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혈
mukhyul.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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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신입~사원 시절에는 일본 도제시스템처럼 저렴하게 부려먹을라하고 연차 좀 차면 미국처럼 쉽게 해고해먹을라고 하니까.. 진짜 두 나라 시스템의 단점만 가져와서 최악이 된듯..
February 13, 2026 at 12: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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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블랙컨슈머들과 함께 가기를 스스로 택했다면 자멸하는걸 어떻게 막아줌 에휴
February 13, 2026 at 1: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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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올림픽 중계를 짧게라도 본적이 없다면 RT
February 13, 2026 at 9: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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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치즈라니 국룰 조합이군
February 14, 2026 at 1:49 AM
고민상담) 문명, 패러독스 게임, 전략시뮬같은 4X 게임에 심취하면 독재나 파시즘에 휩쓸리는 사례가 꽤 있다고들 합니다. 저는 요즘 4X 게임을 하면서도 뭔가 권력, 패악질을 더 강하게 하고싶다는 충동이 들어서 불만이 쌓이는 중입니다. 뭔가에 억눌리거나, 상태가 이상한걸까요.
February 13, 2026 at 2:28 PM
지금 기분이 안좋은 이유를 외부에서 찾으려 합니다. 자책보다는 낫겠지요.

-혓바늘 돋음
-PC 트위터 어두움 없어지고 완전 어두움만 남음

일론머스크의 고환을 뒤돌려차기
February 13, 2026 at 12:57 PM
사람 많은 장소를 피하고 집에 혼자 있기를 좋아하게 된데는 극장에서의 처참한 경험들도 한몫 한것같습니다.

기생충 보는데 옆자리에서 떠드는 커플보고 조용히 해달랬더니 영화끝나자마자 '니가 뭔데 나한테 간섭이냐'고 시비털던 놈을 두들겨 패고 경찰서라도 가야했을까요. 분명 훌륭한 영화인데 영화를 떠올리면 그놈 생각밖에 안납니다.

이런 영화가 한둘이 아니에요.
February 13, 2026 at 11:57 AM
-영화 상영 도중에 큰소리로 통화하는 사람
-맥락도 없이 지들끼리 큰소리로 떠드는 커플
-n회차 관람한다며 스포 소리지르는 어린이

이런 경험을 하고 나면 왜 비싼 돈내고 시간을 들여 극장을 가나 싶은 분노가 치밀어오릅니다. 그리고 이런 극장 진상들은 그 영화를 생각할때마다 같이 생각나서 영화 경험 자체를 망가트려요.

저는 VR 대중화를 진심으로 원하며, 다시는 사람 여럿이 모이는 극장에 갈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February 13, 2026 at 11: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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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받고 제발

1. 비인기 영화에도 상영관 좀 달랬더니 주에 딱 한 타임 아무도 못 볼 만한 시간대에 띡 넣어놓고 "난 니가 달라고 해서 분명 줬으니까 딴말 마라" 하지 맙시다 좀

2. 멀쩡히 있던 것도 없애서 동네에 영화관 자체가 없는데 뭐 어떻게 보라는겨...싸우잔 소리로 알아듣고 3초 눈 마주친 원숭이가 되.

3. 상영관 내에서 수시로 폰 여는 사람들을 처리해줄 닌자가 필요함. 영화도 보고 폰도 볼 거면 집에서 니 혼자 넷플로 보라고 했다
February 13, 2026 at 10: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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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m/SU_KI_2/stat...

읍내에서 온 소식

클겜 전직원 권고사직 때렸다고
헤븐헬즈 담당 10명과 인사쪽 담당 2인 남기고 전부 날렸다고.
February 13, 2026 at 7: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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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13 경제 이것저것

(조기) 퇴근하기 전에 짤막하게 주절거려봅니다. 행정통합, 부동산, 증시를 엮어서 예측해보는거에요.

현재 시-도 통합으로 특별법에 의거한 대형 특별시를 만드는건 나름의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확실한 주택/일자리 공급 때문이에요.

왜 그럴까요? 가족 모두들 공급 부족 이야기가 나오면 항상 수도권 중심이고, 방향으로는 민간재건축을 해야 한다고 하는 뉴스를 보셨을겁니다. 바로 여기에 중요한 함정이 숨어있습니다.

건축물, 정확히는 주거용 부동산의 수익은 어떻게 계산할까요?
February 13, 2026 at 4: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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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는 갈 데까지 가는구나.
FIFA는 트럼프 에게 평화상 나부랭이같은 건 수여하질 않나.
저런 친파시즘 스포츠단체들이 여는 올림픽/월드컵이 과연 공정할 지, 볼 가치가 있을지?
IOC ‘나치 흑역사’ 베를린 올림픽 티셔츠 논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나치 선전무대로 악용됐다는 평가를 받는 1936년 베를린올림픽 기념 티셔츠를 판...
news.kbs.co.kr
February 13, 2026 at 12: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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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남을 배려하면 그 결과가 나에게도 혜택으로 돌아오는게 아니라 열심히 일하는 사람만 바보되는 사회에서는 아무도 열심히 하려고 들지 않게 됩니다.

