뱁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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뱁새
@inmy0.bsky.social
기세가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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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트, 풍경사진, 요리를 주로 올리고요
가끔 독서랑 영어공부도 합니다

🩶 성인 ADHD를 가지고 있지만
단약하면서 갓생살기 도전중입니다

🩶 욕 많아요ㅎ
남자는 팔로 안 받아요 (ㅅ´ ˘ `)♡
버블티 먹고 체함...
February 18, 2026 at 5:17 PM
블스 처음 했을땐 비밀계정 없이 다 오픈되어있어서 좋았는데
이제 좀 고였다고 빨리 계정 잠그고 싶음ㅠ

블스가 생각보다 구글에서 서치가 잘 되는거 보고 깜짝 놀람
February 18, 2026 at 11:26 AM
비밀글 처음 써봐

비밀글 보기
February 18, 2026 at 11:10 AM
돈 넣고 돈놀이 하는 걸 투자라 부르지 말기 운동
February 17, 2026 at 6:50 PM
트위터발 정보는 정말 믿으면 안된다고 늘 실감함

내가 워홀 왔을때는 남들이 말하는 정석루트가 이거였음

호주 오자마자 차 사고 포키따고
> 바로 시골로 내려가 이력서 직접 뿌리세요!
> 그럼 조만간 연락이 올건데
> 농장일 하다가 지게차 태워달라 조르면 조금씩 가르쳐줄겁니다! 싹싹하게 구세요!
> 그걸 바탕으로 중장비 경력 쌓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워홀 1년차, 주변에 들려오는 제일 잘 풀린 케이스는 이 가이드와는 아예 정반대임

트위터 잘 안하고 계획없이 시티에 있다가 초반부터 시티에서 지게차잡 구직했던 케이스가 젤 잘풀림
February 17, 2026 at 3:04 PM
I applied for about 700 forklift jobs a year ago but I only got maybe five calls.
Even when I got interview calls they asked if I had experience and when I said no their reaction was like ah OK and they wanted to hang up quickly.
I don’t want to lie and pretend I have experience when I don’t.
February 17, 2026 at 2:56 PM
I definitely studied hard from 10 to 5 but it feels weird...

분명 아침 10시부터 5시까지 열심히 공부했는데.. 이상하다....😞
February 17, 2026 at 2:33 PM
도서관 근처 회전초밥집🍣
Found a sushi restaurant near the library
February 17, 2026 at 2:16 PM
주변에 레몬허브가 있나봐
바람 불때마다 상큼한 향이 나
February 17, 2026 at 5:29 AM
카톡 업그레이드에서 인스타나 유튜브처럼 널 중독시키고 말겠어 하는 노골적인 야망이 느껴진다
Sns에서 중독을 유도하는 트릭들(무한스크롤, 짧은영상,타인과 연결감, 일상전시 등..)을 미감 하나없이 무작정 때려박은 덕분에 다른 플렛폼에서 무엇이 날 중독으로 이르게 유도하는 기능이었는지 쉽게 찾을 수 있게 된 아이러니
February 16, 2026 at 11:10 PM
Cruella is one of my favourite movies.
The storyline is perfect and the fashion is amazing.
I especially love the character of Cruella de Vil.
When I watch this movie I feel like I am an arrogant genius too~darling💫
February 16, 2026 at 1:37 PM
장거리 여행 폰셋업

운전 컨디션 최상~상 : 스포티파이
운전 컨디션 중 : 무서운 이야기
운전 컨디션 하 : 사회, 정치 이야기

를 들으며 졸음을 쫓음
이게 내가 13시간까지 운전하는 비결!
February 16, 2026 at 10:44 AM
You do not look like a capybara. You look like a middle aged man...

카피바라 아니고 아저씨 같아
February 16, 2026 at 8:21 AM
I tried the malatang place that was recommended to me.
The soup was very authentic Chinese style and I liked it.

I did not add enough ingredients so I felt a bit unsatisfied.
So I kept drinking the soup again and again.

추천해준 마라탕집 와봤슨
국물이 찐 중국풍이었는데 난 맛있었음
재료를 너무 적게 담아서 후룩후룩 아쉬운 마음에 국물을 계속 퍼먹었슨
February 16, 2026 at 7:43 AM
오늘 은행에서 1년 2개월만에 호주에서 처음 새치기하는 사람 만나서 굉장히 당황했었음
붉은 머리의 중년의 아시안 여성이 내앞을 태연하게 서더라

그리고 면허증 전환하러 교통국에 왔는데
호주에서 처음으로 공무원한테 악을 쓰는 사람을 봤음..
붉은 머리 중년의 아시안 여성이었음..
물론 둘이 다른 사람임

그.. 그런건가 별자리운세 보면 오늘의 피해야하는 색, 아이템 있잖아
February 16, 2026 at 7:28 AM
퍼스 버스정류장 너무 당황스럽다 그냥 얇은 기둥 하나 세워놓고 이게 정류장이래..
February 16, 2026 at 3:00 AM
You finally added a temporary save feature.
Good job.

블스 드디어 임시저장 기능을 만들었구나!
굳잡!
February 15, 2026 at 1:36 AM
참고로 제 인생 역대급으로 비싼집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식세기, 건조기, 에어컨, 개인차고지 없는게 말이 안됨
1. 건조기, 식세기 있는데 세입자는 못쓰게함 (나 이런집 처음임, 아예 없으면 없었지 있으면 보통 같이 쓰게 하는데)
2. 에어컨 있는데 못쓰게 리모콘 가져감(전전 세입자가 너무 많이 틀어 전기세가 어쩌구)
3. 아빠는 나가서 일해오시니까 우리가 00해야해 이런 분위기가 있는데 그게 세입자한테도 영향이 옴
4. 애들이 4,5살. 알았으면 이 집 안들어왔음. 공고에 안적혀있었고 계약할때도 아무말 없었는데
내 생각보다 더 애가 있는집과 없는집은 180도 다름
5. 한국식 예절을 바람
6. 내가 돈내고 사는데 얹혀사는것 같은 느낌임
February 15, 2026 at 1:27 AM
나 한인집도 호주 와서 처음 살아보고 더군다나 어린자녀가 있는 집은 내인생 처음인데...

이틀째인데 다음에 절대 안 살아야지 다짐하게 됨

쎄한게 한 두개가 아님..
February 15, 2026 at 1:22 AM
어제 가 본 도서관 진짜 예쁘더라구요
The library I visited yesterday was so beautiful
February 14, 2026 at 10:59 PM
Today’s goal :
Get to the library right when it opens.
Stay there and apply for 60 jobs.
Get ready to visit agencies in person.

오늘의 목표 : 도서관 오픈런하기
여기 짱 박혀서 이력서 60군데 넣기✍️
에이전씨 직컨 돌 준비하기
February 14, 2026 at 10:57 PM
🛫
February 14, 2026 at 2:43 PM
I am just sitting on a basketball court and it feels peaceful

농구코트에 그냥 앉아있는데도 좋다
February 14, 2026 at 10:31 AM
황당; 얼굴에 새똥 맞음
February 14, 2026 at 7:59 AM
Can I save more than one timelapse video on YPT?
I like to study in short intervals, so I’d like to record each session.

열품타 타임랩스 기능은 하루에 하나밖에 저장이 안되나? 나 공부텀 짧게 잡는데ㅠ
February 14, 2026 at 6: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