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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국민들의 피와 땀으로 민주주의를 일궜습니다. 한국은 이제 민주주의의 튼튼한 뿌리 위에서 세계의 큰 봉우리가 될 것입니다. 반면 일본은 민주주의를 스스로 일구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일본은 군국주의에 사로잡혀 급격히 우경화되고 주변국과 큰 갈등을 일으킬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정말 현인이셨다 싶다
February 9, 2026 at 2: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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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비서 성폭력 사건 이후 8년 만에 정치 행사에 참석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피해자 김지은 씨가 나서 안 전 지사 및 그와의 친분을 과시한 측근들의 행동을 비판했다.
naver.me/G6RpfNWC
안희정 등판에 김지은 "시간 지나도 권력형 성범죄 저지른 사실 달라지지 않아"
박정현 부여군수 출판기념식 참석에 "정치권 성폭력은 현재 진행형" 비판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비서 성폭력 사건 이후 8년 만에 정치 행사에 참석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피해자 김지은 씨가 나서 안 전 지사 및 그
naver.me
February 9, 2026 at 6: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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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없는 이야기: 스마트폰이 벽돌이 되면 냉동고에 넣어서 냉동시킨 상태로 응급 복구를 할 수 있다고 해서 냉동실에 스마트폰을 넣어놓고 방치하자......................냉동고 안에서 알람이 울리기 시작했다. 이게 왜 됨?
1월 하순부터 다양한 공적, 사적 불운이 찾아와 이미 온 몸과 정신이 일종의 비상 상태에 있는 와중에, 조금 전 스마트폰이 아무 예고 없이 벽돌이 되었고, 급하게 공기계로 갈아탄 상태.

인생 억까 구간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February 8, 2026 at 2: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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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관련 아시는 분들께 여쭙습니다.
1) 희망도서신청 거부사유로 ‘정치적’인 경우가 무엇을 말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2) 현역시장의 도서들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도서관에 들어온 경우 이른바 어른의 사정이 있겠지만 문제 없는지요? 시장의 도서기증이어도, 도서관에서 돈주고 샀어도, 누군가의 희망도서신청이었어도 정치적인 것 같습니다만.
지역 도서관에 문제 제기하기 전에 관련 정보들을 알고 싶습니다.
‘정치적‘을 따지자면 뒤의 두 권이 더할 것 같은데.
February 8, 2026 at 1:48 PM
어제 밤에 건조해서 아침에 일어나니 목이 따끔거리더군요. 어김없이 산불이 나고 있습니다. 큰 피해 없기를 바랍니다.
February 8, 2026 at 1: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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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택 창원지법 부장판사가 명태균씨와 김영선 전 의원의 1심을 선고하기 바로 전날 기업 관련자로부터 해외 골프 여행 경비를 받은 혐의로 약식기소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법관이 개인 비위 의혹으로 기소된 상태에서 사회적 파장이 큰 선고를 강행한 것입니다.
‘명태균·김영선 무죄’ 판사, 기업서 국외 골프여행비 받아 약식기소
김인택 창원지법 부장판사가 명태균씨와 김영선 전 의원의 1심을 선고하기 바로 전날인 지난 4일 기업 관련자로부터 해외 골프 여행 경비를 받은 혐의로 약식기소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법관이 개인 비위 의혹으로 기소된 상태에서 사회적 파장이 큰 선고를 강행한 것이다.
www.hani.co.kr
February 8, 2026 at 7: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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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전 지사의 등장은 행사장에서 큰 화제가 됐다. 주최 측은 "오늘 이 자리에 함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으신 분"이라고 안 전 지사를 소개했으며, 청중은 그를 박수로 환영하기도 했다. 성폭력 사건은 언급조차 되지 않았다.
m.pressian.com/m/pages/arti...
'비서 성폭력' 안희정, 지방선거 앞두고 정치행사 등장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비서 성폭력 이후 정계를 떠난 지 8년 만에 공식 석상에 등장했다. 충남지사 재직 시절 정부무지사를 맡았던 박정현 충남 부여군수의 출판기념식에 얼굴을 비춘 것이다. 지방선거 출마를 앞둔 측근에게 정치적 힘을 실어주기 위한 행보라는 해석이 나왔다.
m.pressian.com
February 8, 2026 at 10: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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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보 5종 동시 발동에 모자이크 배치라니.
February 8, 2026 at 12: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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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인간 무릎에 자리가 모자라요...

