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찬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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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찬휘
@seochanhwe.bsky.social
만화 칼럼니스트, 만화 창작자
내가 김어준 채널 안 보지만. 지금 당내 색깔론에 이어 문어게인 타령까지 튀어나오면서 스피커 갈라치기에 들어가는 건 당내외/스피커 크기 다툼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공세에 들어간 걸로 봐야 할 것이다. 김어준이나 유시민 입장에서는 이재명을 대통령 만드는 데에 힘을 쓴 죄가 있는데, 정작 이재명 지지라는 놈들이 오히려 저들을 문어게인이라면서 까? 듣는 오랜 노무현 문재인 지지자 입장에서는 거 굉장히 어리둥절이다.
February 18, 2026 at 6:29 PM
민주 진영 내에서 문재인 혐오를 빨갱이 사냥하듯이 하던 놈들을 쳐내지 않은 결과 급기야 민주당이라는 민주진영 대표 정당 내에 색깔론이 창궐하질 않나 '문어게인' 같은 표현까지 사방에 횡행하기 시작한다.

수박, 똥파리로도 모자라 색깔론을 넘어 이제 문어게인 타령이라니. 이 말을 아가리에 올린 놈들이 도대체 사람 새끼이긴 한가?
February 18, 2026 at 4:54 PM
문어게인 타령은 이쯤되면 이재명이 손가혁들에 지령 내리지 않고서는 나오기 어려운 집단적 마타도어라고 할 수밖에. 대놓고 나온 색깔론은 언급도 않고 뭐가 어쩌고 저째.

적만 즐겁지 씨발놈들이 진짜.
February 18, 2026 at 3:44 PM
네타냐후가 암이라고?

어차피 오래 못 살 거 총알 좀 먹지.
February 18, 2026 at 5:50 AM
Reposted by 서찬휘
「ちびまる子ちゃん」40周年、横浜赤レンガ倉庫でイベント開催 チチカカともコラボ
https://natalie.mu/comic/news/660600?utm_source=bluesky&utm_medium=social
February 18, 2026 at 5:41 AM
페이스북 보다가 웃겨서... 어떤 사람의 글을 페이스북이 보여주는데 송영길이 신의 없는 사람임을 비판하는 내용이다. 유시민 때리고 노무현을 제2의 이명박이라고 조롱하고 열린우리당도 버린 주역임을 비판하는데... 내가 웃겼던 건 그 아래 달린 댓글.

"송영길은 3차반명세력이다.쓰레기일뿐이다"

나는 송영길이 믿을 만한 사람도 아니고 실력도 없는 반노 반문이라는 건 말할 수 있는데 저놈들은 송영길조차 반명이라고 한다. 하긴 막판엔 미묘하게 틀어지긴 했더라지만.

저 잡것들 기준에서는 이재명에 엎드리지 않을 것 같으면 다 반명.
February 17, 2026 at 11:21 PM
Reposted by 서찬휘
장기간의 패스트푸드 섭취는 전두엽을 줄어들게 만들어 충동조절을 어렵게 만들고 인지 저하를 일으킨다.
-> 에이 그래도 햄버거 맛있는데.

트럼프가 제일 좋아하는 게 빅맥이랑 치킨임
-> 와 당장 패푸 끊어야겠다.
February 16, 2026 at 9:37 AM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타격 입을 정도면 그게
종교냐 나치지.
February 17, 2026 at 9:18 AM
꼭 시녀라는 표현을 써야 했을까?
February 16, 2026 at 4:24 PM
외국인 노동자가 없어도 네 일자리는 없을 텐데.

