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일자리
“일자리 줄면 소비도 꺾인다” AI 시대 노동의 딜레마

로봇은 인간의 도구일 뿐이라는 아마존의 화려한 수사 뒤에는, 현장에선 노동 강도를 높여 인간을 기계화하고 본사에선 AI를 앞세워 대규모 숙청을 단행하는 ‘비정한 자동화’의 역설이 숨어 있다.
“일자리 줄면 소비도 꺾인다” AI 시대 노동의 딜레마
로봇은 인간의 도구일 뿐이라는 아마존의 화려한 수사 뒤에는, 현장에선 노동 강도를 높여 인간을 기계화하고 본사에선 AI를 앞세워 대규모 숙청을 단행하는 ‘비정한 자동화’의 역설이 숨어 있다. By Jason Del Rey 지난해 한 언론 행사에서 아마존 로보틱스(Amazon Robotics)의 수석 기술자인 타이 브레이디(Tye Brady)는 아마존(Amazon)의 물류 네트워크 내부에서 로봇과 인간이 전쟁을 벌이고 있다는 생각은 ‘근거 없는 믿음(myth)’이라고 포춘에 밝혔다.그는 “우리는 인간의 역량을 확장하기 위해 기계를 만
www.fortunekorea.co.kr
February 11, 2026 at 8:39 AM
RP) 문과인데 코딩캠프 다녔던 얘가 있었는데, AI 신봉자였음. 모든 걸 다 AI한테 기대다보니 걱정스러워서(솔직히 한심해서) “네 일자리 뺏는 얘한테 너무 기대지마라.”(자기 스스로 짤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라고 했더니 “요즘은 누가 누가 더 AI를 잘 사용하느냐가 더 중요하대요.”라는 거임? 그냥 그렇게 살라고 냅두기로 했음.

당연하지. 그 자리 이미 신입 안 뽑고 ‘시니어’들이 하겠지, 주니어인 너를 기업이 채용해서 하겠니. 그것도 비전공자인데... 말해봤자 소용없어 보여서 ㅎㅎ ”네“ 하고 말았음
January 23, 2026 at 5:53 AM
AI 가 필요한 분야가 있다는 건 알고 있지만, 사실 이 거품이 한 번 빠지고 거하게 망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AI의 (현재와 같은)활용법들이 많아지면서부터 기후위기와 환경오염이 더 심해졌다는 건 부정할 수 없는데도, 전 세계가 국민이 노동자로 일하고 돈도 벌어가는게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 드는지 AI한테 일자리 다 넘겨주고 있음.. 이 행위가 극소수의 부자를 제외한 모든 사람과 동물에게서 숨 쉴 공기와 마실 물까지도 뺏고 있다는 걸 계속 모른 척 하면서..
January 23, 2026 at 3:42 AM
AI 효과, 그러니까 버블 경제, 일자리 공포, 저작권 등 모든 것을 하나로 꿰어내는, 그래서 결국 망할 수 밖에 없는 결과 위에서 무엇을 이뤄낼지에 대한 사려 깊은 통찰. 아마도 AI 붐 너머의 사회를 이야기하는 근래 이야기들 가운데 가장 필수적으로 읽혀야 할 글.
www.theguardian.com/us-news/ng-i...
AI companies will fail. We can salvage something from the wreckage | Cory Doctorow
AI is asbestos in the walls of our tech society, stuffed there by monopolists run amok. A serious fight against it must strike at its roots
www.theguardian.com
January 20, 2026 at 2:56 PM
"여성들은 AI를 쓸 줄 아는데도 사회적 영향이 걱정돼서 안 쓰는 것이다."

"연구진은 정신건강, 기후변화, 개인정보 보호, 일자리 영향이라는 네 가지 걱정을 합쳐서 '사회적 위험 인식 지수'를 만들었다. 분석 결과 이 지수는 (중략) 모든 연령대 여성에게 가장 중요한 예측 요인 중 하나였다. 특히 젊은 여성(18~35세)에게는 디지털 능력이나 학력보다 이 지수가 더 중요했다."

