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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제 이런 죄책감 걱정 무의식중에 있던 것들을 모두 놓아주고 내가 나임을 뽐내고 표현하고 아름답게 살 마음의 준비가 모두 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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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외롭다"…경북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단지 가보니
송고2026-01-02 14:47

어르신들 심리적 고립 '위험' 수준…"임시주택에 고립될까 무섭고 외로워"
주민들 "어르신들 하루에 한 번 모여 밥 한 끼 할 수 있는 공동체 지원 절실" 호소 www.yna.co.kr/view/AKR2026...
"무엇보다도 외롭다"…경북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단지 가보니 | 연합뉴스
(영덕=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집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고 서럽고, 무엇보다 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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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 2026 at 3:19 PM
흑백요리사 금토일월 나흘을 기다려야 하다닛.
January 2, 2026 at 7:41 PM
나 오늘 집에 있고싶었는데 남편이 같이 출근하자고 하길래 걍 출근함
January 2, 2026 at 7:09 PM
나는 액체같은 인간인거가틈. 캐리어 두 개 끌고 정말 몸만 갖고 이 집에 들어와서 이 사람을 바꿔야겠다거나 “서로” 맞춰가야겠다는 생각도 안해보고 그냥 액체처럼 퍼져서 존재함… 근데 또 움직이는 액체라 시간이 가다보면 길을 만드는 거 같음ㅋㅋㅋㅋㅋ 남편은 비건이 되었고. 이제는 같이 불자가 되어보자 -🌟
January 1, 2026 at 9:23 PM
나 사랑이 크리스마스도 없이 일하는 중인데... 연말도 새해도 없이 일하는 중이다 날씨까지 미쳐버려서 서터레스 레벨이 더 올라가구 있어효. 그래도 어제 요가하고 짐갔다오니 좀 낫고 글은 박사졸업 이후로 최고로 잘써져...
January 1, 2026 at 8: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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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 똥망충이들
January 1, 2026 at 6: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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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의 뜨개앱 비교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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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 2026 at 3:27 PM
내가 너무 자신감이 없나?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 또 뭔가 자기확신은 튼튼한거같아서 그 포인트가 아닌거같다는 생각도 들고... 근데 흑백요리사 보면서 ㅋㅋㅋㅋㅋ 내가 부족한건 뭔가 그 불확실성을 견디는 힘인거같음. 뭐가 없거나 힘든 상황이더라도 난 길이 보이고 불확실성이 덜하면 견딜만함.. 근데 그 반대는 힘듦... 그래서 임짱이 ㅋㅋㅋㅋ 너무 대단해보임 그 배짱이... 그런 배짱이 있어야 전략적으로 헤쳐나가는 것도 가능한거겠쥬 그래서 새해에는 좀 더 "의연한" 사람이 되고시포
January 1, 2026 at 4:42 PM
youtu.be/EkwqPJZe8ms?... 새해첫날 봄의 제전. 이 메세지가 닿는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고 새해 내내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원하는 일 모두 이루시고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아지는 즐겁고 뜻깊은 한 해 되세요🩷
Stravinsky The Rite of Spring // London Symphony Orchestra/Sir Simon Rattle
YouTube video by London Symphony Orchestra
youtu.be
January 1, 2026 at 3: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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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just bought this sticker!
January 1, 2026 at 1: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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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구 웹 일각에서 00년대 인터넷의 느낌으로 돌아가려 하는 "indie web" 트렌드가 보이고 있네요. html 직접 편집해서 gif 이미지와 동맹배너 등으로 가득한 옛날 느낌의 개인 웹사이트를 만드는 게 소소하게 유행 중입니다. 이를 위한 전용 호스팅 서비스도 생겼더군요.

neocities.org

이름에서 기시감 느끼는 분들 있을 텐데, 맞습니다. 그 시절 서구 웹 호스팅의 대명사였던 GeoCities의 패러디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카페24 같은 곳.
Neocities
Create and surf awesome websites for free.
neocities.org
January 1, 2026 at 4:49 AM
국립산림과학원도 왜 사짜같은데 ㅋㅋㅋ
January 1, 2026 at 1: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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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병오년 대박★☆
새해 첫 시작, 새해 복 많이 주파수🐎

툴어만 두시면 집에서 한라산 기운이 가득!
새해 복 많이 주파수로 상쾌한 새해 시작하세요!

