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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안 해본 초보입니다 / All my life belongs to my wife / 피해자가 있는 사안에 대해 농담하다 뒤늦게 깨닫는 악덕이 아직 있는 듯 합니다 / (TE)RF 거절 / 인용개그 괜찮습니다 / 글/사진 기사화 및 AI교육료 포스트당 5천원 / '나중에' 꺼내면 심상정 '윤석열 당선되면 어때요' 꺼냅니다. 선은 지키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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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미국 SNL, ICE 편 ㅋㅋㅋㅋㅋㅋ

현 상황을 정말 잘 비꼬고 있는데, 미국 본토 SNL은 극우 혐오세력들을 비꼬고 조롱하는 반면에, 한국 SNL은 자기들이 나서서 극우질하면서 혐오를 퍼뜨림.

(출처 : [유머]SNL: ICE 편 m.ruliweb.com/community/bo... )
February 5, 2026 at 10: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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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사롱 접대받은 판사도 90% 할인받고 면세점 명품 쇼핑한 판사도 처벌은 커녕 보란듯이 봐주기 판결을 내리고 있는 상황에서 사법정의건 법정에 대한 신뢰건 다 헛소리지. 진짜 개혁하려면 정말 고통스럽고 오래 걸릴 것 같다.
February 5, 2026 at 7: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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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 병원 판결이나 우지파동 같은 케이스에서 검찰이 무리한게 '이번에 얘 승진해야 되는데 좀 봐줘라'는 내부논리가 지대하게 작용했다는게 처참함. 실제로 무다구치 렌야는 그 이유로 수백만 장병을 지옥으로 진군시킴. 검찰이라는 조직은 2000여명의 무다구치 렌야가 일을 추진하는 조직이라는 뜻임. 윤석열이 실제로 연성 쿠데타를 벌일때도 '총장이 하는 일이니까 어쩔 수 없이'가 제일 큰 행동의 모티베이션이었음.
February 5, 2026 at 9:34 AM
...뭐셔 드라 하체트 후에 -1 이여? 기상왼손이 카운터로 들어가?
February 5, 2026 at 1: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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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가 개판인건 내부자였던 분의 말씀으로도 듣고, 코로나 시기에 기사들만 생각해도 치가 떨리지만, 저 노벨상수상 저작 번역 사건에서

"특히 프린스턴대 출판부가 이번 보도자료에서 밝힌 내용은 지난 20일 한경비피가 낸 입장자료와도 배치된다. 당시 한경비피는 책 서문의 일부 누락과 변경을 인정하면서도 “원저자의 의도를 훼손하지 않았으며, 독자의 편의를 위해 출판업계에서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편집 변형’(editorial change)를 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

라고 무려 해명까지 하는 뻔뻔스러움 보인거에서.
February 5, 2026 at 1: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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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놀랍지 않음. 저 이름 딴 조직이 무려 노벨상 수상자의 저서도 막 번역하는 윤리기준이 대체 어디있는지 모를 조직임. 그냥 언론으로 안 침. 그럴듯한 기사 나와도 반드시 어딘가 조작한게 있지 않나 걱정하는게 디폴트인게 한경기사. www.hani.co.kr/arti/society...
February 5, 2026 at 1:19 PM
음...

시즌 3 에도 레이 우 롱이 안 나온다는 것을 알았으니
이제 부캐를 골라 키울 때가 되었다

내가 싸우다 가장 빡치는 캐릭터로 부캐를 키워야지
February 5, 2026 at 1: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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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활용한 학습에 관한 뉴스나 연구는 죄다 '아니 그럴 줄 몰랐냐' '그것도 모르면서 도입하자고 했던 거냐'같은, 사람들의 멍청함에 환멸이 나게 만드는 내용들뿐이다.

아니 진짜, 몰랐어?
February 5, 2026 at 1:16 PM
7만달러가 7천만원이죠? (...)
February 5, 2026 at 1: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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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의 투기대상들

튤립 : 예쁘기라도 하다.
남해회사 주식 : 폐지(주식증권)라도 되네
도쿄 부동산 : 땅과 건물은 실존이라도 하지

코인 : ???
February 5, 2026 at 12: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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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임금..?
February 5, 2026 at 12:55 PM
우리 아버지 세대가 당연히 누려왔던 것들이 뭐가 있지-_-;?
February 5, 2026 at 12: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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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려면 여자한테 잘해줘야 한다는 기본조차 안되어있는 놈들은 대통령 할아버지가 와도 결혼을 못시킵니다
이거 너무 웃긴다 김대중과 노무현과 문재인과 이재명은 니들의 결혼에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니들이 결혼을 못하고 가정을 못가진건 자신들이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배우자와 가정이 무슨 출석 보상처럼 주어져야 한다는 스스로의 역겨운 사고방식 때문임
February 5, 2026 at 11: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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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살.....진짜 어릴 땐 청춘으로 버티는데 나이들면 룸살과 흐린 총기로 인한 눈빛이 안 감춰지나봅니다.....ㅋㅋㅋ아니 진짜 룸살 그래도 보통은 40대는 되야 대체로 나타나던데=40 넘으면 니 얼굴 니 책임이란 속담 얘는 30대 어릴 때부터....ㅋㅋㅋ
이준석 그래도 20대 때에는 나름 '좋은 집에서 잘 자라서 때깔 좋은' 축에 속했는데,
그러니까 영양학적으로 불균형을 겪지 않고 건강 상의 문제가 없어보인다는 느낌으로 얼굴이 괜찮았는데,

