슙티
rickortty.bsky.social
슙티
@rickortty.bsky.social
릭앤모티와 요리사, 책이 좋다.
+트위터 계정과는 다르게 쓰고 편하게 말하는 편
(different from X account and feeling cozy)
주취슙티)몬가 vs 가정을 해보자 수명대결.. 먹고싶은거 다 먹고 하고싶은 거 다하는 1년 vs 매일운동하고 8시간 출퇴근+ 식단하는 10년..
... 아직은 10년인거 같다. 긴 시간은.. 그것 만으로도 감칠맛이 있어
February 18, 2026 at 11:15 AM
퇴근후 넘 ㅈ같아서 소주 한 잔 하기로 했다
February 18, 2026 at 10:00 AM
내일출근하려고 숙소가는중 shivertang
준내 졸립군
February 17, 2026 at 2:05 PM
Reposted by 슙티
me when my fucking cat ate electric wires
February 17, 2026 at 3:47 AM
이모할머니께서 뵈프 부르기뇽을 해주셨다 냠
February 17, 2026 at 4:01 AM
위스키) 위스키는 입문하려고 했다가 늘 튕겨져 나가는데 어쩌다 맛본 몽키숄더(원숭이 어깨를 어떻게 한 걸까요)는 괜찮더라고여 언제 기회되시면 도전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February 16, 2026 at 2:22 PM
어시장 삼대째 10권. 이 정도는 나도 주문해서 해먹을 수 있지 않을까?
February 16, 2026 at 2:19 PM
test.mensa.no/Home/Test/ko...
보통 이런거하면 돈내노라 하는데 삥 안 뜯겼다
February 16, 2026 at 1:51 PM
글도 결국 소비하는 것인데, 프로들이 차려준 한 상은 또 정갈하고 깔끔하다 글로 밥먹는 사람들이라 꿀떡꿀떡 넘어가네
longblack.co/note/1888?ti...
요리 예능의 문법 : 왜 우린 최강록의 ‘미련한 집착’에 열광할까
롱블랙 프렌즈 K ‘요리 서바이벌은 왜 시대를 불문하고 사랑받는 걸까?’최근 「흑백요리사 2」 열풍을 바라보며 든 생각이에요. 가요나 힙합을 내세운 음악 서바이벌
longblack.co
February 16, 2026 at 12:57 PM
슬렌더가 되는 기분은 으떤 걸까? 최고로 많이 빼본게 55.5정도 까지였는데 그 때 말할 수 없는 신체변화 + 빼도 그렇게 뭔가.. 추구미에 가깝진 않음. 을 확인하고 다시 쪘었음 그래도 궁금하다 어떤 기분일지.. 50가 되면 막 물구나무도 설 수 있을까(그냥 근력을 10kg 더 키우는게)
February 16, 2026 at 12:17 PM
슙티가 AI일자리 걱정 안하는 이유
: 내가 일자리 잃을 때 쯤에는 최소 실직율 30%쯤 일 거라서 에반게리온 엔딩 비슷하게 될듯 껄껄(안웃김 살려저)
February 16, 2026 at 12:04 PM
10년지기 친구가 동성애자인줄 알았는데 바이가 되었(?)다는 걸 알고 나서 맥주 한 잔 했다. 업데이트된 정체성에 대해 바이라는 말은 못하고(낚지 먹으러 가서 으르신들이 가득한 곳이었음) 바.. 주먹밖에 모르는 애가 되었구나..! 하고는 둘 다 쪼갬ㅋㅋ
February 16, 2026 at 12:03 PM
릭모를 예전처럼 좋아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떠올릴 때마다 우울증이 고속으로 달려옴(like 자이츠) 지금도 좋아하긴 하는데.. 젤 깊게 오래팠던 장르라 절대 안식을 줄 알았음 아니 식는다면 덕질 자체를 접을 줄 알았음. 난 게임도 있으니까.(현생은요?)
새 장르잡아도 '이러다 접겠지'싶은 생각 들어버려서.. 우울해졌다 논문도 안읽히고.. 덕질도 그렇고.. 우울해서 그런건지 이 현상의 원인과 결과가 뒤바뀐건지 알 수가 없어. 하나 생각이 나는 건 다시 번역이 하고싶어졌다..외국어 공부도 하고싶음..난 왤케 하고싶은게 많을까
February 16, 2026 at 11:06 AM
요덕질 하는 계정 별 일이 다 일어나서 넘 피곤해가지고 안 들어가는중.. 마이너는 이런 일 없는 줄 알았는데 그냥 갈배나오는 미애니가 몇 번 뚜들겨 맞아가지고 걸러져서 그런거였나 싶고ㅋㅋ 옛날에는 그러면 싸우면서라도 덕질했겠지만 이젠 그냥 워.. 하고 물러서게 된다
February 16, 2026 at 6:57 AM
택시에서 기사아재가(급정거 너무 많이해서 토나올것같음 아재 리뷰때 두고봅시다) 오디오 틀어서 가사를 들어보니 요랬음. 미아리랑 영등포는 홍등가로 유명한 곳 아니던가 ㄷㄷ 이 노래 옛날에 둘리에서 고길동 아저씨도 부르던 노래였는데 저 때는 저게 생각보다 더 자연스러웠다니 놀라움( 아님 미아리영등포에 다른 뜻이 있었던가.)
