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솔 飛率
banner
otustous.bsky.social
비솔 飛率
@otustous.bsky.social
자유롭게 덕질하는 사람 / 데메크 버질 / 명방 실버애쉬 / 한복 / 사주 / 타로 / 향수 / 구관 / 연운 / 도은우 / 손종원 / ENFJ / KR EN FR JP ok / 무성애+논바
Pinned
타로 자격증 2024.08.08 취득
명리 자격증 2025.04.29 취득

사용 카드 종류: 타로/레노먼드/오라클
상담 종류: 연애운, 직장운 등
질문당 6천원
A/S (6개월 이내 진행상황에 따른 추가 상담) : 3천원

사주: 5천원 (아직 입문 수준이라 기본 특성, 월별 운세 및 신년 운세 가능)
타로/레노먼드 신년 운세: 만오천원
옾카: 디엠문의

기본적으로 일정 상의 후 진행이나 미리 질문 및 요청사항 말씀주시고 다음날 답변 받는 것도 가능합니다.
Reposted by 비솔 飛率
[속보]'내란중요임무종사' 한덕수 1심 징역 23년…尹국무위원 첫 유죄

업데이트 2026.01.21 오후 03:03
www.news1.kr/society/cour...
[속보]'내란중요임무종사' 한덕수 1심 징역 23년…尹국무위원 첫 유죄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www.news1.kr
January 21, 2026 at 6:04 AM
Reposted by 비솔 飛率
2030층이 회사가 제시한 연봉 만족 못한다 욕심이 많아서 이런 기사 쓰는 놈들 연봉 젠부 면봉으로 바꿔버리자
January 21, 2026 at 2:58 AM
오 뽑았다.
그동안 아주 조금씩만 돌리고 있었는데 나왔네. 이번 가챠는 이걸로 끝.
January 21, 2026 at 3:54 AM
Reposted by 비솔 飛率
노는 청년 수보다 연봉 3100만원도 안 주겠다고 버티는 기업들을 압박했으면 좋겠는데 🙄
January 21, 2026 at 2:19 AM
Reposted by 비솔 飛率
퍼지는 김에 덧붙이면, 저게 초봉도 아니고, 그거보다 낮은데 괜찮느냐 소리에도 당장 돈이 급해서, 그래도 이전 회사보다 연봉이 높아서 그냥 들어갔습니다. 그게 2023년도 얘긴데, 그때도 왜 이력서에 2년 여백이 있냐 그러길래 돈 벌어 대학 졸업했다 했고요. 팔로잉한 분들은 지겹게 봤겠지만, 반년째 연봉 협상이 없어 “그럴 처지가 아닌”데도 이직을 고민하는 중입니다. 이게 현실인데, 뭐? “쉬었음 청년”? 눈을 낮춰서 취직하라고? 주머니에 돈을 넣으니 양심이 사라졌냐? 십억 남기다 팔억을 남기면 그게 그렇게 아쉽냐고 기업놈들아! 후
January 21, 2026 at 3:10 AM
Reposted by 비솔 飛率
연봉 3000만원 받으면서 월 75만원 내야하는 실거주공간 4평짜리 집에 살면 한 달에 십만원도 못 남긴다. 내가 돈을 아끼고 못쓰는 편인데도, 좀 사람처럼 살아야지 하는 순간 다 빠져나가서 마이너스로 떨어지는 경우도 허다하다. 근데 뉴스에서 “그냥 쉬는 청년 실업이 문제다, 청년들은 3100만원으로 눈을 낮춰서 직장을 찾는다” 같은 소리가 쳐나오고 있으니 내가 답답하지 않겠냐고. 한국놈들아 제발.
January 21, 2026 at 2:25 AM
저는 겨울에 아이스음료 못 마셔요 마시면 실수거나 열받은 거에요 ㅋㅋ
January 21, 2026 at 3:10 AM
Reposted by 비솔 飛率
과장님 오늘은 웬일로 아아드시네요
ㄴ 잉? 방금까지 핫이었는디?

