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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마 / 도찐개찐 그뭐냐 그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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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랑을 맞이하였습니다.
아 름 다 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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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의 행복은 뭘까
January 6, 2026 at 1: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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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하는 것(?)의 법적 근거를 찾아보고 싶었을 뿐... 결과적으로 그래서 노잼이 되었다...

margaerytyrell.blogspot.com/2026/01/2026...
2026년부터 달라지는 것들 ①
margaerytyrell.blogspot.com
January 5, 2026 at 11:47 PM
Reposted by 헤이찐
제가 저를 얕봤습니다... 제가 풋귤청을 담글 시간이 있을 리 없죠^^ 하하하

RT이벤트 열겠습니다. 풋귤청을 담글 수 있는 풋귤말랭이가 궁금하다 하시는 분은 알티해주세요. 추첨은 1월 7일 10시에 할게요. 감사합니다!^^/
January 5, 2026 at 4:48 AM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완결, 서비스 중인 웹소설 《미연시인데 연애가 없음》(나강온 작) 도입부를 읽는 중인데

아,
아아
으아악
하이틴 로맨스 학원물이 모두 인소의 포맷을 따르지는 않지 않겠지 그치만 왠지 그런 뉘앙스가 아주 약간은 있잖아요 물론 스물여덟에 홀라당 십 년 전 세계에 떨어진 주인공만 하겠냐만
이거 학대야
학대라고

아무튼 판타지 로맨스물이니까요
믿는다
믿는다고
미연시인데 연애가 없음
열여덟 살, 인생 최악의 시기로 회귀했다.[지금부터 <두근두근♥ 스쿨 어택 ~소년의 마음을 사로잡아라~>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근데 미연시를 곁들인.“덧셈 뺄셈은 할 줄 알아? 이 수준으로 뭘 하겠다는 거야?”“시합 직전에 항상 가는 산이 있거든. 너도 같이 갈래?”“우리 같이 순정 만화 주인공처럼 살아 보자. 가로등 깨트리고! 골목길에 숨고!”아니, ...
page.kakao.com
January 6, 2026 at 11: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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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이 목마를때 하는 말은
숙주! 나 물
이라니.
January 6, 2026 at 5: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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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포 문화창고 6층에 가면, 공장뷰의 책 읽는 카페가 있어요. 시간 보내기 좋아요 :) 저도 오늘 처음 가봤어요.
January 6, 2026 at 9: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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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울산 놀러오시거든 야경 보는거 추천.
밤에 공단 저~~~까지 보이는데
공장뷰 보기 쉽지 않잖아요

www.ulsannamgu.go.kr/tour/board/t...
울산공단 야경 | 울남9경 | 관광명소 | 울산남구 문화·관광
울산남구여행, 관광명소, 코스, 축제, 맛집, 숙박, 여행가이드 제공
www.ulsannamgu.go.kr
November 29, 2025 at 7:04 AM
플랜트를 보면 무슨 생각이 드나요
단번에 야경출사 가고 싶다는 생각부터
오며가며 듣기로 장생포 하면 고래지 했는데
석유화학단지 플랜트가 아주 장관이었네요. 햐….
January 6, 2026 at 9:30 AM
Reposted by 헤이찐
장생포
January 6, 2026 at 8:59 AM
Reposted by 헤이찐
누가 미국 쳐들어가서 토지측량좀 해주죠 (급기야
이 말씀에 동의한다. 특히 "토지 측량" 같은 것은 식민지에서 "너희의 비과학적인 전통 도량형이 아니라 우리의 우월한 근대 도량형을 사용해 너희 토지를 측량해 줄게."로 포장해 진행한 제국주의 토지 수탈 행위였는데, 베네수엘라는 현대 국가다. 미터법을 쓴다. 1980년대까지는 굉장히 부유했던 나라고요, 토지 측량 같은 건 지금도 미국보다는 잘 돼 있을 텐데.
맨날 일본 갖고 하던 소리에서 일본을 무리하게 미국으로 치환하니 저 모양 된 듯요;;;
January 6, 2026 at 2:35 AM
Reposted by 헤이찐
만인의 만인에 대한 전쟁이라는 게 "우리 지금부터 만인과 전쟁하자!"는 다짐이 아니고,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사회계약을 하자!"고 논증하는 과정임을 기억하면 좋을 텐데.
January 6, 2026 at 8:19 AM
Reposted by 헤이찐
아 ㅋㅋㅋ 거실 등이 나가서 전구 사다 교체했는데 ㅋㅋㅋㅋㅋ초록색 전구로 잘못 사와서 갑자기 분위기 에메랄드시티or왕가위 영화 됨.
January 6, 2026 at 8:40 AM
Reposted by 헤이찐
소설 링크는 여기, 김서정 님의 <마약독립만세>입니다. 관심 생긴 분들은 꼭 한번 찍먹해 주세요!

공유, 밀어주리, 댓글달기 등은 작품에 큰 힘이 됩니다~!

