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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챙겨먹고 풀에 물 잘주쟈
풀그리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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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는 ‘불법 촬영’·성적 수치심은 ‘성적 불쾌감’... 공공언어 고쳐 쓴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이제 몰래카메라(몰카)는 ‘불법 촬영’으로, 성적 수치심은 ‘성적 불쾌감’으로 단어를 개선한다. ‘맘충’, ‘급식충’, ‘설명충’ 등 특정 사람이나 단체를 벌레와 견주어 낮잡아 이르는 ‘충’(蟲)은 혐오 표현으로 규정한다. 결정하기 어렵다는 의미로 사용되는 ‘결정 장애’, 장애를 가진 사람을 ‘장애를 앓다’라고 표현하는 것 또한 차별적인 표현으로 완화된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
몰카는 ‘불법 촬영’·성적 수치심은 ‘성적 불쾌감’... 공공언어 고쳐 쓴다
이제 몰래카메라(몰카)는 ‘불법 촬영’으로, 성적 수치심은 ‘성적 불쾌감’으로 단어를 개선한다. ‘맘충’, ‘급식충’, ‘설명충’ 등 특정 사람이나 단체를 벌레와 견주어 낮잡아 이르는 ‘충’(蟲)은 혐오 표현으로 규정한다. 결정하기 어렵다는 의미로 사용되는 ‘결정 장애’, 장애를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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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2, 2026 at 6: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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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추위 더 느껴 겨울을 견디지 못해 수명이 짧...
February 12, 2026 at 12:36 AM
카톡창에 업데이트해야 메세지가 보인다길래 아무생각없이 업데이트를 하고야말앗다.
February 12, 2026 at 2: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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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AirDrop" 이라는 기술 이름은 이상함 ... 전자기파는 공기가 필요없기 때문에 진공 중에서도 전달이 될 것임 ... (개강 준비하다보면 사람이 이렇게 됨 ...)
February 12, 2026 at 1:57 AM
하지만 암은 그러케 걸리는건 아니니까여
February 12, 2026 at 2: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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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ㅏ 쉽헐ㅋㅋㅋㅋ 너무나 납득
February 11, 2026 at 11: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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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기면 수명 짧다는 결과 발표 -> 못생긴 사람 스트레스 가중 -> 수명 짧아짐 -> 못생기면 수명 짧다는 결과 발표 -> (무한반복)
먼저 갑니다
February 12, 2026 at 12: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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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운동 했더니 경찰 동원하고 포승줄로 묶어서 연행하던데요
아ㅋㅋㅋㅋㅋㅋㅋ ㅁㅊㅋㅋㅋㅋㅋ
이재명 대통령 : 나라전체가 적정임금을 줘야되는데 최저임금만 준다. 앞으로 정부부터 최저임금이 아니라 적정임금을 주겠다. 그렇다고 민간에겐 강제할순 없다. 그럼 방법은 뭐냐? 노동운동을 하세요
- 경남 타운홀미팅에서
February 6, 2026 at 1:19 PM
그분이 내가 이해되면 현대한국어라고 전제를 하셧기때문에 걍 거기부터 시작하면 됨 (인문학이 그런거임 게다가 사회학과라잖음
February 11, 2026 at 3: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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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정소설에 나오는 최장시가 뭔가 했는데 이제서야 그 한자를 알았다.

催妝詩 재촉할 최 치장할 장
신부에게 치장을 빨리하고 나오라 신랑이 재촉하는 시. 멋지다.
February 11, 2026 at 3: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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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서 선물받구 한참을 두었던 대게백간장.,,
명란순두부탕을 끓여다가 아주 맛나게 먹어보았지요..
트위터의 뿌찌님 추천 레시피입니다 ^ ^

냄비에 물 부어 순두부 한봉다리 숭덩덩.,
냉동해둔 백명란 두덩이에
백간장 한두큰술 다진마늘에 땡초송송
순두부가 뜨끈해지도록만 보글보글 끓여다가
후추 탁 뿌려 땡..

