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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투게더]
일중독인 남자와 어린 아들의 암투병. 소재부터 너무 뻔한데 풀어 나가는 방식도 거기서 벗어 나지를 않음.
#마크윌리엄스
January 5, 2026 at 11:00 PM
[파르테노페]
매력적인 배우를 정말 아름답게 찍어 내려가면서 젊음과 아름다움에 대한 찬양과 매혹이 가득하다. 그렇다고 영화의 내용이 관련이 있나하면 딱히 그렇지도 않아서 시각적인 아름다움과 내러티브의 애매함이 서로 상충한다. 배우는 물론이고 이탈리아와 나폴리의 유산이 남김 우아함과 화려함, 권위 같은 것들이 건축물과 미술에서 넘쳐흐른다.

#파올로소렌티노
January 5, 2026 at 10:57 PM
[포제션 : 악령의 상자]
빙의된 사람을 저렇게나 괴롭히던 악령이 최후의 주문 몇마디에 퇴마되어 버리는 설정은 좀 식상하군. 악령이 나방형태로 나오다 보니 무섭지도 않고.
#올레보르네달
January 5, 2026 at 10:56 PM
어휴 무서워라
저 47%들은 우동사리들인가
January 5, 2026 at 3:53 AM
[케나우]
성을 방어하는 전투에서 여성들이 큰 역할을 하기는 하지만 여전사까지는 아니고 각종 책략들을 발휘한다. 그냥 평이한 시대극.
#마텐트뢰니에
January 4, 2026 at 11:01 PM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P.S. 여전히 널 사랑해]
두 사람이 사귀게 되면서 첫 연애에 대한 불안감과 전여친에 대한 질투가 주된 감정들이어서 1편의 그 발랄한 감성이 잘 보이지 않는다. 1편과 3편에 비하면 조금 평이한 편.
#마이클피모그나리
January 4, 2026 at 11:00 PM
[나는 살고 싶다]
불합리한 재판과 길고 긴 사형과정을 거치면서 억울함을 호소하면서도 공권력에 대한 조롱과 냉소를 던지는 수잔 헤이워드의 연기가 강렬하다.
#로버트와이즈
January 4, 2026 at 11:00 PM
글로벌 ott의 독식 탓도 있긴하지만 코로나 이후 멀티플렉스의 대응과 영업방식이 한국 영화계에 완전 독이 된 것 아닌가
'K-컬쳐, 거의 붕괴 직전'…영국이 본 한국 영화·K팝의 위기|지금 이 뉴스
YouTube video by JTBC News
youtu.be
January 4, 2026 at 12:49 PM
뭘 나가요, 계속 거기 있어야지
January 4, 2026 at 9:55 AM
어휴 펨코킹 봐라
January 4, 2026 at 1:12 AM
Reposted by YuKey
예전에 연인끼리 덕수궁 돌담길 걸으면 헤어진다는 말 있었는데, 그게 그 돌담길 걷다보면 가정법원이 나와서 그렇다고 ㅋㅋ
양재역 앞이 서울가정법원입니다.
양재역 지하상가 광고판 엄청나네
이혼변호사 이혼변호사 이혼변호사 이혼변호사 탐정 이혼변호사 이혼변호사 소년재판변호사
이 동네 뭐하는 동네임 대체
January 3, 2026 at 2:36 PM
Reposted by YuKey
미국에서 최악의 독재자가 무려 두번이나 당선되었어요! 누구의 탓인가요?
1. 미국 시민들
2. 처참한 수준의 헌법을 유지한 미국 의원들
3. 신라 금관을 선물한 한국 대통령
Unfortunately the bad news is that the dude who climbed over the fence also gave this to Trump lol

Moreover, ICE must be destroyed
January 3, 2026 at 11:23 AM
언제든지 자기 목이 따일 수 있다는 공포감
January 4, 2026 at 12:51 AM
Reposted by YuKey
선동형 기사입니다.

신뢰관계 유지를 외친 하이브/어도어의 행보는 법정다툼이 유리하기 위한 척이라고 주장하는데 퇴출된 멤버는 법원의 독자활동 금지(홍콩쇼로 패소한 후)경고가 나온 후에도 독자활동(동남아 광고)해서입니다.

