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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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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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모순맨🏳️‍🌈
너도 멸종되지 않게 조심해

pushoong.com/1156987681?c=3
Reposted by 라순자
부산/김해도 차게 먹습니다...!

서울와서 잔치국수 따뜻한거 줘서 좀 당황한 저(ㅋㅋㅋㅋㅋ)
마누라가 대구만 잔치국수를 차게 먹을리가 없다고 대구만 차게 먹는 게 진짠지 궁금하대.. 내가 아는 차가운 잔치국수는 대구밖에 없어 우선..
January 6, 2026 at 3:14 AM
잔치국수 좋아해서 제일제면소 근처에 있을 땐 가끔 먹으러 가고 그랬는데 요샌 이 근처에 어디서 파는지 모르겠네..
January 6, 2026 at 8:48 AM
엄마한테 냉잔치국수 아냐고 물어 봄ㅋㅋㅋ
January 6, 2026 at 8:48 AM
헐 냉잔치국수란 게 있고 경상도에서 주로 먹는구나
그래도 대구 십년 살았는데 처음 안 사실..

어쩌면 엄마가 해준 적 있을지도
하지만 기억이 나지 않을지도
January 6, 2026 at 8:48 AM
Reposted by 라순자
마누라가 대구만 잔치국수를 차게 먹을리가 없다고 대구만 차게 먹는 게 진짠지 궁금하대.. 내가 아는 차가운 잔치국수는 대구밖에 없어 우선..
January 6, 2026 at 2:17 AM
치아오구 대바늘 좋긴 한데
숏팁롱팁줄크기 맞추는 거 너무 힘들어ㅠ
몇 번 실패하고 재주문하고 그랬더니 엄두가 안 나..
라이키 대바늘 세트 있으니까 그거 주로 쓰고
새바늘 필요하면 랜턴문 주로 구입하게 되는 듯
January 6, 2026 at 8:20 AM
오랜만에 왼손 글씨쓰기 연습 해봤는데 오늘은 일본어도 써봄
자꾸 반대로 그림ㅋㅋㅋㅋㅋ
January 6, 2026 at 7:31 AM
호호수님 시나몬 코위찬 떴다!!
고민하다가 허니베이지+크림 조합으로 주문함ㅋㅋㅋㅋ
안 질리고 오래 입을 수 있을 거 같애

탑다운 3벌 이상 완성해 본 사람이라는데 한 번 밖에 해 본 적 없지만 괜찮겠쥬..?ㅋㅋㅋ

knotsandknots.co.kr/product/%EC%...
January 6, 2026 at 7:25 AM
호호수님 시나몬코위찬 패키지 기다리고 있는데 언제 뜰려나...
January 6, 2026 at 6:44 AM
오늘 추워서 그런지 난방 장난 없다ㅠ
더워서 부채질 중
January 6, 2026 at 12:09 AM
📚 요새 읽고 있는 책
📖 찬와이, 《동생》
📖 테레사 뷔커, 《시간을 잃어버린 사람들 : 시간 빈곤 시대, 빼앗긴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법》
📖 김명순, 《사랑은 무한대이외다》
📖 박지영, 《저주받은 사람 중에 가장 축복받은》
January 6, 2026 at 12:04 AM
출근
January 5, 2026 at 11:53 PM
출근
January 5, 2026 at 12:41 AM
대구 본가 내려와 있는데 피크민 이 상태라 손가락 쭉쭉 빨고 있었는데 친구들이 버섯 초대해 줘서 세 장 다 씀ㅋㅋㅋ 고마운 친구들이에요
January 1, 2026 at 1:40 PM
냐하하
소피후드 하나 FO! 이제 두 개 남음!

#죽뜨밥뜨
January 1, 2026 at 9:18 AM
블좍 칭구들도 햅삐뉴이어예
올해도 같이 놀아주세요 제바아아아알
December 31, 2025 at 3:38 PM
본가 오자마자 살쪘다고 엄마한테 욕 먹고 이것저것을 이유로 대판 싸우고 말 안하기로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ㅋㅋㅋㅋ
December 31, 2025 at 10:23 AM
투표해주신 분들 곰마워요
어제 밤에 다 풀고 잤다네요🫠
December 31, 2025 at 1:34 AM
출근
December 30, 2025 at 11:54 PM
Reposted by 라순자
김치는 잎이잖아. 김치국은 차야?
December 30, 2025 at 8:36 AM
니텨님은 요정이니까 요정가루로
니트는 어떻게 튀김가루도 없이 튀김을 했을까요?
맞추시는 분에게 따봉을 드립니다
December 30, 2025 at 12:47 PM
Reposted by 라순자
December 30, 2025 at 8:54 AM
뜨개
사실 도안 보면 뭔소리여... 되는데 이케이케 어케저케 하다보면 편물이 완성되어 있다는 게 너무 신기함
요샌 유튜브도 있으니까 유튜브 보면서 따라하면 뚝딱임
작년에 조끼 하나 완성했을 때 너무너무 뿌듯했던 기억이 ㅋㅋ
December 30, 2025 at 8:50 AM
아니 집은 심지어 보일러 껐는데도 더웠어
지지난주 주말에
December 30, 2025 at 8:43 AM
회사 너무 더워서 부채질 하고
집에서도 더워서 실링팬 켜고(?)
December 30, 2025 at 8: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