"연구진은 여성이 '나한테 위험한가'보다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를 더 걱정한다고 설명했다."
남성은 쓰고 여성은 망설인다...AI 격차가 만들 새로운 '성별 격차'
옥스퍼드대학교 인터넷연구소가 약 8,000명의 영국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성이 남성보다 생성형 AI를 덜 사용하는 이유는 기술에 대한 이해 부족이 아니라 AI가 사회에 미칠 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런 차이가 계속되면 과거 인터넷 기술 격차가 ...
zdnet.co.kr
January 10, 2026 at 4:34 AM
사실 AI때문에 일자리 뺏기는 것도 걱정인데 맨 처음 걱정됐던건 사법계였음... 사진영상음성녹취파일 이런 걸 지금까지 강력한 증거로 활용해서 피해자들이 방어해올 수 있었던 건데 사진영상음성을 이제 전부 못 믿게되면...? 입증불가 범죄자천국...
January 9, 2026 at 12:18 PM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안)」에 대한 한국여성민우회 의견서

"AI 국가정책 결정구조에 성평등 관점 반영하라!"

민우회는 본 의견서로 대통령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에 제출하였습니다. #AI #인공지능 #성평등

📌 전문을 꼭 확인해주세요! nuli.do/xGkT
January 9, 2026 at 7:10 AM
이게 중국과 미국의 차이라고 하더라고요. 중국은 AI를 산업현장에 때려넣을 용도로 쓰고 있고, 미국은 변호사같이 쓴다고요. 미국에서는 이 중국식 모델(산업현장 투입)을 직접 못하고 한국에 요구하는 경향을 보이거든요. 저 로봇도 이렇게 보면 그 연장이고요.

어찌보면 AI 트랜스포메이션이 한국에 더 큰 일자리 문제를 불러올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January 6, 2026 at 11:13 PM
실리콘밸리는 샴페인, 대중은 불안…AI 둘러싼 온도차

AI를 만드는 쪽이 ‘기술의 경이로움’을 외칠수록 대중은 일자리·비용·수혜 구조 같은 현실 질문에 답을 요구하고 있다. www.fortunekorea.co.kr/news/articleVi…
December 25, 2025 at 3:46 AM
제가 예전에도 말했지만...

