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t Win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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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ist. Philosophy Bachelor. Converting to Won-Buddhism. Born and live in South Korea, so far. I use macOS. Trying to be not cynical, or nihilistic. As you should, freely follow/unfollow this account. I will do the same. It’s fine. Nobody hurts by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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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개인정보 책상이라 올려도 되나 고민은 했는데, 막 찍은 사진이 물질적인 면에서 정말 “나답게” 나온지라 올리고 싶었다. 이러고 사는데 몇 년이 걸리고 얼마나 든건지 😇 만족스럽긴 하다마는 😊
Why do Americans allow everyone to carrying weapons and yet only used for people in power to kill civilians? How is this even possible if truly everyone is carrying?
January 7, 2026 at 11: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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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 싫지만 가고 싶을지도... (끌려감)
외향인에게 간택당한 내향인이네요…
January 7, 2026 at 4: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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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슉. 슉. 시 .ㅅ
January 2, 2026 at 2:52 AM
유튜브에서 노트쓰기 하다가 옵시디언에 반한 사람 비디오를 봤는데…대체 요새 사람들은 인터넷을 어떻게 쓰고 있는 거에요? 아니, 그냥, 컴퓨터를 어떻게 쓰고 있는 거야? 옵시디언이 제공하는 혁명적 기능이라고 말하는 것들이 그냥 내가 컴퓨터 잘 몰라서 온갖 파일을 USB 메모리 스틱에 넣고 다니다 잃어버리던 시절 수준에서도 자연스러운 것들이라 너무 당황스러운데. 옵시디언이 이래서 좋다 하면서 텍스트 파일의 오프라인 소유, 마크다운 문법, 하이퍼링크 같은 걸 소개하고 있어. 요새는 그러면 컴퓨터를, 인터넷을 어떻게 쓰는 건데? 🧍
January 7, 2026 at 11:24 PM
Reposted by Dott Winial
what u have to understand is that working on my novel, answering dms, and answering emails all cost 1 spell slot but posting? Posting is a cantrip
January 7, 2026 at 5:55 AM
나도 진짜 Freewrite 거의 초창기부터 이메일 받고 그러는 멤버인데, 환율 1200원 할 때부터 가격이 너무 높아서 아직도 구비한 장비는 없고 그렇다 🫠 진짜 너무 비싸. 그 돈을 쓸 수가 없어. 적응 실패할 거도 두렵고.
January 7, 2026 at 1:33 PM
나처럼 자본주의 무한성장 그런 거 잘 못하는 사람 몇 명이 뭉쳐서 포스타입 같은 거 하나 만들면 안 되나. 원불교 기본 교리 깊게 믿는 신도들 꼬셔서 사업하자고 그러면 진짜 사상초유의 돈 욕심없는 사업이 될텐데, 거기는 신도들에게 정직하게 돈 벌라고 하는 분위기가 있으니까, 근데 아무래도 종교 밖의 사람들에게는 그런 이미지가 아니겠지. 사이비에 미적지근하거나 삼성가 사람이 믿더라 이런 이미지도 있고. 에휴.
January 7, 2026 at 1:31 PM
아무래도 나도 인터넷 세대니까, 열네 살 어릴 때 “어른들”이랑 많이 어울렸는데, 그 때 ”똑똑한 어른“ 몇 명이 리처드 도킨스를 교양서로 추천하거나 파우스트가 기독교에게 치명적이라는 소리를 하면서 뭔가 알아가려는 나를 보고 낄낄댔거든. 그 인간들이 그 때 나이가 스물 하나 스물 둘 정도에, 컴퓨터공학 공부하던 사람들이었단 말야. 그래서 좀, 내가 철학 공부하면서 스물 셋인 무렵부터는 ”애새끼들이 대체 뭣도 모르면서 미성년자 어린 애한테 무슨 소리를 지껄인 거냐“ 싶고 그렇더라. 요새 분위기에는 점점 더 벗어나기 힘든 편견이지.
