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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21. 19:02

"달 마다 반복되는 부담"…李 대통령도 주목한 생리대 가격
가임기 여성 필수품인데 수 년째 가격 논란
국내 생리대, 해외보다 39.5% 비싸
생리대 대신 기저귀…SNS·유튜브로 확산
이재명 대통령 생리대 무상 지원 검토 주문
v.daum.net/v/2026012119...
"나도 기저귀 찼다" 폭발한 여성들…결국 대통령까지 나섰다 [이슈+]
"여성이라면 누구나 겪는 피할 수 없이 겪는 일인데, 달에 고작 몇만 원이라고 넘기기엔 부담되는 가격입니다." 사회초년생 김모(29) 씨는 생리대 이야기가 나오자 곧바로 한숨부터 내쉬었다. 김 씨는 "초경 이후 길게는 35년 넘게 반복적으로 비용이 들어간다. 특히 양이 많은 날이나 여름처럼 자주 갈아야 할 때는 지출 부담이 더 크게 느껴진다"며 "국내는
v.daum.net
January 21, 2026 at 1: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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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도 앉을 수 없는 경복궁 근정전의 조선 임금 어좌에 올라가는가 하면 출입금지 영역인 종묘 전각을 지인들과의 차 모임 장소로 만든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경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임금 어좌 멋대로 올라가 ‘왕놀이’ 김건희, 경찰 조사 받는다
대통령도 앉을 수 없는 경복궁 근정전의 조선 임금 어좌(의자)에 올라가는가 하면 출입금지 영역인 종묘 전각을 지인들과의 차 모임 장소로 만든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국가유산청은 지난해 언론과 국회 국정감사 등에서 제기된 김 여사의
www.hani.co.kr
January 21, 2026 at 6: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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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ine being 76 and still unable to stop bragging "I studied at Harvard!"

Then you commit crimes and tell the court "but I don't remember." and the judge says "but you're a Harvard graduate. I don't believe you."

POETIC JUSTICE
January 21, 2026 at 8: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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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가 미국 캘리포니아를 트럼프로부터 돈주고 사겠다는 청원서에 20만명 이상 서명함. - 뉴스위크
January 21, 2026 at 12: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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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신천지·통일교 간부급 ˙축구대회˙ 열어…정교유착 노하우 공유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GLzFseio

"반면 통일교는 신천지의 '당원 가입' 노하우를 부러워 했다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골때린다;;;
[단독]신천지·통일교 간부급 '축구대회' 열어…정교유착 노하우 공유
이단 신천지와 통일교가 '정교유착' 노하우를 서로 공유한 정황이 21일 파악됐다. 두 단체의 간부들은 축구 대회를 열며 교류를 이어갔다고 한다. 통일교·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이들 단체
naver.me
January 21, 2026 at 2: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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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누가 구치소나 교도소 들어가면 식단표부터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제일 웃겨
January 21, 2026 at 8: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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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사태의 그 애경 맞아요.
January 9, 2026 at 1: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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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쪽 블스는 이 얘기가 잘 안보여서 공유해요: X에서 그록을 이용해서 악의적으로 아동/미성년자 사진을 ㅅ적 대상화 시키는 행동들이 자행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후 보도들에 의하면 그록이 사과를 하고 있다네요 ㅡㅡ
1. Headlines everywhere today read "Grok apologizes."

This is bullshit. A chatbot is not something that can apologize.

Pretending otherwise is simple laundering these companies' bullshit about what AI is, while diffusing blame away from the human beings that developed and released this system.
January 3, 2026 at 2: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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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도 올렸었는데 하..
공동주택에서 발포세정제 쓰지 마세요 주변에도 얘기해주시길 ㅠ
욕실 뿐 아니라 변기, 세면대, 세탁기 수도, 씽크대 다 다른 집에서 역류 가능성 있어요
정도가 심하면 소독청소는 물론
피해가 생기면 인테리어 공사도 해야하겠죠….
모르고 쓰는 경우가 많을 것 같아서..
쓰지 마세요 발포세정제…..
December 23, 2025 at 6: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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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무엇을 하셨나요?

