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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빔 고양이 또 보여줄게
February 16, 2026 at 5:29 AM
싸앗싸악
February 16, 2026 at 3: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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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에 고이니까 좋은점 세상 소식을 모름
블스에 고이니까 나쁜점 세상 소식을 모름
February 16, 2026 at 4: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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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게 커피 관련 디저트인 줄 알고
이따금 양이 줄어든 걸 볼 때마다 선생님과 가상의 수강생이 과자를 씹어먹는 모습을 생각했는데 똥이었던 거지.
February 16, 2026 at 1: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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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커피 선생님네서 루왘을 본 적 있는데
오란다 같이 생겼다고 해야하나
똥이…라서… 동글동글 커피 열매가 오란다 과자처럼 붙어 있는 형태 + 약간 박물관에서 본 공룡 똥 느낌의 색상… 그런 생김새였다
그래서 그 루왘을 내리려면 똥을 깨서 커피 열매를 꺼내서 로스팅을 한 다음(아마도) 내린다고..
February 16, 2026 at 1: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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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3, 2026 at 3:36 PM
AI simulation으로 설문 조사를 대신할 수 있다고 생각하던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음 ㅋㅋ
February 13, 2026 at 2: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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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는 강경한 이민 정책이 부른 ‘인구 절벽’ 위기를 인공지능(AI)의 생산성으로 돌파하겠다는 구상이다.

문제는 AI가 노동력의 ‘숫자’는 대체할 수 있어도, 경제 시스템의 ‘구성원’ 역할까지 수행할 수는 없다는 점이다. AI는 소득세를 내지 않으며, 소비를 통해 내수를 진작하지도 않는다.
절벽 향하는 美 노동인구, AI가 구원투수 될까
미국의 노동 가능 인구가 ‘절벽’을 향해 달리고 있다. 고령화라는 예정된 악재에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억제 정책이 더해지면서 절벽의 경사는 더욱 가팔라졌다. 노동력이 성장의 엔진이라면, 지금 미국의 엔진은 급격히 식어가는 중이다.미 의회예산처(CBO)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향후 10년간 미국 인구 성장률은 연평균 0.3%에 그칠 전망이다. 이는 불과 1년 전 예측치의 절반 수준이다. 결과적으로 2035년까지 미국 경제를 떠받쳐야 할 노동 가능 인구 중 약 240만 명이 증발한다는 계산이 나온다.원인은 명확하다. 기
www.fortunekorea.co.kr
February 13, 2026 at 2: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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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3, 2026 at 8:10 AM
아 그러고 보니 나 ㅋㅋㅋ 이제 내가 prompt engineering(!)해서 나만의 작은 영문법 검사기를 만들 수 있구나...
February 13, 2026 at 2:12 PM
어제 겁나 맛있는 짬뽕 먹었는데... 뭔가 그런 압도적인 맛난 거 또 먹고 싶어. 인간의 욕심은 왜 한계가 없지
February 13, 2026 at 1:11 AM
리사의 뉴우먼 하고 청하의 이니마니모 연달아 들으니까 신나.
February 13, 2026 at 1:08 AM
I don't know what I don't know so I don't know how to ask라는 상태로 6년 살고 있는 것 같구나. 어제 상담 쌤이 나한테 계속 애쓴다고 해주셔서 '감사한데 제가 그렇게 애써 보이나요ㅠㅠ' 라는 생각이 떠나질 않았음. 부모님도 남자친구도 애쓴다 하면 애쓰는 걸까 아니면 내가 인지가 왜곡돼서 별 거 아닌 것도 애쓰는 걸로 포장하는 걸까.
February 13, 2026 at 1:06 AM
멍덩이
February 12, 2026 at 11: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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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덩이
February 12, 2026 at 10: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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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엉덩이 보여줄게
February 12, 2026 at 6: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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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즘 진짜 좋아하는거 - 컬리파슬리를 그냥 아무데나 넣는거 ㅋㅋㅋ 심지어 샌드위치에도 3cm 두께로 쌓아서 넣음
February 10, 2026 at 11: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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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적으로 성공 못할 거라 생각해서 캔슬….. 네들이 마케팅 잘하면 되잖아. 좀 새롭고 창의적인 거 만들려고만 하면 돈 안 된다고 도망가니 슬프다. 천날만날 속편 만들고.
February 12, 2026 at 12: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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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서 캔슬했다는 작품이 태국 전통 문화 기반 애니였네…
Sony, the company that sold 'KPop Demon Hunters' for a song, has scrapped a Thai folklore-inspired feature from 'Amphibia' creator Matt Braly and 'Steven Universe' creator Rebecca Sugar two years into development, calling it “not commercial enough.”
www.cartoonbrew.com/feature-film...
Sony Scraps Thai Folklore Feature From Matt Braly, Rebeca Sugar
After two years in development, Sony has pulled the plug on the culturally rooted animated feature, calling it “not commercial enough.”
www.cartoonbrew.com
February 12, 2026 at 12:00 AM
같은 말을 해도 착 하고 알아 듣고 알아 들어지는 사람이 있는 반면 정말 길고 길게 헤매도 계속 물음표에 도돌이표인 사람이 있는 게 너무 신기해.
February 11, 2026 at 10: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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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이 확대된 것이 아니라 공간이 축소되었고 그 흐름을 시작했던 그들도 중년이 되어 목욕탕 평상에 앉아 여전히 오늘은 화내 볼 일이 없나 신문 보듯 탐라를 보고 뉴비에게 분노의 기술을 전수하는 것 같음. 전수 받은 후대가 걱정이 되면서도 시작했을 때의 그 불꽃을 생각하면 정말로 미미함.
February 11, 2026 at 8: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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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 와 정리하면 결국 랟펨이 한 것은 "누가 싸불의 도마 위에 올라도 되는 비여성인가"만을 논의했을 뿐임. 그 긴 세월동안. 그 이상의 어떤 활동을 한 것도 없고 남자들과 싸운 것도 아님. 본인들 기준의 비여성을 골라내서 페미니즘의 적을 규정하는 작업만 했음. 트랜스젠더, 기혼 여성, 비여성 페미니스트들을 적으로 규정하는 것이 메인 활동임.
February 11, 2026 at 8:53 PM
“천국“
February 11, 2026 at 5: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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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을 노동자로 보지 않고 소비자로만 소환하는 언론

경향신문 남지원 기자(젠더데스크, 플랫팀장)는 언론이 이커머스 플랫폼들의 새벽배송 규제 논의 때마다 “워킹맘을 소비자 대표로 소환하는 방식”을 비판했다.

입력2026.02.09. 오후 12:08 www.ildaro.com/10384
쿠팡 사태에서 묻다 “편리함의 대가, 누가 치르는가?” | 일다
과노동으로 인한 노동자들의 사망에 이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이후 쿠팡 경영진의 국회에서의 불성실한 태도 등으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쿠팡
www.ildaro.com
February 10, 2026 at 9: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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煎じまくり
February 9, 2026 at 6:1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