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nch1
banner
ahnch1.bsky.social
ahnch1
@ahnch1.bsky.social
로보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게임은 당신의 취미, 특기, 생활일 수 있습니다. aka 피오라.
Reposted by ahnch1
슈퍼전대 시리즈를 종료한 이유

"전대의 한계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곳을 타파하기 위해 여러 가지 궁리를 해 왔습니다만, 50주년이라는 고비도 맞이해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장소에 온 것은 확실합니다."

이렇게 하나의 시데가 저무는구나
m.ruliweb.com
November 30, 2025 at 8:11 AM
Reposted by ahnch1
아니 사과고 나발이고 개인정보 유출될때마다 인당 100만원씩만 보상하데 하라니까 그럼 보안에 돈 쓰지말라고 해도 쓴다고
November 29, 2025 at 12:25 PM
Reposted by ahnch1
하긴 엘리트라는 놈들 따지고 보면 2~40년전에 대입 한번 잘 본거가지고 업데이트 없이 여태까지 잘난척 하던 놈들이라 멍청할수밖에 없다. 특히 면허증으로 먹고 사는 놈들은 더하고. 럭키 강성태같은 놈들
한국 엘리트라는 놈들 말하는거 보면 엘리트가 아니라 머저리 집단임. 일단 그 엘리트 집단에서 윤석열 안된다고 미리 알아본 놈들 몇이나 됨?
사람들이 간과하는 지점이 '그 대학 동문회'나 '쿠데타 인재양성소'로 대변되는 엘리트 그룹에서 여론은 그래도 민주당, 특히 이재명은 안된다이고 이거 한번도 변한 적 없음. 그리고 아직도 여론전으로 이재명 재판 재개만 시키면 법원을 동원해서 '일거에 척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 농담이 아니라니까요...이재명 대신 장동혁을 갖다놓으면 그래도 수습은 되지 않겠나는 생각이 있고 그게 여조나 엘리트 그룹 커뮤니티 의견으로 베어 나오는 것.
November 29, 2025 at 11:25 AM
Reposted by ahnch1
경성제대는 이제 부숴버려야....

매국노에 콩세는 새끼들만 나오잖아

서울대 출신들만 바보되고 있는데 연대책임임
오늘날 보면 정말 구석구석 등신 머저리같은 글인데, 그 중 백미는 역시 이 대목.

"윤 대통령은 대학교수 집안에서 태어났다. 70년 건국 역사에서 처음으로 서울대를 제대로 나온 대통령이 됐다(YS가 있다지만 그것은 6·25전쟁 혼란 중의 상황). 이것은 우리나라의 지도자상(像)을 정상화하는 의미가 있다."

왜냐면 조선일보 김대중 기자 본인도 서울법대 출신이거덩.
관악에 있다던 조국의 미래가 얼마나 어두운지 잘 알겠읍니다. 네.
[김대중 칼럼] ‘左·右 두 날개’로의 복귀
김대중 칼럼 左·右 두 날개로의 복귀 윤석열 정권의 등장은 좌·우 교체가 정상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지 시금석 이제 보수는 공정·정의·법치로 좌파는 친북·반미 탈피해 평등·분배의 진보로 복귀해야
www.chosun.com
November 29, 2025 at 6:40 AM
Reposted by ahnch1
깨알같은 바비(켄정) ㅋㅋㅋ

"김구선생님.."
"그만 불러라 올해 피곤하다"
November 28, 2025 at 1:05 AM
이런데 혼자가서 2인분 시킨후 1인분은 버리고 가면 됨…내돈 내가 버린다는데…
여수 국수집이라고. 어휴.
November 28, 2025 at 1:01 AM
Reposted by ahnch1
미 대통령 20명: 와닿지 않음
갑신정변쯤에 태어남: 헐
November 27, 2025 at 10:03 AM
Reposted by ahnch1
“비숙련 노동자를 6개월에서 1년여가량 교육해 쓸 만한 인재로 만들어두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난다. 다시 경험이 부족한 직원을 뽑아 일을 곧잘 할 만한 때가 되면 또 빠져나가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이게 웃긴게 한국 회사 특징인데 비숙련 노동자가 숙련 노동자가 되면

"이제 너는 뉴비가 아니니까 돈을 더 받거라"

가 아니라

"이제 회사에 은혜를 갚아야지?"

