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야 거기 파버리고 호수로 만들어야 된다는 입장이지만, 걍 공공임대아파트 지어버리면 모두가 행복해할듯.
참고로 입주민들에게 개 목줄 나눠주던 거기다
참고로 입주민들에게 개 목줄 나눠주던 거기다
시안 100개란 ...이야기겠지? 와전된거겠지?
시안 100개란 ...이야기겠지? 와전된거겠지?
그냥 카지노나 해라 싶긴하다...
그냥 카지노나 해라 싶긴하다...
역시나 모 중국 트위터리안 분이
일본 극우 계정을 보다가
"너희는 가서 하던 탈아입구나 마저 주장하고 섬 네 개를 옮길 시도를 계속해라."
이러고 간 거였음.
그렇지 뭐…….
탈아입구 킵 고잉…….
역시나 모 중국 트위터리안 분이
일본 극우 계정을 보다가
"너희는 가서 하던 탈아입구나 마저 주장하고 섬 네 개를 옮길 시도를 계속해라."
이러고 간 거였음.
그렇지 뭐…….
탈아입구 킵 고잉…….
뭐 일일이 고쳐 줘. 내가 앞으로도 계속 친지로 삼을 것도 아니고.
나도 직장인이고 피곤한데 주말에 무료 노동당할 기회에 강제로 잡혀서 뺑이 치는 중인데.
뭐 일일이 고쳐 줘. 내가 앞으로도 계속 친지로 삼을 것도 아니고.
나도 직장인이고 피곤한데 주말에 무료 노동당할 기회에 강제로 잡혀서 뺑이 치는 중인데.
재작년인가 어디 협회 엮여서 일본 부부가 오셔서 손님 대접할 일이 있었는데
뭐 어찌저찌 힘들지만 돈 한 푼 못 받고
당시 직장 다니던 불쌍한 이츠타가 무료 노동을 하게 됐음.
부부 중 남편 분 말에 따르면, 소를 이용하여 농사 짓는 법은 일본이 조선 반도에 전래해 준 일이라고 함.
이게 이제…… 하수는 그럴 리 없다고 원래 대륙에서 반도에서 섬으로 가는 게 맞고, 지식의 전파가 어쩌고 이럴 수 있음.
나와 부친이 손님 대접했는데 나와 부친 모두 대충 토끼겅듀 빙의해서
"그렇다고 하지요."
이러고 넘어감.
재작년인가 어디 협회 엮여서 일본 부부가 오셔서 손님 대접할 일이 있었는데
뭐 어찌저찌 힘들지만 돈 한 푼 못 받고
당시 직장 다니던 불쌍한 이츠타가 무료 노동을 하게 됐음.
부부 중 남편 분 말에 따르면, 소를 이용하여 농사 짓는 법은 일본이 조선 반도에 전래해 준 일이라고 함.
이게 이제…… 하수는 그럴 리 없다고 원래 대륙에서 반도에서 섬으로 가는 게 맞고, 지식의 전파가 어쩌고 이럴 수 있음.
나와 부친이 손님 대접했는데 나와 부친 모두 대충 토끼겅듀 빙의해서
"그렇다고 하지요."
이러고 넘어감.
(인간 관계의) 자유
(연인들 간의) 평등
(보다 넓은) 박애.
쎄 봉~. 올랄라~.
다들 불란서 문학이나 영화에 대해서 다소 오해가 있는 듯합니다.
방금도 트위터에서 발언했지만, 프랑스 문학 및 영화에는 불륜만 있는 게 아니고요.
근친상간, 동성애, 양성애, 폴리아모리, 가톨릭 믿는답시고 하느님 부르짖으며 별 쌩쇼 다하기.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제발 불륜만 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가능성을 누르지 마세요.
공익츠타협의회.
(인간 관계의) 자유
(연인들 간의) 평등
(보다 넓은) 박애.
쎄 봉~. 올랄라~.
아니 그래서 김경수는 왜 감빵갔는데?
아니 그래서 김경수는 왜 감빵갔는데?
요즘 사람들은 커뮤에서나 한번 볼법한 원로 기사 한 분이 계신데, 서봉수 九단이라고..
이 분이 ai도 없던 시대에 진짜 바둑에 대해 엄청난 통찰을 담은 어록을 남긴 분이기도 합니다.
"바둑에 신이 있다면 그의 눈에는 승부수니 기세니 하는 애매모호한 말은 전부 가소로운 것들로 비쳐질 것이다. 신의 눈에는 오로지 정수와 악수밖에 없다."
알파고가 이 말을 정확하게 구현해냈죠. 사실 그 시작은 신산 이창호였기도 했고.
요즘 사람들은 커뮤에서나 한번 볼법한 원로 기사 한 분이 계신데, 서봉수 九단이라고..
이 분이 ai도 없던 시대에 진짜 바둑에 대해 엄청난 통찰을 담은 어록을 남긴 분이기도 합니다.
"바둑에 신이 있다면 그의 눈에는 승부수니 기세니 하는 애매모호한 말은 전부 가소로운 것들로 비쳐질 것이다. 신의 눈에는 오로지 정수와 악수밖에 없다."
알파고가 이 말을 정확하게 구현해냈죠. 사실 그 시작은 신산 이창호였기도 했고.
소비세 감세 <- 세수가 사라짐
이걸 둘 다 믿는 쪽이 문제 아닌가...
소비세 감세 <- 세수가 사라짐
이걸 둘 다 믿는 쪽이 문제 아닌가...
다들 불란서 문학이나 영화에 대해서 다소 오해가 있는 듯합니다.
방금도 트위터에서 발언했지만, 프랑스 문학 및 영화에는 불륜만 있는 게 아니고요.
근친상간, 동성애, 양성애, 폴리아모리, 가톨릭 믿는답시고 하느님 부르짖으며 별 쌩쇼 다하기.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제발 불륜만 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가능성을 누르지 마세요.
공익츠타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