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자르고 자동화해서 생산성을 올렸다는 혁신이 바로 이런거다. 광고에 올라가는 제품 회사 (농심)가 고소해야 할 사안 아닐까 싶은...
저 따위 자동화 때문에 오늘도 한 명의 디자이너와 한 명의 마케터와 한 명의 어카운트 매니저가 잘린거 아냐.
사람을 자르고 자동화해서 생산성을 올렸다는 혁신이 바로 이런거다. 광고에 올라가는 제품 회사 (농심)가 고소해야 할 사안 아닐까 싶은...
저 따위 자동화 때문에 오늘도 한 명의 디자이너와 한 명의 마케터와 한 명의 어카운트 매니저가 잘린거 아냐.
생각나서 검색하니 키워드를 잘못 넣었는지 못 찾은...
생각나서 검색하니 키워드를 잘못 넣었는지 못 찾은...
현실은 그냥 트럼프가 골대를 움직이는 블랙컨슈머라 고객만족 시키려 해봐야 별 소용이 없다는 거.
현실은 그냥 트럼프가 골대를 움직이는 블랙컨슈머라 고객만족 시키려 해봐야 별 소용이 없다는 거.
"후보 추천 과정에는 정청래 대표와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검찰 출신의 당 지도부가 적극 관여한 것으로 파악"
...민주당 당원 및 지지자 분들 정청래 진짜 괜찮은 것 맞읍니까?ㅠㅁㄷ)
넘 불안함 진짜 지금 열심히 일함서 달려가두 모자랄 판인디ㅠㅁㄷ)
imnews.imbc.com/replay/2026/...
"후보 추천 과정에는 정청래 대표와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검찰 출신의 당 지도부가 적극 관여한 것으로 파악"
...민주당 당원 및 지지자 분들 정청래 진짜 괜찮은 것 맞읍니까?ㅠㅁㄷ)
넘 불안함 진짜 지금 열심히 일함서 달려가두 모자랄 판인디ㅠㅁㄷ)
imnews.imbc.com/replay/2026/...
...ㅍㅅㅍ)??? 전준철 변호사가 김성태 변호인이야? 뭐임 민주당 지금 대통령한테 대놓고 장갑 던진 게 아님미???
...ㅍㅅㅍ)??? 전준철 변호사가 김성태 변호인이야? 뭐임 민주당 지금 대통령한테 대놓고 장갑 던진 게 아님미???
2. S계들은 그딴거 모르겠고 신경도 안 씀.
3. S계 글로 가득 찬 기본 한국어 타임라인 완성♡
2. S계들은 그딴거 모르겠고 신경도 안 씀.
3. S계 글로 가득 찬 기본 한국어 타임라인 완성♡
산모와 출산휴가 다녀온 사원을 최우선으로 자르고(취소하고 다시 다니게 함), 권고사직 거부한 사람들은 외부 공유 오피스에 노트북만 주고 내보내고. 기존 게임 개발팀은 AI 활용해서 1년에 게임 100개 내라고 했다는게 믿기질 않는다.....
산모와 출산휴가 다녀온 사원을 최우선으로 자르고(취소하고 다시 다니게 함), 권고사직 거부한 사람들은 외부 공유 오피스에 노트북만 주고 내보내고. 기존 게임 개발팀은 AI 활용해서 1년에 게임 100개 내라고 했다는게 믿기질 않는다.....
한국은 고려장을 불효의 상징으로 보지만
나라야마부시코에 나온 고려장은 자연의 순리였슴다.
저 선거 결과가 이제 이해는 감
잠깐 부유하던 시절 입었던 윤리의 가면을 벗었네' // 어어, 후퇴를 너무 많이 하는데.
수도 전기 가스 의료 전면 민영화 및
노령층 연금 축소 밀어부칠 예정.
자국민들의 최소한의 브레이크 풀림'
한국은 고려장을 불효의 상징으로 보지만
나라야마부시코에 나온 고려장은 자연의 순리였슴다.
저 선거 결과가 이제 이해는 감
잠깐 부유하던 시절 입었던 윤리의 가면을 벗었네' // 어어, 후퇴를 너무 많이 하는데.
일본은 연금 생활자들의 소비와 저축도 사회를 받치는 축 중 하나일텐데...
한국은 고려장을 불효의 상징으로 보지만
나라야마부시코에 나온 고려장은 자연의 순리였슴다.
저 선거 결과가 이제 이해는 감
잠깐 부유하던 시절 입었던 윤리의 가면을 벗었네' // 어어, 후퇴를 너무 많이 하는데.
수도 전기 가스 의료 전면 민영화 및
노령층 연금 축소 밀어부칠 예정.
자국민들의 최소한의 브레이크 풀림'
일본은 연금 생활자들의 소비와 저축도 사회를 받치는 축 중 하나일텐데...
MBC뉴스는 노동 사안을 꽤 다뤄왔는데 부끄럽지도 않은지.
나도 첫 직장에서 이거 당해본것 같다. 2년차를 앞둔 12월의 어느날, 팀장이 불러서 내 자리 재편해야해서 새로 공채해야하니 서류 제출하라고. 근데, 그게 될지 안될지도 모르니 다른데도 알아보라고.
그게 뭔말인가 이해가 안돼서 한참 멍하게 있다가 팀장님, 저 정규직으로 계약했다고 했잖아요? 어디서 누가 근로계약 어떻게 했냐고 물으면 정규직이라고 답하라고 했잖아요? 라고 말했는데, 암말도 안하고 모니터만 보더라.
마치, 자기 앞에 내가 없다는 것처럼.
MBC뉴스는 노동 사안을 꽤 다뤄왔는데 부끄럽지도 않은지.
나도 첫 직장에서 이거 당해본것 같다. 2년차를 앞둔 12월의 어느날, 팀장이 불러서 내 자리 재편해야해서 새로 공채해야하니 서류 제출하라고. 근데, 그게 될지 안될지도 모르니 다른데도 알아보라고.
그게 뭔말인가 이해가 안돼서 한참 멍하게 있다가 팀장님, 저 정규직으로 계약했다고 했잖아요? 어디서 누가 근로계약 어떻게 했냐고 물으면 정규직이라고 답하라고 했잖아요? 라고 말했는데, 암말도 안하고 모니터만 보더라.
마치, 자기 앞에 내가 없다는 것처럼.
MBC뉴스는 노동 사안을 꽤 다뤄왔는데 부끄럽지도 않은지.
나도 첫 직장에서 이거 당해본것 같다. 2년차를 앞둔 12월의 어느날, 팀장이 불러서 내 자리 재편해야해서 새로 공채해야하니 서류 제출하라고. 근데, 그게 될지 안될지도 모르니 다른데도 알아보라고.
그게 뭔말인가 이해가 안돼서 한참 멍하게 있다가 팀장님, 저 정규직으로 계약했다고 했잖아요? 어디서 누가 근로계약 어떻게 했냐고 물으면 정규직이라고 답하라고 했잖아요? 라고 말했는데, 암말도 안하고 모니터만 보더라.
마치, 자기 앞에 내가 없다는 것처럼.
그래서 그때 그 팀장님 어떻게 무병장수 잘하고 계시나 궁금함. 제가 그날 일은 무척이나 원한으로 품고 있다는 것만 기억해두셨으면...
그래서 그때 그 팀장님 어떻게 무병장수 잘하고 계시나 궁금함. 제가 그날 일은 무척이나 원한으로 품고 있다는 것만 기억해두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