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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ws.naver.com/mnews/articl...
이미 너무 진영화된 떡밥이라 Unpopular Opinion일텐데, 나의 이 사건에 대한 스탠스는 다음과 같음:

1. 실적에 비례하는 풋옵션 계약을 해줘놓고 "아 실적 너무 잘나오네 어떻게든 감사해서 편법으로 쫓아내야겠다" 이러는게 하이브의 이 사건 가장 최악의 양아치짓

2. 모회사와 갈등이 있을 때 자회사의 대표이사가 여러가지로 상황을 타개해보려고 하는 것을 배임으로 볼 수 있을지 의문임. 자회사의 대표이사는 자회사 법인을 잘되게 해야 하는 의무만 지고 모회사와는 무관
[1보] 법원 "하이브, 민희진에 260억원 풋옵션 대금 지급해야"
n.news.naver.com
February 12, 2026 at 3: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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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집게손’ 괴롭힘 이후에도 게임계 ‘사상검증 실태조사’ 없었다
n.news.naver.com/article/310/...

콘진원장에 여성 좀 써...
[단독] ‘집게손’ 괴롭힘 이후에도 게임계 ‘사상검증 실태조사’ 없었다
페미니스트 여성 노동자를 '색출'하는 '페미니즘 사상검증' 관행이 이어지고 있지만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실태조사는 사실상 중단됐다. 국가인권위원회가 게임 업계의 여성혐오와 차별적 관행을 개선하라고 권고했음에도 한국콘
n.news.naver.com
February 12, 2026 at 4: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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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 부탁🙏

웹툰 작업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꼭! 성공했으면 하는 프로젝트인데, 3일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 달성률이 83%라 전단지 돌립니다!!
네 분만 더 해주시면 돼요🥺

텀블벅 《패닉! 공포에 빠진 평민 엑스트라》 by. 체리도둑
airbridge.tumblbug.com/lw3csn
February 12, 2026 at 1: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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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의 맘모쓰커피가 해 냈다!!!!
예전 두바이 초콜릿 유행 때 부터 요즘의 두쫀쿠까지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그걸 '크루아상'에 넣을 생각을 하다니!!!!!! 갑자기 흥미+구미 당김!!!
맘모쓰커피 만쉐이!!!!
내일 출근할 때 사와야지. 😊😊😊😊
February 12, 2026 at 12:16 AM
(저는 이미 시체입니다)
먼저 갑니다
February 12, 2026 at 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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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페미니즘이 볼드모트도 아니고, 특정 사상 지지가 뭐야? 차라리 자기 입으로 페미니즘 안 지지 한다고 할 수 없던 건가? 아니면 정말 볼드모트인가? 남자들은 그거 입에 담으면 죽나?
February 11, 2026 at 9:22 AM
-안경 낀 여성
-질서 선 혹은 질서 중립
-정석적인 제복(특히 오피스 수트)

정도가 있습니다.

어떤 분은 '이분은 최애에게 혼나고 싶어하시는것같다'고도 하셨지요.
여러분은 자기 취향을 관통하는 키워드가 있나요?
저같은 경우는 갭모에/적발이면 일단 호감도가 수직상승하고 봅니다ㅋㅋㅋㅋ
February 11, 2026 at 2: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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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쿠팡보면 이스라엘을 미국이 저리 미쳐 감싸는 거 정말 지리적 정치적 이득이 아니라 순수하게 로비빨인가봐.....결국 본질적으로 미국보다 싸게 팔리는 나라는 없는 것 같아.....가격표가 붙은 건 매매가 가능하고 매매가 가능하다는 것부터 싼 것이지.....지들 영에어도 실로 값진 건 priceless 값을 매길 수 없는 것이라며.....진정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선 상품이 되어선 안 되는 것이 있는데 스스로 자기들을 상품으로 만들었어.......
February 11, 2026 at 8: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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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학교에서 지속해 일하는 데도 계약제 교원에게만 재계약 때마다 마약검사 결과 제출을 요구하는 교육청 방침이 고용형태에 따른 차별에 해당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계약제 교원만 1년마다 마약 검사…인권위 “정규직과 차별”
같은 학교에서 지속해 일하는 데도 계약제 교원에게만 재계약 때마다 마약검사 결과 제출을 요구하는 교육청 방침이 고용형태에 따른 차별에 해당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의 판단이 나왔다. 인권위는 강원도교육청이 동일한 학교에서 근로 연속성이 유지되는 계약 연장 때마다 계
www.hani.co.kr
February 11, 2026 at 10:00 AM
욕구 수준이 저열해지고, 새로운 일에 도전할 의욕을 잃어가는게 두렵습니다.

