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혈
mukhyul.bsky.social
묵혈
@mukhyul.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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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만 원 장학금은 어거지로 뇌물죄로 엮어서 유죄를 때리고 징역형을 먹인 법원이
50억 원 퇴직금에는 나 몰라라를 넘어서 적극적으로 공소 기각까지 할 정도면
뭔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어야 맞겠지

입법부 행정부는 인민의 통제를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받지만
사법부만큼은 독립 운운하며 통제에서 멀찍이 떨어져 무슨 앙시엥 레짐의 귀족층처럼 고고하기만 한데 이래서는 안 될 일 같고..

어떤 식으로든 사법부도 일정한 정도 안에서 인민의 통제를 받아야 하지 않나 싶을 따름이다
February 7, 2026 at 1:15 PM
컨텐츠 소화력이 너무 떨어졌습니다. 책을 읽어도, 게임을 해도, 영화를 봐도 감흥이 예전같지 않아요.
February 7, 2026 at 12:48 PM
입만 열면 동남아시아 혐오하는 놈들은 정말 생각을 안하더군요. 파키스탄과 필리핀이 얼마나 멀리 떨어져있고, 서로의 문화도 다른지 한번이라도 생각해봤을까요. 동남아시아 인구는 6억이 넘고, 경제 규모와 다양성도 무시할 게 못됩니다. '쌀농사 많이 짓는 미개인' 따위로 깎아내릴 곳이 아니에요.
February 7, 2026 at 10:06 AM
Reposted by 묵혈
옛날에 (한달에 120만원 주는) 인턴한테는 판교바닥에서 야근시키는 건 좀 너무한거 아니냐고 한 적이 있었음. 대표는 초보라서 이상한 노가다를 열쯔엉! 하면서 하고자 했고 대부분 경력직이고 일이 많은 사람들은 그 일을 외면했기 때문에 인턴이 판교 교통 끊길 때까지 일해. 그랬더니 나더러 “노조위원장이냐” 그래서 내가 “제가 하나 만들까요” 했더니 죽일듯이 노려봄. 이것이 머한민국 중소의 현실임.ㅋㅋㅋ 싸울래면 목숨을 걸어야됨. 뭐 옛날부터 내 고용은 파립목숨이고 해고가 살인이면 나는 재림을 몇번한거냐 아무튼 예수이긴 할 거야 그치?
아ㅋㅋㅋㅋㅋㅋㅋ ㅁㅊㅋㅋㅋㅋㅋ
이재명 대통령 : 나라전체가 적정임금을 줘야되는데 최저임금만 준다. 앞으로 정부부터 최저임금이 아니라 적정임금을 주겠다. 그렇다고 민간에겐 강제할순 없다. 그럼 방법은 뭐냐? 노동운동을 하세요
- 경남 타운홀미팅에서
February 6, 2026 at 6: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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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의 반대말은!
힘멜앉아라고 합니다
February 6, 2026 at 1: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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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운동 했더니 경찰 동원하고 포승줄로 묶어서 연행하던데요
아ㅋㅋㅋㅋㅋㅋㅋ ㅁㅊㅋㅋㅋㅋㅋ
이재명 대통령 : 나라전체가 적정임금을 줘야되는데 최저임금만 준다. 앞으로 정부부터 최저임금이 아니라 적정임금을 주겠다. 그렇다고 민간에겐 강제할순 없다. 그럼 방법은 뭐냐? 노동운동을 하세요
- 경남 타운홀미팅에서
February 6, 2026 at 1:19 PM
‘내가 타인과 교류할 자격이 있나?’

요즘 수시로 드는 생각입니다.

상담을 예약해야할까요.
February 6, 2026 at 12: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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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차별금지법 발의… 22대 국회 두 번째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정 의원은 “앞서 차별금지법을 발의한 손솔 의원과 함께할 방향도 논의해보겠다”고 전했다. 손솔 의원은 정 의원의 차별금지법에도 공동 발의자로 이름을 올렸다. 정 의원은 “(손 의원 법안과의) 차이는 병합 심사에서 조정을 하면 되는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제정을 위해서는) 법사위가 움직여 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차별금지법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관 법안이다."
정춘생 의원 차별금지법 발의… 22대 국회 두 번째
조국혁신당 정춘생 국회의원이 차별금지법을 발의했다. 진보당 손솔 의원에 이은 두 번째다.정 의원은 5일 국회에서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장예정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상임집행위원장·나나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활동가·장길완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활동가와 기자회견을 열고 “그 누구도 존재 자
www.womennews.co.kr
February 6, 2026 at 6: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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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초 가구야 공주] 극장 개봉 결정, 특전 bbs.ruliweb.com/news/board/1...