#고양이보여줄게
February 8, 2026 at 1:11 AM
한국은 황우석도 걸러냈고, 외국 기술 국산화도 잘 하고, 연구도 꽤 열심히 잘 하는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한국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천체 망원경 하나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나 싶은 아쉬움이 항상 있습니다.

www.youtube.com/watch?v=uMWq...
별헤는사람들 2026년 2월호! 신년특집. 우주는 더 이상 가속팽창하지 않는다! 노벨상을 뒤집을 대발견!?
YouTube video by 과학하고 앉아있네
www.youtube.com
February 8, 2026 at 3: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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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던 사람이 내가 좀 지나서 공부차 세트 싼 걸로 시험삼아 사서 경험담 올렸더니 다음에는 자기한테 물어보고 사라고 하더라... 댁이 뭔데...?
February 7, 2026 at 10: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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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은 누가 좋은 차 마셨다고 트위터에 쓰길래 보통 차를 어디서 구하시나요 하고 물으니까 자기가 마시는 건 입문자가 마실 게 아니라고 하더라.
SF만이 아니라, 처음 관심 갖는 사람을 "올드비"들이 "입문자"라 부르며 커리큘럼을 제시하는 경향이 애니메이션, 만화, 위스키, 차, 음악 등등 온갖 것들에 있더라. 나는 이것을 일종의 텃세로 여긴다.
Yup. This is also why I get annoyed when people start suggesting "golden age" science fiction titles to people who are new the genre and are asking for suggestions. You want to turn a modern 15-year-old off science fiction forever, recommend stories that were old when her grandparents were her age.
February 7, 2026 at 1: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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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만 원 장학금은 어거지로 뇌물죄로 엮어서 유죄를 때리고 징역형을 먹인 법원이
50억 원 퇴직금에는 나 몰라라를 넘어서 적극적으로 공소 기각까지 할 정도면
뭔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어야 맞겠지

입법부 행정부는 인민의 통제를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받지만
사법부만큼은 독립 운운하며 통제에서 멀찍이 떨어져 무슨 앙시엥 레짐의 귀족층처럼 고고하기만 한데 이래서는 안 될 일 같고..

어떤 식으로든 사법부도 일정한 정도 안에서 인민의 통제를 받아야 하지 않나 싶을 따름이다
February 7, 2026 at 1:15 PM
컨텐츠 소화력이 너무 떨어졌습니다. 책을 읽어도, 게임을 해도, 영화를 봐도 감흥이 예전같지 않아요.
February 7, 2026 at 12:48 PM
입만 열면 동남아시아 혐오하는 놈들은 정말 생각을 안하더군요. 파키스탄과 필리핀이 얼마나 멀리 떨어져있고, 서로의 문화도 다른지 한번이라도 생각해봤을까요. 동남아시아 인구는 6억이 넘고, 경제 규모와 다양성도 무시할 게 못됩니다. '쌀농사 많이 짓는 미개인' 따위로 깎아내릴 곳이 아니에요.
February 7, 2026 at 10: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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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한달에 120만원 주는) 인턴한테는 판교바닥에서 야근시키는 건 좀 너무한거 아니냐고 한 적이 있었음. 대표는 초보라서 이상한 노가다를 열쯔엉! 하면서 하고자 했고 대부분 경력직이고 일이 많은 사람들은 그 일을 외면했기 때문에 인턴이 판교 교통 끊길 때까지 일해. 그랬더니 나더러 “노조위원장이냐” 그래서 내가 “제가 하나 만들까요” 했더니 죽일듯이 노려봄. 이것이 머한민국 중소의 현실임.ㅋㅋㅋ 싸울래면 목숨을 걸어야됨. 뭐 옛날부터 내 고용은 파립목숨이고 해고가 살인이면 나는 재림을 몇번한거냐 아무튼 예수이긴 할 거야 그치?
아ㅋㅋㅋㅋㅋㅋㅋ ㅁㅊㅋㅋㅋㅋㅋ
이재명 대통령 : 나라전체가 적정임금을 줘야되는데 최저임금만 준다. 앞으로 정부부터 최저임금이 아니라 적정임금을 주겠다. 그렇다고 민간에겐 강제할순 없다. 그럼 방법은 뭐냐? 노동운동을 하세요
- 경남 타운홀미팅에서
February 6, 2026 at 6: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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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의 반대말은!
힘멜앉아라고 합니다
February 6, 2026 at 1: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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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운동 했더니 경찰 동원하고 포승줄로 묶어서 연행하던데요
아ㅋㅋㅋㅋㅋㅋㅋ ㅁㅊㅋㅋㅋㅋㅋ
이재명 대통령 : 나라전체가 적정임금을 줘야되는데 최저임금만 준다. 앞으로 정부부터 최저임금이 아니라 적정임금을 주겠다. 그렇다고 민간에겐 강제할순 없다. 그럼 방법은 뭐냐? 노동운동을 하세요
- 경남 타운홀미팅에서
February 6, 2026 at 1:19 PM
‘내가 타인과 교류할 자격이 있나?’