땀흘려 일할 생각도 않고 어디서 핑계를 찾아.
February 16, 2026 at 4:23 PM
Reposted by 서찬휘
외국인 노동자 차별하지 마세요...ㅠㅠ 우리의 이웃일 수도 있는 게 아니라 진짜 내 이웃이라고 개색히들아 뒤진다 진짜
February 16, 2026 at 8:39 AM
이렇게 해맑던 아이는 이제 없습니다.
February 16, 2026 at 4:03 PM
조국혁신당에게 ‘뭐 맡겨놨냐‘는 감정으로 보는 사람이 너무 많은데 난 정말 이런 사람들에게 뭐 맡겨놨냐고 되물을 날이 꼭 오길 바란다.
February 16, 2026 at 10:29 AM
Reposted by 서찬휘
요즘 트위터에서 '진쩌 저능하네 장애복지카드 발급받아라' 이런 욕을 종종 보는데
진짜 쓰지 맙시다....
발작 지랄 이런 욕은 생각 짧으면 비하인 거 생각 못하고 쓴다 치더라도 저건 너무 자세히 악의적이잖아
February 15, 2026 at 5:37 AM
명절 연휴 제삿날 삼게 그냥 지금 자살이나 하지 싶은 사람들 이야기가 왜 이리 많아.
February 16, 2026 at 3:46 AM
Reposted by 서찬휘
크라잉넛이 차금법 찬성 챌린지 올렸다공?
그라줴이 펑크라면 역시 차금법 찬성이줴이
February 16, 2026 at 1:24 AM
합당 반대로 시작해 색깔론까지 들이민 것도 모자라 지금 당내 세력화까지 시도한 놈들 싹 다 국민의힘 간첩이다.
February 15, 2026 at 4:03 PM
오늘 딸은 재판의 방식과 종류를 물었다. 3심제와 헌재의 존재, 그리고 민사와 형사에 대해 알려주었다. 판사와 검사, 원고와 피고도.

굳이 아빠도 고소당해 본 적 있어-라곤 말 안했다. 이 업계에 양아치들이 너무 많아...
February 15, 2026 at 3:38 PM
Reposted by 서찬휘
Netscape's original homepage
February 15, 2026 at 2:07 PM
와 인스타그램에 이명박 업적 알려준다는 계정이 있다...

어우 세상에. 이젠 공작도 모자라 직접 찬양이야.
February 15, 2026 at 1:46 PM
갑자기 조우한 어딘가의 두부집 차
February 15, 2026 at 9:25 AM
날이 풀리긴 풀렸균요. 쓰레기 버리러 나왔는데 반팔 반바지인 사람이... 으억.
February 15, 2026 at 4:26 AM
그렇게 게임 업계로 흘러들어온 폐급들의 영향을 받은 인물/당사자들이 다시 또 흘러들어간 각종 콘텐츠 업계...(웹툰, K-POP 등)...의 사달들...

게임업계 출신 웹툰 플랫폼 업자가 노동 문제 일으키고 사방천지를 고소하는 통에 비판글 올렸다가 고소당해서 경찰서 조사 받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군요.

애초에 폐급의 원천이라 할 금융 쪽이 문제인지 게임 업계가 사방의 폐급을 끌어들이는 복마전인지.
근데 진짜 게임업계로 흘러든 금융충 경영진들은 개폐급이 맞는게 자기들이 원직장에서 쫒겨난 이유가 펀딩질이 후져서 쫒겨난 개병신새끼들인데 게임계로 간 다음엔 그 질낮은 펀딩 끌어오는것 조차도 하기 싫어서 '펀딩 규모 줄이고 마이크로 프로듀싱 하자'고 하고 다녔다니 진짜 그냥 단두대에 올려놓고 가족들 보는 앞에서 톱으로 썰어버려야 할 새끼들이라는 이야긴데...
February 15, 2026 at 3:23 AM
이쯤되면 대놓고 페미니즘 게임 만들겠다고 선언하는 게 훨씬 독특하겠네.

한국 게임 제작사는 죄 쫄보에 독창성이 없는 놈들일 뿐.

자지가 짧으면 기개라도 크자.
February 15, 2026 at 12:44 AM
Reposted by 서찬휘
스노보드 금은동메달리스트 최가온, 클로이 김, 오노 미쓰키 선수들은 전부 한국어로 의사소통이 된다는 재미난 이야기. 오노 선수는 와세다대 재학중인 재원으로 한국 드라마를 좋아하고 한국어 수준이 상당하다고.
February 14, 2026 at 11:5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