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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는 현재 천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나는 30,116번째였습니다!
그러고 보면 동물을 죽여 본 적이 있는가와 없는가의 차이는 또 엄청 크구나 싶다.

특히 쥐 같은 유해 조수의 경우엔 말이지.
February 11, 2026 at 2: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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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 뒤에 한라봉은 조금 먹었답니다.
천혜향이랑 레드향은 건드리지도 않았지만...

그리고 사과는 완전 깨끗하게 먹어치움.
February 11, 2026 at 11: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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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가 고른 만감류 승자는...(두구두구)

사과였습니다?
먹으라는 만감류는 안 먹고 전날 먹다 남긴 사과 주워다가 먹고 있네요?
February 11, 2026 at 11: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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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감류 3종이 모여서 미식가 다람쥐에게 승자를 정해달라고 했는데...
February 11, 2026 at 11: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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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이전 버전 홈 앱에 대한 지원 중단
애플, 이전 버전 홈 앱에 대한 지원 중단
혹시 아이패드를 홈 허브로 쓰시는 분들 중, 스마트홈과 홈 앱이 전혀 동작하지 않으시는 분들이 계셨을 텐데요, 여러분 탓이 아닙니다.
opensea.kr
February 11, 2026 at 1: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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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음...KFC가 두산때문에 사업이 표류한게 사실이긴 한데 두산이나 CVC등이 멍청해서 맥주를 같이 판매하지 않은게 아니고요...근로기준법상 미성년자 아르바이트를 쓰는 곳에서는 술을 같이 팔 수가 없었기 때문에 치맥 열풍에 올라탈 수가 없었던 겁니다.
February 11, 2026 at 1: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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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1, 2026 at 1: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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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1, 2026 at 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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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eo is a Dead Man from Grasshopper Manufacture is out now worldwide on PS5, Xbox Series X|S (Play Anywhere supported), and PC Steam: https://www.rpgsite.net/news/19583-romeo-is-a-dead-man-download-ps5-steam-xbox-series-pc-play-anywhere-out-now
February 11, 2026 at 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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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척추는 못고치는 "이긴자"
자기 심장은 못고치는 "홀리마더"

이거 뭐 가오도 없고 신통력도 없고
February 11, 2026 at 1: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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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크리스천으로서 차별금지법을 찬성할 수 있느냐는 물음에 이렇게 되묻곤 한다. 크리스천이라는 이유로 이 법을 반대해야 할 이유는 무엇인가.
v.daum.net/v/2026021115...
신앙은 왜 차별금지법 앞에서 멈추는가
김예원의 다른 시선 - 편집자 주장애인권법센터 김예원 변호사가 '김예원의 다른 시선'을 연재합니다.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해 의심하지 않았던 상식에 물음표를 던져 보고, 목소리 큰 이들 뒤에 가려진 사람과 사연을 김 변호사만의 따뜻하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길어 올립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이슈를 새롭게 읽어 낼 이번 연재는 매월 2번째 수요일에 찾아갑니다.
v.daum.net
February 11, 2026 at 12:41 PM
일본의 잘난 인간들이 하는 것을 보면 도쿠가와 막부가 농민 쥐어 짜던 것이 생각나더라.
일본 다카이치가 디플레보다 인플레 좋다 좋아 이러고있는데 디플레는 경기 침체로 인한 실업율 증가고 인플레는 중산층 박살임.

거기에 양극화 심화는 덤이고.
February 11, 2026 at 1:59 PM
Reposted by Jayouloun
일본은 진짜 인플레를 겪어보지 않아서 저런 한가한 소리 하는거. (30년동안 디플레) 이제 한번 겪어볼 때가 되었지

인플레가 오면 디플레는 사라지나요? 아아 이것은 스태그플레이션이라는 것이다
일본 다카이치가 디플레보다 인플레 좋다 좋아 이러고있는데 디플레는 경기 침체로 인한 실업율 증가고 인플레는 중산층 박살임.

거기에 양극화 심화는 덤이고.
February 11, 2026 at 1:47 PM
집안일으 제대로 한다하면 설렁설렁 이러면 되지 이러면서 호닥질 하는 것이 아니라 엄마들 하는 수준으로 해야 한다는 이야기.

