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ouloun
jayouloun.bsky.social
Jayouloun
@jayouloun.bsky.social
참고로 이렇습니다
November 26, 2025 at 12:15 PM
이건 오늘 온 키보드의 레이어 설정

아직 확정은 안된 거고 쓰면서 계속 손을 볼 예정.

기본 골격은 Balice 80과 같지만 추가 레이어도 여럿 있으니까 일단 이것 저것 시도해보면서 작업에 가장 좋은 걸로 만들어 볼 생각임.

이쪽은 기본적으로 SNS 안하니까 (N100 윈도우 탭의 성능은 SNS까지 하면 못버틸 거 같으니까) 그냥 작업에만 집중할 생각.
November 25, 2025 at 5:15 PM
이제 거의 확정된 Balice80 용 레이어 설정

딱 4개 설정이라 0은 기본 1은 편집, 2는 마우스, 3은 엑셀용인데 저기서 정리를 새로 다시 할지도 모른다.

1하고 2는 각각 모드키 누르면 들어가는 것으로 해놨고 3은 토글로 들어가고 나오게 해놨다.
November 25, 2025 at 5:15 PM
두번째 스플릿
구조가 구조라 아직은 속도가 안나오지만 대신 가볍고 작다

휴대용으로 괜찮은 듯
November 25, 2025 at 2:17 PM
왔다
가볍더라
November 25, 2025 at 11:02 AM
꼬막
씻고 까는게 일
November 25, 2025 at 11:02 AM
3번 레이어는 갑자기 생각이 바뀌어서 새롭게 정리했다.

처음에는 그냥 단축키 넣으려고 했는데 이러기보다는 숫자 패드 레이어로 넣었다. 엑셀 작업에 맞춰서 설정했다.

근데 아무래도 역시 오른손으로 키패드 사용하던 버릇이 있어서 좀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필요할 듯.
November 21, 2025 at 2:46 PM
3번 레이어는 일단은 '키를 통해서 간단히 호출할 수 있는 다양한 명령어들 넣을 계획인데 앞으로 두고 봐야 할 듯

생각해보면 넣을 것은 많은데 당장은 떠오르는 것이 없어서 놔둔 상태다.

나중에 생각나는 족족 하나씩 넣을 생각. 아마 여기에 이런 저런 매크로 넣지 않을까 생각 중

하지만 당장은 뭐 이 정도로 만족할까 라는 생각 중

어차피 이제 원고해야 하는데 더 이상 잡고 있을 시간이 없다.
November 21, 2025 at 1:27 PM
2번 레이어는 마우스 레이어.

당장은 손 이동 없이 마우스를 옮길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마우스가 없더라도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음.

어차피 내가 작업할 때는 대부분 마우스 커서 이동이라고 해봤자 그렇게 많은 것이 아니니까 이 정도만으로 일단은 효율을 크게 올릴 수 있을 정도는 된다.

VIA에서는 커서 이동 속도가 영 아니라서 당장은 내게 맞는 속도 설정 같은 것을 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는 중

하지만 이건 많이 바뀔 가능성이 크다.
November 21, 2025 at 1:27 PM
1번 레이어

어디까지나 내가 문서 작업하는데 편하게 하기 위함이고 딱 스크리브너에서 다른 거 생각하지 않고 사용하기 위한 레이어

우선은 콘솔키(방향키)를 손 이동 없이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덕분에 작업 중에 손을 옮길 필요가 없도록 한 것이 제일 중요.

그리고 1번 레이어에 엔터키를 왼쪽 스페이스바에 넣은 것을 통해서 역시 이동 없이 쓸 수 있도록 설정
November 21, 2025 at 1:27 PM
일단은 레이어 어느 정도 완성

쓰면서 또 생각 나는 대로 넣을 예정이라 시간은 약간 걸릴지도 모르지만 뭐 일단은 이정도면 될 듯

우선 기본 레이어(0번)

다른 건 딱히 손 본 것이 없고 캡스락을 1번으로 ;키를 2번 레이어, '키를 3번 레이어로 두었다.

그거 말고는 오른쪽 스페이스바를 백스페이스로 구성.

왼손으로만 스페이스바를 누르는 버릇이 있는 것도 그렇지만 백스페이스바를 누르기 위해서 손목 꺾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기도 함
November 21, 2025 at 1:20 PM
일단 완성

오른쪽 스페이스바는 역방향이 안맞아서 다시 되돌리긴 했다

지금은 키맵핑 중

축은 공주축 v4인데 뭐 아직은 써봐야 알듯
November 21, 2025 at 11:20 AM
도착

집 청소 끝나면 조립해야...
November 21, 2025 at 8:50 AM
대충 이런 느낌으로 치니까요
November 18, 2025 at 4:39 PM
점심 삼치찌개
November 18, 2025 at 4:52 AM
오늘의 삼치
저기서 제일 큰거보다 더 큰걸로 샀다
찍기 전에 끌려가서 사진 못찍은게 아쉽....
November 18, 2025 at 1:12 AM
사실 이런 비닐류로 만든 워터백이 나쁜 건 아닌데 내가 내구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물로 감싸서 돌린다는 건 딱히 이상할 것도 없는 결론인지도 모른다.
November 16, 2025 at 2:05 PM
불가리안 아쿠아백의 불안요소 제거 위해 그물로 감았더니 만족스럽다

아무래도 비닐이라 언젠가 떨어질거 같다는 불안감을 이걸로 날릴 수 있게되어 기쁘다
November 16, 2025 at 10:02 AM
참고로 예전에는 이랬죠

지금 주문한 스플릿 키보드 오면 또 바뀔겁니다
November 13, 2025 at 4:37 AM
대충 이런 느낌이시겠군요
November 13, 2025 at 4:33 AM
키패드는 이리 생겼죠
November 12, 2025 at 11:24 AM
메인은 이거
둘다 노뿌죠 (하나는 niz,또 하나는 한무무)

짝퉁 스플릿에 서브키패드

근데 곧 새로오는 스플릿으로 바꿀겁니다
November 12, 2025 at 11:24 AM
앨리스배열 키보드

곧 앨리스 배열 스플릿도 올겁니다
November 12, 2025 at 11:24 AM
1년치 대구포
November 10, 2025 at 5:43 AM
오늘의 부전시장
November 10, 2025 at 1:3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