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 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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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조국 외노자
수없는 씨박 Waterless Seedmelon
[she/her or they/them]

Grew up in Korea
Now in California

안녕하세요 수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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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뱔금지법 만들고 동성혼 법제화하고 이제 좀 그만 얘기하고 싶다. 언제까지 미뤄둘 거야.
February 7, 2026 at 5:27 AM
책을 많이 읽고 적게 읽고가 지성의 척도는 아니라고 보는데, 무슨 책을 좋아하는지를 보면 나랑 대화가 통할지 아닐지 대강 늣김은 온다.

스티븐 핑커를 인생책으로 꼽거나 ㅠ
그 뭐였지 화성남 금성녀? 같은 책을 인용하거나

그런 인류와 저는 도저히 날씨 이야기 이상의 주제로 대화를 나눌 수가 없다.
February 7, 2026 at 5:34 AM
Reposted by Soo Park 🍉
제발 좀 동성결혼 법제화 완료하고 이 뭐같은 논쟁도 그만했음 좋겠다. 옆집에 누가 뭐하며 사는지도 모를 정도로 희미해진 세상인데. 나랑 관계도 없는 사람 둘이 결혼하겠다는거 그걸 왜 들고 일어나서 하지 말라고 시위까지 하는지. 즈그들은 나랏일에 지네 교리 꽂아넣고 싶어서 안달을 해대면서.
February 7, 2026 at 4:05 AM
웱ㅋㅋㅋㅋ 이 책 제가 당시 나가던 북클럽에서 읽다가 ㅋㅋㅋㅋ 아니 논리적으로 안 맞는 게 너무 많은데??? 하면서 탈탈 털던 기억이 나는데 ㅜㅜ 인생책이요?? 웨져

이 북클럽이 좀 그런 분위기이긴 했습니다. 박사학위자/박사과정 학생들이 대부분이라 그런가 뭔 책을 읽어도 논문 리뷰하듯이 읽었어욬ㅋㅋㅋㅋ

근데 그 중에서도 제일 심하게 털린 두 책 중에 하나라서 기억함미다. 나머지 하나는 건축학자 유모씨가 쓴 책이었고요
그 알라딘 인생책으로 스티븐 핑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를 뽑은 저명인사는 얼마나 많았던가….
February 7, 2026 at 1: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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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알라딘 인생책으로 스티븐 핑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를 뽑은 저명인사는 얼마나 많았던가….
February 7, 2026 at 1:33 AM
오랜만의 굿뉴스네. 내가 제안한 특허 파일하기로 결정됐당 ㅎㅎ
February 7, 2026 at 1: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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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도킨스, 스티븐 핑커, 로런스 크라우스, 조너선 하이트, 로버트 트리버스. 트랜스혐오 프로파간다를 펼쳐 온 저명한 무신론자·과학자들 모두 제프리 엡스틴과 끈끈한 관계입니다. 어마어마한 연구비 지원을 받았고, 엡스틴 섬을 방문했으며, 모두가 엡스틴과의 관계에서 모종의 이득을 얻었습니다."
Richard Dawkins. Steven Pinker. Lawrence Krauss. Jonathan Haidt. Robert Trivers. Prominent atheists and scientists who have pushed anti-trans propaganda for years. They all had ties to Jeffrey Epstein. Some received huge research grants and island trips, and all of them benefited from their ties.
You’re not crazy. The anti-trans movement is not organic; it was funded by pedophilic billionaires like Jeffrey Epstein who backed a network of conservatives to accuse the same people they were sexually abusing of being the real danger. @madycast.com exposes the truth in our in-depth report.
February 7, 2026 at 12:38 AM
Reposted by Soo Park 🍉
왜, 민주주의도 반민주주의 세력과 조속한 합의가 안 되니까 하지 말자고 하지? 성평등이 민주주의보다 시급성이 덜한 가친가?
우원식 의장 “‘성평등 개헌’ 동의… 합의한 만큼 단계적으로 개헌하자”
www.womennews.co.kr/news/article...

