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槍弓 剣鞘 潔癖不拆不逆左右固定一攻一受神聖婚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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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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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지지를 못받아야 진정한 진보정당이다" 란 취지의 글을 봤는데 (너무 혐오스러워서 퍼오진 않음) 이런 자들이야 말로 진보정치의 적임
February 9, 2026 at 10: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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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경비실에서 알립니다.
탐라에 어떤 외국인이 공유해서 많이들 올리고 있는 블루스카이 맵 사이트 URL이 http로 되어있으니 보안에 민감하신 분들은 https로 바꿔서 접속하시기 바랍니다.
February 9, 2026 at 7: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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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감동적이다. 조선일보가 안희정 건으로 얼마나 물어뜯고 있을까 싶어 두근두근하며 들어가보니 암말도 없네. 한국서 가장 큰 갈등이 누가 정치래ㅋㅋㅋㅋ성차별에 있어서는 정말 한 마음 한 뜻이구먼ㅋㅋㅋㅋ
February 9, 2026 at 7: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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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아트한 선수 ‘동성애 혐오’ 공격받자…팬 5000명 ‘단체 네일아트’로 지지
수정 2026.02.09 21:36

라리가 셀타비고 이글레시아스에
성적 지향 비하·욕설, 논란 확산
구단·인권단체도 연대의 메시지

www.khan.co.kr/article/2026...
네일아트한 선수 ‘동성애 혐오’ 공격받자…팬 5000명 ‘단체 네일아트’로 지지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에서 활약 중인 보르하 이글레시아스(셀타비고)가 네일아트를 했다는 이유로 동성애 혐오적 언어 공격을 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후 구단과 팬, 리그 차원의 연대 행동이 이어지며 스페인 축구계 전반으로 논의가 확산되고 있다고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이 9일 전했다. 사건은 지난달 세비야 원정 경기 직후 발생했다. 경기...
www.khan.co.kr
February 9, 2026 at 1: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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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건 잘 뽑았네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

ㅋ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9, 2026 at 8: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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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짐을 진 당나귀, 검은 개와 함께 이동하는 여행자를 보았다. 브레멘 음악대인 줄… 오늘도 평화로운 불란서.
February 9, 2026 at 12: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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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가 어쨌건 실용적이라면 OK
February 9, 2026 at 12: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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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대박 웃긴 거 주워옴
많관부
February 9, 2026 at 7: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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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봐, 혐오범죄를 처벌하겠다고만 해도 혐오자들은 처벌이 두려워 혐오범죄를 그만두잖아. 차별금지법, 혐오발언처벌법 꼭 필요하다.
February 9, 2026 at 8: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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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해서 블스에도 공유

원글: x.com/i/status/202...
February 9, 2026 at 6: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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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日공산당 "한일 역사문제 근본 원인은 반성 안하는 일본"

공산당이 지금 당장 자본주의를 뒤집는 것이 아닌 "사회 발전의 어느 단계도 국민 다수의 합의와 지지를 얻어야만 실현된다는 '다수자 혁명'이 근본적인 입장"이라며, 당분간은 자본주의 틀 안에서 민주적 개혁을 통해 주요 목표를 이뤄 가겠다고 설명했다.

www.news1.kr/world/northe...
[인터뷰]日공산당 "한일 역사문제 근본 원인은 반성 안하는 일본"
일본공산당 국제위원회 사무국장 "강제징용·위안부, 성의 있게 대응해야" "우리는 동유럽·소련 공산주의와 달라…제재·대화 병행이 유일한 북핵 해결책" 8일 치러지는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여당 자민당이 승리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야당 중 특히 진보·좌파 성향 야당이 향후 정국을 어떻게 풀어
www.news1.kr
February 9, 2026 at 6: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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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는 사람을 구합니다.

아까 직장 상사가 내 얼굴을 보곤 "어디 안좋아? 아파?" 이러길래, "아닙니다." 하고 총총 커피타러 갔다가, 안타고 다시 총총 돌아와서 "제가 그렇게 말은 했지만 실제 아픕니다. 뒤질거 같습니다. 피곤합니다. 몸살입니다. 집에 보내주세요."라고 말했더니 한참 깔깔 웃다가, 반차 쓰라곸ㅋㅋ 해서 나도 그 말에 깔깔 웃곸ㅋㅋㅋㅋ 진짜 쓰고 갑니닼ㅋㅋㅋ 해서 지금 깔깔 웃으면서 반차쓰고 짐싸고 있음.

