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하게 되었잔아.
깨닫게 했잔아.
체감하게 됐잔아.
확고히 하게 됐잔아.
발전하게 되었잔아.
깨닫게 했잔아.
체감하게 됐잔아.
확고히 하게 됐잔아.
님들도 얼마든지 이런 사상검증 따위로
실직 매장 당할 수 있는데
난 없어도 그만인데 혹은 난 소수자 용납 못함 이러는 사람들은 나이브하기 그지 없죠
너네도 차별로 불이익 당하고
실직해서 불황에 몇년 빚 쌓여보렴
님들도 얼마든지 이런 사상검증 따위로
실직 매장 당할 수 있는데
난 없어도 그만인데 혹은 난 소수자 용납 못함 이러는 사람들은 나이브하기 그지 없죠
너네도 차별로 불이익 당하고
실직해서 불황에 몇년 빚 쌓여보렴
www.aladin.co.kr/shop/wprod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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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사상 총서 가지고 독서모임, 학습모임 한다고, 그리고 공개적으로 멤버 모집한다고 생각해보셈
어떻게 될거같나요
대한민국은 2026년 지금도 모여서 어떤 책 읽었다고 잡혀갈수 있는 나라임
하지만 누구는 당당하게 내란을 광고하고 이를 수행하기 위해서 모금하자고 떠들고 다녀도 별일이 일어나지 않음
씨1발
주체사상 총서 가지고 독서모임, 학습모임 한다고, 그리고 공개적으로 멤버 모집한다고 생각해보셈
어떻게 될거같나요
사실 이건 남성 작가라는 메리트를 안고서도 여성 작가들과 경쟁이 안 될 정도로 남성 순소설 작가들의 역량이 떨어졌단 얘기가 맞는 건데...
라는 댓글을 보고 그냥... 화도 안 나고 웃겼음.
사실 이건 남성 작가라는 메리트를 안고서도 여성 작가들과 경쟁이 안 될 정도로 남성 순소설 작가들의 역량이 떨어졌단 얘기가 맞는 건데...
1. 죽이고 싶은 사람이 없는 사람의 사고 방식
2. 나에 대한 타인의 호불호가 내 생계에 영향을 못 주는, 안정된 직장을 가진 사람의 사고 방식
한문장으로 정리하면,
'싫은 것엔 신경을 끄면 되잖아?'
누가 날 싫어한다는 건 날 죽이려고 혈안이 되어있다는 뜻이고 내가 원한을 가졌다는 건 상대가 나를 손상시켰다는 건데 안전하게만 살아온 사람들은 이 감각을 모르고 꽃노래를 해서 가끔 답답하다. 하지만 남을 이해시키는 건 불가능한 일이얌
1. 죽이고 싶은 사람이 없는 사람의 사고 방식
2. 나에 대한 타인의 호불호가 내 생계에 영향을 못 주는, 안정된 직장을 가진 사람의 사고 방식
한문장으로 정리하면,
'싫은 것엔 신경을 끄면 되잖아?'
누가 날 싫어한다는 건 날 죽이려고 혈안이 되어있다는 뜻이고 내가 원한을 가졌다는 건 상대가 나를 손상시켰다는 건데 안전하게만 살아온 사람들은 이 감각을 모르고 꽃노래를 해서 가끔 답답하다. 하지만 남을 이해시키는 건 불가능한 일이얌
14세에 어머니 비하 욕설을 해 통매음 걸린 동현이
17세에 지인 능욕 합성을 해서 소년원에 가게 생긴 윤후
19세에 학교에 폭탄을 설치하겠다고 디씨인사이드에 글을 올려 체포된 지훈이
20세에 부모님이 주신 등록금을 휴학후 몰래 자신의 계좌로 반환받아 코인 및 주식에 투자했다 다 날린 영훈이
22세에 데이트 폭력을 휘둘러 감빵에 간 시우
이런데 무슨 소설을 써? 나는 남자라서 군대가고 결혼 못했어요 징징 억울해요 징징 말고 니들이 할 말이 뭐가 있는데?
14세에 어머니 비하 욕설을 해 통매음 걸린 동현이
17세에 지인 능욕 합성을 해서 소년원에 가게 생긴 윤후
19세에 학교에 폭탄을 설치하겠다고 디씨인사이드에 글을 올려 체포된 지훈이
20세에 부모님이 주신 등록금을 휴학후 몰래 자신의 계좌로 반환받아 코인 및 주식에 투자했다 다 날린 영훈이
22세에 데이트 폭력을 휘둘러 감빵에 간 시우
이런데 무슨 소설을 써? 나는 남자라서 군대가고 결혼 못했어요 징징 억울해요 징징 말고 니들이 할 말이 뭐가 있는데?
아니 그니까 기억이 돌아오기 전까진 기억 못한다는 사실을 몰랏다니까? 당연한 소리긴한데 이게 너무 이상해
아니 그니까 기억이 돌아오기 전까진 기억 못한다는 사실을 몰랏다니까? 당연한 소리긴한데 이게 너무 이상해
주류의 바깥, 그 경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즐거움
구픽 청개구리 독서클럽 1기 OPEN
열 분이라도 오시면 대박이라고 생각하지만 과감하게 100세트 한정으로 준비했습니다.
사실 오롯이 혼자 일하고 있는 구픽 특성상 괜한 일 벌이는 건 아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초판의 절반도 소진을 못하고 있는 게 사실이라 이 좋은 책들을 어떻게 조금이라도 더 팔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선보입니다.
smartstore.naver.com/gufic/produc...
주류의 바깥, 그 경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즐거움
구픽 청개구리 독서클럽 1기 OPEN
열 분이라도 오시면 대박이라고 생각하지만 과감하게 100세트 한정으로 준비했습니다.
사실 오롯이 혼자 일하고 있는 구픽 특성상 괜한 일 벌이는 건 아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초판의 절반도 소진을 못하고 있는 게 사실이라 이 좋은 책들을 어떻게 조금이라도 더 팔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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