"다만 성평등 개헌에 대해서는 조속한 합의가 어렵다고 봤다. 우 의장은 여성 대표성 확대 조항 등을 포함하는 성평등 개헌에 대한 입장을 묻는 여성신문의 질문에 “개인적으로 충분히 동의”한다고 말했다. 다만 “개헌 시기가 오면 모든 분야에서 개헌안을 들고나오고, 개헌안에 따라 반대하는 여론도 굉장히 높아진다. 그러다보면 개헌을 못하게 된다”고 말했다."
우원식 의장 “‘성평등 개헌’ 동의… 합의한 만큼 단계적으로 개헌하자”
우원식 국회의장은 “합의하는 만큼만 개헌하자”며 설 전후까지 개헌 전 단계로 국민투표법이 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성평등 가치를 포함한 개헌에 대해서는 합의 가능성이 적다고 봤다.우 의장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에는 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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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6, 2026 at 10:01 PM
저는 민주당이 성평등에 관해 미온적인 태도 보이는 건 뭐,,, 중도-보수 정당이니까 그런갑다 하겠는데, 저래놓고 선거 때 되면 성평등을 좀 더 지향하는 정당 찾아 투표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표 맡겨 놓은 것 마냥 난리 쌩난리 악담을 해대는 게 진짜 너무 불쾌함.
February 6, 2026 at 11: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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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이해찬이 과연 민주화의 정신을 끝까지 배신하지 않았나에 대한 이야기에서 언급했지만 전 민주당이 당으로서 민주화 정신을 배신하지 않은 당인가에 대한 큰 의문이 있어요. 늘 '이정도 했으면 됐지 끝까지 할 필요 있을까'같은 자세를 취하기 때문에.

대통령 되고 노동자들에게 노동운동이나 열심히 하라는 대통령 뉴스와 성평등 개헌에 대해 부정적인 국회의장 뉴스를 하루에 보니 현기증이 나려고 하네요.
우원식 의장 “‘성평등 개헌’ 동의… 합의한 만큼 단계적으로 개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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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성평등 개헌에 대해서는 조속한 합의가 어렵다고 봤다. 우 의장은 여성 대표성 확대 조항 등을 포함하는 성평등 개헌에 대한 입장을 묻는 여성신문의 질문에 “개인적으로 충분히 동의”한다고 말했다. 다만 “개헌 시기가 오면 모든 분야에서 개헌안을 들고나오고, 개헌안에 따라 반대하는 여론도 굉장히 높아진다. 그러다보면 개헌을 못하게 된다”고 말했다."
우원식 의장 “‘성평등 개헌’ 동의… 합의한 만큼 단계적으로 개헌하자”
우원식 국회의장은 “합의하는 만큼만 개헌하자”며 설 전후까지 개헌 전 단계로 국민투표법이 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성평등 가치를 포함한 개헌에 대해서는 합의 가능성이 적다고 봤다.우 의장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에는 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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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6, 2026 at 2: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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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게 결국, 마침내, 기다리다 기다리다 도저히 더이상은 기대하기 싫어서 실망한 소수자들이 표를 주지 않으면 또 소수자들을 향해 '너희들이 민주당을 뽑아주지 않아서 다들 죽는다'고 하겠죠.