더 큰 문제는 이렇게 열심히 하는 사람들, 남이 감독하지 않아도 잘할 거라는 믿음을 전제로 법체계나 행정체계가 구축된 한국과 일본같은 고신뢰 사회의 경우 한 번 신뢰가 무너지면 사회가 치뤄야 하는 비용이 막대하다는 것입니다.

인간을 기능으로 보기 이전에 사람으로 바라보고, 열심히 일한 자에게는 합당한 보상을 하는 사회가 되길 원합니다.
February 12, 2026 at 11: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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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 한국과 일본이 빠른 경제성장을 내세운 배경은 근면 성실한 노동윤리(이걸 왜 워크에식이라고 하고 자빠졌는지 이해가 안됩니다)를 갖춘 고기능 노동자를 저렴한 가격에 사용할 수 있어서였는데, 경제성장을 이룬 후에도 보상하지 않고 방치한 결과 다들 열심히 일해봤자 소용없다는 생각을 하게되어 ‘기능을 우선시하는 분위기’가 무너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편의점 알바생이 무뚝뚝하고 핸드폰만 들여다보는 것, 일본에서 알바생이 음식에 장난치는 것을 욕하기 이전에 이들의 노동에 합당한 가치가 치뤄지는지 생각해볼 점이 있다고 봐요.
February 12, 2026 at 11: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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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ws.naver.com/mnews/articl...
이미 너무 진영화된 떡밥이라 Unpopular Opinion일텐데, 나의 이 사건에 대한 스탠스는 다음과 같음:

1. 실적에 비례하는 풋옵션 계약을 해줘놓고 "아 실적 너무 잘나오네 어떻게든 감사해서 편법으로 쫓아내야겠다" 이러는게 하이브의 이 사건 가장 최악의 양아치짓

2. 모회사와 갈등이 있을 때 자회사의 대표이사가 여러가지로 상황을 타개해보려고 하는 것을 배임으로 볼 수 있을지 의문임. 자회사의 대표이사는 자회사 법인을 잘되게 해야 하는 의무만 지고 모회사와는 무관
[1보] 법원 "하이브, 민희진에 260억원 풋옵션 대금 지급해야"
n.news.naver.com
February 12, 2026 at 3: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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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집게손’ 괴롭힘 이후에도 게임계 ‘사상검증 실태조사’ 없었다
n.news.naver.com/article/310/...

콘진원장에 여성 좀 써...
[단독] ‘집게손’ 괴롭힘 이후에도 게임계 ‘사상검증 실태조사’ 없었다
페미니스트 여성 노동자를 '색출'하는 '페미니즘 사상검증' 관행이 이어지고 있지만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실태조사는 사실상 중단됐다. 국가인권위원회가 게임 업계의 여성혐오와 차별적 관행을 개선하라고 권고했음에도 한국콘
n.news.naver.com
February 12, 2026 at 4: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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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 부탁🙏

웹툰 작업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꼭! 성공했으면 하는 프로젝트인데, 3일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 달성률이 83%라 전단지 돌립니다!!
네 분만 더 해주시면 돼요🥺

텀블벅 《패닉! 공포에 빠진 평민 엑스트라》 by. 체리도둑
airbridge.tumblbug.com/lw3csn
February 12, 2026 at 1: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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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의 맘모쓰커피가 해 냈다!!!!
예전 두바이 초콜릿 유행 때 부터 요즘의 두쫀쿠까지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그걸 '크루아상'에 넣을 생각을 하다니!!!!!! 갑자기 흥미+구미 당김!!!
맘모쓰커피 만쉐이!!!!
내일 출근할 때 사와야지. 😊😊😊😊
February 12, 2026 at 12:16 AM
(저는 이미 시체입니다)
먼저 갑니다
February 12, 2026 at 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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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페미니즘이 볼드모트도 아니고, 특정 사상 지지가 뭐야? 차라리 자기 입으로 페미니즘 안 지지 한다고 할 수 없던 건가? 아니면 정말 볼드모트인가? 남자들은 그거 입에 담으면 죽나?
February 11, 2026 at 9:22 AM
-안경 낀 여성
-질서 선 혹은 질서 중립
-정석적인 제복(특히 오피스 수트)

정도가 있습니다.

어떤 분은 '이분은 최애에게 혼나고 싶어하시는것같다'고도 하셨지요.
여러분은 자기 취향을 관통하는 키워드가 있나요?
저같은 경우는 갭모에/적발이면 일단 호감도가 수직상승하고 봅니다ㅋㅋㅋㅋ
February 11, 2026 at 2:0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