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mishel(ニミ) Lee
banner
nimishel.bsky.social
Nimishel(ニミ) Lee
@nimishel.bsky.social
인생은 그만 두고 만화와 고양이, 프라모델, 워게임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人生を閉めて、漫画と猫、プラモデル、ウォーゲームを追い求める者です。
회식자리에서 꼰대들에게 조리돌림당하다가 그냥 집에 간 젊은이 뒷담화하던 글이 요즘 커뮤니티에 도는데(저 글 처음 올라온 데가 딴지 자유게시판인데- 댓글 중에 이대남이라 그런다 개념이 없다 이 자이럴하는 동포가 있던 것도 몹시 놀라움)—
x에서 저건 가정교육이 안된거다 자긴 집안 어른에게 잘배웠다 이 자이럴하는 동포가 나타나는 바람에 살짝 놀랐다가, 따까리 집안이냐고 꼬집는 인용 보고 유머일번지 방청객처럼 경박하게 웃음.
January 6, 2026 at 4:22 PM
「애당초 잔업 허가라는 말 자체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허락하는 것은 이쪽이고 그쪽은 잔업을 부탁하는 입장이죠.」

x.com/moukon_geniu...
January 6, 2026 at 3:42 PM
오늘도 만화 그리는 척 하다가 자야지
January 6, 2026 at 3:38 PM
중국에서 제작한 가상전 워게임의 정보를 보고 있는데, 어째서 우리랑 북한만 국가코드로 표기하고, 다른 나라는 A국, C국, J국 이렇게 표기한 거냐? ㅋ

中国で制作した架空戦ウォーゲームの情報を見ているんだが、何でうちと北朝鮮だけ国家コード表記で、他の国はA国、C国、J國なんだよw
January 6, 2026 at 11:33 AM
작년 이맘때 경호처 소속 일부 인원이 윤석열 패거리 지시를 씹었다고 주장하는 뉴스를 봤는데 이해가 잘안됨.
CAT 소속 SWAT이 무슨 소리지?
101단장이 자기 애들 다칠까봐 거기서 파견된 경찰관들만 연락해서 빠지게 했단 건가.

news.jtbc.co.kr/article/NB12...
January 6, 2026 at 11:04 AM
1983년 일본 키노쿠니야 서점의 여성채용 지침. 일본 국회에서 폭로되어 화제가 되었다는데 여성혐오 뿐 아니라 혐오의 폭이 넓고 다채로워서 역시 하나만 하는 놈은 없다- 이런 사실이 증명되고.
키노쿠니야는 지금도 신주쿠 본점에 엘리베이터걸이 있는 회사라, 볼 때마다 정말 옛날 회사구나 생각했는데, 대표가 노조를 재판에서 이긴 이야기를 무용담처럼 인터뷰했다는 이야기도 그렇고 이제보니 정말 악의의 레벨이 다른 듯...
January 6, 2026 at 4:46 AM
Soylent green(1973)
Case of Genba neko(201?)
South Korea(2025)
North Korea(2026)
January 6, 2026 at 4:21 AM
간만에 폭력영화 워리어(The Warriors)를 보는데 사건의 발단이 되는 악역 루터가 코만도에서 매트릭스 대령에게 용돈을 주던 설리와 같은 배우인 걸 뒤늦게 알고 깜짝 놀랐다.
David Patrick Kelly. 자신만만하다가 깨갱하는 악당 졸개 전문인가? 다른 작품에서 나오는 모습도 좀 뒤져봐야지.
January 6, 2026 at 3:25 AM
SSDD
January 5, 2026 at 3:23 PM
「타미야의 신작보다
하세가와의 한정보다
후지미의 복각보다
아오시마의 재판보다
우리들이 정말로
걱정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은