AI 가 일자리를 많이 잡아먹을 거에요. 근데

1) 최저임금 주는 일자리 같은 것들은 AI 보다 인간이 무조건 싸요. 당연히 인간을 씁니다.
2) 적당히 뭔가 만들어주는 것들은 인간보다 AI 가 싸요. 그럼 AI 를 씁니다.
2') 인간이랑 뭔가 협의를 해서 만드는 것들은 AI 가 절반쯤 잠식할 겁니다. '아 협의하기 귀찮은데' = AI / 'AI 에게 맡기면 이 돈에 되는데 이 가격으로 해주시죠' = 인간
3) 이거 책임질 사람이 꼭 있어야 된다 / 최고급 사양이다 = 인간을 씁니다
December 22, 2025 at 2:22 PM
물론 나도 아이 낳을 생각 전혀 없지만^^ 사람도 싫고 Ai로 내 일자리 뺏느니마느니 삶이 불안한데 아이낳는게 미친짓이지
December 5, 2025 at 6:18 PM
[ainet] [Goldman Sachs가 실업 없는 성장 시대 예측] AI가 일자리 창출 없는 경제성장 견인. 골드만삭스 “AI, ‘실업 없는 성장’ 여나”…채용 둔화 속 생산성 주도론 부상
www.ainet.link/23213
[Goldman Sachs가 '실업 없는 성장' 시대 예측] AI가 일자리 창출 없는 경제성장 견인. 골드만삭스 “AI, ‘실업 없는 성장’ 여나”…채용 둔화 속 생산성 주도론 부상
GoldmanSachs가'실업없는성장'시대예측…AI가일자리창출없는경제성장견인 미국경제가성장하고있지만고용시장은빠르게냉각되고있다.골드만삭스의이코
www.ainet.link
October 27, 2025 at 4:07 AM
“감정은 데이터일 뿐”…김상균·궤도, ‘AI토피아’서 인간과 AI의 경계→미래 일자리 전망 #김상균 #AI토피아 #궤도
“감정은 데이터일 뿐”…김상균·궤도, ‘AI토피아’서 인간과 AI의 경계→미래 일자리 전망 #김상균 #AI토피아 #궤도
AI 교양 프로그램 ‘AI토피아’가 여덟 번째 화에서 인간과 기계의 감정, 자의식, 그리고 공존의 미래를 본격적으로 조명한다. 이승현 KBS 아나운서와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함께 진행하는 ‘AI토피아’는 이번 에피소드에서 경희대학교 AI비즈니스 MBA 김상균 교수를 ‘지식텔러’로 초청해 ‘휴머노이드’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여섯 가지 주제를 심도 있게 풀어낸다. 김상균 교수는 AI의 감정 논쟁에 단호한 입장을 내놓는다. 김상균은 “AI에 감정이 없다고 단언한다”고 강조하며, AI가 감정을 데이터로 변환해 표출할 수 있을 뿐 인간만이 갖는 욕구와 욕망의 변화로 경험하는 감정과는 구조적으로 다르다고 분석했다. 궤도 역시 “욕구가 없기 때문에 감정을 실제로 갖고 있을 리는 없다”고 부연하며, AI의 감정은 ‘경험’이 아닌 ‘표현’의 단계임을 설명했다. “감정은 데이터일 뿐”…김상균·궤도, ‘AI토피아’서 인간과 AI의 경계→미래 일자리 전망 / KBS N AI토피아 두 사람은 AI가 자의식을 갖게 될 가능성에 관해서도 조심스럽게 접근한다. 김상균은 “인간 자의식의 구조 또한 아직 완전히 밝혀지지 않은 부분”임을 지적하며, 타 존재의 자의식을 인간의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이 쉽지 않음을 언급했다. 이에 따라 ‘AI토피아’는 인간과 AI 사이의 윤리적, 존재론적 경계에 대한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AI 발전이 가져올 일자리 변화와 이에 대한 대응책도 주요 화두로 다뤄진다. 김상균은 “AI가 인간이 어려워하던 일을 돕고 기존의 일을 더욱 잘 수행하도록 돕는 기술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인간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파트너로서의 AI를 강조했다. 궤도는 “기업의 목표는 인건비 절감이 아닌, 더 나은 세상으로의 도약”이라 강조해, 협력적 미래의 구상을 전한다. 방송에서는 기술 발전의 속도에 비해 법·제도가 충분히 뒷받침되지 못하고 있는 현실도 지적한다. 김상균은 개인정보 침해 등 AI 시대가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에 우려를 표하며, “삶에서 일어날 가장 큰 변화가 지금 일어나고 있다”고 역설했다. AI가 인간 사회에 미칠 실질적이고 장기적인 영향, 그리고 이에 대한 사회 전체의 준비와 논의 필요성을 촉구했다. ‘AI토피아’는 대중의 근본적 관심사인 AI와 감정, 자의식, 일자리, 윤리적 이슈까지 깊이 있게 다루며, 인간과 인공지능이 앞으로 어떤 미래를 맞이하게 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던진다. 김상균과 궤도의 대화는 냉철한 분석과 따뜻한 시선이 어우러져 시청자들로 하여금 기술과 인간의 본질적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AI토피아’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0시에 KBS LIFE와 UHD Dream TV를 통해 방송되며, 일요일 오전 8시에는 KBS Joy 채널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www.topstarnews.net
August 31, 2025 at 12:22 AM
슙티가 AI일자리 걱정 안하는 이유
: 내가 일자리 잃을 때 쯤에는 최소 실직율 30%쯤 일 거라서 에반게리온 엔딩 비슷하게 될듯 껄껄(안웃김 살려저)
February 16, 2026 at 12:04 PM
AI복지, AI고용
AI를 활용해 그 지역에서 가능하고 개인 상황에 적합한 맞춤형 서비스(일자리 매칭, 직업교육, 복지지원 등) 24시간 안내 및 서비스 신청·접수
TV·냉장고 등 가전에 AI를 탑재하고, 이에 기반한 AI 홈서비스* 실증·확산을 지원해 글로벌 AI 가전·홈 시장 선점