그러면서 소모품 챙기는 것도 싹 해야 하고.... 집안 일이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여자들의 희생으로 이뤄지는 것을 배우고 거기서 연장해서 여자들이 어떤 식으로 차별 받는지 -> 여성의 차별을 핑계로 일정 계급 미만 남자들이 어떤 식으로 소모품으로 죽어나가는지 이걸 차례로 배워야 함

지들이 소모품인지를 알고 그 비대한 자의식을 완전히 작살을 내야 사람이 되지 안그러면 페기물로 살다 죽는 거 밖에 더하겠나...
사실 페미니즘은 일단 남자놈들에게 집안일부터 제대로 시켜 놓고 시작해야 함

제대로 집안 일을 해봐라. 거기서 엄마에 대한 연민만 생긴다 하면 그건 사람 새끼가 아닌거고....
February 11, 2026 at 1: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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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섹스 생각만 하는 인간들이 세 부류 있는데

첫번째가 중고등학교 남학생들이고
두번째가 남성호르몬 맞아본 의사고
세번째가 교회 목사다

첫번째 두번째는 호르몬의 작용이지만 세번째는 50대가 넘은 남성들이라는 점에서 성령의 역사하심이라고 하지 않을수 없다
February 11, 2026 at 1: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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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도 짧게 쓰긴 했지만, 당시 세월호가 넘어가는 모습을 (일도 안하고-_-) 실시간으로 다 보고 굉장히 우울했다. 그 당시 출근할때 타는 버스가 고등학교를 지나쳐서 뱅 돌아서 지나갔는데, 출근할 때마다 보이는 애들 등교하는 모습이 뉴스가 겹쳐보이면서 일상생활도 너무 힘들었다.
그런데 민정당 놈들은 단 한번도 제대로 된 사과를 한 적이 없고, 되려 "청와대는 재난 컨트롤 타워가 아니다" 같는 소리에 "해경을 해체합니다" 같은 어이없는 소리들 때문에 홧병날 지경이었고, 그날 이후 내게 저놈들은 죄다 박살내야 할 존재가 되었다.
February 11, 2026 at 6: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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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0주기때 안산에서 세월호 아이들을 추모하는 전시회가 열린다길래 갔었는데, 길거리에 죄다 이런게 걸려있는걸 보니까 마음이 너무 아픈거야...
심지어 따로 SNS에 올리진 않았는데, 지역 주민들도 다들 노란 스카프를 목에 걸고 다니고 계시는데 내가 다 미안하고...
February 11, 2026 at 6: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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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소속사 근황
February 11, 2026 at 9:59 AM
어차피 파트너의 성별만 다르지 나올 건 싹 다 나온다는 거 생각하면 이미 답 나온거 아닐까?
사실 동성애자들 이야기 보면 나오는 건 세금이 얼마나 집안일을 동거하는 가족이 안해서 싸움 났네 마네 이런 거 아니던가?

결국 성별만 다르지 사귀기 전까지 모르던 사람하고 함께 살면서 남는 건 이성애 부부랑 다를 거 없는 지지고 볶고 싸우는 거 말고 뭐가 더 있다고 그렇게 음란마귀들이 설치는 건지 모르겠다.
매번 하는 말인데 지금 동성애 반대하는 교회 세력은 음란마귀로 만들어 버리는게 최고로 빨리 문제 해결하는 길임

까말 대중문화 공격하는 것도 보면 살색만 나와도 섹스 생각 밖에 없는 교회가 제일 격렬하게 반응하잖아?

동성애도 이야기 하는 거 보면 지들이 이미 항문 섹스에 빠져서 노멀한 섹스는 이제 못하는 몸이 되었으니까 그러는 거지

뭐만 하면 전부 섹스만 있어

즈그 말대로 논리 전개하면 전부 신이 설계한건데 왜 그럼 동성애자도 신이 목적이 있으니까 그렇게 태어나게 했겠지 하고 쓰루를 못하는데?

그러니까 지들이 이단인거지
February 11, 2026 at 12:58 PM
뭐 선만 안넘기면 신리멸도 웃을 수 있긴 한데 사실 공수 논란이 웃긴게 주는 대로 먹을 것이고 싫으면 무시해야지 무슨 유세냐에 있다.

어차피 그렇게 테러 한다고 지 인생이 뭐가 달라진다고....
February 11, 2026 at 12: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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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perative isometric action RPG Dragonkin: The Banished launches on March 19 for PlayStation 5, Xbox Series X|S, and PC: https://www.rpgsite.net/news/19580-co-operative-isometric-action-rpg-dragonkin-the-banished-launches-on-march-19-for-playstation-5-xbox-series-xs-pc
February 11, 2026 at 4:47 AM
사실 페미니즘은 일단 남자놈들에게 집안일부터 제대로 시켜 놓고 시작해야 함

제대로 집안 일을 해봐라. 거기서 엄마에 대한 연민만 생긴다 하면 그건 사람 새끼가 아닌거고....
February 11, 2026 at 12: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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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페미니즘이 볼드모트도 아니고, 특정 사상 지지가 뭐야? 차라리 자기 입으로 페미니즘 안 지지 한다고 할 수 없던 건가? 아니면 정말 볼드모트인가? 남자들은 그거 입에 담으면 죽나?
February 11, 2026 at 9:2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