모드가 된다는거. 비지니스에 구질구질하게 뭐하시는 겁니까 프로답지 못하게
November 26, 2025 at 8:48 AM
Reposted by ahnch1
아들이 누나한테 이유없이 욕먹고 삐죽삐죽 서있길레, 아들 이리와 했더니 무릎위로 안겼다...

......

아들 체중 52키로...
November 25, 2025 at 10:55 PM
Reposted by ahnch1
November 26, 2025 at 3:53 AM
Reposted by ahnch1
1950년 11월2일, 미국 공군이 한반도 상공에서 65장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군사적 목적이었지만, 사진이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은 한강의 자연입니다. 사진에는 1960~80년대 두 차례 한강 개발로 완전히 사라진 옛 한강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단독] 1950년 서울 한강은 섬과 모래밭 천지였다…개발 이전 항공사진 첫 공개
1950년 9월28일 서울을 회복한 국군과 유엔군은 파죽지세로 북진해 20일 만인 10월18일 평양을 장악했고, 10월26일 초산의 압록강가에 이르렀다. 남북의 통일이 눈앞에 놓인 듯했다. 그러나 같은 시기인 10월19일 중국군이 압록강을 건넜고, 10월25일 운산 일
www.hani.co.kr
November 26, 2025 at 1:00 AM
Reposted by ahnch1
민주공화국에서 대선을 앞두고 대선후보들한테 각서를 받아놓는다 <ㅡ 난 이게 진짜 충격이엇음...
November 26, 2025 at 1:30 AM
Reposted by ahnch1
조국이 지네집 압수수색하러 간 검사한테 '아내가 병중이니 너무 과격하게 하진 말아달라'고 전화한 거 가지고 수사 외압이라며 시일야광광대곡 하던 새끼들은 다 계몽당하셨나봅니다
November 25, 2025 at 1:51 PM
Reposted by ahnch1
리) 국회의원 1명일때는 신나게 정당해산시키던게 문제없이 된 전적이 있는데, 그게 100명이 되니 특별히 더 문제시 된다면 그게 법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럼. 하긴 전관예우니 뭐니 하는 거 보면 이상하진 않지.
November 25, 2025 at 4:52 AM
Reposted by ahnch1
웃긴 티윗
November 24, 2025 at 2:31 PM
Reposted by ahnch1
가끔 중얼거리는 저거지만 이게 그렇게 많이 쓰일줄은 몰랐음 대충 대패질해서 캔버스 전체선택 복붙 후 올리고 원본 파일은 저장하지도 않고 없앴는데 웃김
November 25, 2025 at 5:04 AM
Reposted by ahnch1
쟤네는 그냥 일단 무능=페미 or 암튼 실제로는 내가 많이 하는 거여도 남들 보기에 나쁜 거= 다 페미가 하는 거 뭐 이런 프레임 씌우고 싶어하는 거라 그거에 휘말리면 본말전도 되는 거긴 합니다만 머... 우리나라 섭컬게임류는 유저들하고 상종 오래 하는 거 아니고 웬만하면 관심 끊는 게 정신건강에 좋긴 하더라구요 어차피 대부분은 좃도 아닌 걸로 터지고 멀쩡한 민원은 무시하면서 좃도 아닌 민원에나 굽신거릴텐데 뭐하러 진지하게 돈 써가면서 좋아하겠나(.........
제일 웃긴 포인트

한국 창작자 죽이기를 제일 많이 하는게 디씨놈들이고 특히 야한 동인지 그리는 창작자들이 공짜 짤 안 만들거면 죽어라 하면서 죽이는 것도 지들이 말하는 페미가 아니라 디씨놈들임
트위터 때문에 벌써부터 제작자에 대한 테러 들어간 모양이더라.

저런 거 볼 때마다 한국은 서브 컬쳐 즐길 자격 자체가 없다 싶다.

서브컬쳐 제일 좋아한다는 놈들이 한국인 창작자 죽이는데 목숨거는데 왜?

