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듯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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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은 다정한 할머니가 되는 것.
사소한 일상 끄적이기. 혼잣말, 알티 많아요. 낯가림이 좀 있지요. 말은 잘 못걸어도 내적친밀감은 이미 (혼자)베프. 블스에서는 있는듯없는듯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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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나에게 다가오는게 아니라....스위치를 끄는거였다니
January 23, 2026 at 1: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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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가 최후의 돈까스를 먹었다던 그 가게에 왔습니다 ㅋㅋㅋㅋㅋ
먹고 후기 올려볼게요
January 23, 2026 at 9:52 AM
중년여성에게 함부로 ‘어머니’라 부르지 마세요. 여사님도 싫고, 이모님도 싫어요. 적당한 호칭이 생각 안나면 차라리 말을 마셔요. 네네, 수영강사한테 ’어머니’라는 말 듣고 긁힌 중년여성입니다. 좋은 호칭, 회원님 있잖아 회원님! 😡
January 23, 2026 at 2: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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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안 되고 나만 즐거운 공부

margaerytyrell.blogspot.com/2026/01/1-1....
January 22, 2026 at 11: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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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어제 미국은 WHO 공식 탈퇴를 선언했습니다. 어제 이 뉴스를 보고 충격받았던 것은 단순히 감염병 대응 본부가 사라져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글로벌 거버넌스가, 그 시스템이 붕괴된다는 말로 들렸기 때문입니다.

기후와 같은 공공 연구비와 정보 축소, 감염병 대응이나 기후 데이터 정치화와 무기화는 모두 지금까지 인류가 쌓아왔던 보편 질서를 망가트리고 힘의 질서로 넘어가겠다는 강력한 신호로 보였기 때문입니다.

이런 시스템은 손쉽게 망가지지만, 다시 쌓는데는 엄청난 시간이 걸립니다. 그리고 그동안 수많은 이들은 고통받을 것입니다.
미국, WHO 공식 탈퇴…글로벌 보건 영향 우려
미국이 21일(현지시간) 세계보건기구(WHO)를 공식 탈퇴할 예정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취임 직후 WHO를 탈퇴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데 따른 …
www.news1.kr
January 22, 2026 at 11: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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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 : 여자 주인공의 친구(라고 가정)

으이구 이노무 지지배야... 뭐한다고 울면서 방구석에 그렇게 쳐박혀서 있어! 너가 그러니까 걔가 그러지, 너가 안그러면 걔가 뭐한다고 그렇게 하겠니.
그리고 그새끼 거지근성 있는것 같은데 이참에 단단히 정리하고 그런놈은 걍 재끼고 얼른 잊어! 영 글러먹었어!
그런애 아니라도 멋지고 환상적인 애들 널리고 널렸어. "고등학교 수학선생"이 지저분하게(폼안나게) 그게 뭐니.
(이어서)
야 이거 어렵다 ㅋㅋㅋ
January 22, 2026 at 1: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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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마지막 공적 경험은 법무부 교정본부가 되리라는 점은 확실해 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칼럼]인간 한덕수
경기고,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만 20세 행정고시 합격. 미국 하버드대 경제학 석·박사 학위 취득. 청와대 비서관과 경제수석, 주미한국대사, 경제부총리, 두 번의 국무총리, 그리고 대선 출마까지. 76살 한덕수 전
n.news.naver.com
January 22, 2026 at 12: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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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종로5가 연강홀 앞에 가시게 되면 꼭 삼보삼계탕에 가셔서 통닭정식이나 돈까스를 드세요. 꼭. 꼭. 사실 삼계탕집보다 유서 깊은 경양식집이었다는 사실을... 거기 전기구이 통닭 정식과 돈까스는 찐맛이라는 것을...
January 21, 2026 at 3: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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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본 느낌이 나서
January 21, 2026 at 12:22 PM
뭐라고요? 오늘 저녁은 돈까스라고요? 👌🏼
January 21, 2026 at 8:50 AM
자꾸 어깨춤이 나네
two women are dancing in a field with a mbc logo on the bottom
ALT: two women are dancing in a field with a mbc logo on the bottom
media.tenor.com
January 21, 2026 at 8:47 AM
Reposted by 있는듯없는듯
"일본 정치 상황에 대해 어떻게 보시는지"
"잘"
우리 대통령 화법이 만인에게 사랑 받는 방향의 것이 아니긴 한데 ㅋㅋ
January 21, 2026 at 6:08 AM
Reposted by 있는듯없는듯
백대현 판사가 징역 5년이 좀 아쉬웠지만 그 앞에 혐의마다 유죄 인정한 설시 내용은 다 괜찮았고

오늘 이진관 판사는 혐의에 유죄 인정한 설시 내용도 그렇고 선고형량도 좀 속이 풀리고

이게 지금 빌드업은 다 됐어요. 내란, 내란 주요임무 종사, 특수공집방 이런 게 다 인정이 된 터라...

