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혈
mukhyul.bsky.social
묵혈
@mukhyul.bsky.social
욕구 수준이 저열해지고, 새로운 일에 도전할 의욕을 잃어가는게 두렵습니다.

다 때가 있고, 서두를 필요 없다고 쉽게들 말하지만 책은 날이 갈수록 안읽히고, 얼굴에 주름은 늘고, 체력은 날이 갈수록 부실해지는게 시시각각으로 느껴집니다.
February 11, 2026 at 3:56 AM
감기 맞았네요. 연차 썼습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초기 감기증상인가 싶어 일단 약을 미리 먹었습니다.
February 11, 2026 at 3:53 AM
Reposted by 묵혈
어유 너무 졸려
그냥 다 같이 MZ합시다
February 10, 2026 at 11:56 PM
Reposted by 묵혈
26/2/11 날씨 이것저것

사람은 밤에 자야 합니다. 물론 현대 사회의 시스템이라는건 참 복잡하고, 아무리 기술이 발달했다 해도 결국 사람이 있어야 돌아가는 구조라서 누군가는 밤을 지켜야 합니다. 사람의 생명을 책임지는 병원이라던지, 물건의 흐름을 책임지는 물류라던지 말입니다.

그래서 이 기사는 허투루 볼 수 없습니다. 매일노동뉴스는 일하는시민연구소의 발표를 인용하여 산재사고 10건 중 8건이 초심야시간에 발생, 심장/뇌혈관 질환이 가장 많이 발생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단순 야간근무 위험이 아니라 구조적 위험성이 있다고 했죠.
새벽 0~5시 몰린 산재, 대형마트 규제 완화 속 ‘경고’
산재사고 10건 중 8건이 초심야시간(오전 0시~5시)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시간대에 과로사의 주범인 심장·뇌혈관질환이 가장 많이 발생해 야간노동자 보호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일하는시민연구소·유니온센터는 10일 ‘자정에서 새벽 5시, 야간노동의 산재사고 블랙타임’ 보고서를 내고 “야간노동은 단순 사고를 넘어 생체리듬을 무너뜨려 만성질환...
www.labortoday.co.kr
February 10, 2026 at 11:13 PM
Reposted by 묵혈
기분이 이럼
February 10, 2026 at 10:25 PM
Reposted by 묵혈
“초코바 15개를 시켰더니 덤으로 택배 상자 15개가 딸려 왔다. 배송 쓰레기는 폭증하지만, 이를 막기 위한 제도는 멈춰 섰다. 2022년 개정된 수송 포장재 기준(포장공간비율 50% 이하)이 업계 반발로 2년간 유예된 데 이어, 시행을 코앞에 두고 또다시 계도기간을 부여하며 사실상 무력화됐기 때문이다.”
유럽에선 착한 기업들, 한국에선 ‘일회용 폭군’이 되는 이유
현재 한국에서 플라스틱 쓰레기는 매년 7%씩 늘지만 재활용되는 건 9%뿐이다. 우리가 쓰는 플라스틱 제품은 잠깐 밖에 쓰지 않는 포장·용기가 절반(47%)이다. 정부가 지난해 12월 이런 플라스틱 쓰레기를 2030년까지 전망치 대비 30% 줄이는 내용의 ‘
www.hani.co.kr
February 10, 2026 at 12:45 PM
Reposted by 묵혈
어제 분명히 트위터에서 이스라엘 이번 봅슬레이 혼성팀인가 전원 가자 학살 가담자라는 이야기를 읽었는데 말이지.
“그들 일부는 내 친구들이었다.”
2026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올림픽에 참가한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브 헤라스케비치는 자신의 헬멧에 새겨진 ‘얼굴들’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들 모두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촉발된 전쟁에서 희생된 이들”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IOC는 그의 헬멧 사용을 금지했습니다.
“내 친구들이었다” 우크라 전쟁 희생자 추모 헬멧…IOC “착용 금지”
“그들 일부는 내 친구들이었다.” 2026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올림픽에 참가한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브 헤라스케비치(27)는 자신의 헬멧에 새겨진 ‘얼굴들’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10대 역도선수 알리나 페레후도바, 복서 파블로 이셴코, 아이스
www.hani.co.kr
February 10, 2026 at 12:06 PM
Reposted by 묵혈
아 이 얘기 블스에는 안 넘어왔나요.
생각나서 검색하니 키워드를 잘못 넣었는지 못 찾은...
February 10, 2026 at 1:19 PM
#본_사람_다_하기
한 사람을 1년 동안 좋아해 봤다: 저는 마음을 정리하지 못하는 사람이라... 평생을 짝사랑하며 삽니다.
지금 애인이 있다: 없어요.
친한 이성 친구가 있다: 제가 타인을 친구라고 지칭할 수 있는 사람일까요.
키가 크고 싶다: 180cm 이상이라 딱히 키 욕심은 없습니다.
지금 누가 고백하면 사귈 수 있다: 제가 외출 여행 외식 드라이브 관심없는 방구석 덕후인데 그래도 괜찮으실까요.
February 10, 2026 at 12:30 PM
Reposted by 묵혈
사람들이 나를 싫어하는게 걱정될때 마다
그 위대한 페이커에게도 안티가 굉장히 많이 꼬인다는 사실을 떠올리십시오
내가 싫다는 놈에게 이유를 찾을 필요 없이 그냥 뭘 해도 싫어할 확률이 높습니다
February 10, 2026 at 11:11 AM
초기 감기증상인가 싶어 일단 약을 미리 먹었습니다.
February 10, 2026 at 10:41 AM
아침 출근길 기온이 확 올라갔는데, 환절기에 몸이 적응 못하는 증상이 벌써 오는것같습니다. 현기증이 살짝 오고 하루종일 몽롱하네요.
