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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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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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소비러
프로필이랑 헤더그림은 켕지님(captor91.bsky.social)
요즘 하는것: 20세기영화보기
요즘 좋아하는것: 호크아이(마블 코믹스)
개인용 해시태그
#영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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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소
장르상관안하고 고전영화 이야기하시는분 구함...
계정자체는 투디랑 가챠겜오타쿠도 겸하는 잡탕계이긴합니다..
팔로하시고 노잼이네싶으심 언팔하셔도 상관없읍니다.... 맞구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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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찾습니다. 전주 서신동 근처 사시는 분들 봐주시면 가싸하겠습니다. 알티도 부탁드립니다.
January 23, 2026 at 12: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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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불도저로 유엔 기구를 밀어버렸다
h21.hani.co.kr/arti/world/w...

"2026년 1월20일 극우파인 이타마르 벤그비르 이스라엘 국가안보장관이 군병력을 앞세워 셰이크자라의 UNRWA 청사로 들이닥쳤다. 이들은 불도저를 동원해 건물을 철거하고, 안에 있던 장비를 몰수했다. 필리프 라자리니 UNRWA 집행위원장은 성명을 내어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점령지에 대한 주권이 없다. 그곳에서 이스라엘 법을 집행하는 건 불법”이라고 비판했다. 벤그비르 장관은 기자들과 만나 “오늘은 역사적인 날”이라고 말했다."
이스라엘이 불도저로 유엔 기구를 밀어버렸다
팔레스타인 점령지 동예루살렘에 있는 유엔 팔레스타인 난민구호기구 청사 강제철거… 활동 방해하고 직원 면책특권도 박탈
h21.hani.co.kr
January 23, 2026 at 11: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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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지적되어야 할 지점.
잼통이 미국에서 쇼부치고 온 결과로 조선업에 호재가 오긴 했는데... 그게 수괴시절 짓밟혀온 노동자들의 삶을 회복시켜줄 수 있겠는가, 에 대해선 여지껏 이야기하는 사람이 없었죠.
친여 스피커들 중에서도 딱히 없었구요. (반성들 해라, 쫌.)
이 대통령 "값싼 외국인만 쓴다면 조선업계 지원 바람직한가"
omn.kr/2gt31

"김 시장이 "그런데 그렇게 하면 (업계에서는) 인건비가 코스트(비용)에 차지하는 부분이 너무 많아져서 이익이 없다고 한다"고 했을 땐, "그 말이 믿어지시냐"고도 되물었다. 이 대통령은 "(김 시장의) 입장은 이해하겠다"라면서도 "현장 노동강도가 상당히 셀 텐데 최저임금을 준다니까 국내서는 고용 못하고 결국 외국인 노동자들을 구해다 쓰는 건데 그렇게 해결한다면 국내 조선산업을 육성하고 지원하는 게 바람직한지 고려해 볼 부분이 있다"고 했다."
이 대통령 "값싼 외국인만 쓴다면 조선업계 지원 바람직한가"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울산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역대급 호황을 맞이한 조선업계가 내국인 고용을 확대하지 않고 값싼 외국인 노동자 고용에만 의존하는 현실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특히 울산시가 원활한 인력 수급을 위해 도입한 울
omn.kr
January 24, 2026 at 12: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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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권의 서북청년단... 아니 ICE가 길거리에서 이민 단속이라는 눈가리고 아웅 아래 맘에 안 드는 사람 총살하고 애들 납치해가는 미 미네아폴리스시에서 대규모 시위중. 여기서 영하 9도는 화씨, 그러니까 섭씨로 영하 23도.
It’s -9 degrees. Downtown Minneapolis is packed for the anti-ICE rally and the crowd keeps growing
January 23, 2026 at 10: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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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ㅏ 준내 너무 친척 아이 따라 애들 놀이터에 놀러간 박무현 같아서 터짐ㅋㅋㅋ
January 23, 2026 at 9: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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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맛있어요 여기
돈까스 튀김옷이 딱 좋은 정도로 두껍고 소스도 적당히 주는데 너무 달지 않고요
경양식은 보통 소스를 넘치게 줘서 튀김옷이 금방 눅눅축축해지는데 고기가 그렇다고 마냥 얇지도 않아요
밸런스가 기가 막힙니다. 함박도 살살 녹네요