날도 풀렸겠다 봄이 코앞이니까는
미나리도 한줌 넣어다 드셔요.,
시원칼칼한 국물에 감칠맛이 듬뿍~,.
미나리 향이 솔솔 . .
술도 밥도 술술술입니다 ..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February 11, 2026 at 2:40 PM
생각해보니까 그 사람의 거처 등등 따로 지내게 보내줄수가 없을것같애ㅠ 그렇다고 비포 선라이즈마냥 길거리에서 지새우기엔 관절이 아픈 나이. 멀쩡한 사람이라면 자기가 우리 스케쥴에 맞추겠지. 아침과 낮에 동행하다가 밤에는 각자 쉬면서. 세상 아름다웠던 비포 시리즈도 결국엔 선셋과 미드나잇을 거치엇다오…
February 11, 2026 at 2:59 PM
근데 둘이서 여행을 하는 와중에 평생의 이상형을 띡하고 만날수가 있는지? 서넛이 다닐때면 중간에 따로 다니기도 하니까 가능할것같은데 (대전제부터 따지고드는 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11, 2026 at 2:48 PM
인테리어집은 문을 열엇는데 커피집이 문을 안열은게 말이 되나여
February 11, 2026 at 12:13 AM
담에는 용담을 그릴 예정임. 이번 스케치 젤 어려웠음.
February 10, 2026 at 1:15 AM
운동이나 악기처럼 몸에 익을때까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하는 일이 인간의 삶엔 꼭 필요한것같다. 해도 안되는 지점과 해보니까 되는 지점. 그리고 그걸 해보려는 못난 나와 마주하는 시간이 주는 괴로움과 기쁨같은 것
February 10, 2026 at 1:13 AM
아무래도 묵혀둔 마틴기타를 올해는 꺼내서 뚱땅대야겟다
February 10, 2026 at 1: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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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그렇습니다. 중년의 어느날 갑자기 '아, 나는 피아노를 쳐야겠다. 여하튼 꼭 쳐야겠다.'하고 피아노를 시작해도 골드베르크 변주곡까지 갈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피아노.
February 10, 2026 at 12:51 AM
환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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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버전 이용자는 자동 적용되어있음)
February 10, 2026 at 12: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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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9, 2026 at 10:22 PM
도리어 급식없이 어떻게 도시락2개씩 싸서 들려보냈는지 생각할수록 너무 놀랍고 대단함. 준비물은 전부 학교앞 문방구에 있었고 안챙겨오면 선생님테 혼나고 아예 수업을 못듣거나 다른반 친구한테 빌려오거나 짝꿍이랑 노나쓰거나 했지 그게 온전히 엄마책임이 되지않았음. 그리고 요즘엔 물건이 정말 너무나 많고, 있으면 편리하지만 없어도 되는 그런 것들을 전부 다 가지고살면 통장도 마르고 집은 터지므로 좀 대충 살아야한다고 생각함…
February 10, 2026 at 12: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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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없이 어떻게 애를 키웠냐”고 묻는 딸에게 [기고]
www.hani.co.kr/arti/opinion...

"심야 노동을 정당화하는 구실로 워킹맘을 소환한 셈이다. 하지만 이들은 아이의 준비물과 생필품을 챙기는 것이 왜 늦게 퇴근한 엄마의 몫이어야 하는지, 노동자들이 새벽 배송이 필요할 정도로 왜 이렇게 오래 일해야 하는지 질문하지 않는다. 워킹맘을 ‘노동자’ 아닌 ‘소비자’로만 규정해, 시간 빈곤에 편승한 쿠팡의 이윤 창출 전략을 그저 당연시하는 것이다."
“쿠팡 없이 어떻게 애를 키웠냐”고 묻는 딸에게 [기고]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임윤옥 | 성평등노동연구소 소소 공동소장 딸 결혼 소식을 알리자 “애도 봐줄 거야?”라고 물어보는 지인들이 많았다. “제 새끼는 자기가 키워야지” 큰소리쳤는데
www.hani.co.kr
February 10, 2026 at 12: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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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은은 10일(한국시각)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 에어에서 동메달을 딴 뒤 취재진 인터뷰에서 “1년 동안 부상으로 많은 것을 할 수 없었다. 이번 경험은 ‘다음에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줬다. 저 자신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역대 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선수가 스키·스노보드 시상대 오른 것은 처음입니다.
‘스노보드 여자 첫 메달’ 유승은 “부상 딛고 해낸 나, 자랑스러워”
한국 여자 스키·스노보드 선수 최초로 올림픽 시상대에 오른 유승은(18·성복고)이 부상을 딛고 일어선 자신을 칭찬했다. 유승은은 10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 에어에서 동메달을 딴 뒤 취
www.hani.co.kr
February 10, 2026 at 12: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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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집은 이불속 침대안이라거 생각한다
February 9, 2026 at 11: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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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똑같은 방법으로 계란을 쪄도 그 때 그 때 다르더니.
February 10, 2026 at 12:0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