January 7, 2026 at 1:26 PM
비디오로 기록된 역사를 왜곡하는데 요새 유행하는 가짜 “AI”가 또 사용되겠지 🙄
January 7, 2026 at 10:52 AM
Reposted by Dott Winial
블친소 하나하나 찾아가기 귀찮은데 그냥 블친들이 나한테 왔으면 좋겠다
엄....
음?
잠깐 이거 그건가?
설마 지금 내가 블친소를 발명했다 이 말인가?
January 7, 2026 at 10:19 AM
말차가 이제와서 유행이라니 내가 좋아할 때는 뭐 하다가 이것들이 진짜 에휴 🫠
January 7, 2026 at 10:27 AM
근데 한국 사람들이 하얀색을 좋아했다는 건 거짓말이거나 어느 시점부터 사라진 전통인 걸까? 어쩌다 달걀 색이 죄다 하얀색에서 노란색으로 바뀐건지 의아해서. 흰 거 보다 잘 익은 거 같은 색을 좋아한 거 아니야? 🤔
January 7, 2026 at 9:44 AM
소셜 네트워크를 굳이 옮겨서 쓸 정도의 사람들이면 아닐거라 생각해서 그냥 막말하는 거 맞는데, 난 진짜 문장 하나도 제대로 못 읽어서 죄다 풀어 써줘야 하는 인간들이랑 직장생활을 하는 게 너무 지친다. 이럴거면 그냥 아무도 안 보는 재택근무, 일 안하면 돈 못받는 그딴 일이나 하면서 살래…내가 무슨 직장 사람들이나 고객사랑 친구도 아니고 인터넷 문법으로다가 “님 나 다 했어요! ㅎㅎ 퇴근할께여~” 이러고 있어야 하는 거냐고 🫠 진짜 나 어릴 때 내 한글쓰는 방식이 어리숙하다고 놀리던 사람들은 어디서 무슨 일을 하는 중인지…에휴
January 7, 2026 at 8:44 AM
회사에서 진짜 웃기고 앉은 게 뭐냐면, 얘네 진짜 어떻게든 나를 대체하려고 난리거든. 근데 현실은 내가 나이랑 전공, 직업에 관심도 문제 때문에 고객사 취직을 안 한 거지, 마음이 있었으면 작년 봄에 벌써 저기로 갔단 말야. 그런 직원을 대체하려고 다른 직원한테 같은 일 시키다가, 업무 파악하는 능력이나 속도가 너무 차이나서 그냥 계속 일 시키고 그러고 앉았다고. 이럴거면 그냥 날 자르고 인수인계를 직접하게 하던가. 사람 하나 해고하기가 그렇게 어렵나. 내 손으로 사직서 쓰게 강요하는 게 법으로 막힌건가. 안 할 거지만서도 🤷
January 7, 2026 at 8:15 AM
알파벳 쓰는 사람들은 한국의 쌍자음 표기를 위한 jj-kk-dd(tt)-pp(bb) 사용을 어떻게 느낄까 고민해봤는데, 한국은 우리가 쓰는말도 ㅋㅋㅎㅎㅈㅈㄷㄷㅂㅂㅡㅡㅠㅠ 이러고 앉은 사람들이라 솔직히 모르겠다 😂 한국에서 이딴 발음 유행시키는 바람에 막 rabbit 같은 단어도 “래삣” 이러면서 점점 바뀌는 거 아니야? 🤣
January 7, 2026 at 7:22 AM
저 “어쩌라고” 한 마디를 제대로 안 해서 미국은 트랜스젠더 어린이의 화장실을 걱정하는 쓰레기들이 권력을 잡고 한국도 마치 사이비 종교가 진출을 실패한 바람에 그러는 것마냥 중국 비하에 열중하게 되고 🫠
January 7, 2026 at 7:00 AM
Reposted by Dott Winial
"쿠팡 정보 유출자가 일본인이면 일본을 미워할 겁니까?