양배추도 잔뜩에 고추도 쌈장이랑 하나 곁들여 주시는데
이 모든 구성이 단돈 15000원!(VAT 포함)

깍두기도 곁들여먹기 딱 좋은 염도랑 맛이에요
좀 달긴 한데 제가 단맛에 민감한 편이라
대개의 분들께는 딱 적당한 단맛이지 싶습니다

결론: 덕수가 마지막 만찬으로 먹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January 23, 2026 at 10: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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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가 최후의 돈까스를 먹었다던 그 가게에 왔습니다 ㅋㅋㅋㅋㅋ
먹고 후기 올려볼게요
January 23, 2026 at 9:52 AM
Reposted by 닉넴
난 보여줄 고양이도 없고 보여줄 강아지도 없고 우리 닭 보여줄게. ㅋㅋㅋㅋㅋㅋ 매일 계란을 낳아주는 고마운 닭들이라구. 이제 계란은 안 사먹음. (닭 2마리냐고? 아니. 30마리 더 있음. ㅋㅋㅋㅋㅋㅋ
January 23, 2026 at 12:11 PM
혼이나가다.......................주말에도일해야해 .............좋아요를 눌러 유감을 표시해주십시오
January 23, 2026 at 12: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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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또 이 짤을 우연히 보게 됐는데, ㄹㅇ 볼 때마다 속절없이 터짐 ㅠㅠ.
January 23, 2026 at 11:09 AM
초췌하게 영화보기도 잇는데 25년 정산글(26년1월다지나가고있음) 올리기전엔 하고싶지가안음..
요근래에 시네마의 정령에 계시받은것이있어서 실행하고싶은것이있다
January 23, 2026 at 9:42 AM
여러번 생각했는데 역시 나의 술담배는 피자인거같다.... 체중조절해야하는데 이러지않으면견딜수없다 상태로 피자시키게됨 오늘은 방문포장으로 가져갈것입니다..
January 23, 2026 at 9: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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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열심히 일했다는 기록을 남기지 말라는 회장 김범석씨의 엽기적 지시에 대해, 진위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미국인 대표의 회피가 이어졌다. 어머니는 가슴이 썩어들어 갔다. 마이크 앞에 선 어머니가 처음 내뱉은 말. “재판장님, 정말 죄송합니다. 이 개자식들아. 진짜 죄송합니다.”"
개자식들아, 그날 가장 품위 있던 말 [말글살이]
김진해 | 한겨레말글연구소 연구위원·경희대 교수 당신은 의분에 찬 욕을 뱉어본 적이 있는가? 욕말고는 달리 할 말이 없는 경우를 당해본 적이 있는가? 욕은 마음속에 맺힌 응어리를 거르지 않고 뱉어내는 최적의 직설화법이다. 지난해 12월30일 국회
www.hani.co.kr
January 23, 2026 at 8: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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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못떠올려서 불법 식자가라고 플랫폼에 신고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작업물을 공개한 것이 아니고 제목을 언급한 그사람이 결국 어떤 처분을 받았는지 저는 모릅니다 작가님 작품 사랑하는 마음 이해합니다 하지만 신고전에 우리의 존재를 한번 떠올렸다면 (후략)
January 23, 2026 at 7: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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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자 줄바꿈 왜이래 싶으실때 : 그게 회사 방침인 경우가 272919939%확률임 솔직히 식자가도 문장 여기서 끊기면 이상하지않을까 생각하겠죠 그런데 그렇게하지않으면 재작업요청이 들어오고 신념을 굽히고 엔터를 한번 치게됨
January 23, 2026 at 7: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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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따가 만연하지만 웹툰 글로벌 서비스 식자 작업자를 기억해주세요 효과음이 어떤 식으로 쓰였는지 상관없이 (효과음 소재를 써서 글씨체가 통일되었다고 해도) 지정 폰트 여섯가지중 상황에 걸맞은 폰트를 골라 하나하나 재작업 식자작업하면서 모든 글씨를 수정가능한 텍스트레이어로 변경 배경의 한글을 지우고 현지화 작업 어쩌구저쩌구등을 하고있습니다 이쪽인식을 제발키워주세요 만화의 글씨하나를 읽으며 우리를 1그램이라도 떠올려주신다면 기쁩니다
January 23, 2026 at 7: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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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접속했다가 소식을 접했는데 수어통역가 보석 활동가께서 사고로 세상을 떠나셨다네요. 저는 한국농인LGBT+ 계정을 팔로우 하고 있어서 얼굴을 익히고 있었고 아마 아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January 23, 2026 at 6:37 AM
일에 조뺑이치느라 약먹는거까먹었음을 지금깨닫기
January 23, 2026 at 9: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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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야…ㅜ
January 23, 2026 at 5:47 AM
Reposted by 닉넴
정말 칼초네 같아요.
January 23, 2026 at 2:23 AM
하나꼿히면 영원히 그거만먹는타입이라
초-단골로 진화한건지
점심시간에 식당 자리다찼다고 기다리는게아니라 직원 식사하는 자리가서 밥먹을수있게 됏다 ..
January 23, 2026 at 3: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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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요즘 많이 심하기 때문에 플라스틱 재활용 업체나 플라스틱 재활용 관련기술연구가 많이 돌아갈것 같은데도, 전혀 그렇지 않은 세상이고

