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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 아이스 원래 오바마 시절에 더 많은 사람을 추방했다더라 숫자는 그때가 더 많다더라
이런 말을 마치 지가 뭐 대단한 거 아는 거처럼
어디서 알고리즘에 따른 극우 영상 보고 말하는데
회사라는 걸 잊고 극대노 해버림
아니 그 숫자고 자시고
그때도 아이스가 지금처럼 사람들 아무나 세우고 쏘고 죽이고 그랬대요?
그런 기록도 같이 있대요?
대체 누가 그걸 지금 끌고 나와서 도람푸 실드 치려고 한대요?
그게 우리한테 무슨 이득이 있어요?
막 이래버림 🤬
미쿡 아이스 원래 오바마 시절에 더 많은 사람을 추방했다더라 숫자는 그때가 더 많다더라
이런 말을 마치 지가 뭐 대단한 거 아는 거처럼
어디서 알고리즘에 따른 극우 영상 보고 말하는데
회사라는 걸 잊고 극대노 해버림
아니 그 숫자고 자시고
그때도 아이스가 지금처럼 사람들 아무나 세우고 쏘고 죽이고 그랬대요?
그런 기록도 같이 있대요?
대체 누가 그걸 지금 끌고 나와서 도람푸 실드 치려고 한대요?
그게 우리한테 무슨 이득이 있어요?
막 이래버림 🤬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5~6℃, 낮 최고기온은 -3~10℃로, 주요 도시별로는 서울 -3~-1℃, 대전 -1~2℃, 대구 3~6℃, 광주 2~4℃, 부산 6~10℃, 제주 6~7℃입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5~6℃, 낮 최고기온은 -3~10℃로, 주요 도시별로는 서울 -3~-1℃, 대전 -1~2℃, 대구 3~6℃, 광주 2~4℃, 부산 6~10℃, 제주 6~7℃입니다.
-내 몸은 완벽하고, 내 몸에 뭐가 좋은지는 다른 외부 지식이 아닌 몸 자체가 알고 있다
-그러므로 몸에 무엇이 들어오든, 내 몸은 해결책을 찾아낼 것이고, 외부의 개입은 오히려 이것을 방해한다.
이로 인해서 극단적인 자연주의 출산(의료적 개입 전혀 하나도 없이 분만 시도), 반백신운동(광견병포함), 이상한 식단, 비살균우유, 그리고 최근에는 '생물'운동 (살아있는 물 즉 정수한 물이 아닌, 강물 등이 '미네랄과 미생물이 많아 건강'하다고 주장) 등이 생기는 겁니다
일부러 찾아서 먹지는 않고 가아끔 고깃집 갈 때 몇 점 먹으라고 주는 거 한두 점 먹는데..
기름장에 찍어먹으면 얼마나 맛있는지
근데 확실히 기생충 걱정이 되어서 먹을 때 조심스럽긴 하다
이런 생간을 일부러 찾아서 주식마냥 먹고 날고기도 먹고 살균 않은 우유도 먹고...
백인 우월주의고 뭐고 다 떠나서 너무 멍청한 짓 같다
-내 몸은 완벽하고, 내 몸에 뭐가 좋은지는 다른 외부 지식이 아닌 몸 자체가 알고 있다
-그러므로 몸에 무엇이 들어오든, 내 몸은 해결책을 찾아낼 것이고, 외부의 개입은 오히려 이것을 방해한다.
이로 인해서 극단적인 자연주의 출산(의료적 개입 전혀 하나도 없이 분만 시도), 반백신운동(광견병포함), 이상한 식단, 비살균우유, 그리고 최근에는 '생물'운동 (살아있는 물 즉 정수한 물이 아닌, 강물 등이 '미네랄과 미생물이 많아 건강'하다고 주장) 등이 생기는 겁니다
그리고 본인 4선 서울시장 아닌가?
그동안 뭘했는데 도쿄보다 서울이 뒤쳐지게 되었나?
(딱히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지만, 오세이돈은 그렇게 주장하니,,,)
그리고 본인 4선 서울시장 아닌가?
그동안 뭘했는데 도쿄보다 서울이 뒤쳐지게 되었나?
(딱히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지만, 오세이돈은 그렇게 주장하니,,,)
www.hankookilbo.com/News/Read/A2...
"회사가 탈의실 등을 마련하지 않아서다. 저비용항공사(LCC)뿐 아니라 세계적 경쟁력을 갖췄다고 홍보하는 대한항공도 승무원이 집에서 옷을 갖춰 입고 오거나 공항 화장실에서 갈아입는다. 두툼한 외투를 보관할 공간이 없는 탓에 겨울 패딩과 방한 부츠 차림으로 오면 이를 짐 가방에 넣어 항공기에 실어야 하는데, 가방 무게가 제한돼 어렵다."
이런 데이터들은 기상학적 분석뿐만 아니라 북극항로 운항, 글로벌 공급망, 그리고 기후 정책의 근거 자료로 활용되어 왔는데, 이런 공적 데이터 서비스가 축소되면 소수의 거대 자본 기후 변화를 볼 수 있겠죠. 점차 혹한기 예측도 안될거고 에너지 가격 통제권도 민간 기업에게 넘어갈겁니다.
북극 패권을 쥐겠다는 트럼프의 행보가 이런 부분에까지 영향을 주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공공 정보가 서서히 민간화, 무기화되고 기후 위기를 지적할 근거 자료는 사라지겠네요.
이런 데이터들은 기상학적 분석뿐만 아니라 북극항로 운항, 글로벌 공급망, 그리고 기후 정책의 근거 자료로 활용되어 왔는데, 이런 공적 데이터 서비스가 축소되면 소수의 거대 자본 기후 변화를 볼 수 있겠죠. 점차 혹한기 예측도 안될거고 에너지 가격 통제권도 민간 기업에게 넘어갈겁니다.
북극 패권을 쥐겠다는 트럼프의 행보가 이런 부분에까지 영향을 주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공공 정보가 서서히 민간화, 무기화되고 기후 위기를 지적할 근거 자료는 사라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