글쎄요. 소수자들을 예나 지금이나 꾸준히 직간접적으로 죽이고 있던 건 다행히 안전지대에 서 있어서 그렇게 급하지 않으니 뭐든 '나중에' 하자던 쪽 아니던가요. 바꿔야 하는 것을 바꾸지 않고 미적대다가 모두가 같이 멸망의 길로 접어들었을 때 반성해야 하는 것은 누구일까요.
February 6, 2026 at 2: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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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한달에 120만원 주는) 인턴한테는 판교바닥에서 야근시키는 건 좀 너무한거 아니냐고 한 적이 있었음. 대표는 초보라서 이상한 노가다를 열쯔엉! 하면서 하고자 했고 대부분 경력직이고 일이 많은 사람들은 그 일을 외면했기 때문에 인턴이 판교 교통 끊길 때까지 일해. 그랬더니 나더러 “노조위원장이냐” 그래서 내가 “제가 하나 만들까요” 했더니 죽일듯이 노려봄. 이것이 머한민국 중소의 현실임.ㅋㅋㅋ 싸울래면 목숨을 걸어야됨. 뭐 옛날부터 내 고용은 파립목숨이고 해고가 살인이면 나는 재림을 몇번한거냐 아무튼 예수이긴 할 거야 그치?
아ㅋㅋㅋㅋㅋㅋㅋ ㅁㅊㅋㅋㅋㅋㅋ
이재명 대통령 : 나라전체가 적정임금을 줘야되는데 최저임금만 준다. 앞으로 정부부터 최저임금이 아니라 적정임금을 주겠다. 그렇다고 민간에겐 강제할순 없다. 그럼 방법은 뭐냐? 노동운동을 하세요
- 경남 타운홀미팅에서
February 6, 2026 at 6: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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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는 말이 없다.
February 6, 2026 at 6: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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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퀴어/앨라이, 여성들이 주로 지지한 이 정부에서 배반 안 당하는 건 시젠남 뿐이라는 게 매번 웃기네요...ㅋㅋ
우원식 의장 “‘성평등 개헌’ 동의… 합의한 만큼 단계적으로 개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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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성평등 개헌에 대해서는 조속한 합의가 어렵다고 봤다. 우 의장은 여성 대표성 확대 조항 등을 포함하는 성평등 개헌에 대한 입장을 묻는 여성신문의 질문에 “개인적으로 충분히 동의”한다고 말했다. 다만 “개헌 시기가 오면 모든 분야에서 개헌안을 들고나오고, 개헌안에 따라 반대하는 여론도 굉장히 높아진다. 그러다보면 개헌을 못하게 된다”고 말했다."
우원식 의장 “‘성평등 개헌’ 동의… 합의한 만큼 단계적으로 개헌하자”
우원식 국회의장은 “합의하는 만큼만 개헌하자”며 설 전후까지 개헌 전 단계로 국민투표법이 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성평등 가치를 포함한 개헌에 대해서는 합의 가능성이 적다고 봤다.우 의장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에는 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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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6, 2026 at 1: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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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책... 특히 SF? 판타지? 소설책 사시려는 분들 여기도 함 보세요. 구트에서 이런 소식을 보아 공유합니다+ㅅ+
책값도 좀 아끼고, 나무에게도 덜 미안해지고.
x.com/i/status/201...
February 6, 2026 at 4: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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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해서 이런저런 잡담하다 보니(원래 스몰톡 많이 함) 그 리뷰 얘기도 하게 됐다. 역시나 많이 속상한 일이었다고.

사장님이 나와 나이 비슷해 보이는(아닐 수도…) 여자분이기도 해서 괜히 마음이 쓰였다. 그래서 계산하면서 고백했다. 사실 저는 어디 갈까 하다가 그 리뷰 보고 여기로 예약했어요. 내용 보니까 평범하게 일 잘 하실 거 같아서. 화이팅이에요.

내가 그냥 착한 척, 자기만족 하는 일화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실행해서 나쁠 거 없다고 생각했다.
February 6, 2026 at 1: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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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리뷰에 나쁜 평가가 있으면 내용에 따라 오히려 신뢰감이 드는 경우가 있다. 음식점 리뷰에 ‘서비스가 별로네요’ 정도밖에 나쁜 평가가 없다면 맛은 괜찮으리라는 신뢰가 생기는 것처럼. 전에 미용실 등을 검색하다 별1점짜리 구구절절한 리뷰가 붙은 걸 보고 바로 예약한 적이 있었다.

