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는 세계와 인간의 이야기를 씀
집으로 가지 않고 세계 쪽으로 발걸음을 돌리는 주인공의 용기를 믿음
하지만 집에 가는 거 좋아함
순전히 스스로 나아가게 해 줄 뿐이라고 해도, 오직 자기만 기쁠 뿐이라 해도, 그저 자기에게 싸우고 살아남을 힘들 주는 게 전부라 해도."
Even if it is just because it keeps you moving forward? Even if it only brings YOU joy, that gives you energy to fight & survive.
순전히 스스로 나아가게 해 줄 뿐이라고 해도, 오직 자기만 기쁠 뿐이라 해도, 그저 자기에게 싸우고 살아남을 힘들 주는 게 전부라 해도."
x.com/SafeHouse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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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백인 소년을 구하기 위해 온 세상이 달려드는 결말은 역시 좀 뜬금없고 이상해. 얘가 그렇게 중요한 인물도 아닌데 결말을 얘한테 주네.
그런데 영화는 재미있게 보았음.
마지막에 백인 소년을 구하기 위해 온 세상이 달려드는 결말은 역시 좀 뜬금없고 이상해. 얘가 그렇게 중요한 인물도 아닌데 결말을 얘한테 주네.
그런데 영화는 재미있게 보았음.
삼각관계에서 외교를 잘한다는 게 뭐냐? "전략적 삼각관계"라는 분석틀이 있는데, 1) 셋 모두 등거리, 2) 두 나라가 서로 적대하고 한 나라는 양쪽과 등거리, 3) 두 나라가 가깝고 한 나라가 소원, 이렇게 구도가 구분된다.
이중 최악은, 3)의 구도에서 소외된 하나의 위치에 몰리는 것. 최선은 2)의 구도에서 서로 적대하는 두 나라와 각각 우호관계를 유지하는 꼭지점에 놓이는 것. 현재 다카이치와 이재명이 각각 놓인 자리.
삼각관계에서 외교를 잘한다는 게 뭐냐? "전략적 삼각관계"라는 분석틀이 있는데, 1) 셋 모두 등거리, 2) 두 나라가 서로 적대하고 한 나라는 양쪽과 등거리, 3) 두 나라가 가깝고 한 나라가 소원, 이렇게 구도가 구분된다.
이중 최악은, 3)의 구도에서 소외된 하나의 위치에 몰리는 것. 최선은 2)의 구도에서 서로 적대하는 두 나라와 각각 우호관계를 유지하는 꼭지점에 놓이는 것. 현재 다카이치와 이재명이 각각 놓인 자리.
우리가 법을 모른다고 그걸 모르는 건 아니구요
이래도 되는 권력이 아직도 남았다는 게 그리고 그걸 목도하면서도 무력하다는 게 그 자체로 끔찍하다니까요!
(다는 아니지만 걱정하는 궁민들을 뭘 몰라서 그르는 ‘일반인’ 취급하는 꼬라지 짜증나서 하는 소리)
그른 소리 할 시간 있으믄 가서 지귀여니나 어떻게 좀 해 보세요들
우리가 법을 모른다고 그걸 모르는 건 아니구요
이래도 되는 권력이 아직도 남았다는 게 그리고 그걸 목도하면서도 무력하다는 게 그 자체로 끔찍하다니까요!
(다는 아니지만 걱정하는 궁민들을 뭘 몰라서 그르는 ‘일반인’ 취급하는 꼬라지 짜증나서 하는 소리)
그른 소리 할 시간 있으믄 가서 지귀여니나 어떻게 좀 해 보세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