다 때가 있고, 서두를 필요 없다고 쉽게들 말하지만 책은 날이 갈수록 안읽히고, 얼굴에 주름은 늘고, 체력은 날이 갈수록 부실해지는게 시시각각으로 느껴집니다.
February 11, 2026 at 3:56 AM
감기 맞았네요. 연차 썼습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초기 감기증상인가 싶어 일단 약을 미리 먹었습니다.
February 11, 2026 at 3: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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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유 너무 졸려
그냥 다 같이 MZ합시다
February 10, 2026 at 11: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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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11 날씨 이것저것

사람은 밤에 자야 합니다. 물론 현대 사회의 시스템이라는건 참 복잡하고, 아무리 기술이 발달했다 해도 결국 사람이 있어야 돌아가는 구조라서 누군가는 밤을 지켜야 합니다. 사람의 생명을 책임지는 병원이라던지, 물건의 흐름을 책임지는 물류라던지 말입니다.

그래서 이 기사는 허투루 볼 수 없습니다. 매일노동뉴스는 일하는시민연구소의 발표를 인용하여 산재사고 10건 중 8건이 초심야시간에 발생, 심장/뇌혈관 질환이 가장 많이 발생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단순 야간근무 위험이 아니라 구조적 위험성이 있다고 했죠.
새벽 0~5시 몰린 산재, 대형마트 규제 완화 속 ‘경고’
산재사고 10건 중 8건이 초심야시간(오전 0시~5시)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시간대에 과로사의 주범인 심장·뇌혈관질환이 가장 많이 발생해 야간노동자 보호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일하는시민연구소·유니온센터는 10일 ‘자정에서 새벽 5시, 야간노동의 산재사고 블랙타임’ 보고서를 내고 “야간노동은 단순 사고를 넘어 생체리듬을 무너뜨려 만성질환...
www.labortoday.co.kr
February 10, 2026 at 11: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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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이럼
February 10, 2026 at 10: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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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바 15개를 시켰더니 덤으로 택배 상자 15개가 딸려 왔다. 배송 쓰레기는 폭증하지만, 이를 막기 위한 제도는 멈춰 섰다. 2022년 개정된 수송 포장재 기준(포장공간비율 50% 이하)이 업계 반발로 2년간 유예된 데 이어, 시행을 코앞에 두고 또다시 계도기간을 부여하며 사실상 무력화됐기 때문이다.”
유럽에선 착한 기업들, 한국에선 ‘일회용 폭군’이 되는 이유
현재 한국에서 플라스틱 쓰레기는 매년 7%씩 늘지만 재활용되는 건 9%뿐이다. 우리가 쓰는 플라스틱 제품은 잠깐 밖에 쓰지 않는 포장·용기가 절반(47%)이다. 정부가 지난해 12월 이런 플라스틱 쓰레기를 2030년까지 전망치 대비 30% 줄이는 내용의 ‘
www.hani.co.kr
February 10, 2026 at 12: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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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분명히 트위터에서 이스라엘 이번 봅슬레이 혼성팀인가 전원 가자 학살 가담자라는 이야기를 읽었는데 말이지.
“그들 일부는 내 친구들이었다.”
2026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올림픽에 참가한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브 헤라스케비치는 자신의 헬멧에 새겨진 ‘얼굴들’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들 모두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촉발된 전쟁에서 희생된 이들”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IOC는 그의 헬멧 사용을 금지했습니다.
“내 친구들이었다” 우크라 전쟁 희생자 추모 헬멧…IOC “착용 금지”
“그들 일부는 내 친구들이었다.” 2026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올림픽에 참가한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브 헤라스케비치(27)는 자신의 헬멧에 새겨진 ‘얼굴들’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10대 역도선수 알리나 페레후도바, 복서 파블로 이셴코, 아이스
www.hani.co.kr
February 10, 2026 at 12: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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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얘기 블스에는 안 넘어왔나요.
생각나서 검색하니 키워드를 잘못 넣었는지 못 찾은...
February 10, 2026 at 1:19 PM
#본_사람_다_하기
한 사람을 1년 동안 좋아해 봤다: 저는 마음을 정리하지 못하는 사람이라... 평생을 짝사랑하며 삽니다.
지금 애인이 있다: 없어요.
친한 이성 친구가 있다: 제가 타인을 친구라고 지칭할 수 있는 사람일까요.
키가 크고 싶다: 180cm 이상이라 딱히 키 욕심은 없습니다.
지금 누가 고백하면 사귈 수 있다: 제가 외출 여행 외식 드라이브 관심없는 방구석 덕후인데 그래도 괜찮으실까요.
February 10, 2026 at 12: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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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나를 싫어하는게 걱정될때 마다
그 위대한 페이커에게도 안티가 굉장히 많이 꼬인다는 사실을 떠올리십시오
내가 싫다는 놈에게 이유를 찾을 필요 없이 그냥 뭘 해도 싫어할 확률이 높습니다
February 10, 2026 at 11:11 AM
아침 출근길 기온이 확 올라갔는데, 환절기에 몸이 적응 못하는 증상이 벌써 오는것같습니다. 현기증이 살짝 오고 하루종일 몽롱하네요.
February 10, 2026 at 9: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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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엄살이나 허풍이 아니었다고?
February 10, 2026 at 7: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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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미국 백인 권력 가지고 혐중 선동 열심히 하는 미국인…
February 10, 2026 at 3:5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