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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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옴
@reom.bsky.social
띵가띵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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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놔 너무 웃긴거 봣엌ㅋㅋㅋㅋㅋ 근데 저 미모가 진짜라니...
February 7, 2026 at 7: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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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짤

#아무짤대잔치
February 5, 2026 at 10:52 PM
메이드인코리아 재미있고 현빈 최고다. 매력적인 마약상이라는 점에서 브레이킹베드도 생각나고 재임스본드나 대부 같은 느낌도 나고… 뭐 여하튼 최근 본것중에 제일 재미있게 봤다. 다음 생에는 손예진으로 태어나게 해줘… ㅋㅋㅋ
February 6, 2026 at 10:58 PM
일종의 길티 플레저? 아무 생각없이 즐기고 싶음 + 하기 싫지만 몸 상태를 보면 해야만 할것 같은 운동에 대한 보상으로 트레드밀을 타면서 이것저것 보고있는데 지난번엔 메이드인 코리아를 봤고 요즘은 브리저튼을 보고 있다.
February 6, 2026 at 10:55 PM
구글 지니 해보고 싶은데 $124.99 / month 래.. 비싸네..
February 5, 2026 at 7:27 AM
미국 의료는 정말 거지같아.. 자궁초음파 한번 했는데 $1247 청구되고 보험 처리 후 남은 내 부담금이 $538이래...
February 4, 2026 at 4:55 AM
요즘 동네 중학교 고등학교에서는 ice에 반대하는 student walkout이 한창..
February 4, 2026 at 12: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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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형 표백제가 발명되기 전인 산업혁명기까지는 리넨을 표백할 때 양잿물에 삶고 헹궜다가 풀밭에 일주일 이상 평평하게 깔아 놓고 가끔씩 뒤집어주는 그라싱을 했다.
이렇게 하면 공기중의 산소와 풀에서 나오는 산소로 자연표백이 되는데 생각보다 효과가 아주 좋았다고.
(게다가 현대의 표백제와 다르게 직물을 전혀 손상시키지 않았다)
그래서 빨래터는 항상 천을 깔아 둘 공터가 필요했고, 산업혁명기에는 직물공장 옆에 공터를 두고 이를 블리치필드라고 불렀다.
(20세기 이후에도 가장 안전한 표백법이었기 때문에 일부 생산자들은 이 방법을 고수했음)
February 3, 2026 at 7: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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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위생법도 안 지킵니다. 불법 삼관왕이네요.
February 3, 2026 at 6:42 AM
유시민... 그래도 내 마음속에서 나름대로 용서(?) 했는데 사람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구나라는 생각이...
February 2, 2026 at 2:31 AM
심심해서 해보는 Pixel Art Day 1.
January 30, 2026 at 9: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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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 블로그에 올라온 글이 현대 인터넷 사회에서의 문제와 통찰 부분에서 잘 쓰여진 것 같아서 한국어로 번역해 보았습니다. 일본처럼 한국도 블루스카이에서 직접 한국어로 블로그 글을 올려 주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블루스카이의 2026년: 예측
medium.silverkey.social/%EB%B8%94%EB...
블루스카이의 2026년: 예측
우리는 사람들이 내리는 선택에 대해 생각하며 한 해를 시작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은 분명하지만 참으로 답답한 관찰 결과 때문입니다: 현대 소셜 인터넷이 지금처럼 우울하고, 괴롭힘이 만연하며, 비인간적인 쓰레기통(sloptrough)이…
medium.silverkey.social
January 29, 2026 at 1:35 PM
아들램이랑 쉑쉑버거 먹으러 왔다. K버거 출시?
January 29, 2026 at 9: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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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1n년 만에 터득한 메뉴판 해석하는 법

Breakfast: 계란 요리
Californian: 아보카도 들어감
Hawaiian: 파인애플 들어감
Asian: 간장 소스
Korean: 고추장 들어감. 혹은 간장+매콤
January 27, 2026 at 6:06 PM
하던 일들이 끝나서 요즘 시간이 많아졌더니 뭘 해야 할지 고민이 크다. 그냥 적당히 놀아도 될 것 같기도 하고 AI 시대에 뭔가 대비해야 할 것 같기도 하고..
January 27, 2026 at 7: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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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슈타포라고 불리기 싫으면 이름과 얼굴을 공개하라고 이름도 안밝혀 가리고 다니는 주제에 비밀경찰 소리는 듣기 싫대네 어쩌라굽쇼다
January 26, 2026 at 7:49 PM
둘째 크리스마스 선물로 데스크탑 pc를 사줬는데 요즘 부품 가격 오르는 걸 보면 적절한 타이밍에 잘 신듯… 내 것도 바꿀껄 그랬나 싶기도…
January 26, 2026 at 9: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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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갑자기 불안과 처지가 막막해지면 석열이를 생각함. 저 치도 고개 빳빳이 드는데 잘 못 안 한 내가 못 살게 뭐야? 사형 받을 짓을 저지른 것도 아니고!
January 25, 2026 at 1: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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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네 차고의 주머니쥐야 🐾

• 들어온 이유는 밖이 −11°C고 나는 체지방이 없기 때문이야

• 나는 공격적이지 않아, 하악질은 겁을 먹어서 하는 거야

• 나는 한 계절에 진드기 5,000마리씩 먹어 (고맙긴 뭘)

• 나는 광견병에 거의 안 걸려, 내 체온이 너무 낮아서

• 문 완전히 안 닫고 틈을 남겨 두면 스스로 나갈 거야

신고하지 마. 나는 유해생물이 아니야. 나는 라임병 예방단이고 그냥 추워서 들어온 거야."
January 23, 2026 at 5: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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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가 최후의 돈까스를 먹었다던 그 가게에 왔습니다 ㅋㅋㅋㅋㅋ
먹고 후기 올려볼게요
January 23, 2026 at 9: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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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가 좋구만
January 23, 2026 at 1: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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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사건에서 피해자가 술을 마신 경우 피해자를 향한 비난이 커지는 반면 가해자가 음주하면 사건 책임을 덜 묻는, 이른바 ‘음주 이중잣대’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런 편향은 여성 피해자에게 더 가혹하게 적용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음주 이중잣대…성폭력 피해자는 ‘의심’받는데 가해자는 ‘이해’받는다
성폭력 사건에서 피해자가 술을 마신 경우 피해자를 향한 비난이 커지는 반면 가해자가 음주하면 사건 책임을 덜 묻는, 이른바 ‘음주 이중잣대’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런 편향은 여성 피해자에게 더 가혹하게 적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국여성심리
www.hani.co.kr
January 23, 2026 at 9: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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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싸움이 시작된다
January 23, 2026 at 1: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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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 맛집 추천 받습니다. 근처 볼거리나.
January 23, 2026 at 3:2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