리뷰 내용은 ’사장님이 배려가 부족했다, 거기서 말은 안 했지만 기분이 상했다‘ 등이었다. 내가 보기엔 평범하게 잘 응대했는데 뭔가 틀어져서 사장님이 날벼락 맞은 느낌이었다.
February 6, 2026 at 1: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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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상속세얘기하면 미국얘기하면서 텍사스는 상속세가 0이네 하는데 사실 미국은 연방상속세가 있고 최고세율이 40%임. 여기에 주상속세 별개로있어서 10~20%가 있음. 다있는건 아니고 16개주정도만 있고 텍사스는 없고 의외로 이건 캘리포니아도없음. 경제지란놈들은 언제나이건 쏙 빼놓고 마치 미국은 상속세 하나도 안내는것처럼 떠듬. 사실 미국은 대부분의사람들은 상속세하나도안냄 공제한도가 수백억이기때문임. 근데 경제지가 모시는 재벌들은 어차피 거기서도 최고세율다냄
February 6, 2026 at 4: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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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렇지. 한국에서 장사하며 사람 죽이고 온갖 불법 저지른 미국 기업이 미국 정치권에 로비해서 모든 문제를 "미국이 한국 정부 찍어 누르기"로 해결해 보겠다고 하는 것, 쿠팡이 마지막일 것이다. 쿠팡이 처절하게 실패해서 다른 사기업들의 타산지석이 될 테니까.
February 6, 2026 at 12: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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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간하라.
February 5, 2026 at 9:40 PM
이 사람을 겪으면서 리더십에 관해 많은 생각이 드는데... 정말이지 이 정도로 끔찍한 리더는 살면서 거의 못 보긴 했지마는ㅋㅋㅋㅋㅋ그래도 타산지석으로 삼을 수 있는 몇가지 포인트는 있는 듯ㅋㅋㅋ

일단 리더로서 이 사람의 근본 문제는 '열심히 하는 나'에 취해 있다. 조직이 잘 굴러가려면 어떤 구조를 만들어야할까를 고민하기보다는 자기를 증명하는 데에 꽂혀있다.

자기가 구상하는 일을 하기 위해 타인이 투입해야하는 시간적, 정신적 자원에 무관심함. 심지어 이러이러해서 현실적으로 그만큼의 자원을 투입하기 어렵다고 호소해도 무시함.
이 분… 진짜 최악의 행동만 골라서 하네 😇
관두겠다 전화했을 땐 붙잡지도 않고 이제 방해꾼 없어지니 자기 맘대로 다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지 은근 내 사임을 반기는 눈치더니

오늘 이른 아침 갑자기 ㅋㅋㅋㅋㅋ 다시 생각해볼 수 있겠냐고. 근데 그러면서 하는 말조차 자기 태도 변화 약속도 아니고 금요일 회의 예정이고 내일 줌링크 보낼 예정이니 오늘 자정까지 생각해 보래.

저기요…? 제가 왜요.
어제 내가 전화로 당신의 일방적 소통 방식이 힘들었다고 말할 때는 자기 얘기만 주구장창하면서 마지막까지 속 긁더니… 오늘은 뜬금없이 개인톡으로 자기가 배움이 크다며 좋은 하루 보내라고 ㅋㅋㅋㅋㅋ 와 진짜 대가리 꽃밭 무엇??

인간아 나는 너의 성장을 위한 재료가 아니다 내게 조금이라도 미안한 마음이 있으면 제발 좀 닥칠 줄을 알아라 나는 지금 너님한테서 뭐 왔다는 알림만 봐도 심장이 벌렁거려
February 5, 2026 at 7: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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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사롱 접대받은 판사도 90% 할인받고 면세점 명품 쇼핑한 판사도 처벌은 커녕 보란듯이 봐주기 판결을 내리고 있는 상황에서 사법정의건 법정에 대한 신뢰건 다 헛소리지. 진짜 개혁하려면 정말 고통스럽고 오래 걸릴 것 같다.
February 5, 2026 at 7: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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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내란청산 사회대개혁 실패
February 5, 2026 at 6: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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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일부터 카카오톡 개인 이용패턴 수집 시작하니까 설정>계정>계정이용 가서 다 꺼주세요
February 4, 2026 at 12: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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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정신건강쪽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퀴어 내담자를 존중하고 차별하지 않는 법을 필수로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 동료 상담사는 "내담자가 자신이 동성애자나 트랜스젠더라고 이야기하는 건 청소년이 임신 사실을 밝히는 것만큼 당황스럽다."고 이야기했으며.
February 4, 2026 at 6:5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