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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문구 얘기를 자주 해요
그 외 - 게임(스위치나 플스 게임)/인형(브라이스, 쿠무쿠쿠)/일상/사회 얘기 등등 구분없는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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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

•게임 : 스플래툰, 닌텐도 퍼스트는 찍먹해보는 게 많음(전부 하진 않음), 플스게임 종종, PC게임은 안(못)함
•드라마 : 진짜 가끔 가뭄에콩나듯 보는 듯 한드보단 OTT외국드라마
•영화 : 최근엔 보고서 맘에 안 들면 언급 별로 안 하는 듯.. 하지만 맘에 들면 주구장창 떠듦
•인형 : 브라이스, 쿠무쿠쿠(는 쬐끔), 옷 만드는 얘기도 종종
•만화/애니 : 이것저것 보는데 거의 언급x
•문구류 : 만년필은 저가형, 잉크는 일반잉크(딥펜을 별로 안 써서), 다이어리는 스티커나 테이프 잔뜩 붙이는 편
사무실 임대 어케할지 고민되네 지금 월세 그대로면 있을만한데 올려달라고 하면 다른 곳 알아봐야만..
요즘 금리땜에 올리고싶으실수도 있긴 해
January 1, 2026 at 2:58 PM
겨울엔 집에 미싱 있으면 출근 안 할 거 같음……. 근데 또 그건 좀.. 월세아깝긴한데
사무실이 너무춥고 히터 전기세가 에어컨보다 훨씬 많이나와서
January 1, 2026 at 2:58 PM
넷플에 올라온 게임 다큐 틀어놓고 일해야지..
January 1, 2026 at 2:57 PM
아 왜케추워 진짜춥네오늘
January 1, 2026 at 2:56 PM
잉크도 그런 거 있음 좋긴 하겠다
다이어리에 스와치 끼워놓긴 했는데 핸드폰으로 해시태그 달아서 모아놓고 싶은데
January 1, 2026 at 11:08 AM
사무실 밖에서 원단 확인해야할 때가 있는데 페이지스같은 걸로 만들기가 너무 “귀찮아”
January 1, 2026 at 11:07 AM
다른 게 아니라 원단 스와치북을 데이터화해서 보관하고 싶은데 예를 들어 면60수 / 핑크색 / 리버티 / 코듀로이 <- 이런 해시태그 달아둔 거 모아서 보기 좋다거나 … 먼가 앱 있을 것 같은데
January 1, 2026 at 11:06 AM
혹시 아이폰 앱 중에서 사진으로 된 기록물을 책처럼 만들기 쉽고 간단하게 보관/열람 가능한 거 아시는 분… 다이어리 앱이나 아이북스도 있긴 한데 pdf 만들고 어쩌구가 귀찮아서(아니면 안 해봐서 그렇게 생각하는 걸까)
January 1, 2026 at 11:05 AM
혈당 제일 많이 오르는 거 한식임……. 한식이야말로 건강 생각하면 먹으면 안 되고 순수 맛으로 맛에 굴복해야하는 메뉴
January 1, 2026 at 9:57 AM
오늘 떡만둣국-케이크-한정식-달달구리라떼로 혈당폭발코스 제대로
January 1, 2026 at 9:55 AM
Reposted by 호호HOHO
[인터뷰] 원민경 장관 “비동의 강간죄에 대한 불필요한 공포감 없애야…국회·법무부와도 논의”
www.womennews.co.kr/news/article...