@: 뿌리 참가! 페미작!
하지만 참여업체가 많은 중 하나지 메인이 아니니 페미 아님!
(이럴 수가...)
(한 명이라도 페미면 페미작 페미회사라고 했던 건 뭐였던 거지...)
February 6, 2026 at 4: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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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5조의2 (선의의 응급의료 면책)'로, 선의로 응급처치를 한 경우 고의·중과실이 없으면 민사책임/상해 형사책임을 지지 않고, 사망 형사책임은 감면하는 취지가 명시돼 있음. 형사책임을 완전히 문제없다 이런식으로 해석 해서도 안되지만 그렇다고 아주 레어한 케이스 하나 가지고 침소봉대하는 사태도 있어서도 안된다는 판단임. 가이드라인과 법 개정의 업데이트는 필요해보임. 그리고 씨발 보통 사람살린다고 하면 그딴거 누가 신경쓰냐고 진짜..
February 6, 2026 at 3: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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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응급처치를 해야 위험한 상황을 최소화 할수 있는지 가이드라인을 업그레이드 해야하는거지. 질병청은 제대로 의사전달을 못한거고 SBS는 저 기사를 이상하게 써놔서 말귀 못알아먹게 했다는점임. 저런 남자가 어쩌고 저쩌고 여자가 어쩌고 하는 소리 나오면 애초에 전달 실패란 소리이니까. 언론이라는 새끼들이 저 모양이니 주도적으로 회사를 못움직이고 태영건설 따까리나 하는거다.
February 6, 2026 at 3: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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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다시 말하면 그딴거 신경쓸 생각하지말고 사람부터 살릴 궁리나 해라라는 뜻임. 적십자에서도 AED관련 가이드라인이 있는데 브래지어 routine removal(일괄 강제 제거) 을 지지할 근거는 부족하지만 목표는 지연 최소화 + 올바른 패드 위치 + 맨 피부 접촉 이라고 정리돼 있음. 하지만 판단해서 하라는 내용은 있음. 하지만 이상한 소리할 생각이나 있으면 어떻게 하면 누구나 CPR을 할수 있을정도로 더 많이 배우고 알릴수 있을가 이런 논쟁을 해야하는게 맞는거지 오또케 오또케 (남자도 똑같음) 이지랄할 시간에
February 6, 2026 at 3: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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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지어를 ‘항상’ 벗기지 말라”가 아니라, 국제 가이드라인 계열에서 요즘 나오는 핵심은 대체로 이거야: 패드는 ‘맨 피부(bare skin)’에 붙여야 한다고 되어있음 그런데 브래지어 때문에 망설이다가 제세동/CPR이 늦어지는 일이 생기면 그게 더 치명적이라서, 브래지어를 완전히 제거하지 않고도 맨 피부에 ‘빠르게’ 정확한 위치로 붙일 수 있으면 그렇게 하라, 다만 브래지어가 위치를 방해하면 제거하라 라는 취지의 영국 소생협회(Resuscitation Council UK) 가이드에 아주 직설적으로 적혀 있음.
February 6, 2026 at 3: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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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갑론을박 할 이유가 없음 SBS가 오히려 클릭베이트로 한거 같음. 질병청도 가이드를 확실히 그었어야함. 내가 배우고 아는거 토대로 말하겠음. 이건 실제로 민방위랑 예비군다닐때 배운거니까 다소 로스가 있을수 있지만 기본원칙을 토대로 주가리 털겠음 #심정지 #CPR #AED #제새동 #지침 #똑바로해라 #진짜
February 6, 2026 at 3: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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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는 계약서 없으니 뇌물이 아니라 무죄고 김영선은 계약서 있으니 뇌물이 아니라 빚이 되서 무죄

진짜 엔간치 해라…
February 5, 2026 at 6: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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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월 6일부로 CME는 증거금을 또 올렸습니다. 특히 은이 15%에서 18%로, 비율로는 20% 올랐습니다.

