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서울 사람들 진짜 잘 모름……. 애틋함과 애착에 관한 것. '향수병'에 관한 것. 그리움에 관한 것.
←이거 서울 사람들 진짜 잘 모름……. 애틋함과 애착에 관한 것. '향수병'에 관한 것. 그리움에 관한 것.
저는 이게 굉장히 날카로운 말이라고 생각해요. 고향이 무엇인지 모르니까, '서울은 좋은 곳이고 다들 여기에 정착하길 원하겠지. 지방 출신이건 해외 출신이건 여기가 최고니까.' 이런 판단하는 것 같음.
저는 이게 굉장히 날카로운 말이라고 생각해요. 고향이 무엇인지 모르니까, '서울은 좋은 곳이고 다들 여기에 정착하길 원하겠지. 지방 출신이건 해외 출신이건 여기가 최고니까.' 이런 판단하는 것 같음.
그런데, 개인적 감상인데 서울에서 오래 산 사람들은 '향수병'이나 '고향에 대한 애착' 혹은 '자라난 곳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저 포함 이야기입니다.
사람이 자라난 땅을 그리워하고, 그곳에서 정착하고 싶어 하고, 답답하고 마음에 안 드는 면이 있어도, 그 환경을 사랑하는 것을 이해하는 기능이 보통 없는 것 같음.
한국이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은 걸 인정해야만 하고……
…………고향에서 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단 걸…… 다들 좀 받아들여야 하고……
그런데, 개인적 감상인데 서울에서 오래 산 사람들은 '향수병'이나 '고향에 대한 애착' 혹은 '자라난 곳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저 포함 이야기입니다.
사람이 자라난 땅을 그리워하고, 그곳에서 정착하고 싶어 하고, 답답하고 마음에 안 드는 면이 있어도, 그 환경을 사랑하는 것을 이해하는 기능이 보통 없는 것 같음.
전율하라... 레콘'들'이 온다...
#발광
전율하라... 레콘'들'이 온다...
#발광
구라치지마 니들이 사람이냐
구라치지마 니들이 사람이냐
사실 중국내 조선족도 저출산 지역이고... 동남아 노동자도 결국 동남아시아 산업구조가 고도화되고 임금이 오르면.. 한국 안 오게되는..
무한이 공급되는 저임금 노동자란건 없죠...
사실 중국내 조선족도 저출산 지역이고... 동남아 노동자도 결국 동남아시아 산업구조가 고도화되고 임금이 오르면.. 한국 안 오게되는..
무한이 공급되는 저임금 노동자란건 없죠...
사실 중국내 조선족도 저출산 지역이고... 동남아 노동자도 결국 동남아시아 산업구조가 고도화되고 임금이 오르면.. 한국 안 오게되는..
무한이 공급되는 저임금 노동자란건 없죠...
Animation : Studio PPURI (South Korea).
Full video >> youtu.be/vbsHK0p-5SA
Animation : Studio PPURI (South Korea).
Full video >> youtu.be/vbsHK0p-5SA
하지만 이 장르는 그냥 몰락했는데, 지금 보니 처음 나올 시절엔 “앜ㅋㅋ우리가 설마 저렇게 되겠냐곸ㅋㅋㅋ“ 하는 느낌으로 소모되었던 게 아니었나 싶음.
실제로 시간이 흘러 자본이 정말 그럴것이다 시기를 지나고 이미 그러고 있는 시점이 되니 사이버펑크에서 좆같은 부분이 내 현실이 되었고, 그게 전혀 즐겁지 않았다는 점이 장르가 망한 원인이 아닌가 싶음.
하지만 이 장르는 그냥 몰락했는데, 지금 보니 처음 나올 시절엔 “앜ㅋㅋ우리가 설마 저렇게 되겠냐곸ㅋㅋㅋ“ 하는 느낌으로 소모되었던 게 아니었나 싶음.
실제로 시간이 흘러 자본이 정말 그럴것이다 시기를 지나고 이미 그러고 있는 시점이 되니 사이버펑크에서 좆같은 부분이 내 현실이 되었고, 그게 전혀 즐겁지 않았다는 점이 장르가 망한 원인이 아닌가 싶음.
보수적인 법관이나 보수를 지지하는 법조인이 이 사실을 모를 수가 없는데 그래서 나오는 결론이 '전장을 이상한데 설정하는 조희대가 개X신'이라고 불을 뿜는게 아주 그냥...
보수적인 법관이나 보수를 지지하는 법조인이 이 사실을 모를 수가 없는데 그래서 나오는 결론이 '전장을 이상한데 설정하는 조희대가 개X신'이라고 불을 뿜는게 아주 그냥...
www.hani.co.kr/arti/society...
"김의영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는 18일 한겨레에 “지난해 7월 서울에서 열린 세계정치학회(IPSA) 서울총회에 참석했던 일부 전·현직 정치학회 회장이 비상계엄을 이겨낸 대한민국의 ‘시민 전체’(Citizen Collective)를 올해 1월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에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www.hani.co.kr/arti/society...
"김의영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는 18일 한겨레에 “지난해 7월 서울에서 열린 세계정치학회(IPSA) 서울총회에 참석했던 일부 전·현직 정치학회 회장이 비상계엄을 이겨낸 대한민국의 ‘시민 전체’(Citizen Collective)를 올해 1월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에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