계약서 조까라 모드에 딴주머니 차고 지 멋대로 여기저기 얼굴팔고 다니는데 죄다 계약위반사항입니다.

그리고 이미, 가처분 패소, 전속계약 소송패소 당시 법원이 늘어 놓은 것 처럼 어도어 동의없는 독자 활동은 계약위반으로 분류되는 중입니다.

선별수용이 아니라, "딴주머니 찬거 잡아낸 상태"로 절차대로 해지 간거에요
January 3, 2026 at 9:31 AM
Reposted by YuKey
시벌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4, 2026 at 12:21 AM
Reposted by YuKey
윤어겐 세력이 한 가지 맞춘 건 트럼프가 다른 주권국 대통령을 “체포”따위를 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이건 내 상상력의 부재가 맞다.
January 3, 2026 at 9:47 AM
Reposted by YuKey
음 한국 방공망에다가 그 짓을 하는건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군요. 블랙호크다운 이상의 대참사가 벌어질것
베네주엘라 소식마다 "다음은 찢이다 트통 만세" 이러고 있던데, 대체 투자한다고 떠드는 잡놈들은 어디부터 어떻게 잘못된 것인가.
January 3, 2026 at 11:03 AM
[너는 나를 불태워]
체사레 파베세의 책을 근간으로 삼아 텍스트와 자연풍경, 배우들의 연기, 내레이션이 어우러진다. 이미 고다르가 다 개척했던 방법론이긴 하지만 감독의 개성에 맞게 받아들여서 서정적인 톤으로 펼쳐나간다. 저예산으로 할 수 있는 실험영화 - 아트필름의 모범적인 제작방식인 것 처럼 보임.
#마티아스피녜이로
January 4, 2026 at 12:35 AM
[가치아쿠타]
캐릭터들의 개성적인 그림체가 맘에 드는데 극의 진행은 그다지 확 끌리는 매력이 없네. 세계관도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 설정이고 무작정 싸우기만 하는 회차도 별 박력이 없고. 종종 끼어드는 개그감각도 별로.
#스가누마후미히코
January 4, 2026 at 12:35 AM
[시라이]
눈 앞에 나타난 귀신에게서 눈을 떼면 죽는다는 규칙이 있어서 귀신을 계속 쳐다보고 있어야 하는 것도 엄청난 고통. 저예산이라 귀신 생김새가 어슬프긴 하지만 차분히 공포를 쌓아가는 연출방식이 나쁘지는 않다. 기분나쁘게 섬찟한 호러
#오츠이치
January 4, 2026 at 12:34 AM
시그너쳐인 펀치라멘은 쇼유 수프에 토핑이 다양하다. 차슈 2가지에 닭가슴살과 고기완자, 계란까지. 탄탄멘은 국물이 묽은 스타일인데 붉은 색은 띄지만 매운맛이 희미하고 오히려 시큼한 맛이 치고 올라 온다. 모르고 먹으면 토마토 라멘인가 싶을 정도. 펀치 라멘에도 역시 신 맛이 느껴짐. 한국인 셰프라면 시도하지 않을 것 같은 맛의 조합. 호불호가 있을것 같은데 요새 헤비한 맛을 피하는 나로서는 깔끔해서 괜찮더라는.
#부산 장전동 펀치
January 4, 2026 at 12:15 AM
[미미공주와 남근킹]
실패한 인생들의 찌질한 코메디로 시작했는데 갑자기 오컬트가 전개된다. 제목부터 재기발랄한데, 남근킹을 맡은 배우 얼굴만 봐도 강렬한 인상. 황당하면서도 유쾌한 단편.
#이재원
January 2, 2026 at 10:55 PM
[극장판 아름다운 그: 이터널]
BL 장르가 원래 취향이 아니긴 하지만 정말 오글거리고 만화스러운 상황의 연속이네.
#사카이마이
January 2, 2026 at 10:55 PM
[향수: 파리의 조향사]
외골수에다 괴팍한 천재와 보통사람인 운전수와의 관계가 우정으로 발전하는 흔한 스토리. 너무 작위적이지도 않고 똑 극적인 반전도 없으면서 차분하고 따뜻하게 흘러간다.
#그레고리마뉴
January 2, 2026 at 10:5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