이번에 밀리에서 하는 공모전에 당선되면, 이 소설이 종이책으로 출간될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이 분 소설을 계속 볼 수 있게 도와주세요(;ㅅ;/)

short.millie.co.kr/cgvlna
마약독립만세 | 밀리의서재
왕년의 조선 사회주의 독립운동 대스타, 지금은 일제에 쫓기는 마약중독자 강달진.장래희망은 ‘독립운동가’, 그런데 어딜 가나 너무 튀는 열혈 미남 포수 김지우.짐승 같은 직감과 행동
short.millie.co.kr
January 5, 2026 at 3:14 PM
Reposted by 헤이찐
#RP이벤트 #RT이벤트

제가 아주 좋아하는 시대물 소설 작가님이 밀리(로드)에서 신작소설 연재를 시작하셔서 이벤트를 합니다!

만주 웨스턴, 1930년대 중국 대륙을 가로지르는 쫓고 쫓기는 활극이에요!

고문으로 약쟁이가 된 "빨갱이" 독립운동가, 철없지만 잘생기고 귀여운 독립운동가 지망생, 그리고 밀수조직의 여두목 언니가 일본군의 마약을 훔쳐서 튀는 내용입니다~~! 독립운동 하려고요 ㅇㅇ

RP한 분들 중 추첨하여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커피선물세트와 밀리/리디/카카페 상품권 중에 택1 가능합니다.
January 5, 2026 at 3: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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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퇴근에게 갈 수는 없을까...
January 6, 2026 at 7:00 AM
Reposted by 헤이찐
rp 개인정보 유출되면 '보상하면 된다'라는 마인드가 문제임
너네는 지금 '보상'을 할 때가 아니라 '처벌과 징벌'을 당해야한다고.
January 6, 2026 at 7:28 AM
Reposted by 헤이찐
KT야, 내가 달에 데이터 8GB도 안 쓰는데, 100GB 줘서 그걸 어디에 쓰냐고 지금 스무 번째 묻고 있다.
January 6, 2026 at 7:16 AM
집에빨리가고싶다
사유: 이것의 배송완료 알림 메시지를 받았는데 우리집엔 수취함 같은 거ㅠ없단 말이야 대체 어디에 두신 걸까
정산당 할인 도무지 무시하지 못하고 육계 200g 전후랑 또 샘플러 샀거든 그래서
그렇게 됐는데
January 6, 2026 at 7:57 AM
Reposted by 헤이찐
민주당 좀 절망적인 게 애저녁에 김어준류 정리했어야 하는데 상부상조하며 키워놔가지구 이제 불가분으로 한몸된 느낌
January 6, 2026 at 7:16 AM
Reposted by 헤이찐
서프라이즈, 판, 동네수첩, 모아미디어 등 황우석 지지와 음모론이 집결한 인터넷 커뮤니티는 여럿이었다. 그중 가장 체계적이고 열성적인 음모론자는 김어준일 것이다.
m.hankookilbo.com/News/Read/A2...
황우석 추락에 상처... 고통의 심리 파고든 김어준의 음모론 | 한국일보
황우석 사태 당시 음모론은 특허 도용, 프리메이슨 개입, 미국과 제약회사의 공작설 등으로 확산됐다. 음모론과 정파성은 대중의 감정과 결합해 사실 왜곡, 사회 혼란을 초래했다.
m.hankookilbo.com
January 6, 2026 at 7:09 AM
Reposted by 헤이찐
오늘 화요일이야???
왜???????????????????
January 6, 2026 at 7:13 AM
곰쥐
를 검색해보았고
몇 년 전쯤 본 것은 곰쥐였을까 시궁쥐였을까
일단 까만색이었고
따뜻했지 그리고 빠르더라
ㄴ따뜻한지는 어떻게 아느냐면 아니 밖에 귤 가지러 갔는데 분명 나밖에 없었거든 근데 트렁크 쌓아둔 데서 뭔가 우당탕탕 하잖아 그래서 소리를 좀 질렀더니 쥐 한 마리가 휘리릭 도망가면서 내 발에 스쳤어
January 6, 2026 at 7:06 AM
곰쥐팥쥐 #아무말
January 6, 2026 at 7:05 AM
Reposted by 헤이찐
쥐...쥐라기엔 마치 곰처럼 묵직한 소리였는데
아아, 모르겠는가? 세상에는 곰쥐라는 생명체가 존재하지
곰..쥐???
(고래상어는 고래만큼?크지만 곰쥐는 곰만큼 크지는 않다.
(위층에서 쿵쾅거리는 소리가 들려 연락해봤는데 다들 얌전히 있었을거래서 그럼 쥐들어왔나 생각하다 펼쳐진 망상...
January 6, 2026 at 6:18 AM
퇴근까지 세 시간 남았다. 정확히 말하면 두 시간 오십이 분
January 6, 2026 at 6:3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