#진짜임
February 9, 2026 at 6: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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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비서 성폭력 사건 이후 8년 만에 정치 행사에 참석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피해자 김지은 씨가 나서 안 전 지사 및 그와의 친분을 과시한 측근들의 행동을 비판했다.
naver.me/G6RpfNWC
안희정 등판에 김지은 "시간 지나도 권력형 성범죄 저지른 사실 달라지지 않아"
박정현 부여군수 출판기념식 참석에 "정치권 성폭력은 현재 진행형" 비판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비서 성폭력 사건 이후 8년 만에 정치 행사에 참석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피해자 김지은 씨가 나서 안 전 지사 및 그
naver.me
February 9, 2026 at 6: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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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 이현복 부장판사님 왈, 10억짜리그림을 갖다 바쳐도 그 그림을 오라비가 걍 킵 하고 있으면 청탁금지법 무죄시랍니다.
February 9, 2026 at 6: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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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주먹으로 쳤어도 판결이 확정되기 전에는 폭력이 아냐?
5·18 광주민주화운동 사적지인 광주 전일빌딩245에서 출판기념회를 하려다 광주시민들의 반대로 무산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인근 호텔로 장소를 옮겨 행사를 강행했습니다. “내란 공범은 광주를 떠나라”는 시민들 앞에서 이 전 위원장은 “아직 내란은 1심 결론도 나지 않았다”며 맞섰습니다.
이진숙, 광주 기어이 가서 ‘12·3 내란 아냐’ 궤변…윤어게인 인증샷까지
5·18 광주민주화운동 사적지인 광주 전일빌딩245에서 출판기념회를 하려다 광주시민들의 반대로 무산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인근 호텔로 장소를 옮겨 행사를 강행했다. “내란 공범은 광주를 떠나라”는 시민들 앞에서 이 전 위원장은 “아직 내란은 1심 결론도 나지 않
www.hani.co.kr
February 9, 2026 at 6: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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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저 궁금한건데
최애한대 때릴때마다 백만원 받는다고 하면
때릴수잇어요?
진짜로 때려야함
최애가 원망할수도 잇음

걔들은 주로 돈이 많고 나는 주로 돈이 없음.
합의됨 상태에서 내가 걔를 패서 금전을 얻으면, 걔들도 낙수효과로 알고 좋아할 거임.
내 최애들 그렇게 나처럼 훈련도 안 된 사람한테 막 맞고 째째하게 뭐라고 할 애들 아님.
이게 부의 재분배지.
February 9, 2026 at 5: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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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중의원 선거는 투표율도 55%가 넘어서 지난번보다 높았네. 그냥 국민의 총의가 자민당을 절대 1당으로 만들어 줬다고 밖에.
February 9, 2026 at 1: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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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감표시 했는데 또 무슨 사과를 하라는 말이냐?

국힘: 윤석열 탈당했는데 또 무슨 절연을 하라는 말이냐?

민주: 안희정 탈당했는데 또 무슨 절연을 하라는 말이냐?

이렇게까지 말해줘야 알아듣나.
February 9, 2026 at 12: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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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보 대부분 공소유지 안하고 사직하고
로펌가서 검사장급 재계약하고
재판은 줄줄이 공소기각 무죄

그냥 특검부터가 내란청산 의지가 별로 없는거같은데
다들 국힘 다시 집권해도 상관없는거임?
February 9, 2026 at 5: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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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상민 전 검사, ‘김건희 공천 청탁’ 무죄 - news.kbs.co.kr/news/mobile/...
[속보] 김상민 전 검사, ‘김건희 공천 청탁’ 무죄
김상민 전 검사, '김건희 공천 청탁' 무죄
news.kbs.co.kr
February 9, 2026 at 5: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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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중국의 현자: "가서 주장하던 탈아입구나 마저 하라."
머 일단은 그쯤되면 그러를 그러세요.. 이럼서 식은 눈이 되긴 하는데요 여전히 한구석에서는 아냐 인간아 생각이란 걸 해 봐 싶어지고 그렇더라구요
February 9, 2026 at 4: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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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1세계 극우화가 트렌드라고는 하지만, 이번 일본 중의원 선거 결과가 이정도까지 나왔다는건 단순히 세계적 극우화 흐름 때문이기만 한게 아니라 일본 야권이 심각하게 무능한거다 오키나와 의석까지 자민당한테 싹쓸이 당한거면 도대체
February 9, 2026 at 12: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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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성 착취물 가입자가 54만 명... 100명 중 한 명.

남자들 다 그런 거 아니라고 하는 소리가 얼마나 구차한가를 알 수 있다... 최소한 운영자와 유료 결제자만이라도 좀 잡아다가 죽이자.
February 8, 2026 at 10:52 PM
Reposted by 스
강한 일본 <- 세금 많이 필요
소비세 감세 <- 세수가 사라짐

이걸 둘 다 믿는 쪽이 문제 아닌가...
February 9, 2026 at 3:02 AM
Reposted by 스
작금의 입춘대길 촌극을 보면서, 입춘대길에 대해 중국인같다. 라고 말하는 사람의 연배가 대충 나와 비슷한 혹은 그보다 많은 사람들일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그들이 평소 주장하는 소속된 집단에서의 위치라던가, 경제적 혹은 가족 환경 등을 고려해 보았을 때), 그렇게 생각하니 기분이 언짢을 수 밖에 없었다. 내 또래의 사람들은 입춘대길이 무엇인지 학교에서 배우고 자란 세대이며, 집에서 어른들이 그것을 집의 대문(혹은 정문)에 붙이는걸 보면서 자란 세대이기 때문이다. 그 뜻을 모를리가 없다.
February 8, 2026 at 11:3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