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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이다
February 19, 2026 at 11: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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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x.com/domumumuk/st...

"70넘은 노조원도 구둣발로 짓밟으면서"
February 19, 2026 at 10: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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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 → 1심 선고

윤석열 : 사형 → 무기징역
김용현 : 무기징역 → 30년
조지호 : 20년 → 12년
김봉식 : 15년 → 10년
노상원 : 30년 → 18년
목현태 : 12년 → 3년
김용군 : 10년 → 무죄
윤승영 : 10년 → 무죄

울화병이 났어요
윤석열 무기징역
김용현 30년
노상원 18년
조지호 12년
김봉식 10년
목현태 3년
김용군 윤석영 무죄
February 19, 2026 at 8: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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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이 사형 선고를 안 받아서 사면받은 게 아니다. 사면이 없게 하는 게 제일 중요함.
February 19, 2026 at 11: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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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무기징역’ 지귀연, 재판 내내 논란···향후 본인 ‘접대 의혹’ 수사 직면할 듯

수정 2026.02.19 16:46

‘구속 취소’부터 ‘침대변론 방치’ 등 비판받아
‘룸살롱 의혹’ 나오자 법정서 직접 부인하기도 www.khan.co.kr/article/2026...
‘윤석열 무기징역’ 지귀연, 재판 내내 논란···향후 본인 ‘접대 의혹’ 수사 직면할 듯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는 19일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무기징역을 선고하면서 험난했던 약 1년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 재판부는 12·3 내란 당일 가장 깊이 관여한 주요 인물 8명의 재판을 동시에 맡아 진행했는데 지난해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 취소 결정을 하면서 줄곧 정치권의 공세를 받았다. 더불...
www.khan.co.kr
February 19, 2026 at 7: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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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관 판사의 판결문과 헌재의 탄핵 판결문이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다운로드도 되고 하니까 지도 뭔가 멋있어보여야 한다는 강박을 가진 티가 역력한데… 일단 육성으로 나온 부분만으로 문장이 구리다. 심지어 드라마 대사까지 드립으로 가져오고 말이지. 역사성에 대한 고려는 전혀 없고. 한심하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용과 무기형에 괴리가 큰 것을 보니 얘는 국민들이 눈치 안 줬으면 공소기각 하고도 남았을 놈임. 계속 계엄이 실패했다는 부분에 안쓰러워하네. ㅆㅂㄴ
February 19, 2026 at 10: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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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올림픽 현장에서는 메달 경쟁 못지않게 ‘빙하의 소멸’이 최대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코르티나 일대 돌로미티 산맥의 빙하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일부 지역에서는 예전처럼 넓게 펼쳐진 빙하 대신 산 위에 얼음이 조금 남아 있는 수준으로 변해서입니다.
“훈련하던 빙하가 사라졌다”…선수들이 말하는 겨울 스포츠의 위기
“예전에 내가 스키를 타던 빙하 대부분은 이제 거의 다 사라졌다.” 미국 알파인 스키 스타 린지 본(41)은 지난 3일(현지시각)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프리레이스 기자회견에서 에이피(AP)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그는 “우리에게 매우 현실적이고 분명한 문제”라며 기후
www.hani.co.kr
February 19, 2026 at 10: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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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국내 직장인의 평균 연봉이 ‘4500만 원’ 수준으로 알려졌지만, 소수의 고액 연봉자들이 끌어올린 수치로, ‘평균의 함정’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직장인을 소득순으로 줄 세웠을 때 정중앙에 위치한 사람의 연봉은 3400만 원대로 집계됐다. 월 실수령으로 따지면 300만원이 채 안된다. 중위 연봉은 3417만 원(월 285만원), 통계적 왜곡을 제외한 하위 80% 근로자의 소득은 3000만원 안팎으로 평균치를 크게 밑돌았다. 상위 1%의 평균 연봉은 3억4630만 원,. 상위 10% 근로자의 평균 연봉은 9117만 원이었다.
February 19, 2026 at 8: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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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난 진지하게 형량에 법조인 가중은 있어야 한다고 봐.
February 19, 2026 at 9: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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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화국에서 내란을 일으키면 어떻게 되는지 윤석열과 나머지들을 처형하고 광화문에 머리 모형을 효수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 이게 살아있는 역사 교육이지.
February 19, 2026 at 9: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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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무기징역이긴 하나 내란죄는 인정되었으므로 이제부터 윤석열 옹호하는 자는 오피셜리 내란동조범.
February 19, 2026 at 8: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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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당대표는 제대로 메세지 냈네
n.news.naver.com/mnews/articl...
[속보]정청래 "尹 무기징역은 법정 최저형…조희대 사법부, 사법정의 흔들어"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n.news.naver.com
February 19, 2026 at 9: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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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에 잠시 들렀다가..
돼지 축사에서 일하다 폭언 폭행 및 괴롭힘으로 돌아가신 네팔 이주노동자 1주기 추모제가 영암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재정적으로도 많이 어렵다고 해요 도움 주실 수 있는 분들은 연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February 19, 2026 at 9: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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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는 고령이니까 대통령 장관 머시기 공직들 다 못하게 하죠 고령 노인들 학대를해야되겟습니까 사회가
February 19, 2026 at 7: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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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에 초범과 고령을 감안했으면 전두환이랑 노태우는 왜 사형 받았던 거지.
February 19, 2026 at 7: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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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를 내란 반란군한테 열어준 국회경비대장이 3년?
윤석열 무기징역
김용현 30년
노상원 18년
조지호 12년
김봉식 10년
목현태 3년
김용군 윤석영 무죄
February 19, 2026 at 7: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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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에 대해서, 실체법적, 절차법적 하자에 대해 사법판단을 자제한다는 헛소리 때부터 그러겠거니 했는데, 결국 매우 가벼운 형들이 내려졌다.

사법부가 특별재판부를 반대하기 더욱 힘들어 진 듯. 국회가 임명하는 특별재판부가 필요하다.
February 19, 2026 at 7: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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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사형이 아니라 아쉽긴한데. 있을 수 있는 바운더리 안인 거 같아.

다만 나랏밥 오래 먹은 고위 공무원, 장성 나부랭이였던 것이 감경 사유인가? 오히려 더 괘씸한 거 아닌가 싶은 마음이야.
February 19, 2026 at 7: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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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삭빵을쳐하셨는데 캐삭을 안하시면 곤란하죠 씨발새끼들아
February 19, 2026 at 7: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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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계획 중이신 분들은 안전하게 65세 넘어서 진행하세요.
February 19, 2026 at 7: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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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데타 계획을 치밀하게 세워서 성공했으면 지금 그새끼가 법정 그자리에 서 있겠냐? 지귀연 니새끼가 감형이고 나발이고 해줄 일이 있었겠냐고
좀 말같아보려는 노력도 안 하네
February 19, 2026 at 7: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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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고는 다 두괄식으로 하게 법을 바꿔라 걍 형량부터 듣고 나면 그뒤에 개소리를 할지 맞는말을 할지 자동적으로 감이 올 거 아님
February 19, 2026 at 7: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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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살롱 이라 하지말고
불법성매매시설
이라 부릅시다

지귀연 불법성매매시설 들락날락 한 죄
February 19, 2026 at 7: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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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고수를 봄
February 19, 2026 at 7: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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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솔의원
오늘 선고의 가장 심각한 부분.
12월 1일에 결심해서 12월 3일에 계엄한 것으로 본 것.
윤석열이 순간적으로 오판해서 벌인 헤프닝쯤으로 지귀연 재판부가 사건을 축소시켰다.
February 19, 2026 at 7: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