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량(전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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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ryang.bsky.social
한량(전라도)
@hanryang.bsky.social
몇 천의 팔로잉 목록에 제가 굳이 들어갈 필요는 없어요. 남성입니다. h4nryang.wordpress.com
어딜 가나 성폭력 문제는 뭐 어떻게 될 수가 없는 건가. 찌질이놈들의 페미니즘에 대한 피해망상도 어떻게 할 수 없고.
January 26, 2026 at 10:59 AM
넘을수없는사차원의외향인벽...
January 26, 2026 at 8:24 AM
갈 곳을 좀 더 찾아보다가 깜짝 놀랐네. 아니 카페 천장을 이렇게 두는 게 맞냐? 요새 아무리 돈을 안 쓴다지만 -_-
January 26, 2026 at 7:56 AM
따뜻한 데 들어와서 그런가 너무 졸리다. 커피빨도 안 받구 환장하겄네.
January 26, 2026 at 7:52 AM
어슬렁거리다 곽모의원 마주쳤는데 기분이 영 -_-
January 26, 2026 at 6:51 AM
가주히토 야마시타 선생이 세상을 떴다고. 클래식기타의 영역을 넓히려 시도했지만 결국 하나의 장르로만 남은 사람. 좀 이르다는 생각인데... 명복을 빕니다.

youtu.be/DjOQ69JjTRo?...
Pictures at an Exhibition (Modest Mussorgsky) Kazuhito Yamashita [Guitar] 展覧会の絵(ムソルグスキー)山下和仁 [ギター]
YouTube video by YAMASHITA Kazuhito Official
youtu.be
January 26, 2026 at 5:05 AM
어제 좀 늦게 잠에 들려다 문득 예전 생각이 났다. 1시간에서 1시간반씩 끊어 자는 걸 어떻게 했었나 싶어. 쓸데없는 생각에 한참을 뒤척였다.
January 26, 2026 at 4:10 AM
동네 마트가 하나 사라졌다. 꽤 컸는데.
January 25, 2026 at 12:28 PM
트라우마 때문에 드러내지지 않는 것, 비어 있음으로 인하여 오히려 더 그 비어 있는 공간에 집중하게 되어 풍성해지는 유령같은 그런 효과들. 나는 이게 대단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믿을 수가 없는데, 대단한 힘을 가지고 뭔가 하기 전에 그 유령적인 존재의 수명이 다 해버리기 때문이다.
January 25, 2026 at 8:35 AM
검색용으로 두었던 트위터 앱 삭제했다. 그만 봐야. 안 봐야 덜 미워함.
January 25, 2026 at 6:06 AM
진짜 인터넷 2000년대 초반 아카이빙(?) 다 박살난 것이 느껴짐. 일베가 디씨에서 분리된 것이 2010년대라면 일베가 디씨에 포함되어 있었던 때가 있었다는 이야기고. 그 전에는 뭐 기억은 거의 안 나는데 코갤인가 막장갤인가 여튼 뭐 이런 곳의 역할이 똑같았다. 전두환은 나쁜놈이라는 일종의 합의가 지금 정도라도 이루어진 것은 얼마 되지도 않았음. 이런 데다 날려버린 내 정신건강과 시간과 노력과... 나도 훌륭한 사람 될 수 있었을 것인디... ㅠㅠㅜ
January 25, 2026 at 5:58 AM
목사 친구놈이 얼마 전에 드디어 뭔가 준비가 되었다(공부가 되었다)는 뉘앙스로 얘기를 흘렸다. 나는 그의 세계에서 대단한 불신자이기 때문에. 아마 좋은 말씀을 전달하고 싶을 것이다. 사실 결과는 정해져 있기 때문에 확인만이 남은 것인데 과연 그 행위로 나아갈 것인지. 그냥 둘 것인지. 확인을 한다면 이후의 관계가 어떻게 될 것인지 궁금하긴 하다. 당연히 예전 같지는 않을 것이다.
January 25, 2026 at 5:43 AM
누군가와 친구가 되려면 서로의 회색지대 같은 것은 공개하지 말아야 하고 멀리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나는 sns에서 친구를 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 않음. 나는 너무 많은 말을 해버렸다.