- 존재.
December 23, 2025 at 5: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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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수 크리스마스 디너가 인당 100만원인데 만석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한국에 돈많은 사람 참 많네 싶은 생각이
December 22, 2025 at 3: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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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은 점점 쇼핑앱. 남이 돈쓴아이템을 편하게 보여주고, 나도 몰랐던 필요아이템을 캐내주고, 내가 돈을 신속하게 쓰게 도와주고, 돈을 쓴 건 아련한 필터로 잘 포장해 기록할 수 있게 도와주고. 드문드문 보이는 광고 아닌 포스트라는 것도 그저 내가 이런 물건을/서비스를/공간을 소비했고 그 경험은 이러함, 의 맥락이 많아. 개인적인 포토아카이브로서의 기능을 물론 충실히 해주고는 있어서 (10년 런칭부터 꾸준히 썼음 싸이월드 대신이다 느낌으루다가…) 버리지는 않는데 들어갈때마다 나 왜 이거 눌렀니 모먼트가 매우 많다.
December 16, 2025 at 7: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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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검은 주식 종목 기사 보도를 이용한 선행매매로 112억 원 상당의 이익을 취득한 경제신문 기자 A와 범행을 공모한 전직 증권사 출신 B를 구속 기소하였습니다.

피고인들은 특정 종목 기사를 보도하기 전 주식을 매집한 다음, 기사 보도 이후 곧바로 매도하여 차익을 얻는 방법으로 8년 간 유사한 수법의 범행을 지속하였습니다. 초기에는 A가 근무하는 신문사의 보도를 이용하거나, 특정 종목 기사 작성을 지시하다가, 이후에는 다른 기자의 이름을 빌리거나, 허무인 명의로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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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세요
오늘의 블친소. @mkcokr.bsky.social 매일경제입니다.

매일경제 양연호 기자는 글로벌 위상, 달라진 K 바이오 (m.mk.co.kr/news/journal...) 라는 기사를 썼습니다. 문제는 브릿지파이오테라퓨틱스(KOSDAQ 288330)을 미리 보유한 채 썼던겁니다.

이런식으로 10개 종목에 대해 호재성 기사를 수백건 온라인에 올리고, 시세차익으로 1년에 40억을 챙겼습니다.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파이낸셜뉴스 소속 이진혁 기자 역시 같이 이 짓을 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한국 경제매체 모럴, 대단하죠?
매일경제 기자, 주식 선행매매로 증선위 고발되자 퇴사 - 한국기자협회
매일경제신문 기자가 자신이 매수한 주식 종목에 대해 호재성 기사를 작성하고 매도하는 방식의 부정거래 혐의로 고발된 후 퇴사한 사실이 알려지며 내부 구성원이 받은 충격은 크다. 이번 일로 매체 전체의 신뢰를 잃을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사전에 문제적 기사를 거..
m.journalist.or.kr
December 9, 2025 at 5: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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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부산항 땅 팠더니 “전례 없는 유적”…일제 철도역·철로 흔적 드러나

v.daum.net/v/2025120818...

