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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남. 과학책을 번역합니다. 하지만 여기선 잡담만 할걸요.
고도 1,300미터 산속에서 하루 자러 왔다 신기함 ❄️
February 13, 2026 at 12:25 PM
💛🤍🩷
February 11, 2026 at 2: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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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토끼풀의 이유찬 기자가 쓴 것으로 토끼풀에도 게재되었고 이유찬 기자의 취재 비하인드도 있음.
인스타 계정을 통해 벤 루먼과 접촉하고 왓츠앱으로 전화통화한 인터뷰라고.

www.tokipul.net/hangug-yeold...
February 9, 2026 at 2:01 PM
근데 시월이 31일까지 있는 거 맨날 봐도 맨날 어색하다 시월은 30일까지 있어야 할 것 같단 말이야
February 9, 2026 at 2: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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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트럼프가 내는 노이즈와 국제관계의 제 문제들, AI를 둘러싼 얘기들 때문에 기후위기 얘기가 사라져버린 게 너무 무섭다. 이걸 정산할 때가 왔을 때 무슨 일이 벌어져 있을지.
February 9, 2026 at 10: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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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물건 받을 필요없는 환경 좀 만들어보자
February 9, 2026 at 11: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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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당·정·청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 강력히 규탄한다
nodong.org/statement/79...

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유통 환경 변화라는 미명 아래 대형마트의 새벽배송을 허용하겠다 밝혔다. 이는 노동자의 건강권과 생명 보호라는 최소한의 사회적 안전망을 스스로 무너뜨리는 처사이자, '쿠팡 규제'라는 시대적 요구를 정면으로 거스르는 반노동적 처사다. 민주노총은 노동자를 과로사로 내모는 당·정·청의 규제 완화 합의를 강력히 규탄하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을 엄중히 경고한다.
[성명] 당·정·청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 강력히 규탄한다 - 성명·보도 - 민주노총
[성명]   당·정·청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 강력히 규탄한다     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유통 환경 변화라는 미명 아래 대형마트의 새벽배송을 허용하겠다 밝혔다. 민주당은 8일 “당정은 온라인 비중 확대 등 유통 환경 급변에 따라 현행 오프라인 중심 유통 규제 체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고 유통산업발전법 (개정) 추진에 합의했다”고 입장을 ...
nodong.org
February 9, 2026 at 4: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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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새끼 쌍판 보고 있자니 이가 뜩뜩 갈린다. 미친놈 니가 뭐라고 어디라고 기어나와 기어나오길.
February 8, 2026 at 10:30 PM
나무도 없는 길에 잔가지가 떨어져 있기에 위를 보니 아니나 다를까 까치 커플이 집 짓고 있다. 나무면 좋을 텐데 ㅠㅠ 그래도 집 잘 짓고 알 잘 낳고 새끼 잘 키우면 좋겠네
February 9, 2026 at 1:09 AM
집 깨끗하게 청소하고 구멍 난 양말도 깁고 밤 10시 엑소 자컨 기다리면서 <도쿄 킷사텐 도감> 읽는 일요일 저녁 행복하다...
February 8, 2026 at 10: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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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급한 게 아니어서 주말 끼고 느긋하게 주문한 택배가 일요일에 오는가;; 당황스럽다 일요일 좀 쉬시면 안될까요…
February 8, 2026 at 3: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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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느낌적 느낌일 뿐인데 여자들은 사는 동안 두세번 변태하는 것 같다. 생리 시작, 임신출산, 갱년기. 애벌레가 성충 되듯이 몸이 완전히 바뀌는 것 같아.
February 8, 2026 at 3:02 AM
오늘 자 한겨레신문에서는 케기 커루의 <야생의 존재>를 소개했다. 그러고 보니 공적인 지면에서 내가 뭐가 싫다고 쓴 건 평생 처음인 듯 하하하 근데 진짜 싫다고! 이 책 700쪽이지만 250쪽처럼 읽힌답니다. 동물과 인간의 접점을 포착한 인상적인 에피소드들도 가득. www.hani.co.kr/arti/culture...
가라, 가짜 동물 영상…오라, 야생의 눈부신 생명력 [.txt]
요즘 인터넷에서 너무 싫은 게 생겼다. 인공지능(AI) 도구로 만든 야생동물 영상이다. 누가 뭔가 신기하거나 감동적인 동물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린다. 사람들은 경탄한다. 조회수가 치솟는다. 얼마 후 그 동물을 잘 아는 다른 누가 이것은 가짜 영상이며 그
www.hani.co.kr
February 6, 2026 at 11: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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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문은 닫아야 되는거래도!
February 6, 2026 at 3: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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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도 올린다. 해마다 네이버 일본 미스터리 즐기기 카페에서 덧글놀이라고 해서 투표 행사를 진행하는데 올해도 개최했다. 참여자가 저조해 어쩌면 이런 방식으로는 마지막이 될지 몰라 이번에는 조금 화려하게 꾸몄다. 주요 작품 순위는 다음과 같다.