하 근데 이제 상대는 룸귀연이라는 게 문제긴 한데...
January 21, 2026 at 7:42 AM
Reposted by 있는듯없는듯
유럽이 세게 때리니 나오는 미국의 반응도 너무…! 싫다. 히스테리라니, 심호흡하라니. 여성들이 가부장의 폭압에 저항하는 반응을 보이면 하던 말이랑 똑같잖아. 듣자마자 진저리가 난다.
January 21, 2026 at 12: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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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는 이거. 출처는 에반님
January 21, 2026 at 12:25 AM
Reposted by 있는듯없는듯
“이름 써 줘”

다리에 이름 써 줘, 엄마
검정 유성 매직으로
젖어도 번지지 않고
열에도 녹지 않는
잉크로

다리에 이름 써 줘, 엄마
굵은 글씨로 또박하게
엄마가 잘 쓰는 장식체로
그러면 자기 전에
엄마 글씨 보고 안심할 거야

다리에 이름 써 줘, 엄마
형제들 다리에도
그러면 다 똑같잖아
그러면 다들 우리가
엄마 자식인 걸 알 수 있잖아

다리에 이름 써 줘, 엄마
엄마 다리에도
엄마랑 아빠 이름 써 줘
그러면 다들 우리가
한 가족이란 걸 떠올릴 수 있잖아

다리에 이름 써 줘, 엄마
숫자는 절대 쓰지 마
January 19, 2026 at 5: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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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문제지 전문

“집이란 뭘까”

집이란 건 말이지…

그건 통학로의 나무가 만드는 그림자
뿌리채 뽑히기 전의 일.
그건 할아버지 할머니의 흑백 결혼사진
벽이 산산이 부서지기 전의 일.
그건 삼촌이 기도할 때 쓰는 양탄자, 겨울밤엔 개미 수십마리가 그 밑에서 쉬곤 했지
도둑맞아 박물관에 들어가기 전의 일.
그건 화덕, 엄마가 빵을 굽고 닭고기를 구웠단다
폭탄이 집을 산산조각내기 전의 일.
그건 카페, 축구 경기를 보거나 놀-
아들이 멈춘다. 겨우 한 글자 단어 하나로 지금 말한 걸 다 받아들일 수 있겠어?
January 19, 2026 at 5:20 PM
Reposted by 있는듯없는듯
정보가 가려지고 혼란이 오면 망상과 혐오는 더 이상 가짜 뉴스가 아니라 상품이 됩니다. 위기와 혼란은 모두에게 고통을 줍니다. 아니, 약자에게 더 큰 피해를 줍니다.

난방비가 급등하면 쪽방촌을 포함한 하위층부터 체력이 소진됩니다. 화재 위험은 두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생존의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기후위기야 말로 단순 기후위기가 아니라 계급의 문제가 됩니다.

하지만 가짜 구루들은 원인을 음모로, 정치로 바꾸면서 조회수를 먹습니다. 고통을 설명하는 사람은 책임을 져야 하지만, 이들은 고통을 포장해서 불타는 집 앞에서 팔아제낍니다.
실내 온도 '2.2도' 쪽방촌…"불 날까 전기난로도 편히 못 튼다"
'대한' 강추위에 속수무책…잠 못드는 주민들 수도 얼어 일주일에 샤워 한번…"겨울엔 못 씻어" 대한(大寒) 한파가 찾아온 20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과 용산구 동자동 일대 쪽방촌 골목은 한산했다. 강추위에 주민들 대부분은 추위를 피해 방 안에 머물고 있었다. …
www.news1.kr
January 20, 2026 at 11:16 PM
아침에 청소년 깨우다가 집안 분위기 초토화됨. 어딘가에서 아침에 깨워주지 않으면 못일어나서 회사도 애 얼집도 못데려다준다는 중년남(?) 이야기를 보고 불안이 커졌기 때문이다. 아침에 절대 못 일어나는 청소년에게 오늘따라 화가, 화가 나서 소리를 지름. 매일 아침 그걸 나 혼자 감당하는 것에도 화가 나서 아침이 어떻든 운동가는 남펴니에게 불똥 튐. 결과적으로 내 마음도 처참. 반성 중이지만 오늘은 영 글렀다
January 20, 2026 at 12:46 AM
기다리던 오디오가 도착할라나..
January 20, 2026 at 12: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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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자리

인간관계가 매우 활발해지는 날.
사람들 속으로 자연스럽게 섞여 들어가는 느낌.

처녀자리

해야 할 일은 꽤 진지한데, 마음은 괜히 들뜹니다.
책임감 속에 작은 설렘이 섞여 있어요.

천칭자리

반짝반짝, 빛이 나는 하루.
“오늘은 하고 싶은 것만 한다”는 기분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전갈자리

누군가가 찾아오거나, 무언가가 도착할 수 있어요.
기다리던 메시지나 물건이 ‘도착’하는 느낌.
January 20, 2026 at 12:37 AM
1위 전갈자리

당신에게 호감을 느끼는 사람이 있을지도 ♥ 사랑에 대한 인식이 바뀔 것 같다. 마음 편하게 준비하면 GOOD. 빵에 버터를 바르고 오른쪽으로 돌려서 발라주세요.
January 19, 2026 at 10: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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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암홀 고무단을 따 떴고 왼쪽 암홀 고무단을 뜨는 중이다 사방으로 쫙쫙 당기고 펴서 말려야 하는데 벌써 걱정이네
January 18, 2026 at 11: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