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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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iyu.bsky.social
차미유🐰🧶
@chamiyu.bsky.social
20년째 미국 생활 중. 뜨개질을 하고 영화를 보고 요리를 하고 아기를 키우는, 깡과 총이 있는 토끼주부. 평범하게 살아갑니다. 이야기를 많이하고 댓글도 많이 달아요. 시끌벅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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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본 영화 목록 & 평점, 짧은 감상 시작합니다!
옥수수 식빵을 만들까 올리브 식빵을 만들까 고민하면서 잠자리에 누움... 뭐먹지..
January 9, 2026 at 5:55 AM
핸드폰에서 꼬마 사진들을 좀 정리해야게쭘... 좋은 것만 두고 외장하드로 옮김다음 싹 삭제햐잊..
January 9, 2026 at 5:13 AM
어제 동생이랑 임신중 체중 이야기하다 병원기록 확인해보니 나는 13키로정도 쪘었더라. 그 찐거 애 낳자마자 놀랍게도 다 빠졌는데 모유수유하면서 너무 체력이 딸려서 먹다보니 5키로가 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모유수유하는 동안 다이어트를 할 수가 없었던 게.... 적게 먹기 시작하자마자 치아 흔들리고 관절 아프고 난리가 남... 나는 임신보다 모유수유가 더 힘들었어😭
January 9, 2026 at 5:00 AM
코스트코에서 파는 코코넛 롤 먹어보고싶은데 일단 그런걸 사두면 자제가 안되는 편이라 목표체중까지만 참는중... 5파운드남았어..5파운드....
January 9, 2026 at 4:37 AM
어제 미세먼지랑 엄청 심한데 운동을 해가지고 목구멍이 따가워..ㅠㅠㅠㅠㅠ 꿀도 다 먹어버려서 꿀물도 못먹고 임시방편으로 라면국물만들어서 한사발했움..ㅠ
January 8, 2026 at 10:10 PM
매번 시엄니 불만을 여따말해 죄송합니더.. 친정도 없고 말할 곳이 없어 여기가 대나무숲이 됬는데 아마 저때문에 스트레스 같이 받으시는 분 있을 것 같아 넘 죄송..
January 8, 2026 at 9:39 PM
ㅋ... 내일 놀러올까 물어보시는 시엄니.. 꼬마랑 엄청 피곤해하는 남편으로 충분하니 괜찮다, 답하니 이해한다..이러더니 자기 강아지 죽은 것 때문에 아직도 슬프다고 답장옴.
아니 어쩌라고;;;;;; 미쳐진짜.
January 8, 2026 at 8:28 PM
내가 사실 남편을 되게 저평가했던건 아닐까..? 애 엄청 잘보는데;????
January 8, 2026 at 3:49 PM
어제 낮잠을 세시간 가까이 자서 밤잠 못자는거 아닌가 했는데 엄청 잘 잠.. 운동을 해서 그런걸까
January 8, 2026 at 2:02 PM
아.. 트론 영화.. 나쁘진 않은데.. 좋지도 않음... 아 미묘하네.. 자기전에 생각 좀 하다가 리뷰는 낼 쓰겠음..
January 8, 2026 at 5:50 AM
이 트론 제러드레토가 계속 하고싶어했고 사비까지 들여가며 했다고 들었는데 역활이 조금 의외임.. 액션영화가 하고싶었나????
January 8, 2026 at 4:15 AM
며칠전에 인터넷에서 화장안하고 레드립만 바르는게 유행이라고 뜨면서 그렇게하면 시선이 레드립에 몰려서 어쩌고저쩌고를 봤는데 난 유행전부터 그렇게 살아왔는걸...? 귀찮고 그냥 레드가 잘 어울려서 그렇게 했는데 다들 글케 하기 시작했다는 글 보니 뭔가 뿌듯하군(?)
January 8, 2026 at 4:09 AM
캭 유산소 20분 끝
January 8, 2026 at 4:01 AM
왜.. 애까지 재우고.. 운동할 준비 다됐는데.... 갑자기 무릎이 아프지... 왜..!!!!! 하지만 한다.