같은날씨네
January 21, 2026 at 2:59 AM
그리고 사람 많은 장소 갈 때 저를 실드로 활용하는 내향인 블친님도 있어요. 사람 많은 장소에 갈 때 데려가세요 기가 뺏기지 않게 방어해줍니다. 방어용 블친.
January 21, 2026 at 3:03 AM
제가 E에다가 또 J라서 내향인 친구들이 만나자고 하면 그친구들 생활반경 범위에 맞추고 취향에 맞춰서 맛집 리스트를 짜줘요 이중에서 고르라고 해요. 선택만 하면 되니까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제 주변에서 거의 저만 J에요 혼자 계획을 짜요. 괜찮아요 저는 그런 거 좋아해요. ㅋㅋ
January 21, 2026 at 3:02 AM
저도 내향인 지인들중에 두시간 정도 놀면 방전되시는 분들이 좀 계셔서 그정도 같이 놀고 집으로 보내드려요
January 21, 2026 at 2:55 AM
저는 트위터시절 초기에는 마음에 드는 분들 저랑 트친하실? 그러고 데려왔다가 부담스러워 하는 분들 계셔서 트친소 여시길 기다렸어요. 여럿이서 만나는 오프에서는 트친하자고 핸드폰 보여드려요. 지금은 그냥 블친소 보고 찾아가고 아직 블친소 열길 기다리는 분은 없어요.
January 21, 2026 at 2:38 AM
Reposted by 비솔 飛率
헉 설마 내향인 분들은 블친하고 싶은 사람이 생기면 상대방이 블친소 열기만을 기다리는 거야...?
January 21, 2026 at 2:12 AM
Reposted by 비솔 飛率
바깥이 너무 추우니 이중에서 다 데려가렴

1. 손난로
2. 붙이는 손난로
3. 보조배터리 겸 손난로
4. 패딩
5. 장갑
6. 모자
7. 털부츠
January 19, 2026 at 4:05 AM
모두 다음주까지는 따뜻하게 입읍시다.
January 21, 2026 at 2:26 AM
Reposted by 비솔 飛率
내가 무성애자나 데미 또는 그레이인게 아니라
그냥 인간들이 너무 과성애자라고 생각합니다
October 24, 2025 at 2:11 PM
저도 중국어 좋아하지만 너무 어려워요 중국어 너무 어렵다는 중국어로 할 수 있어요 그정도만 가능해요
January 21, 2026 at 2:04 AM
Reposted by 비솔 飛率
←를 보고 무슨 말이길래 하고 번역을 눌렀다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것이 이백과 두보의 나라에서 욕하는 방식...
January 21, 2026 at 1:32 AM
Reposted by 비솔 飛率
지금 와서 얘기지만 세일러문중에 누구 픽이셨습니까? 저는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아미쨩 말고는 없습니다. 세일러 머큐리는 전투력이 낮지만 펜은 칼을 이깁니다. 슬레타 머큐리, 세일러 머큐리, 프레디 머큐리 전부 마찬가지입니다.
January 21, 2026 at 12:01 AM
저는 웨딩피치에서는 사루비아 좋아했어요
January 21, 2026 at 1:10 AM
Reposted by 비솔 飛率
있는 블친 복복복 하기 운동
福福福
January 20, 2026 at 9:10 AM
Reposted by 비솔 飛率
#오늘의개와괴
강아지는 켄넬을 나름대로 편하게 생각하고 있는 거 같고
고양이는 강아지의 켄넬을 탐낸다....
January 20, 2026 at 7:05 PM
Reposted by 비솔 飛率
퇴근이 여섯시에 온다면,
세시부터 집에 가고 싶을거야.
January 20, 2026 at 7:42 AM
아엠 파인 멘탈이 파인.
그래서 삽질, 땅 파인.
그 안에 웬수 수납 예정.
January 21, 2026 at 12:18 AM
아엠 파인 애플 땡큐
January 21, 2026 at 12: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