쿠팡에 미국 사람 많으면 미국을 미워해야 합니까?"

한국 정치인, 특히 대통령한테 평생 기대하지 않았던 속시원함이다. 다른 혐오, 차별 소수자 문제도 저런 식으로 시원하게 쳐내야 할텐데.
"쿠팡 유출 중국인이라.." 묻자 李 정색 "어쩌라고"
ㅋㅋㅋ 와. 솔직히 이건 굉장하네요.
January 7, 2026 at 6:52 AM
Sorry about the random quoting, but this sounds eerily similar to what I have been witnessed as South Korean. Even the name of party is basically the same 🫠
That was Republicans attacking a Democrat. That's why. Democrats MUST BE PERFECT while Republicans can be their worse.
January 7, 2026 at 6:51 AM
그러고보니까 한국은 워드 프로세서 기기를 만든 적이 없나요? 진짜 그런가?
January 7, 2026 at 6:22 AM
???: 미국식 사회에 살다보면 한국식 기본 교육과 집단적 도움을 그리워하고 한국 사회에 살다보면 미국식 자유와 자주권을 그리워하지 않겠어요? 🤭
나: 중간이요 중간…왜 인간들이 자꾸 둘 다 이루는 게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는 거야…내가 철학 논리 강의에서 자유와 평화는 공존할 수 없다는 강의자랑 한판 하려다 시간 없고 학점 급해서 관두고 그랬는데 이것들아 하아 🫠 제발 좀 그놈에 바이너리 사고에서 벗어나봐요 인간들아 넌 컴퓨터가 아니라고 불이 켜진 게 아니면 꺼진 거다 이게 아니란 말이다 😩
January 7, 2026 at 6:11 AM
이재명이 “한국이 일본과 중국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겠다” 이런 줄 알고 놀랐네 🤣 아니 뭐 나쁜 말은 아닐텐데 양쪽 놈들 둘 다 한국한테 다리가 되라고 강요한 역사가 길어서요 🫠
January 7, 2026 at 6:06 AM
Reposted by Dott Winial
초반에 트위터가 뭐냐는 비유에 "나 오늘 햄버거 먹었는데 맛있었다" 정도를 쓰고 싶은데 쓰는거라 했었는데 지금 그게 가능한게 블스가 된듯
January 7, 2026 at 5:38 AM
밥먹고 화장실가서 양치도 못하고 일하는 중인데, 간부들이 하나도 안 보이는 거야. 내 매니저 포함해서. 난 진짜 제발 이 새끼들이 날 짜르냐 마느냐 그걸로 논의 중이기를 바랐는데, 조금 있다가 매니저가 손 털고 자리로 오더라. 진짜 면전에 대고 낙하산 새끼 그따위로 할거면 그냥 인사관리 생각도 하지말고 닥치던가 회사에서 꺼지라고 욕하고 싶다. 이러면서 나한테는 근무태도가 어쩌고 소리를 지껄인 건가.
January 7, 2026 at 5: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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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7, 2026 at 2:34 AM
진짜 나도 작년에 일 힘들고 점점 어거지 트집잡고 내란터진 다음날 빠진 거로 왜 빠졌냐고 나무라고 연봉 계약서 작성 내년으로 미루고 이딴 짓 할때는 계속 관둬야지 말하면서도 돈이 필요하니까 그냥 다녔거든. 근데 작년 말에 미친놈이 수술하고 출근한 다음날에 근무 태도가 나쁘네 헛소리하고, 그러면서 근무 태도가 나빠서 연차를 못 쓴다고 하니까 너무 화나서 그냥 다 뒤집어 엎어버리고 그랬다니까. 지금도 연봉인상 어떤 꼬라지로 하는지 확인한 다음에 관둘 생각 만만이고. 이정도면 진짜 노동청에 신고해도 내가 이기겠다 솔직히 😑
January 7, 2026 at 4:5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