의류산업의 발전을 실감할 만큼 퀄리티가 훌륭하고 디자인도 좋다. 본인이 브랜드 네이밍도 직접 하고 브랜드 컨셉도 직접 잡았다.
February 11, 2026 at 10:30 AM
임가륜은 오늘 NBA 스타 케빈 듀란트도 만나고, 경기 전 기념 슈팅도 하고, 하프타임 공연도 했다. 24년간 좋아한 팀의 홈구장에 서서, 자신의 네 번째 정규앨범의 신곡을 선보였다. 미국의 손꼽히는 아시안 댄스 크루 킨자즈와 함께.
댄스팀의 의상은 그가 만든 브랜드의 제품이다. NBA 와서 만난 스타들에게는 자기 브랜드 제품들을 선물로 건넸다. 임가륜 브랜드 제품들은 중국 의류산업의 발전을 실감할 만큼 퀄리티가 훌륭하고 디자인도 좋다. 본인이 브랜드 네이밍도 직접 하고 브랜드 컨셉도 직접 잡았다.
February 11, 2026 at 10:26 AM
트위터에서 내가 올리는 영업용 트윗마다 마음을 찍는 분이 계시는데, 절대 리트윗은 안 하시는 거다. 그냥 그런가 보다 하다가, 거의 실시간으로 마음을 찍으실 정도인데 왜 리트윗은 안 해주시나, 그냥 구독용 계정인가 궁금해져서 프로필을 방문했다 괜히 상처만 받았다.
본진이 박보검이셨음...박보검 리트윗을 열심히 하고 계셨다. 머스크가 못 보게 해놨으니, 내 트윗에 마음을 열심히 찍지만 중국배우 좋아한다는 건 남들이 절대 모르게 숨기고 계시는 거였음. 내 팔로워이긴 해도 나는 팔로워가 다양해서 임가륜때문에 팔로워한 티가 안 나니까...
February 11, 2026 at 10:12 AM
제목이 이게 뭐냐. 오타까지 그대로. 무슨 트위터도 아니고.
February 8, 2026 at 10:01 PM
“주로 중남미 국가 열대 우림에서 살던 녹색이구아나는 약 60년 전 플로리다에서도 처음 발견됐다. 쿠바에서 출발한 화물선을 타고 우연히 미국으로 유입된 것이다.“ 60년이 지나도 외래 침입종이구나. 플로리다에서는 천적이 인간뿐이어서 그런가 봄.
“현지 야생동물위원회의 (5천 마리) 안락사 공식 승인"
美 '역대급 한파'에 기절한 이구아나 5195마리… 대부분 안락사-국제ㅣ한국일보
플로리다 역대급 한파로 외래종 녹색이구아나 5000마리가 안락사됐다. 생태계 교란과 도시 시설 파괴 등 문제로 당국이 포획과 제거에 나섰으며, FWC가 공식 승인했다. |
www.hankookilbo.com
February 8, 2026 at 9:59 PM
임가륜 생일이 4월 11일이고, 그래서 숫자 11을 무척 좋아한다. 번호를 선택할 수 있으면 꼭 11번을 선택한다.
알고 보니 야오밍이 휴스턴 로키츠에서 11번이었고, 이번 휴스턴 홈경기 하프타임 공연은 중국과 한국은 11일임. 그날 처음 선보일 4집 앨범에는 11곡이 들었고, 마지막 11번 트랙은 永恒的爱임.

이런 거 되게 좋아하는, 어쩌면 약간 구식의 낭만을 꿋꿋이 고집하는 사람이고, 그게 나는 좋다 🥹
그리고 낼모레 4집 앨범 <37. 단창필마>도 새로 나올 건데, 휴스턴 하프타임 공연에서 신곡을 처음 선보인다.
임가륜은 중연에서도 진짜 남다름... 남들 국내에서 인기 경쟁할 때,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NBA에 가서 덕질하고, 가장 좋아하는 음악까지 선보임. 벌써 4집이야 (뿌듯)
February 8, 2026 at 3:07 AM
임가륜이 이번에 텅쉰스포츠 LA 현지 중계석에서 NBA올스타전 전 일정 해설한다. 그리고 한국 시간 11일에 휴스턴 로키츠 홈에서 하프타임 공연도 함. 그래서 지금 미국에 있어!!
February 8, 2026 at 2:43 AM
오.. 맞습니다. 우리 동네 추어탕집은 마치 열무김치처럼 보이는 케일김치를 주는데, 판매도 한다. 케일로 김치를 담그다니 생각도 못했는데 맛있다. 그냥 열무김치 같음.
사장님이 건강전도사, 밥이 보약 좀 그런 컨셉이시라서 밥도 강황 넣어 지은 노란밥이고, 추어탕에 흑마늘 같은 걸 자꾸 넣으심...
February 8, 2026 at 2:34 AM
Reposted by 림슨
잎채소를 의무감에서 사먹(이)는 사람으로서 케일과 청경채를 고르는 이유는.

얘들이 곱게 죽는 것들이어서.
깜빡하고 방치해도 누렇게 시들지 고약한 냄새를 풍기며 짓무르지 않는다(청경채는 가끔).
요리법은 고수분들 거 눈동냥해오면 되겠습니다.
February 8, 2026 at 2:14 AM
찾아보니, 고사의 고는 ‘굳이, 완고히‘인데
‘고민 끝에 사양‘인 줄 알았나 봐요.
혹시 한동훈이 한동훈에게 권유한 걸까요?
리)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되서 기사를 읽어봤는데 그래도 이해가 안됨. '고사'라는건 제안이나 권유받은걸 사양한다는건데.. ㅎㄷㅎ은 본인이 고려했다가 안하기로한거 아닌가? 그걸 '고사'라고할수있나?? 타이틀만 보면 누가 권유한줄.
February 8, 2026 at 1:25 AM
4번 당 대종
February 8, 2026 at 1:09 AM
Reposted by 림슨
고대 중국에서 남자가 여자에게 할 수 있는 최고의 애정 표현은...

1. 매파를 보내 정식으로 구혼하기
2. 예물 많이 보내기
3. 호화로운 가마(=웨딩카) 보내기
4. 정실정실정실정실정실

임...
February 8, 2026 at 1:03 AM
정작 난 아직도 칭다오에 가질 못했다.
올해는 갈 수 있을까
February 8, 2026 at 1:0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