노후」

x.com/fleer5922/st...
January 5, 2026 at 1:30 PM
January 5, 2026 at 1:22 PM
Reposted by Nimishel(ニミ) Lee
오늘의 요청은 MZ선비+사이버펑크였습니다
January 5, 2026 at 12:53 PM
고작 한철 돈벌이나 할 수 있을 늠름한 행색이고 싶다
January 5, 2026 at 10:24 AM
빌어쳐먹을 윤석열과 떨거지들 뉴스에 정신이 팔려서 K디즈니 같은 우슴폭탄이 활개치는 것도 몰랐다니 내 지난 1년이 너무 분하고 창피해
전라남도는 K-노벨문학센터 건립과 K-디즈니 인재양성 거점기관 조성 등 글로벌 문화강국 도약의 기반이 될 K-문화 핵심 사업을 위해 2026년 정부예산에서 국비 100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오늘 뉴스에 나온 ‘K디즈니’란 말이 너무나도 생소하고 기괴해서 뭐라도 해놓은 게 있나 검색했다가 스크림의 드류 베리모어처럼 비명 지름
January 5, 2026 at 4:04 AM
전라남도는 K-노벨문학센터 건립과 K-디즈니 인재양성 거점기관 조성 등 글로벌 문화강국 도약의 기반이 될 K-문화 핵심 사업을 위해 2026년 정부예산에서 국비 100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오늘 뉴스에 나온 ‘K디즈니’란 말이 너무나도 생소하고 기괴해서 뭐라도 해놓은 게 있나 검색했다가 스크림의 드류 베리모어처럼 비명 지름
January 5, 2026 at 3:55 AM
일본에서는 1월 1일 아침을 간탄(元旦)이라 부르는데 이게 건탱크(ガンタンク)와 발음이 엮여서, 언제부턴가 프라모델 가게에서는 HG 건탱크 건프라를 세일판매하고, SNS에서는 건탱크 그림이나 프라모델 사진을 올리는 풍습이 생겨났다.
건담 관련 온라인 게임에서도 1월 1일에 건탱크 이벤트가 종종 있는데, 한국 서비스에서 밑도끝도 없이 ‘건탱크의 날’ 이래버리면 왜색 문화에 길들여지지 않은 동포들 입장에선 음? 왜지? 싶을 수 밖에 없지 않을지.
January 5, 2026 at 12:08 AM
렌즈맨 애니메이션이 당시 돈이 많이 드는 CG를 도입해서 제작되었지만 흥행이 망해서, 강담사가 그 손해를 만회하기 위해 아키라 애니메이션 제작을 실행하고, 조건이 까다로워서 아무도 감독을 안 하려고 해서 결국 원작자 오토모 카즈히로 선생이 감독까지 했다 뭐 그런 이야긴가...?
January 4, 2026 at 4:09 PM
백악관 공식 x 계정이 포스팅하는 꼬라지
보니 웃음도 안 나오네

근데 가만 보면 선거철에 한국 SNS에 돌아다니는 프로파간다 이미지들(이번엔 한1전이다, 을지 문덕 뭐 이딴 것들)하고 비슷하기도 하고,
한국 언론사나 공공기관 SNS계정들도 병맛하고 밈 유행어 잘 안다고 나대는 꼴하고도 비슷해서 여기도 저 꼬라지 될 날이 얼마 안 남았지 싶다. 아니 이미 되어가고 있나...?
January 4, 2026 at 3:54 PM
오랜만에 꼭두 디자인
January 4, 2026 at 12:34 PM
유튜브에서 가게 보는 시바견(店番の柴犬) 섬네일을 보니, 혹시 점빵의 어원이 미세반(店番)을 제멋대로 읽으면서 생겨난 말은 아닐까 싶어짐.
혹시 싶어 검색해보니 뭔 어디어디 사투리라 카더라 정도 이야기 정도만 있는데, 과연 어떨려나.
그 와중에 의료인들이 병원을 점빵이라 부른다는 건 또 첨 알았네 깨알같이 재섭써
January 4, 2026 at 11:35 AM
말띠 기업인들 행보에 집중되고 있다. 김범석 쿠팡Inc 의사회 의장,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허희수 SPC그룹 사장, 이선호 CJ 미래기획그룹장이 말띠다.
--
몹시 한국적인 기사네 ㅋㅋ

www.kmib.co.kr/article/view...
‘말띠 경영인’ 김범석·백종원 위기 돌파 시험대에 선 새해
역동적인 기운이 깃든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유통업계 시선이 말띠 기업인들 행보에 집중되고 있다. 김범석 쿠팡Inc 의사회 의장,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www.kmib.co.kr
January 4, 2026 at 11:10 AM
책 구경하기 위해 메모
January 4, 2026 at 10:00 AM
프렌즈와 섹스 앤 더 시티는 원산지 제목을 그대로 사용한 대표적 드라마이다.
그런데 이들 드라마가 들어오던 1990년대는, 영어 제목에 대한 애정도 의리도 없이 한국사회의 정서에 어울리는 제목으로 갈아치우던 일이 흔하디 흔했다.

이를테면 The First Wives Club이 조강지처 클럽이 된다던가... Moonlighting이 블루문특급이 된다던가.
일본 제목인 여기는 블루문 탐정사무소(こちらブルームーン探偵社)보다 좀 나은 거 같기도 하고. 물론 이런 정서는 형제의 나라 일본에서 배워온 것이라 오십보백보이긴 하다.
January 4, 2026 at 8:38 AM
작년에 대해 가장 후회되는 일:
숙소 냉장고의 냉동실 청소를 한번도 안 했던 것.
그리고 오늘 청소를 마친 나.
January 4, 2026 at 7:45 AM
작년에 산 감말랭이 냉동실에 넣어뒀다가 꺼내먹는데 개폭력임 흥분해서 10개 먹을 뻔
January 4, 2026 at 6:1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