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토돈 : @caelumcorvus@planet.moe
덧붙여 20대 남성이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고 실망했다는 것은 극우화의 결과이지 원인이 아닙니다. 학자씩이나 되는게 이런걸 구별 못하니 깐 겁니다.
덧붙여 20대 남성이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고 실망했다는 것은 극우화의 결과이지 원인이 아닙니다. 학자씩이나 되는게 이런걸 구별 못하니 깐 겁니다.
덧붙여서 다른 설문조사에서도 20대 남성이 70대 남성을 제치고 유의미하게 가장 극우화된 경향을 보이는 결과가 관측되었으며, 언론이 어떻게든 이들을 실드 쳐주려다 주관적 계층인식과 정당 지지까지 들먹이는데도 구체적인 원인을 제대로 규명하지 못하고 있고, 동어반복을 하는 것을 지적합니다.
어제 정치학자의 주장이 타당하려면 다른 모든 조건이 같을때(ceteris paribus) 20대 남성의 극우화 경향이 가장 두드러져야 하는데
덧붙여서 다른 설문조사에서도 20대 남성이 70대 남성을 제치고 유의미하게 가장 극우화된 경향을 보이는 결과가 관측되었으며, 언론이 어떻게든 이들을 실드 쳐주려다 주관적 계층인식과 정당 지지까지 들먹이는데도 구체적인 원인을 제대로 규명하지 못하고 있고, 동어반복을 하는 것을 지적합니다.
어제 정치학자의 주장이 타당하려면 다른 모든 조건이 같을때(ceteris paribus) 20대 남성의 극우화 경향이 가장 두드러져야 하는데
일반인도 알아들을 수 있게 설명을 드리자면, 이 친구들은 굳이 극우가 아니더라도 어렸을 때부터 노알라 라든가 운지라든가 하는 식으로 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는 밈이나 롤 혜지 밈 등등 일상생활에서 혐오를 숨쉬듯, 놀이처럼 공유해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왜 문제인지 공감하기 어렵고, 이런 조롱문화가 그들을 결속시키는 공통의 세대경험이라 나아지지 않는단 뜻입니다.
일반인도 알아들을 수 있게 설명을 드리자면, 이 친구들은 굳이 극우가 아니더라도 어렸을 때부터 노알라 라든가 운지라든가 하는 식으로 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는 밈이나 롤 혜지 밈 등등 일상생활에서 혐오를 숨쉬듯, 놀이처럼 공유해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왜 문제인지 공감하기 어렵고, 이런 조롱문화가 그들을 결속시키는 공통의 세대경험이라 나아지지 않는단 뜻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래 링크한 글만 읽어서는 이해가 더딜거 같아 부연 설명을 적습니다.
일반적으로 정치학에 있어 보수화에 대한 연령효과란 나이가 들수록 더 보수적인 성향을 보이는 것을 뜻하고, 진보적 지지자라도 예를들어 정의당을 지지하다 민주당으로 옮겨오는 등의 변화가 일어나는걸 말합니다.
반면 코호트 효과란 특정 시기에 태어난 집단이 그 시기에만 공유하는 공통된 역사적, 사회적 경험을 뜻해요. 예를들어 제 경우 80년대 후반생인데 또래들과 IMF 및 이명박근혜 시위경험을 공유합니다.
즉, 현재 청년층의 성향은 나이가 들어도 상당 부분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
악몽 같다.
sovidence.tistory.com/1319
마이크로 변수에만 초점을 맞추면, 해결책은 10대는 SNS 금지, 게임 규제와 같은 결론에 이르게 된다.
(+toxic masculinity는 최근 문제가 아니다.)
많은 분들이 아래 링크한 글만 읽어서는 이해가 더딜거 같아 부연 설명을 적습니다.
일반적으로 정치학에 있어 보수화에 대한 연령효과란 나이가 들수록 더 보수적인 성향을 보이는 것을 뜻하고, 진보적 지지자라도 예를들어 정의당을 지지하다 민주당으로 옮겨오는 등의 변화가 일어나는걸 말합니다.
반면 코호트 효과란 특정 시기에 태어난 집단이 그 시기에만 공유하는 공통된 역사적, 사회적 경험을 뜻해요. 예를들어 제 경우 80년대 후반생인데 또래들과 IMF 및 이명박근혜 시위경험을 공유합니다.
www.tokenpost.kr/news/insight...
www.tokenpost.kr/news/insight...
↓인용글은 노상원이 '임무 끝난 요원들을 폭사시키라'는 지시를 내렸음이 기사화된 날 썼던 포스팅이다.
사회 성원들이 합의해놓은 약속 따윈 뭉갤 수 있는 무소불위의 깡패. 이런 깡패의 편이 되는 것이 내 안전을 보장하리라 믿는 불안감에 쉽게 기우는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
깡패의 편을 들며 빈정대곤 있지만, 그들은 사회적 신뢰라는 자원의 높은 가치를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겁에 잡아먹히는 부류다.