February 10, 2026 at 9:59 AM
Reposted by 묵혈
… 이게 엄살이나 허풍이 아니었다고?
February 10, 2026 at 7:42 AM
Reposted by 묵혈
한국에서 미국 백인 권력 가지고 혐중 선동 열심히 하는 미국인…
February 10, 2026 at 3:52 AM
Reposted by 묵혈
오는 25일부터 수서역에서 KTX를, 서울역에서 SRT를 탈 수 있게 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코레일과 에스알 통합을 앞두고 교차운행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차운행 열차는 오는 11일부터 예매할 수 있습니다.
25일부터 수서발 KTX·서울발 SRT 운행…11일 예매 시작
오는 25일부터 수서역에서 케이티엑스(KTX)를, 서울역에서 에스알티(SRT)를 탈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에스알(SR) 통합을 앞두고 교차운행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교차운행은 케이티엑스·에스알티가 부산까지 매일 각 1회씩
www.hani.co.kr
February 10, 2026 at 3:00 AM
Reposted by 묵혈
SBS도 이러다 한번 망하지 않았나. 라고 생각했는데 SBS 그놈이 JTBC가서 저러고 있다는 이야기가
February 10, 2026 at 12:16 AM
분명 지방선거때 맞춰서 원포인트라도 개헌을 하자던 얘기가 있었는데 이제는 ㄱ자도 안보이는군요.
February 9, 2026 at 2:36 PM
Reposted by 묵혈
이런 식으로 파는 제품들이 제일 싫더라
February 9, 2026 at 5:00 AM
Reposted by 묵혈
최종 업데이트 26.02.09 17:26
최루탄 7번과 후추 스프레이...17세 청소년이 ICE 추적하는 이유
[인터뷰] ICE 요원 추적하며 영상 기록하는 벤 루먼(Ben Luhmann) www.ohmynews.com/NWS_Web/View...
최루탄 7번과 후추 스프레이...17세 청소년이 ICE 추적하는 이유
17세 청소년 벤 루먼은 미국 ICE(이민단속국)의 불법 이민자 추방 작전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시카고에서 시작된 그의 기록은 미니애폴리스로 확대되었고, 여기서 ICE 요원의 총격으로 2명이 사망했다. ICE는 체포자의 73%가 전과 없음에도 무차별 단속을 벌이고 있으며, 법원 명령을 무시하고 영장 없이 주택을 침입한다....
www.ohmynews.com
February 9, 2026 at 1:43 PM
Reposted by 묵혈
“한국은 국민들의 피와 땀으로 민주주의를 일궜습니다. 한국은 이제 민주주의의 튼튼한 뿌리 위에서 세계의 큰 봉우리가 될 것입니다. 반면 일본은 민주주의를 스스로 일구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일본은 군국주의에 사로잡혀 급격히 우경화되고 주변국과 큰 갈등을 일으킬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정말 현인이셨다 싶다
February 9, 2026 at 2:00 AM
Reposted by 묵혈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비서 성폭력 사건 이후 8년 만에 정치 행사에 참석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피해자 김지은 씨가 나서 안 전 지사 및 그와의 친분을 과시한 측근들의 행동을 비판했다.
naver.me/G6RpfNWC
안희정 등판에 김지은 "시간 지나도 권력형 성범죄 저지른 사실 달라지지 않아"
박정현 부여군수 출판기념식 참석에 "정치권 성폭력은 현재 진행형" 비판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비서 성폭력 사건 이후 8년 만에 정치 행사에 참석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피해자 김지은 씨가 나서 안 전 지사 및 그
naver.me
February 9, 2026 at 6:08 AM
Reposted by 묵혈
어처구니없는 이야기: 스마트폰이 벽돌이 되면 냉동고에 넣어서 냉동시킨 상태로 응급 복구를 할 수 있다고 해서 냉동실에 스마트폰을 넣어놓고 방치하자......................냉동고 안에서 알람이 울리기 시작했다. 이게 왜 됨?
1월 하순부터 다양한 공적, 사적 불운이 찾아와 이미 온 몸과 정신이 일종의 비상 상태에 있는 와중에, 조금 전 스마트폰이 아무 예고 없이 벽돌이 되었고, 급하게 공기계로 갈아탄 상태.

인생 억까 구간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February 8, 2026 at 2:17 PM
Reposted by 묵혈
도서관 관련 아시는 분들께 여쭙습니다.
1) 희망도서신청 거부사유로 ‘정치적’인 경우가 무엇을 말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2) 현역시장의 도서들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도서관에 들어온 경우 이른바 어른의 사정이 있겠지만 문제 없는지요? 시장의 도서기증이어도, 도서관에서 돈주고 샀어도, 누군가의 희망도서신청이었어도 정치적인 것 같습니다만.
지역 도서관에 문제 제기하기 전에 관련 정보들을 알고 싶습니다.
‘정치적‘을 따지자면 뒤의 두 권이 더할 것 같은데.
February 8, 2026 at 1:48 PM
어제 밤에 건조해서 아침에 일어나니 목이 따끔거리더군요. 어김없이 산불이 나고 있습니다. 큰 피해 없기를 바랍니다.
February 8, 2026 at 1:0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