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나
tena.bsky.social
테나
@tena.bsky.social
이제 뭐라고 소개해야 할지 도무지 알 수가 없는 사람

내란범들 단죄를 기원하며 이제부터 ... 뭐든 하겠지요 네
Pinned
#블친소

옛날에 백합파고 스팀게임하고 막 그랬던 것 같긴 한데 요즘은 직장인 하느라 기력도 없고 해서 매일 미친극우들 욕이나 하며 살고 있습니다요...
Reposted by 테나
할 일은 마저 하고, 그리고 좋은 것들을 보고 슬픔을 잠재우는 게 좋음

일단 아는 선에서 적긴 했는데 이걸 알고 있는 이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래도 알아두는 게 좋긴 하니.
January 1, 2026 at 7:04 AM
Reposted by 테나
유족들 돈으로 내야 하기 때문임)

6. 요즘은 동사무소에서도 돈이 없는데 뭘 바로 신청하면 장례 서비스를 해준다고 들었는데 그것도 알아보는 것도 좋음

7. 고인의 물건은 사망 당시 바로 치워버리는 게 나음(힘든 기억이 더 잘 기억에 남기 때문)

8. 만약 내가 유족이라면 고인이 돌아가시기 전 고인의 주변인 연락처를 미리 메모해두고 통화할 때 전화 오면 바로 받을 수 있게끔 설정해두기(고인이 돌아가시게 되면 진짜 정신없을 수 있음)

9. 장례식 끝난 뒤에 슬퍼하면 오히려 더 힘들 수 있음. 울어도 상관은 없지만 되도록이면
January 1, 2026 at 7:04 AM
Reposted by 테나
4. 뿌리는 방식, 자연장, 납골당 등 다양하게 있지만 뿌리는 방식이나 자연장을 할 경우에는 유골함을 비싼 걸로 안 해도 됨. 납골당이면 금액을 생각해야 할 수도 있지만 (또 몇달인가 몇년인가 한 번씩 돈 내는 걸로 알고 있음) 뿌리는 방식이나 자연장은 관리비가 따로 없음. 자연장은 쓰는 비용만 내면 되고 (아마 50인가 했었던 곳 같은데 지금은 모르겠음) 50년 뒤에는 완전히 자연으로 돌아가기에 그 자리에 새로운 누군가가 들어가게 된다고 알고 있음

5. 장례식장에서 물건 또는 음료는 유족들한테 물어보기(새것을 뜯으면 그거 전체를
January 1, 2026 at 7:04 AM
Reposted by 테나
여기에다가도 꼭 알려주고 싶은 내가 겪으면서 알게 된 팁을 올리고 싶음

1. 친인척 또는 친구나 가족의 장례식을 하게 될 경우 또는 조문하러 갈 경우에는 비타민 음료 말고 청심환을 챙기기(염하거나 화장할 때 혼절할 수 있음)

2. 유족들이 정신없이 바빠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연락을 못 돌린 경우에는 가까운 선까지는 좀 도와주는 것도 좋음(알고 있는 사람들 한정으로 연락하면 되니)

3. 요즘은 상조회사들도 양심있게 잘 해주고 정말로 내 가족처럼 유족들 맞춤형으로 해줌. 다만 그중 은근 팁을 요구하는 사람이 있으니 조심할 것.
January 1, 2026 at 7:04 AM
Reposted by 테나
페라리·에르메스는 OK, ‘말띠 여자’는 기피?
www.womennews.co.kr/news/article...

"1966년엔 일본판 ‘적말띠의 비극’이 벌어졌다. 일본의 합계출산율이 1965년 2.14명에서 1966년 1.58명으로 무려 25%나 추락한 것이다. 미신의 영향으로 출생아 수가 크게 줄어든 사례로 꼽힌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1966년의 출산율 급락 사태를 ‘히노에우마’ 사태라 부르며, 이후 출산율 부양 정책의 최저 방어선으로 삼기도 했다."
페라리·에르메스는 OK, ‘말띠 여자’는 기피?
‘말띠 여성은 팔자가 드세다’? 2025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앞두고 한국 사회는 여전히 낡은 미신을 이야기한다. 1990년엔 ‘백말띠의 비극’으로 불릴 정도로 ‘여아선별 낙태’가 극심했다. 2014년 청말띠 해에도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들이 ‘제왕절개로라도 말띠를 피하겠다’며 걱
www.womennews.co.kr
January 1, 2026 at 2:14 AM
Reposted by 테나
캐짰음
January 1, 2026 at 5:57 AM
Reposted by 테나
░░░░░░░░░░░░░░░░░░░░ 0.00%
January 1, 2026 at 12:00 AM
Reposted by 테나
이런 식으로 못받은 돈이 한 7583626조원 될걸요
회춘에 돈까지…!
January 1, 2026 at 3:20 AM
Reposted by 테나
금과 은이 올라가려면 이래저래 암울한 시나리오 밖에 없어서. 안올라가길 바랍니다.
새해 첫 골드버그 멘트.

"금이 26년 1분기에 온스당 4,500달러를 회복하지 못하면 연말까지 약세일거라 생각합니다. 은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나 은은 25년 막판에 상승세가 미칠듯이 가팔랐고, AI 거품론이 서서히 부상하고 있어 산업재 버프를 받기도 힘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은의 수요부족 이야기는 매년 있어왔던 이야기라 특별하게 힘을 못쓸 것이라 생각합니다. 은이 올해 1분기 70달러를 지지하지 못하면, 연말에는 60달러 아래로 하회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작년 12월의 변동이 컸던만큼 그 여진이 1월까지 갈지도 모릅니다."
January 1, 2026 at 3:15 AM
Reposted by 테나
새해에는 뉴진스가 승리하고, 차별금지법이 제정되고, 다들 맛있는 커피를 만나시고, 동물친구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January 1, 2026 at 1:38 AM
Reposted by 테나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박씨 하나만…?
January 1, 2026 at 12:01 AM
Reposted by 테나
It looks like a North Korea propaganda poster rocket.
January 1, 2026 at 12:38 AM
Reposted by 테나
‘다른 속도로 세상을 읽는다’ 경향신문 80주년, 20대와 80대 독자가 말하는 ‘신문을 읽는 이유’
www.khan.co.kr/article/2026...