"모든 성폭력 사건이 다 그렇지만 피해자분들이 통상적으로 (가해자를) 신고하고, 신고인으로 조사받는 절차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피해자들은) 굉장히 많은 숙고를 거친 끝에 신고한다. 비동의 강간죄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면서 이에 대해 알려 나가야 하지 않을까. 비동의 강간죄를 도입하는 것은 입법의 영역이지만 필요성에 대한 이야기는 성평등부가 해야 한다."
[인터뷰] 원민경 장관 “비동의 강간죄에 대한 불필요한 공포감 없애야…국회·법무부와도 논의”
한때 부처 존폐론까지 휩싸였던 여성가족부가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2025년 10월 성평등가족부(성평등부)로 새출발했다. 초대 성평등부 장관으로는 변호사 출신 원민경 장관이 임명되며 18개월 간 이어진 수장 공백 사태에도 마침표가 찍혔다. 인력과 예산도 모두 확대됐다. 이에 부처 역
www.womennews.co.kr
January 1, 2026 at 5:38 AM
진짜 이런 얘기 그만 하고 싶었지만..
‘유성애적‘이라는 단어의 상당수를 그냥 ’성애적‘이라고 바꿔 쓸 수 있다는 부분을 명심하도록 하자…
January 1, 2026 at 8:10 AM
어제 카운트다운하러 트친분 섬 놀러갔다가 갑자기 꽂혀서 잠수해서 랍스터 잡아서 우리동네 박물관에 전시해둠
January 1, 2026 at 7:09 AM
아 귀여워 옷 만들어줘야하는데..
December 31, 2025 at 5:33 PM
아우 귀여워
December 31, 2025 at 5:30 PM
닙 인그레이빙 음각이 너무 좋아서 레이저각인엔 그닥 관심이 없는 게 다행인듯…………. 레이저각인에도 흥미가 있었다면 정말 힘들었을거야(주로 통장이)
December 31, 2025 at 12:53 PM
만년필 닙을 찍어봤어요
December 31, 2025 at 12:42 PM
접사필터가 있지요..
December 31, 2025 at 12:41 PM
키리랑 푸코 눈 사줬다..!!
오래 기다렸다..
December 31, 2025 at 12:13 PM
한편 소설이나 영화 또한 ‘스토리’가 핵심이 아닌 경우가 많은데 세줄요약이 핵심이 아니란 점
December 31, 2025 at 10:44 AM
게임 안 해본 사람이 스토리가 (객관적으로)단조로운데 왜 스토리가 좋단 평을 듣는지 이해를 못 하는 걸 종종 보는데 대다수의 플레이어가 내러티브=스토리라고 생각하는 거 같음..
December 31, 2025 at 10:43 AM
Reposted by 호호HOHO
아무튼 생각이 방만하게 뻗어나가는데, 이쯤에서 좀 정리를 하자면... 마지막으로 소설이나 영화 같은 기존의 픽션적 서사 매체가 익숙한 사람이 게임을 정의하려 할 때 쉽게 놓치는 점을 짚어야 하겠다. 그것은 게임에선 결코 서사가 우선이지 않다는 것이다. 서사는 이 게임의 기믹과 기능을 수행해야 할 이유를 플레이어에게 납득시키기 위해(굳이 안 납득시켜도 되지만) 존재한다. 서사도 훌륭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서 게임이 불성립하지 않는다. 주류인 선형적 게임이 영화의 양상을 띄기에 착각하는 것일 뿐. 서사와 체험은 동일하지 않다.
이런 관점들, 즉 급진적인 비선형적 게임과 이를 뒷바침하는 내러티브는 아직 존재하지 않고, 비디오게 게임이 훈련기계에 가깝다고 생각할 때, 게임을 이해하기 위한 예비 훈련이란 담론은 잘 모르겠음.

당연하지만 위임된 사람은 어떤 식으로든 자기에 맞게 받아들이는 법이고 흠.
December 31, 2025 at 10:33 AM
탐꾸하기 좋구만
December 31, 2025 at 10:06 AM
가구 살 때 실버 내지 메탈은 차가운 느낌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나도 그랬음)
실버는 주변 색을 반사해서 오히려 공간에 녹아드는 경우가 훨씬 많은 것 같다
조명만 잘 쓰면 더 아늑해보이고 자기주장이 덜하달까
내 방 선반 기둥도 실버랑 화이트 중에 화이트로 한 건데 실버로 할 걸 그랬어

대신 실버 쓸 때는 비슷한 광택감의 다른 컬러는 안 쓰는 게 좋은 듯
December 31, 2025 at 9:25 AM
근데 아무리그래도 반탄집회까지 참가한 사람을 내각에 들이는 건 좀 그렇다..
December 31, 2025 at 9:2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