February 16, 2026 at 6:53 AM
할무니랑 시그니엘에 왔다.모시고 왔다기에 돈은 할무니랑 같이 냄.. 전경을 보여드리니 이 많은 집중 네 집이 없다며 유감스러워 하셨다. 그건 나보다 월급 2배인 친구들도 없다고 말씀드렸는데 딱히 위로가 되진 않으신것 같았다. 돈이 머 땅파면 나오는 것도 아니구..당장 18일에 무급노동출근하는 입장에서는 넘나 꿈같은 이야기였지만 그냥 허허 넘겼다.
February 16, 2026 at 2:42 AM
오늘은 적당히 걸었다
February 11, 2026 at 10:20 AM
힘들어따 오늘도 많이 배웠다 착지전세 무릎은 약간굽혀서 반발력의 벡터를 앞으로 향하게 할것
너무숙였으니 일자로 서서뛸것 굽히는 것은 2cm정도인데 4분대 아니면 신경안써도 됨.
일주일 3번 700페이스로 6-7키로만 뛰어도 60분대 진입은 쌉가능(이런 말은 안하셨음)
유산소운동은 흥얼거릴 정도로 여유로워야 하는데 힘들게 뛰면 규칙적으로뛰기 어려움
February 9, 2026 at 11:25 AM
팝콘 브레인: 요즘 게임이 ㄵ일 수밖에 없는 이유
YouTube video by 김성회의 G식백과
youtu.be
February 8, 2026 at 10:57 PM
그냥 요리노트 보다가 고여있는 물에 채소를 씻으면 이물질을 씻은 물에 다시 식재료를 오염시킨다는 내용을 봤고, 최근 안씨 인터뷰에서 자긴 고인물에서 썩은물로 가는구나 >>라고 했던 생각의 고인물에 저런 이미지도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했음.

이런 덕질은 너무 쫌스러워서 일기장에나 적어야되는데 비계의비계쯤인 블스에 적게되는듯
-최강록씨는 남의 말도 석달열흘간 머금고 듣는 사람이라(강씨가 말한 장점이자 단점) 말하는 사람역시도 입밖으로 나오는 것에 자기 생각을 UHD로 담으려고 함. 그래서 단어도 늘 개념과 정의를 되새겨보고 인터넷 찾아보라고 함. 그래서인지 몰라도, 남들보다 쓰는 단어의 폭이 좀 적음. 타협이라든가, 재미라든가, 하나의 단어를 다양한 방식으로 아나바다 해서 씀. 그래서 릭모로 단어집착해서 기억하던 나한테는 이런 재미도 있었음. 만약 덕질할게 오지게 없으면 사전만들어도 재밌겠다 싶은.. 근데 릭모만큼 오래파진 않을듯(아직 입덕부정인가)
February 8, 2026 at 3:38 PM
장르 두 개 겹치는 이야기)
-릭모는 댄하몬 가치관에 맞게 '보는 관객이 스스로 바보같아 느껴지게 하지 않도록' 그냥 봐도 재밌는데, 중간중간 떡밥을 숨겨놓음. 그게 일부대사에서 전에 했던 말을 강조하거나 하는 경우가 있단 말임? 그래서 릭모에서 강조되는 단어들은 신경써서 기억해두고 있었음. you useless old turd 같은 것도 그렇고.. 나는 306의 irrational attachment에 대해서도 제작진이 이 표현에 대해 최소 한차례는 고민을 했을 거라고 생각함. 뭐든 생각을 한 번 더한 건 티가 남.
February 8, 2026 at 3:32 PM
13년도 데뷔한 아이돌파다가 13년도 나온 애니파다가 13년도 데뷔한(?) 요리사 덕질중
February 8, 2026 at 1:08 AM
잘헌다
February 5, 2026 at 3:15 PM
나 갓챠 진짜 안좋아하는데 별걸 다한다
February 5, 2026 at 10:27 AM
710간다아
February 2, 2026 at 1:1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