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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그림을 그리고, 책읽고, 영화보는 사람
초면 멘션, 인알 무례하지만 않다면 환영!
모르는 게 많습니다...! 제가 옳지 않은 발언을 했다면, 부디 공격적이지 않은 어조로 알려주신다면, 적극적으로 고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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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해야하는것들이다
일단 내일 9시 반에 기상하는 것부터 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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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님 흑당이 찾았다고 합니다. 블스에도 마음 쓰신 분들이 계신 것 같아 올립니다.
January 24, 2026 at 6:57 AM
씻다가 떠오른 건데
얘 나한테 삿대질하면서 "얘가 제일 문제네" 라고 했음
이게 가슴에 콱 박혀서 눈물이 났었음
이젠 다 털어버렸음!
이 개새끼가 한짓
발단: 위에 다른 상가건물 있으니 사이드로 가서 흡연해달라 요청함
-다른 손님들은 나가있었을 뿐이고 담배피우지도 않았는데 저사람들 담배피우는데 왜 저사람들한텐 뭐라 안하냐, 가서 밟으라고 함(실제워딩)
-고작 '저쪽 가서 담배 피워달라' 안내한 거에 열받았다고 이리 와보라고, 나한테 왜그랬냐(???)면서 진상 시작
-화내면서 자리 박차고 일어나서 나 나와보라고 내 팔 잡으면서 나 끌고가려고 함 (사장님이 제지함)
-너 안경 벗어 이러면서 위협함 이게 제일 기분더러움
사장불러오라고 자기 열받아서 말해야겠다면서 나 빨리 가서 말하라고 미는데 진짜 엿같았음
어디 감히 손을 처대
January 24, 2026 at 6:43 AM
욕실에서 다 씻고 수건으로 몸 말리는데 가나쥐가 별안간 끼애앵!!! 하는 소리가 들려서 ?? 했는데
아빠의 폰 네비게이션 소리를 듣고 겁먹었던거엿음..ㅠㅠ
욕실엔 절대 안 들어오는 애기인데 무섭다고 막 축축한 욕실에 제발로 들어오는 게 맴찢이었다...
진정시켜주려고 속옷바람으로 욕실에서 한 5분 안아줬는데 자꾸 바르작대면서 내 품에 파고들려고 햇어
귀여운 녀석아.ㅠㅠ
January 24, 2026 at 6: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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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두쫀쿠란 무엇인가.
January 24, 2026 at 3:14 AM
운동 DAY 2 마쳤다!!
운동하는 그 힘든 감각이 싫을 줄 알았는데 나쁘지 않네 ㅎㅎ 다행이다...
January 24, 2026 at 5:58 AM
바람막이 입혓따 ㅎㅎ
January 24, 2026 at 5:00 AM
사진이랑은 좀 다른 편
January 24, 2026 at 4: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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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기분이 좋은 먹물
January 23, 2026 at 10: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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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강아지
January 24, 2026 at 12: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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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름의 제품이 나올 수 있는 것 너무 무섭다. 사상의 자유를 부정하는 말일뿐더러, 한국에서 "멸공"은 민간인 학살의 구호였다.
국대떡볶이가 멸공 운운하며 신상을 냈는데… ㅋㅋㅋ 중국산 재료는 어쩔라밐ㅋㅋ
January 24, 2026 at 2:15 AM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설 중에 <기억>인가? 그 두권짜리...
그거 초반엔 진짜 흥미로운데 결말 진짜 별로였어
January 23, 2026 at 3: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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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너무 좋은 개
January 23, 2026 at 1: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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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3, 2026 at 1:53 PM
이거 진짜인게
무선이어폰으로 유튜브 보면서 자면
진짜 어느순간 뚝하고 의식이 끊기는게 느껴짐..!! 신기해
January 23, 2026 at 3: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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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구러진 김복남ㅋㅋㅋㅋㅋㅋ
January 23, 2026 at 12:29 PM
오늘따라 내 인스타 피드 너무...알고리즘이 더러움
약간 디씨일베같은게 자꾸 뜸...;; 그쪽감성
트럼프 추켜세우고 이런게 뜸... 그지같네
January 23, 2026 at 3: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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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로봇이 아이들을 돌보고 반려동물을 보살펴 주는 걸 원하지 않겠습니까”

아이를 돌본 적 없는 머스크는 모르겠지만, 보통 사람들은 로봇이 일해주는 동안 아이들이나 반려동물을 돌보고 싶어 한다.
January 23, 2026 at 1:48 PM
엄마가 엄청엄청 화내줘서 기분이 많이 나아짐
헤헤...
January 23, 2026 at 3:44 PM
욕+부정적인 포스트 적어서 죄송합니다
January 23, 2026 at 2:34 PM
집에왓음
가족들한테 말을못하겟음
January 23, 2026 at 2:29 PM
이 개새끼가 한짓
발단: 위에 다른 상가건물 있으니 사이드로 가서 흡연해달라 요청함
-다른 손님들은 나가있었을 뿐이고 담배피우지도 않았는데 저사람들 담배피우는데 왜 저사람들한텐 뭐라 안하냐, 가서 밟으라고 함(실제워딩)
-고작 '저쪽 가서 담배 피워달라' 안내한 거에 열받았다고 이리 와보라고, 나한테 왜그랬냐(???)면서 진상 시작
-화내면서 자리 박차고 일어나서 나 나와보라고 내 팔 잡으면서 나 끌고가려고 함 (사장님이 제지함)
-너 안경 벗어 이러면서 위협함 이게 제일 기분더러움
사장불러오라고 자기 열받아서 말해야겠다면서 나 빨리 가서 말하라고 미는데 진짜 엿같았음
어디 감히 손을 처대
January 23, 2026 at 1:55 PM
알바하는데 싸움날뻔함..
하... 술취함+흡연+진상할배 아웃.....
January 23, 2026 at 1: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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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January 11, 2026 at 10:26 AM
일 너무많아서 엿같음
January 23, 2026 at 12:21 PM
아저씨손님들이 갑자기 나보고 따봉해줌
나도 따봉해드림
January 23, 2026 at 11:34 AM