화이자에서 17년 일하신 분의 말에 의하면 “3일 안에 천식을 완치시킬수 있는 약이 개발되면 돈이 안되기 때문에 업체에서 바로 죽여버린다. 만성 질환이 돈이 되고, 완치는 돈이 안된다”는 얘기도 있는 세상인데요..

진짜 삶의 수많은게 ‘벌어먹어야만 생존할수 있는 현실’ 때문에 드럽게 돌아갑니다.
January 22, 2026 at 3: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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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용트를 보니 저는 또 어제 공유했었던 Morbi님의 타래가 또 생각나더라구요.

저희가 살고있는 세상에 생각보다 도움되는 많은 것들이 “상업성이 안돼서” 사라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물리적 미디어가 멸절되어가는 것이랑 모든게 구독제가 되어가는 것도 비슷…). 대응책은 2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여기 심란님께서 얘기한 것 처럼 소비를 해서 상업성을 유지시켜주거나, 아니면 Morbi님이 얘기한 것 처럼 ‘벌어 먹어야만 생존가능한 상황’으로서 해방시켜주거나

bsky.app/profile/simr...
일반인 나오는 방송이 많아져야 한다. 공감함. 근데 시청률, OTT 배급, 케이블 배급. 다 돈으로 귀결되니까 이런 방송은 그냥 본방 하고 끝이고 한 시즌이 끝이라고. 근데 일반인 방송 많아져야 한다는 분들 TV 많이 보십니까? 안 보잖아요. 물론 방송국이 시간대를 개같이 잡기라도 함.

당장 책책책 책을 읽습시다도 유튜브로 부활했는데 다들 봄? 안 보잖아. 시간에 구애 안 받고 볼 수 있음에도 안 보잖아.

공공의 이익을 위한, 소시민의 삶 <-이건 이제 안 팔리는게 맞음. 말만 나와야 보지! 하지말고 좀 찾아봐주세요
January 22, 2026 at 3:34 AM
Reposted by 닉넴
원본 타래입니다.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같은 게임이 탄생하기 위해 필요한건 AI따위가 아니라 아주 미친자들이 본인들이 만들고 싶은거 완성할때까지 생활비용을 걱정하지 않게 해줄수 있는 여건이라는 얘기로 시작하는 타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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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didn't need AI to make Silksong, it just needed some deeply insane guys to have a blank check for living expenses until their next thing was done, I think we should try doing more of that instead
January 21, 2026 at 12:42 PM
Reposted by 닉넴
“난 항상 이 말을 해왔었고, 앞으로도 계속 말할것이다: 우린 수백만명의 괴짜들에게 자기들의 뇌가 하고싶어하는 짓을 하게 놔두지 않고 돈을 벌어야만 생존하게끔 만듦으로서 그들의 생산적 가능성을 제한하고 있다.

예술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시간이랑 사회적 인프라만 되면 본인 위치 16키로미터 반경 안에 든 모든 막힘 파이프를 강박적으로 고치러 돌아다닐 사람들이 있다고“

-Morbi 의 블스 타래
January 21, 2026 at 12:3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