"▶ 80주년을 맞은 경향신문에 바라는 점이 있나요?

쉽게 뭉뚱그려지고 공격받는 이들의 목소리를 앞으로도 꾸준히, 구체적인 얼굴로 다뤄줬으면 해요. 이주노동자, 성소수자 등 사회에서 쉽게 일반화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계속 전해주길 바랍니다."
‘다른 속도로 세상을 읽는다’ 경향신문 80주년, 20대와 80대 독자가 말하는 ‘신문을 읽는 이유’
경향신문 창간 80주년을 맞아 서울에 거주하는 20대 구독자와 전남 광주에 사는 80대 구독자를 만났다. 두 사람은 살아온 시간도, 신문을 읽는 방식도 다르지만, 경향신문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사유해왔다는 점에서는 닮아 있었다. 빠른 뉴스 소비에 피로를 느낀 20대 대학생과 오랜 시간 신문과 함께해온 80대 법무사의 이야기를 차례로 들어봤다. “모든...
www.khan.co.kr
January 1, 2026 at 2:11 AM
Reposted by 테나
[단독]교황 레오 14세, ‘70돌’ 성심당에 축하 메시지···유흥식 추기경이 직접 전달
www.khan.co.kr/article/2026...

"레오 14세 교황이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이하는 대전의 제과점 성심당에 보낸 메시지다. 이 메시지는 얼마 전 한국을 방문한 유흥식 추기경이 직접 가져와 성심당에 전달했다. 임영진 대표와 김미진 이사를 비롯해 성심당 식구들은 감동과 기쁨에 말을 잇지 못했다."
[단독]교황 레오 14세, ‘70돌’ 성심당에 축하 메시지···유흥식 추기경이 직접 전달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창립 70주년을 기념하는 대전의 유서깊은 제과점 성심당에 축복의 인사를 전합니다. 성심당이 지난 세월 동안 ‘모두를 위한 경제’모델에 입각하여 형제애와 연대적 도움을 증진하고자 시민 공동체와 교회 공동체, 특히 가장 가난한 이들을 위하여 이루어 낸 중대한 사회적, 경제적 업적에 깊은 치하를 보냅니다. 여러분들이 이 훌륭한 활...
www.khan.co.kr
January 1, 2026 at 2:31 AM
Reposted by 테나
2026년 01월 01일, 공휴일인 신정 당일 오늘 CJ대한통운이 내게 택배를 전달한다고 한다…….

제발…… 왜 그러는데……. 이런 거 싫어……. 택배 기사들 제발 좀 공휴일에 쉬자……. 나는 당연히 토요일쯤 올 걸 예상하고 샀다고ㅠㅠ.
January 1, 2026 at 3:03 AM
Reposted by 테나
January 1, 2026 at 2:58 AM
Reposted by 테나
잘 끓인 떡국도 보여드려요^^
January 1, 2026 at 2:37 AM
Reposted by 테나
MZ세대 답게 올해는 떡국에 좋아하는걸 잔뜩 넣어봤어요
January 1, 2026 at 2:11 AM
Reposted by 테나
별일없이 스무살이 되었습니다~
January 1, 2026 at 12:38 AM
Reposted by 테나
솔직히 2024년 말부터 2025년 사이 최소한 123일 정도는 안 지나간 셈 치고 다시 보내게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December 31, 2025 at 1:58 AM
Reposted by 테나
“이 작은 생선에 가시가 왜 이렇게 많은 줄 아니? 더 큰 물고기가 잡아먹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야. 가시가 많으면 먹다가 목에 걸릴 테니까….” 초등학생이었던 내가 어머니께 여쭤보았다. “그렇지만 가시가 많다는 것을 아는 것은 이미 먹힌 다음이잖아요?” 어머니가 이어서 말씀하셨다. “그다음부터 동료들을 먹지 않잖아. 자기는 죽지만 동료들을 살릴 수 있잖아. 작은 물고기도 그렇게 산다.”

www.hani.co.kr/arti/opinion...
어머니에 관한 기억 [하종강 칼럼]
하종강 | 성공회대 노동아카데미 주임교수 대학 1학년이었던 1974년, 결정적 결단을 앞두고 나는 작은 내 방에 들어가 하루 종일 나오지 않았다. 잡혀가거나 고문을 당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보다 20년 동안 가꿔왔던 ‘가문의 꿈’을 포기해야 하는 것이 나를
www.hani.co.kr
January 1, 2026 at 1:17 AM
Reposted by 테나
새해 복 많이 받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해가 되기를 바란다

살아보니 넘어지지 않는 것보다 다시 일어나는 힘이 더 중요하더라

힘내도록 !
December 31, 2025 at 3:14 PM
Reposted by 테나
인류의 진화. 저 용기에 바로 조리 가능한.
December 31, 2025 at 10:16 PM
Reposted by 테나
아니 이건 쌩쌩 정도가 아니라… 고양이를 호랑이로 진화시키네
December 31, 2025 at 12:55 PM
Reposted by 테나
최강록(1978) 대단하네.
December 31, 2025 at 11:5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