이 조치는 금·은 시장에 이미 마진콜 위험이 누적되어 있고, 레버리지 포지션 정리가 선물 시장에서 강제적으로 시작되었으며, 현금화 대상이 크립토를 넘어 증시까지 넓어질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하지만 실물/선물 레버리지 쪽에서는 이미 브레이크가 작동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2008년 서브프라임, 2020년 위기와 비슷합니다.

당시 위기 상황을 떠올려봅시다.
February 6, 2026 at 1: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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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분이 떠나셨네. 수어로 성소수자를 원래는 저리 사용했는지도 몰랐다. www.khan.co.kr/article/2026...
February 5, 2026 at 1: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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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5, 2026 at 10: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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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미국 SNL, ICE 편 ㅋㅋㅋㅋㅋㅋ

현 상황을 정말 잘 비꼬고 있는데, 미국 본토 SNL은 극우 혐오세력들을 비꼬고 조롱하는 반면에, 한국 SNL은 자기들이 나서서 극우질하면서 혐오를 퍼뜨림.

(출처 : [유머]SNL: ICE 편 m.ruliweb.com/community/bo... )
February 5, 2026 at 10: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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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 압수수색…기자들이 주식기사 써서 수십억 차익

수정 2026-02-05 21:16

한국경제신문 기자 5명 선행매매 정황 포착
관련 기사만 수백건…수십억 부당이득 챙겨
‘112억 차익’ 타사 기자·투자자도 작년 송치 www.seoul.co.kr/news/economy...
한국경제신문 압수수색…기자들이 주식기사 써서 수십억 차익
한국경제신문 기자 5명 선행매매 정황 포착 관련 기사만 수백건…수십억 부당이득 챙겨 ‘112억 차익’ 타사 기자·투자자도 작년 송치,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이 5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신문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합동대응단은 한국경제신문 소속 기자 5명이 선행매매에 연루된 정황을 포착한 ...
www.seoul.co.kr
February 5, 2026 at 12:58 PM
‘내가 조금만 사회성이 좋고 생각이 약간만 멀쩡했어도 그 사람과 썸이라도 탈 수 있었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남은 순간이 많았습니다.

젊을때는 경험이 적고, 늙어서는 기력과 관절건강이 없군요.

우울포스트가 늘어가는걸 보니 먹고 자야할때인듯합니다.
February 5, 2026 at 12:01 PM
디스크 회복은 더디고
남들은 다들 뭔가 하나라도 하고있는것같고
그 나이 되도록 뭐했냐는 압박은 계속 들어오고
온갖 생각이 머리속을 휘젓는 기분입니다.
February 5, 2026 at 11: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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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쿠팡 기사 사망 계기… 제주도, 심야노동 실태조사 착수
입력:2026-02-05 12:59
www.kmib.co.kr/article/view...
30대 쿠팡 기사 사망 계기… 제주도, 심야노동 실태조사 착수
지난해 30대 쿠팡 심야 배송기사가 근무 중 숨진 사건을 계기로 제주도가 심야노동 실태조사에 나선다.도는 오는 2월부터 5월까지 ‘제주지역 심야 이동노동자
www.kmib.co.kr
February 5, 2026 at 9: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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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에 소속된 경우가 많지만, 저런 민원이 종종 들어와서 요즘은 그냥 사기업에 외주주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환경미화 하시는 분 말씀을 들어보니, 일반쓰레기에 음식쓰레기 넣는 사람 많아서 수거 중에 터지는 바람에 음식쓰레기 국물 뒤집어쓰는 건 예삿일이고, 좁은 골목에는 수거차량이 들어오기 어렵기 때문에 먹자골목 같은 곳에 배정받으면 날마다 5km 가량 뛰면서 봉투 수거를 해야된다고 함.
그래도 다행히 주말은 쉬고, 긴 연휴에는 중간에 특근하기도 한다고.
February 5, 2026 at 12:2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