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생은 작가랑 똑같아서 기름 짜내듯 논문을 만드는 게 아니었ㄴ… /읍읍
전부 같은 날 인터뷰 한 것처럼 똑같은 영상을 레퍼런스 삼아 만들어진 거 같음
전부 같은 날 인터뷰 한 것처럼 똑같은 영상을 레퍼런스 삼아 만들어진 거 같음
컬킨이 그런 인터뷰를 했다더라!라고 하는 말이 돌았음(문제는 해당 인터뷰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음) -> ai로 컬킨 목소리를 입힌 가짜뉴스 영상과 다른 인터뷰영상을 앱스타인섬에 갈 뻔 했다고 말하는 영상으로 조작한 틱톡영상이 퍼짐-> 지금의 사태...
인 거네.
사실이어도 어지럽고 아니어도 어지럽다.
컬킨이 그런 인터뷰를 했다더라!라고 하는 말이 돌았음(문제는 해당 인터뷰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음) -> ai로 컬킨 목소리를 입힌 가짜뉴스 영상과 다른 인터뷰영상을 앱스타인섬에 갈 뻔 했다고 말하는 영상으로 조작한 틱톡영상이 퍼짐-> 지금의 사태...
인 거네.
사실이어도 어지럽고 아니어도 어지럽다.
좀 있으면 사실확인도 안 하고 마구 보도되려나.
좀 있으면 사실확인도 안 하고 마구 보도되려나.
그럼 포식되는 크루아상의 감정을 모르신다는거군요!
기쁨에 찬 환희의 피식일지 모르는데!
그럼 포식되는 크루아상의 감정을 모르신다는거군요!
기쁨에 찬 환희의 피식일지 모르는데!
일본에서는 한 사람이 한 기업에 들어가면 처음에는 돈을 적게 받고 그 기업 내에서 직무 상관없이 여러가지 일을 불평없이 도맡는다는 점, 대신 기업은 일단 입사하면 그들을 가족으로 여기고 회사가 죽을 때까지 돌본다는 점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형성되었습니다.
이게 꼭 좋은건 아닌게 중간에 회사에서 나오면 이직이 쉽지않고 능력주의보다는 연령에 따라 급여가 달라지는 연공급, 위계적인 서열, 무사안일주의, 가부장적 온정주의가 강하죠.
한국도 97년 imf때까지는 일본과 같은 시스템을 유지하였습니다.
하지만 일본이나 한국은 어떤가요? 고객이 기다리면 다른 일 하던 직원이 달려와서 먼저 계산해주는게 일반적입니다. 직무의 구별이 애매하고 기업이나 사업장을 하나의 단위로 해서 일손이 부족하면 누구라도 가서 때우는, 즉 가업을 잇는 단위가 하나의 ‘가족’으로 되어있던 전통에서 나온 겁니다.
일본에서는 한 사람이 한 기업에 들어가면 처음에는 돈을 적게 받고 그 기업 내에서 직무 상관없이 여러가지 일을 불평없이 도맡는다는 점, 대신 기업은 일단 입사하면 그들을 가족으로 여기고 회사가 죽을 때까지 돌본다는 점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형성되었습니다.
이게 꼭 좋은건 아닌게 중간에 회사에서 나오면 이직이 쉽지않고 능력주의보다는 연령에 따라 급여가 달라지는 연공급, 위계적인 서열, 무사안일주의, 가부장적 온정주의가 강하죠.
한국도 97년 imf때까지는 일본과 같은 시스템을 유지하였습니다.
“물가·금리·생활비 부담이 쌓이면서, 중상위 소득자도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다. 연봉이 일정 수준 이상이라도, 높은 이자율·집값·기타 고정비 때문에 빚 상환이 버거워지고, 금융 스트레스가 전 계층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런 내용이라고 하더라고요
이미 미국 사회는 07-09년 금융위기때보다 상황이 안 좋은것이 꽤 확실한듯 미국 가계부채 차트인데 검은색선이 120일동안 못갚은 숫자 퍼센테이지임 근데 이미 퍼센테이지만 보면 그 당시 위기초입 수준이거든요...
“물가·금리·생활비 부담이 쌓이면서, 중상위 소득자도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다. 연봉이 일정 수준 이상이라도, 높은 이자율·집값·기타 고정비 때문에 빚 상환이 버거워지고, 금융 스트레스가 전 계층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런 내용이라고 하더라고요
이미 미국 사회는 07-09년 금융위기때보다 상황이 안 좋은것이 꽤 확실한듯 미국 가계부채 차트인데 검은색선이 120일동안 못갚은 숫자 퍼센테이지임 근데 이미 퍼센테이지만 보면 그 당시 위기초입 수준이거든요...
우리야 웃으며 받아주지만 아닌 사람들은 적대시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런데 이런건 꼭 여자들이 하니 참 그렇지....
우리야 웃으며 받아주지만 아닌 사람들은 적대시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런데 이런건 꼭 여자들이 하니 참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