↓인용글은 노상원이 '임무 끝난 요원들을 폭사시키라'는 지시를 내렸음이 기사화된 날 썼던 포스팅이다.
사회 성원들이 합의해놓은 약속 따윈 뭉갤 수 있는 무소불위의 깡패. 이런 깡패의 편이 되는 것이 내 안전을 보장하리라 믿는 불안감에 쉽게 기우는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
깡패의 편을 들며 빈정대곤 있지만, 그들은 사회적 신뢰라는 자원의 높은 가치를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겁에 잡아먹히는 부류다.
검은머리 외국인이 운영하는 살인기업 하나 부순다고 인생 망하는 것 아니고, 대체재는 얼마든지 있다. 정부가 과징금 좀 물리고 관련자 구속한다고 바로 망할 규모의 기업도 아니고. 이들을 볼 때마다 일본없었음 한국 망했을 거라는 친일파가 떠오르는건 우연이 아닐 테다.
검은머리 외국인이 운영하는 살인기업 하나 부순다고 인생 망하는 것 아니고, 대체재는 얼마든지 있다. 정부가 과징금 좀 물리고 관련자 구속한다고 바로 망할 규모의 기업도 아니고. 이들을 볼 때마다 일본없었음 한국 망했을 거라는 친일파가 떠오르는건 우연이 아닐 테다.
이것은 기획살인이다. 몰랐다는 말 따위가 통할 사안이 아니다. 사망자 수만봐도 알 수 있다.
이것은 기획살인이다. 몰랐다는 말 따위가 통할 사안이 아니다. 사망자 수만봐도 알 수 있다.
왜일까? 굳이 장시간 노동이 아니더라도 야간노동 자체가 인체에 매우 해롭기 때문이다. 관련 의학논문도 너무많아 열거하기 힘들다.
왜일까? 굳이 장시간 노동이 아니더라도 야간노동 자체가 인체에 매우 해롭기 때문이다. 관련 의학논문도 너무많아 열거하기 힘들다.
Elon Musk retweeted the post above which is very clearly fake, but many will not be able to tell.
It's why the US refuses to regulate GenAI in any meaningful way, and pushed for domestic ownership of TikTok.
Elon Musk retweeted the post above which is very clearly fake, but many will not be able to tell.
It's why the US refuses to regulate GenAI in any meaningful way, and pushed for domestic ownership of TikTok.
The new soft power push is via unregulated and unmoderated generative AI, social media, podcasts & digital platforms owned by US oligarchs.
It's driven by algorithms and engagement based incentives.
But the video is a combination of four AI-generated clips and was first posted on TikTok by a user who frequently shares AI videos. It's not real.
The new soft power push is via unregulated and unmoderated generative AI, social media, podcasts & digital platforms owned by US oligarchs.
It's driven by algorithms and engagement based incentives.
jinboparty.com/pages/?p=286...
진보당은 주권 존중과 국가 간 법적 평등, 무력 사용 금지를 명시한 유엔 헌장 제1조 및 제2조를 명백히 위반하고 국제 평화와 안정을 심각하게 위협했으며, 다수의 민간인 생명을 위험에 빠뜨린 침략범죄의 책임자로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해 국제형사재판소의 수사를 공식 요청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세계 그 누구도 법과 정의 위에 설 수 없다는 보편적 원칙을 분명히 하고자 합니다.
'제육이나 볶아.' 2025년 11월 초 쉬는 시간에 초등학교 교사 박민아(27·가명)씨의 귀에 꽂힌 말이다. (중략) 낄낄거리며 모여 있는 남학생들 사이로 한 학생이 박씨 눈에 들어왔다.
2020년 유명 남성 유튜버 '랄로'가 '자는 중에도 남편이 원하면 새벽에도 일어나 제육볶음을 만들어줄 수 있는 아내를 원한다'는 내용의 여성혐오 발언… 이것이 '제육 볶아온나' 같은 일종의 밈이 되어 10대 남성이 즐겨 쓰는 말이 됐다."
'제육이나 볶아.' 2025년 11월 초 쉬는 시간에 초등학교 교사 박민아(27·가명)씨의 귀에 꽂힌 말이다. (중략) 낄낄거리며 모여 있는 남학생들 사이로 한 학생이 박씨 눈에 들어왔다.
2020년 유명 남성 유튜버 '랄로'가 '자는 중에도 남편이 원하면 새벽에도 일어나 제육볶음을 만들어줄 수 있는 아내를 원한다'는 내용의 여성혐오 발언… 이것이 '제육 볶아온나' 같은 일종의 밈이 되어 10대 남성이 즐겨 쓰는 말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