1위 아오사키 유고 <지뢰 글리코>
2위 시라이 도모유키 <나는 괴이 너는 괴물>
2위 가지 다쓰오 <용신 연못의 작은 시체>

이상하게 카페 링크가 연결이 안되는터라 삭제하고 대신 트위터 링크를.
x.com/dimentito/st...
디멘티토 🕯️🎗 on X: "해마다 열리는 카페 행사인 우리가 뽑은 일본 미스터리 2025년 발표글 올렸다. 공개이니 다들 보실 수 있을 것. 주요 순위는 다음과 같다. https://t.co/IPreYkvLDM 1위 아오사키 유고 <지뢰 글리코> 2위 시라이 도모유키 <나는 괴이 너는 괴물> 2위 가지 다쓰오 <용신 연못의 작은 시체>" / X
해마다 열리는 카페 행사인 우리가 뽑은 일본 미스터리 2025년 발표글 올렸다. 공개이니 다들 보실 수 있을 것. 주요 순위는 다음과 같다. https://t.co/IPreYkvLDM 1위 아오사키 유고 <지뢰 글리코> 2위 시라이 도모유키 <나는 괴이 너는 괴물> 2위 가지 다쓰오 <용신 연못의 작은 시체>
x.com
February 6, 2026 at 6: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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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LLM에 번역 시키다가 회사 정보 솔솔 빠져나가는 소리 들리는 것 같다…
February 5, 2026 at 6: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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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에 하지 말아야할 대표적인 것으로 외투를 팔아 술을 마시거나 하는 것이 있습니다.
February 5, 2026 at 4: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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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 이리된거 순대국 곱창전골 사골곰탕 이런것도 유행시켜. 미국놈들 소 살코기만 먹지 말고 부산물도 먹여서 육류 소비 마릿수 좀 줄여야 함.
February 5, 2026 at 2:56 AM
요즘 고민과 불안이 너무 많아서 마음이 소란한 시기인데, 이럴 때 터놓고 의논할 사람도 그냥 솔직히 투덜거릴 사람도 없다는 게 힘들게 느껴질 때마다 이 혼자 됨이 뒤집으면 얼마나 홀가분한지, 그걸 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잊지 않으려고 애쓴다.
February 5, 2026 at 2: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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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이 왜 이렇게 춥나요?”

24절기는 고대 중국 주나라때 황허강 인근 화북 지역의 기후 특징을 따라 만들어졌고, 이곳은 서울에 비해 위도 3도 정도가 낮은 지역이기 때문에 한반도의 기후보다 빠를 수밖에 없어요
- 설명이 많음
- 지루함

이제 홍대입구역이라고, 홍대까지는 아직 멀었어
- 설명이 짧음
- 명쾌함
바로 납득가는 설명이었습니다. 잘 써먹겠습니다

"입춘인데 왜 이렇게 춥나요"
"입춘은 서울대 입구랑 같은 뜻이다. 아직 멀었다는 거지"
내일(수)이 입춘이다. 입춘은 이제부터 봄이라는 얘기가 아니고 홍대입구 서울대입구 같은, 곧 봄 근처입니다요 라는 뜻이라 카드라. 입춘은 띠가 변하는 기준점이라고도 해서, 4개의 설(까치설날=동지, 신정, 구정, 입춘)의 마지막을 장식한다고. 곧 야구 시즌이다 이말이다
February 3, 2026 at 2: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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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도 메인페이지에 광고릴스가 계속 떠서, 몇 번 보다가
<책 부자들 주목> 이라는 책꽂이 봤다.
광고에서 생각하는 책부자와 내가 생각하는 책부자의 괴리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람.
좌 : 네이버 광고 기준 책부자
우 : 내가 생각하는 책부자
February 3, 2026 at 6:48 AM
허무함에 잡아먹히지 말자! 나한테 단행본 번역 대신할 AI 툴 뭐가 제일 좋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는 마당에 사소한 거에 답답해하지 말자! 내 손해다! 하하하
February 3, 2026 at 1:05 AM
깨끗한 눈 ❄️❄️❄️
February 2, 2026 at 2:04 PM
디스이즈텍스트 간다!!!
January 31, 2026 at 12:45 AM
일몰이 매일 일 분씩 늦어지고 일출이 매일 일 분씩 빨라지는 걸 내가 이 계절에는 희미하게나마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다. 뭔가 내가 어엿한 동물(p)임을 확인하는 것 같고, 새와 벌과 곰의 시간관념이 내게도 남아 있는 것 같고.
January 30, 2026 at 8:2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