일본제국의 영욕과 열차페리의 꿈을 간직한 부산잔교역 유적이 발굴됐다고. 자리 정도만 알고 유물이나 구체적인 자료 같은 건 궁금했는데 드디어 나오는구나.
[단독] 부산항 땅 팠더니 “전례 없는 유적”…일제 철도역·철로 흔적 드러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후보인 부산항 1부두는 우리가 몰랐던 20세기 근대 문화유산의 보고였다. 부두의 콘크리트 바닥 아래엔 1910~1950년대 일제와 미군이 만들고 확장한 철도역과 철로, 플랫폼 흔적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그 안에서 일본군의 칫솔, 미군의 군화, 일제와 미제 맥주병, 일본인들이 쓰던 변기, 식기 등 근대 생활 유물도 무더기로 쏟아져
v.daum.net
December 9, 2025 at 1: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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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집중력이 강해요
집 중력(Gravity)
난 고집 성향이 정말 강한 것 같음
Go 집 ;;;;
제발 집에 가고 싶어;;;;;;;;;;;;;
December 9, 2025 at 8: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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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술자리에서 시조 짓고 했다던게 이런 거구나
옆팀 팀장님이 즉흥적으로 한 삼행시 있었는데(내가 시킴)
위 위기가 찾아와도
하 하늘이 무너져도
여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연말송년회 건배사 추천
모바일 하겠습니다
모 이쎄끼야
바 라는게 뭐야
일 로 와바 팍씨
December 9, 2025 at 2: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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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남자들끼리 쟤는 진국이야 그러면 안 믿는 편이에요 쟤는 씹선비야 그러면 괜찮은 사람일 확률이 높아요
December 10, 2025 at 12: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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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탑 짓고 싶으면 자기 돈으로 짓지. 사람들이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에 쓰라고 모아 준 돈을 왜 자기 마음대로 써?
대전시가 고향사랑기부로 모은 기부금을 엑스포 공원 ‘과학자 시계탑’을 설치하는 데 쓰기로 해서 논란입니다.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과 주민복리 증진 등에만 사용하도록 한 취지에 어긋난데다, 자의적으로 심의를 간소화해 절차에도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시계탑 조성?…대전시 기금 부적절 사용 논란
대전시가 고향사랑기부로 모은 기부금을 엑스포 공원 ‘과학자 시계탑’을 설치하는 데 쓰기로 논란이다. 일반 기부의 경우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과 주민복리 증진 등에만 사용하도록 한 고향사랑기부제 취지에 어긋난데다, 자의적으로 심의를 간소화해 절차에도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www.hani.co.kr
December 10, 2025 at 2: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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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태어나면 생계 유지할 직장이랑 내 집 정도는 당연히 주어져야 하는 거 아니야? 이 싹바가지 없는세상
December 10, 2025 at 12: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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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절망적인 이야기를 들었는데 28년 국가정원 박람회를 준비하면서 태화강 수상버스-_- 를 계획중에 있다고.
배는 힌강버스만큼 크지는 않은데 어쨌거나 운행을 하려면 강을 뒤집어 엎어야 한단다. 그럼 새들 앉아서 쉬는 중간 중간 삼각지가 다 없어지는거 아니냐.
서울은 차가 막힌다는 핑계나 있지, 여긴 뻥뻥 뚫린 길에 20분이면 가는데를… 차라리 셔틀버스를 운행하라고. 어디서 못된 건 배워가지고. 오세훈이 묻었나…
강 위에서 정원 산책…울산시, 수상교통 도입 시동 | 한국일보
“태화강은 강폭이나 주변 경관 등 환경이 좋아 레저형 수상교통 운행에 안성맞춤입니다.” 프랑스 파리에선 센강을 따라 유람선 바토무슈가 도시를
m.hankookilbo.com
December 9, 2025 at 9: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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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공소장에 추경호와 신동욱의 설득으로 진짜로 회의장에서 나오게 만든 국짐 의원들 실명이 나온다. 군인은 회의장에서 의원을 한 명도 못 끌어냈지만 추경호는 성공한 것. 불법 계엄 적극 동조자인데 이걸 기각했다고…? 지귀연이 날 계산을 윤석열에게만 시간으로 특혜를 전국민의 눈앞에서 베풀던 것에 위법성을 지적 안 하고 아직 제정도 안 된 내란 재판부 지정 법만 지적하는, 완전히 왜곡된 시각을 지닌 지금의 사법부를 해체하고 판사를 새로 싹 뽑아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저들이 법으로 뭘 하고 싶은가 우려스러움.
December 10, 2025 at 4: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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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이 개인정보를 유출했나요?
과도한 노동으로 택배기사를 죽게했나요?
비인간적인 노동현장에서 노동자를 죽게 했나요? 왜 연행하나요?
대표는 그냥 도망갔는데요???????
쿠팡 노동자 강제로 연행하는 경찰
December 10, 2025 at 6: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