January 8, 2026 at 3:33 AM
운동하고 영화보면서 먹을 병아리콩까지 조리 끝. 흐흐 이제 꼬마만 밤잠자러가면됨(....)
January 8, 2026 at 2:49 AM
몬스터 하니까.. 한국 근무할때 한국 카투사 애기가 몬스터를 마시고있는거임.. 한국이랑 미국제품이랑 성분이 다른진 모르겠고 아무튼 미국인이 마시는 그정도의 카페인 등등은 무리일 것 같아서 조심해라 하고 그만 마실 것을 권했지만 뭐 애들이 말을 듣나. 아무튼 카투사 애기 다 마시고는 퇴근하기 한시간정도 남은 시간부터 벌써 덜덜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퇴근 일찍 시켜줌. 그리고 다음날 와서 이제 안마실게요. 라고함ㅋㅋㅋㅌ그뒤로 마시는 것 못보긴했다만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8, 2026 at 1:37 AM
코스트코 쇼핑갔을때 시식있으면 꼭 먹는 것: 비프저키
ㅋㅋㅋㅋㅋ꼬마가 엄청 좋아함..
January 8, 2026 at 12:52 AM
오늘부터 유산소 운동 더해봏까하는데 최종목표는 40분이지만 체력안될 것 같아서 일단 20분만하고 서서히 늘릴거임.
January 8, 2026 at 12:50 AM
제가 드뎌 Rhodes 브랜드 냉동 디너롤로 호떡을 만들어 먹엇는데요. 레시피는 한 4-5년전부터 알았는데 이제서야 만들어보았고 결과는 대대대대만족!!! 한가지 아쉬운점은.. 설탕을 증말 많이 넣어야 한다는 것..ㅋㅋㅋㅋ저는 다이어트식단중이라 (이걸로 오늘 탄수화물 채움) 알룰로스 가루를 썻고 그냥 적당량만 썻는데 맛이 좀 아쉬워짐.... 근데 이제 호떡을 쉽게 만들 수 잇다는 것을 알았으니 기쁩니닿ㅎㅎㅎㅎ
January 7, 2026 at 8:10 PM
찰옥수수 먹고싶다.... (오열)
January 7, 2026 at 6:36 PM
살 빠지기 전에 입었던 바지들 안버리고 가지고 있는데 왜냐하면 겨울에 좋아유.. 안에 레깅스나 뭐 그런거 한겹 입고 바지 입으면 사이즈 딱좋음 ㅋㅋㅋㅋ 따뜻해...
January 7, 2026 at 4:23 PM
한국사람들은 카시트의 사용방법을 몰라;???? 조리원퇴소 비디오들 보면 다들 애가 포대기에 쌓여있는 고구마모양 고대로 카시트에 넣어놨어???? 사고나면 애 걍 쑥 빠져요;;;; 애 포대기에서 빼서 팔 다리 제대로 안전밸트 채워야지 다들 뭐 제대로 공부안함????????????? 조리원에서 퇴소할때는 뭐 안가르쳐줘????? 나 여기 병원에서 나갈때 카시트 안가져오면 애 데리고 못나간다고 하고 애 제대로 넣는거 까지 보고 병원밖으로 에스코트까지 했는데 조리원이나 병원은 그런거 안해????? 뭔 나리 전체가 안전불감증임???
January 7, 2026 at 1:37 PM
검은 고양이의 단점: 밤에 아예 안보임;;;; 둘째 고양이한테 미안하다고 매일 밤마다 백번 말함;;;;;
January 7, 2026 at 6:48 AM
내일은 디플에 트론 아레스가 들어오기 때문에 그걸 보고 감상 쓰겠음.. 리뷰들이 아주 최악이었기에 별 기대는 안하고있는.... 그냥 트론 세계관을 좋아하기때문에 기다릴뿐..
January 7, 2026 at 6:46 AM
2026년 본 영화 목록 & 평점, 짧은 감상 시작합니다!
January 7, 2026 at 6:3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