#운수대통 #마음차분 #명상 #강력한효과
#지니뮤직 #고음질

🎧 genie.co.kr/5LWJT1
December 31, 2025 at 2:58 PM
임짱 진짜 개웃김ㅋㅋㅋㅋㅋㅋ 임짱티비 구독자 닉넴이 똥손임… 유료회원 구독하면 은손 금손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금손될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 오만가지 소스와 편견좀 배워보자
December 31, 2025 at 10:13 PM
그 뭐냐 한국식 으르신짤의 시초가 우리아빠라네요... 그게 퍼지게된 다음카페가 있었는데 아빠가 그거 운영해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어릴때 아빠 항상 다음카페에서 그거 붙잡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누가 으르신 짤 보내주시는거 감사합니다...
December 31, 2025 at 7:19 PM
나 선생님으로 일한 초기에 꿈나무지킴이들을 맡는 일을 했는데 동네 시니어분들 고용해서 등하교시간 지도하고 학교 둘러보고 그런 일이었음. 그때 4명 어르신들을 고용했고 그분들을 위한 1년치 예산이 잡혀있었다. 보통 차랑 커피랑 간식 준비하고 조끼 장갑 방한모 사는 용이었고 학교 예산은 그렇게 짜지 않았어서 모자라지는 않게 쓸 수 있었음. 근데 새학기에 보니 네 분 중 한 분이 외투를 살 수 있는 여유가 있는 분이 아니라 3월 아직 추운 시기에 엄청 얇은 잠바를 입고 지도를 하시는 것임. 그래서 그 해 일년동안 예산을 조금씩 모아서
December 31, 2025 at 7:11 PM
물론 의사소통 잘 하는 사람들도 다른 인간들과 마찬가지로 화나고 우울하고 짜증나기도 하고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질투심 열등감 경쟁심을 느끼기도 함. 근데 내가 느끼기엔 톤에 문제가 있는 경우엔 “모든” 사람을 평가 비교 비판의 대상으로 삼고 하나하나 따지는것같았음. 대화방식-정서-인간을 대하는 법이 그렇게 그냥 엮여버린거
사람들이 계속 얘기하는 유튜버의 예도. 안봐서 모르겠지만 사실을 틀리게 말하는게 아닌데 엄청 반발을 사잖음? 그것도 화법이나 톤 배경정서랑 관련이 있는거같음. 뭔가 억울함이 깔려있고 사람들은 구체적인 사실 자체보다 그 억울함에 반응하게 되고 그럼 본인은 또 익스트림한 주장을 한 것도 아닌데 뭇매를 맞으니 또 억울하게 되고 이런 싸이클. 혹은 내가 꼭 널 이기고싶다 라거나 넌 틀렸어 넌 나보다 멍청해 라는 암시를 계속 주고싶어하는 화법도 있고. 내용의 옳고그름을 떠나서 돌아가는 메커니즘임
December 31, 2025 at 4:18 PM
어쨌든 나의 새해 주제는 엑설런스와 쟁취임
December 31, 2025 at 3:09 AM
글구 떨어진 사람들이 다 하고싶은 요리 원없이 해서 후회 없다고 할 때… 이거 요즘 내가 많이 생각하는 주제인데.
나두 하고싶은거 하는게 최우선이었을 때가 있었다 무조건 “내맘에” 들게 하는거 내맘에 들었으면 보통은 가고 안들더라도 후회는 없으니까
근데 하고싶은거 하는게 되게 어린? 동기적 상태인거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처음으로. 하고싶은걸 하는것만이 중요할 땐 하고싶은 걸 원없이 못한 상황이었을거고 (하기싫은걸 하는거랑은 별개임 이건) 일단 하고싶은 걸 원없이 해보고 나선 그 다음단계로 넘어가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음
December 31, 2025 at 3:04 AM
칸트 판단력비판에서 미에 대한 판단이 “취미판단”으로 번역되고 또 영어에서는 judgement of taste라고 번역되는게 늘 불만족스러웠는데 흑백요리사 보면서 오히려 미의 판단이 진짜 미각의 판단과 얼마나 흡사한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됨 ㅎㅎㅎ
December 31, 2025 at 2:54 AM
점성술에서 보면 “의사소통이 세련됨” 이런걸 암시하는 조합이 있음. 근데 나는 실제로 의사소통이 세련됐다는게 무슨 뜻인지 몰라서? ㅋㅋㅋ 그게 발현되는게 어떤 방식일까 궁금했는데 … 엄청난 미사여구를 쓰는 것도 아니고 엄청 eloquent한 것도 아니고 불필요하게 타인을 불쾌하게 만들지 않는 화법에 가까운 거였음. 대화하고 나면 상대가 잔잔하게 유쾌하고 불필요하게 버튼이 눌리거나 심기가 거슬리거나 하는게 없는
December 30, 2025 at 8:38 PM
커플장갑 뜨기 대장정 - ㅋㅋㅋㅋ 진짜 대장정이았음… 완성!!! 내년엔 더 이쁘게 떠줄겡🫶🩷
December 30, 2025 at 4:02 AM
잉 ㅜ 한국시각으로 새 에피 자정에 나오는줄 알구 저녁에 보려고 했는데 한국 오후 5시에 나온대네 힝구
December 30, 2025 at 3:48 AM
2025년 내가 진짜 잘한 것 중 하나는 대장금 정주행한거다...
December 29, 2025 at 11:3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