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0°)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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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nuel7878.bsky.social
ㄴ(°0°)ㄱ
@imanuel7878.bsky.social
Lonely diary
한국어/English/日本語 👌
RP>이거보고 기분이 조금 좋아졌어요 감사합니다
February 18, 2026 at 4:47 PM
Reposted by ㄴ(°0°)ㄱ
요츠바랑🍀
February 18, 2026 at 4:45 PM
구동사 2082개...어케 외우죠
February 18, 2026 at 4:46 PM
역시 한국은 떠나야 되는게 맞겠지...? 출생률만 봐도 미래가 절로 두려워짐
February 18, 2026 at 4:37 PM
영어에 좀 친숙해져야 하는데...SNS에 한국어로 쓰는것도 점점 줄여야하는데...이 생각만 하고 한국어로 쓰고 있네
February 18, 2026 at 4:33 PM
아 목표는 잃어버린거는 아니다. 새로운 목표는 잡기는 했으니까...하지만 그동안에 삶에 대한 회의감과 인간에 대한 엄청난 불신감이 생긴 상황에서 목표를 이룬다해도 과연 행복해지는걸지 이 감정이 누그러뜨릴 수 있는건지 모르겠다
February 18, 2026 at 4:30 PM
꿈도 목표도 다 잃어버렸지만 그렇다고 죽기는 싫으니 억지로 삶을 이어가본 결과가 이거야
February 18, 2026 at 4:28 PM
내 생활은 아무정처없이 돌아다니기, 영어공부하기, (멘탈이 좀 괜찮아지면)그림 깨작그리기 딱 이 3가지로 이루어졌있다구
February 18, 2026 at 4:27 PM
나 너무 영양가 없는 얘기만 하는 것 같다...당연하지 내 생활자체가 영양가가 없는데 이런 환경에서 영양가있는 얘기가 나올리가
February 18, 2026 at 4:26 PM
경기도 몇번 가봤는데 정말 살기 좋아보이는 것 같음...서울보다도...언젠가 서울을 떠나는 날이 온다면 경기도 외곽지역에 정착하고싶네(할 수만 있다면)
February 18, 2026 at 4:23 PM
Reposted by ㄴ(°0°)ㄱ
야옹
February 18, 2026 at 11:12 AM
제사 지내야하는건 여전히 뭐같지만 친척들 안 만나는거 하나는 너엉어어어어무 다행이다 이 생각만 명절이 올때마다 드는중
February 18, 2026 at 4:18 PM
늦어도 내년안엔 백수 탈출하고 말것이니라...
February 18, 2026 at 4:17 PM
백수가 되면 연휴가 언제부터 시작이었는지 끝이었는지조차도 걍 감각이 없어요
February 18, 2026 at 4:16 PM
근데 저 파스타 가격보니 파스타는 사먹는게 씹손해같음. 걍 적당히 소스같은 재료만 잘 구비해서 적당히 후라이팬에 볶아먹으면 저 가격의 30퍼는 절약될 것 같은데
February 18, 2026 at 4:15 PM
생각해보니 오일파스타를 매콤한맛이 안 첨가된걸 한번도 안 먹어본 것 같음...안 첨가하면 느끼할 것 같은데(아님 말고)
February 18, 2026 at 4:13 PM
Reposted by ㄴ(°0°)ㄱ
한반도 "오일" 파스타 선택지 상태:
February 18, 2026 at 9:47 AM
그림 그리는거에 대한 즐거움은 아주 오래전에 잃은지 오래인데 다시 즐겁게 그리게 되는 날이 올까요
February 18, 2026 at 3:44 PM
선생님이 첨삭해준거 anki에 어떤식으로 저장해둘지 매우 고민중
February 18, 2026 at 3:40 PM
내 외국어실력은 딱 읽기만 되고 나머지는 꽝인 것 같음. 영어, 일본어 전부...그치만 이런 SNS는 글만 이루어져있으니 크게 단점은 아니지만 실생활로 가면...
February 18, 2026 at 3:39 PM
그리고 실은 난 스피킹보다 리스닝 연습이 훨씬 더 급한걸지도 모르겠다...선생님이 하는 말 20퍼만 알아들을 것 같음...걍 눈치껏 yes, yeah 이러고 넘어가는게 이게 맞는건가...
February 18, 2026 at 3:38 PM
이제 수업 2번째인데 벌써 소재고갈이 보여서 매우 곤란하다...다음엔 쌤이 필리핀 국적이니 필리핀은 어떤 나라인지에 대한 주제로 얘기해볼까
February 18, 2026 at 3:34 PM
원어민쌤이랑 대화하는데 취미나 전공같은거 물으면 정말 할말이 없어진다...대답은 걍 I usually take a nap, I dont want to talk about my major 이러고 걍 얼렁뚱땅 넘어가는 편
February 18, 2026 at 3:31 PM
Reposted by ㄴ(°0°)ㄱ
닭은 처음이라 오래 걸림...
February 18, 2026 at 12:05 PM
Reposted by ㄴ(°0°)ㄱ
I really think the main reason so many artists struggle painting black skins and accidentally whitewash them is that they rely waaay too much on layer effects to apply lighting instead of picking colors themselves, I think some basis in color theory would solve that instantly 😭
February 18, 2026 at 11:3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