안하고 말지.
November 24, 2025 at 11:57 PM
__READ__.__ME__
README.json
맥락없이 README.hwp 라는 끔찍한게 떠올랐다.
November 24, 2025 at 9:48 AM
허리가…허리가아…
영웅문 세대여! 일어나라!
November 24, 2025 at 5:57 AM
Reposted by ahnch1
ㅋㅋㅋㅋㅋㅋ
November 23, 2025 at 9:58 AM
Reposted by ahnch1
정말 이제 대놓고 온 사회가 무균실을 원하네.
표백된 작품만 읽고서 어떤 비평적 사고를 할 수 있겠으며..
아니 읍내에서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교과서에서 빼자는 말 보고 황당해짐.

이전의 문학이란 것이 현재의 독자가 보기에 좆같을 순 있는데, 좆같단 이유로 모두 배제하고 교육에서 탈색하라고 할 순 없습니다…….

“우리 이거 없었던 셈 치자.”라고 대충 뭉개고 가는 것은 교육이 아니고 학습이 아니고 독서도 아니고 이야기를 듣는 것도 아님.

창작물을 비평이나 비판할 수는 있는데, “저걸 치우자.”는 궤가 다른 거임.
a man with a beard and long hair is looking at the camera
ALT: a man with a beard and long hair is looking at the camera
media.tenor.com
November 24, 2025 at 5:37 AM
Reposted by ahnch1
이미 한국은 왕당파와 공화파의 내전이고 둘 중 한쪽이 절멸되기 전까지는 내전이 지속될 겁니다. 민주당이 대 왕당파 내전의 최전선에 있고, 민주당이 넓어지는 만큼 왕당파의 영토가 줄어드는 거죠.
내가 걱정되는게 이 지점인데, 결국 언젠가는 이 불일치와 모순이 "계엄은 정당하다고 하고 탄핵에 반대했지만 본선을 통과함"의 형태로 합일되면서 민주주의에 재앙이 찾아올 것이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헐 어떻게 그런말을/그런짓을" 하다가도 계속 꾸준히 하다 보면 무뎌지고 주장 자체도 정교한 외피를 써서 가공되면서(ex/ 광주 학살은 잘못된건 맞는데 그걸로 평생 혜택 받겠다는건 좀 그렇지 않아?) 주류의견에 편입될 것이기 때문에.
국힘 선출직의 딜레마

경선을 통과하려면 계엄은 정당하다고 하고 탄핵에 반대 해야 한다.
본선을 통과하려면 계엄은 부당하다고 하고 탄핵에 찬성 해야 한다.
November 24, 2025 at 3:56 AM
Reposted by ahnch1
내가 걱정되는게 이 지점인데, 결국 언젠가는 이 불일치와 모순이 "계엄은 정당하다고 하고 탄핵에 반대했지만 본선을 통과함"의 형태로 합일되면서 민주주의에 재앙이 찾아올 것이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헐 어떻게 그런말을/그런짓을" 하다가도 계속 꾸준히 하다 보면 무뎌지고 주장 자체도 정교한 외피를 써서 가공되면서(ex/ 광주 학살은 잘못된건 맞는데 그걸로 평생 혜택 받겠다는건 좀 그렇지 않아?) 주류의견에 편입될 것이기 때문에.
국힘 선출직의 딜레마

경선을 통과하려면 계엄은 정당하다고 하고 탄핵에 반대 해야 한다.
본선을 통과하려면 계엄은 부당하다고 하고 탄핵에 찬성 해야 한다.
November 24, 2025 at 3:25 AM
Reposted by ahnch1
지금 실제로 이 코스로 진행중.
"계엄이 잘한 일은 아니지만 또 내란이라고까지 할 수는 없지. 절차에 마이너한 불법성은 있었지만 민주당도 당시 행패가 심했다고. 그리고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강남 부동산과 환율이 미쳐 날뛰고 있잖아! 어쩔거야 가만 냅둘거야?"

우리는 이런 자들을 상대할 준비가 충분히 되어 있는가를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함.
November 24, 2025 at 4:0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