요즘 수시로 드는 생각입니다.

상담을 예약해야할까요.
February 6, 2026 at 12: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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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차별금지법 발의… 22대 국회 두 번째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정 의원은 “앞서 차별금지법을 발의한 손솔 의원과 함께할 방향도 논의해보겠다”고 전했다. 손솔 의원은 정 의원의 차별금지법에도 공동 발의자로 이름을 올렸다. 정 의원은 “(손 의원 법안과의) 차이는 병합 심사에서 조정을 하면 되는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제정을 위해서는) 법사위가 움직여 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차별금지법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관 법안이다."
정춘생 의원 차별금지법 발의… 22대 국회 두 번째
조국혁신당 정춘생 국회의원이 차별금지법을 발의했다. 진보당 손솔 의원에 이은 두 번째다.정 의원은 5일 국회에서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장예정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상임집행위원장·나나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활동가·장길완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활동가와 기자회견을 열고 “그 누구도 존재 자
www.womennews.co.kr
February 6, 2026 at 6: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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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초 가구야 공주] 극장 개봉 결정, 특전 bbs.ruliweb.com/news/board/1...

@: 뿌리 참가! 페미작!
하지만 참여업체가 많은 중 하나지 메인이 아니니 페미 아님!
(이럴 수가...)
(한 명이라도 페미면 페미작 페미회사라고 했던 건 뭐였던 거지...)
February 6, 2026 at 4: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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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5조의2 (선의의 응급의료 면책)'로, 선의로 응급처치를 한 경우 고의·중과실이 없으면 민사책임/상해 형사책임을 지지 않고, 사망 형사책임은 감면하는 취지가 명시돼 있음. 형사책임을 완전히 문제없다 이런식으로 해석 해서도 안되지만 그렇다고 아주 레어한 케이스 하나 가지고 침소봉대하는 사태도 있어서도 안된다는 판단임. 가이드라인과 법 개정의 업데이트는 필요해보임. 그리고 씨발 보통 사람살린다고 하면 그딴거 누가 신경쓰냐고 진짜..
February 6, 2026 at 3: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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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응급처치를 해야 위험한 상황을 최소화 할수 있는지 가이드라인을 업그레이드 해야하는거지. 질병청은 제대로 의사전달을 못한거고 SBS는 저 기사를 이상하게 써놔서 말귀 못알아먹게 했다는점임. 저런 남자가 어쩌고 저쩌고 여자가 어쩌고 하는 소리 나오면 애초에 전달 실패란 소리이니까. 언론이라는 새끼들이 저 모양이니 주도적으로 회사를 못움직이고 태영건설 따까리나 하는거다.
February 6, 2026 at 3:3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