January 25, 2026 at 5:34 AM
사람들이 일베하는 사람을 싫어한다고? 아이고야 ㅎㅎㅎ 그 정도는 아니라는 것이 십수년간 증명되어 왔으며 그 신호 중 하나가 노체의 유행(?)이다. 그리고 일베나 디씨나. 여튼 간에... 알아서들 하세요. 달라진 건 없었으므로.
January 25, 2026 at 3:28 AM
ㅡ노의 특정 사용형태가 어느 동네에선 쓰였다 뭐 이런 이야기를 인정하자. 그럼 내 살던 동네(포항)에서는 안 쓰였음도 인정해. 그리고 그 안 쓰던 동네에서도 "이제는" 널리 쓰게 되었을 것임을 떠올려보면 좋겠음. 얼마 전에 뭐였더라 기억도 잘 안나는데 내체감어법에 전혀 맞지 않는 노체를 버벅대며 일부러 쓰는 모습도 실제로 봤다. 이게 무슨 현상일지? ㅡ노를 쓰면 일베로 몰리는 게 괴롭다고? 그럴 일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으며. 일베와 디씨를 여태 키운 곳이 전라도겠음? 어디였을까요?
January 25, 2026 at 3:13 AM
뭐했다고 벌써 이 시간. 언제 정신차리냐. 아휴.
January 24, 2026 at 4:07 PM
아 저것들 소금 더 쳐야 했는데 -_- 혹시 모르니까 좀 더 기다려봐? 생으로 다 먹어 그냥? 아휴 손대기 싫어
January 24, 2026 at 12:58 PM
(최소한 인터넷에서는)이미 바뀌었으며 내가 틀렸음을 인정함. 사실 언어공동체라는 것이... 그쪽 사람들이 쓰기 시작하면 뭐 할 말 없는 건 맞으니까. 다들 포기하고 사시면 될 것 같음.
이기야노체가 영남방언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해서 그냥 괜히 해봤다. 아직 아닐걸? 언젠가 바뀔지는 몰라도 지금 아닌 건 아니지. 누가 노를 그딴 식으로 써. 공동체에서 잘 쫓아냈어야... 물론 쉽지는 않았겠지.
January 24, 2026 at 4:01 AM
스쿠터란 물건이 얼마나 잘 미끄러지는지.. 타본 사람들은 다 잘 알 것이다.
January 23, 2026 at 1:57 PM
오랜만에 눈이 펑펑 오는 거 보니깐 뭔가 좋긴 좋네. 버스는 거북이 주행중이지만. 언젠간 가겄지.
January 23, 2026 at 1:38 PM
January 23, 2026 at 7:46 AM
아니 이건 또 뭐냐.. 뭔 막걸리 팝업이라는데 이게 뭐냐.. 안 가고 싶다.
January 23, 2026 at 6:01 AM
나도 음식이 좀 덜 달았으면 하는 사람이긴 하지만 화제 되고 있다는 외국인 한식 평가는 좀 웃긴 부분이 있다. 나도 서양요리에 버터 집어 넣는 거 볼 때마다 기겁을 함. 쟤네들한테서 버터를 빼앗으면 뭘 만들 수는 있는 건가? 토마토랑 올리브유(?) 빼면 뭔 다른 맛을 낼 수는 있나? 뭐 아니긴 하겠지. 어쨌든 ㅋㅋㅋ 나도 무식한 소리 좀 해봤다.
January 23, 2026 at 5:14 AM
최강록 셰프 에세이 좀 보다가. 나도 아카미 좋아한다. 뱃살은 별미로 한 점 먹으면 되고 없어도 그만. 그러고보니 돼지도 안심 소도 안심 좋아하는 것이 -_- 나름 일관적이네.
January 23, 2026 at 12:58 AM
뭣도 없으면 그냥 일반적인 길을 가야 하는 것이었는데 멋대로 살다보니 이제 정말 꽤 곤란하게 되었다.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 것인지 고민이다. 머릿속이 복잡하다.
January 22, 2026 at 2:5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