어지럽다...
August 22, 2025 at 7:28 PM
[ainet] [‘인공지능의 대부’ 제프리 힌튼 “2026년, 인간 일자리 더 빠르게 사라질 것”] AI 급속 발전 우려…“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분야 대체 임박”.제프리 힌튼 교수, CNN 인터뷰서 ˝추론·기만 능력 예상보다 빠르게 진화˝ 콜센터 넘어 SW 엔지니어까지 위협
www.ainet.link/24091
[‘인공지능의 대부’ 제프리 힌튼 “2026년, 인간 일자리 더 빠르게 사라질 것”] AI 급속 발전 우려…“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분야 대체 임박”.제프리 힌튼 교수, CNN 인터뷰서 ˝추론·기만 능력 예상보다 빠르게 진화˝ 콜센터 넘어 SW 엔지니어까지 위협
2026년,AI가인간일자리더많이뺏을것..'AI대부'의암울한경고제프리힌튼교수,CNN인터뷰서추론·기만능력예상보다빠르게진화콜센터넘어SW엔지니어까지위
www.ainet.link
January 1, 2026 at 1:24 AM
<AI 소녀>

챗GPT가 어쩌고 AI가 어쩌고 로봇이 어쩌고 해도 그 뒤에는 그것들이 돌아가도록 데이터를 검열하고 수집하는 노동인력과 그로 인한 자연훼손이 있다. 인공지능이라 해도 어디까지나 통계로 만들어지는 것들이다.

두려워 할 것은 AI가 영리해져 그로 인해 인간의 일자리 등을 빼앗는 것 그런 것 따위가 아니라 그 뒤의 인간이 갖는 윤리. 어떻게, 어디에 AI를 이용할 것인지. 그 기준을 훨씬 더 두려워 하고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다. 체리의 춤이 어떤 의미가 되게 할지조차도 인간에 의해 결정되는 것일테니 말이다.
July 8, 2023 at 7:30 AM
고용 격변 예고한 월마트…더그 맥밀런 CEO "AI, 사실상 모든 일자리 바꿀 것"
www.aipostkorea.com/news/article...
고용 격변 예고한 월마트…더그 맥밀런 CEO "AI, 사실상 모든 일자리 바꿀 것"
세계 최대 유통업체 월마트를 이끄는 더그 맥밀런 최고경영자(CEO)가
www.aipostkorea.com
September 29, 2025 at 3:24 PM
화장품 AI 모델… 메이크업아티스트도 모델도 사진사도 그 아래 스탭들 모두 일자리 뺏긴다는 점에서 너무 구린 듯
April 2, 2025 at 2:15 AM
AI will consume all of IT by 2030—but not all IT jobs, Gartner says - Ars Technica

arstechnica.com/information-...

- 가트너는 2030년까지 모든 IT 업무가 AI를 포함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

- 25%는 봇이 완전히 수행하고 75%는 인간이 AI 도움으로 수행할 것

- 이는 현재 AI 없이 수행되는 IT 업무 81%에서의 변화

- AI가 일부 초급 IT 직무를 없앨 것이지만, 가트너는 "대규모 일자리 손실"을 예상하지 않음

계속
AI will consume all of IT by 2030—but not all IT jobs, Gartner says
AI still threatens entry-level IT jobs.
arstechnica.com
September 10, 2025 at 12:42 PM
올해 첫 출장을 마치고 돌아가는데 확실히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그리고 확실한건 2025년에는

"오 AI 툴이 이런거도 할수있네 신기하다. 우리 이제 일자리가 위험하네 허허허 신기하고 배워보고 싶지만 원래 해야하는 일이 너무 바쁜걸..." 였다면

2026년은 "너 그거 제대로 잘 못쓰면 H2에는 일자리 없을거라고 생각해라" 분위기임.
February 6, 2026 at 2:10 AM
(위에서 이어짐)

- 연구에 따르면 2026년까지 미국 내 영화,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관련 일자리 10만 개 이상이 AI에 의해 사라질 것으로 예상
December 5, 2024 at 10:49 AM
🚨 MWC2025 꿀insight: AI의 진짜 위험은 '외로움' 🚨
스콧 갤러웨이 교수의 폭탄 발언:
"AI가 무서운 이유? 인류 말살이나 일자리 감소가 아니라 '외로움'이다"
거대 테크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이 젊은 세대(특히 남성)를 '비사회적+무성적' 인간으로 만들고 있음 😮
스마트폰 중독 → 수익 창출 → 사회적 고립 악순환...
이게 바로 우리가 직면한 진짜 AI 시대의 도전이라네.
인상깊었다면 좋아요/RT/팔로우 부탁! 💙
blog.naver.com/jack0604/223...
March 5, 2025 at 10:2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