30대 무렵부터 사람 상태가 급격히 안 좋아져서 ??가 되었음.
February 5, 2026 at 7: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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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체 대출 땡겨서 해결보는 방법도 있지만 그건 안하고 소송할 돈은 있나봅니다. 저걸로 어디 크라우드펀딩이라도 땡기려고 관종짓 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아무리 요즘 법비들이 횡행하는 법원이라지만 소송 수준이 1심에서 넉아웃되지 않을까 싶은. 어디 국짐 청년위원회 뭐시깽이나 좀 이상한 교회 청년부 뭐시깽이 같은 애가 아닌가 추정.
February 5, 2026 at 10: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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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ew generation of engineered immune cell destroys cancer cells in mice as effectively as conventional CAR-T-cell therapies without suppressing the immune system

go.nature.com/4t9KIKO
Innovative CAR-T therapy destroys cancer cells without dangerous side effects
In mice, the treatment selectively targets tumour cells without suppressing the immune system.
go.nature.com
February 5, 2026 at 9:56 AM
"Boys and gentlewomen!"
February 5, 2026 at 7: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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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5, 2026 at 6: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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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는 대한상의 발표, 조작 데이터 인용 '논란'
2026. 2. 4. 20:02

1인 회사서 발표한 검증 안된 데이터 기반한 통계 지적…대한상의 "보도 언론사 연락해 수정 요청" v.daum.net/v/2026020420...
[단독] 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는 대한상의 발표, 조작 데이터 인용 '논란'
[비즈한국] 고액 자산가 2400명이 지난해 한국을 떠났다는 통계를 인용한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의 상속세 연구 결과 발표 후, 수십 건의 후속 기사가 쏟아졌다. 그러나 해당 통계는 이미 지난해 영국에서조차 통계적이지 않으며 데이터 조작까지 의심된다는 보도와 검증이 이어지며 신뢰성에 의심을 받았다. 제대로 검증하지 않은 통계를 인용한 대한상의 연구를 두고
v.daum.net
February 5, 2026 at 5: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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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디렉터를 도게자하게 만들었다! 나는 회사를 지배할수 있다!
February 5, 2026 at 6: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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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계란도 담합입니다. 라면값도 담합 ‘의혹’이 있었고요. 의혹이라고 쓴 아유는 정황상 담합이 확실한데도 결정적 증거가 없다고 13년을 법정싸움하다 대법원 판사놈이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금을 부당하다고 판결 내렸기 때문입니다.

이런 나라에서 뭐요? 기업하기 힘들어? 개소리 마세요. 그렇게 징징 짜면서도 해외 못나가는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다른 나라에서 이따구로 굴면 패가망신하기 때문입니다.

배민 카카오 쿠팡 등이 해외에서 왜 망했는지, 삼성이 왜 해외에서는 눈치보며 다양성 광고나 다양성 채용 하는지 찾아보면 답이 나오죠.
February 5, 2026 at 12: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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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요인들을 싹 빼고 아무튼 공급절벽 그러는데, 부동산 공급 시차와 이런 '가짜 수요공급 논리'를 고려해보면 지금까지 공급절벽을 만들어 온 이들이 어느 정권에서 나온건지, 왜 그랬으며, 왜 민간 재건축만이 답인 것처럼 말하는지 답이 나옵니다.

이들은 그냥 국가 시스템을 해킹해서 국고가 백업해주는 공짜 레버리지를 통해 부동산 시세를 계속 올리고 싶은 것 뿐이에요. 나라 경제에 필요한 유동성을 땅바닥에 깔고 앉는거죠.

그 유동성을 모조리 빨아먹은 뒤에 깔고앉아놓고는 정작 한다는 소리가 "정부가 민생에 돈풀면 안된다"니 말 다했죠.
February 5, 2026 at 4: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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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에는 조금만 생각해 봐도 허구임이 뻔한 엉터리 주장들이 온 사회에 만연되어 있습니다. 보수언론의 보도를 보면 소위 그 방면의 전문가를 자처하는 사람조차 그런 엉터리 주장을 천연덕스럽게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그런 엉터리 주장들이 특히 많이 유포되어 있고, 그것이 지금까지 합리적인 부동산 정책을 추진하는 데 큰 걸림돌로 작용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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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오타수정 및 편집했습니다.

실제 주택가격의 매매가는 전세가와 매매가의 멀티플, 그리고 금리(전월세전환율을 보정하는) 등이 주 요소였죠.
February 5, 2026 at 4: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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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경우에도 주택임대시장에 미치는 효과는 앞서 본 경우와 전혀 다를 바 없습니다. 증여를 받는 다주택자의 자식들이 임대주택에 대한 수요를 똑같은 크기로 줄일 것이기 때문이지요.

다주택자가 집을 파는 것이 전월세 가격의 상승을 가져올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는 다주택자가 집을 파는 것이 전월세 가격의 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주택자들이 집을 대거 처분해 주택가격이 실제로 떨어지는 결과가 나타난다면 주택가격과 연동되어 결정되는 전월세 가격도 하락세로 돌아설 것이기 때문입니다.
February 5, 2026 at 4:1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